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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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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에 처음 왔을 때는 공대를 졸업하면 삼성이나 현차처럼 들으면 알법한 대기업에 취칙하지 않을까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왔는데 있어보니 공기업이 제일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나도 어느새 남들처럼 공기업에 취직하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하지만 주위에는 공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정보구하기가 쉽지 않은 와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공기업 취업 핵심 전략>은 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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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에 처음 왔을 때는 공대를 졸업하면 삼성이나 현차처럼 들으면 알법한 대기업에 취칙하지 않을까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왔는데 있어보니 공기업이 제일이라는 말을 듣게 되었고 나도 어느새 남들처럼 공기업에 취직하고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하지만 주위에는 공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없어서 정보구하기가 쉽지 않은 와중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공기업 취업 핵심 전략은 막연하게 생각했던 공기업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 공기업에 대한 여러 가지 FAQ는 공기업에 대해 평소에 궁금했던 사항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각기 다른 공기업에 취직하신 분들의 인터뷰가 많이 들어가 있어 내가 생각한 부분과의 차이점이나 생각 못해본 정보들이 많아 유용하였다. 아는 선배도 없기 때문에 더욱 도움이 되는 이야기였다. 공대생이라 금융공기업보다는 공대관련 공기업의 이야기에 좀 더 관심있게 읽었다. 취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보다는 공기업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저학년인 본인이 읽기에는 좋았다. 공기업이란 무엇인가? 공기업에 맞는 적성, 공기업들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을 이야기해준다.

스펙을 뭘 쌓아야하나. 얼마나. 스트레스가 아닐수가 없다. 취업에대한 압박이 아직 없지만 대학샹활에서 뭘 집중적으로 해야하나 정도는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인터넷의 방대한 정보, 두서없는 정보에 지친 사람이 읽기에는 좋은 것 같다. 나이와 학벌에 상관없이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주니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q*****1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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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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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지역에는 어떤 공기업이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중앙선과 영동선이 지나가는 곳이기에 철도 산업이 발달하였으며, 철도청와 기관차를  모는 기관사들이 있고, 과거 담배인삼공사로 불렀던 KT&G가 있으며, 지적공사가 있다. 이 세개의 공기업은 작은 소도시의 입장에서 세수를 늘릴 수 있는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철도의 경우 만성 적자로 인하여 민영화가 추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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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지역에는 어떤 공기업이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중앙선과 영동선이 지나가는 곳이기에 철도 산업이 발달하였으며, 철도청와 기관차를  모는 기관사들이 있고, 과거 담배인삼공사로 불렀던 KT&G가 있으며, 지적공사가 있다. 이 세개의 공기업은 작은 소도시의 입장에서 세수를 늘릴 수 있는 많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철도의 경우 만성 적자로 인하여 민영화가 추진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많은 진통도 발생하고 있다. 공기업은 사기업과 다른 공익을 우선하며, 이윤을 추구하지만 적자라 하더라도 그것을 민영화할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대한민국에는 147개 공기업이 있으며, 시장 논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닌 국민의 세금에 의해 공익적인 목적을 우선하면서 운영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책을 읽게 되면 공기업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편견과 선입견을 지울 수 있다. 사기업에서 요구되는 스펙에 대해서 공기업은 그 나름대로 기준이 있으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에 따라 스펙보다는 직무에 충실하고, 조직의 일원으로서 제몫을 다하는지 그것을 물어보며, 과거 스펙 수선 채용에서 지금은 사기업과 차별화 속에서 공기업마다 다른 채용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철도의 경우 철도기관사와 철도 정비 수리를 하는 기술직이 있으며, 혈액원의 경우 정규직과 계약직을 골고루 뽑으면서, 현혈 30회 이상인 경우 가산점이 주어진다.


책에서 눈길이 갔던 것은 바로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이다. 공기업 뿐만 아니라, 사기업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기 소개서. 인터넷에는 자기소개서에 관한 기본적인 지침과 방식이 올라와 있음에도 각자 다른 형태로 보여주고 있으며, 일관성이 없다. 책에 나오는 10가지 자기 소개서는 공기업 취업에 있어서 기본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1.사건이나 일화 등은 구체적으로 작성하라
2. 만연체를 주의하라
3.미사여구를 자제하라
4.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표현하라
5.지원회사의 문제점은 언급하지 마라
6.각 문항마다 주제문이 담겨 있는지 확인하라
7.학업을 계속하겠다는 언급은 주의할 필요가 있다
8.자기소개서는 수필이 아닌, 보고서다
9.누구에게나 남다른 경험이 있다.
10.오탈자, 비문확인은 기본이다. (p192)


이렇게 10가지 기본 법칙에는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그 기준을 알 수 있다. 공기업 취업을 할 때 면접을 할 때 옷차림과 태도에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공기업마다 요구하는 기준이 다르며, 그것에 따라 채용 방식 또한 달라질 수 있다. 실제 공기업에 취업을 하려는 사람들의 기본적인 자기 소개서가 책을 통해서 알 수가 있기에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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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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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 대한..꿈도 아닌..그냥 희망?이젠 희망이 아니라 ..그리고 꿈도 아닌 !!현실이다 !!  그런 느낌을 준 책 !구체적이고 명확한 그 방향성을 알려준 책 !천재이고 운좋고 빽이 있어야 가는 신의 직장 !  공기업 !이젠 나도 간다 !!!많은 느낌을 준 책이다.어쩌면 공기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현실적인 방향을 주는 책인 듯 하다.대충 저자의 생각만을 던져주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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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에 대한..꿈도 아닌..그냥 희망?

이젠 희망이 아니라 ..그리고 꿈도 아닌 !!

현실이다 !! 


그런 느낌을 준 책 !

구체적이고 명확한 그 방향성을 알려준 책 !

천재이고 운좋고 빽이 있어야 가는 신의 직장 !  공기업 !

이젠 나도 간다 !!!


많은 느낌을 준 책이다.

어쩌면 공기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현실적인 방향을 주는 책인 듯 하다.

대충 저자의 생각만을 던져주는 책이 아니라 공기업에 당당히 합격한 선배들의

전격 인터뷰도 담겨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대기업 보다 오히려 들어갈 구멍이 좁아 보이는 문..

정말 들어갈 수 있을까?

하지만 걱정하기에 앞서 무엇을 걱정해야 내가 현실적인 걱정을 할까?  라고 생각해보면 어떨까?


즉, 고민되는 부분을 정확히 파악하며 공부하는 것이  공기업 준비의 첫번째 과정이라 말하고 싶다.

그러기에 이 책이 많은 것들을 도와준다.

성격에 따른 공기업..즉, 취향에 따라 어떤 공기업을 선택해야 하는가?  에 대한 도움도 준다.


사실 공기업에 막상 들어가고만 싶은 사람들이 대부분일터...

어떤 곳에 일하는가는 두번째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물론 한전이나,한은,한수원등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무조건 공기업에 들어가고픈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다.

안정된 정년퇴직과 대기업과 맞먹거나 더 많은 연봉, 성과급...

머..비교 할 수 없는 수 많은 혜택이 있기에 그럴 것이다.


공기업에 대한 명확한 설명도 잘되어 있다.

알고보니 사기업?  머 ..그러한 궁금증도 명확히 잘 나와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오직 공기업을 준비하기 위한 것에 대해서만 목표를 잡고 책이 발간되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물론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싶은 저자의 마음은 알겠지만...

너무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려 하다보니 구직자가 정작 필요한 정보는 모두 담지 못한 느낌이 들었다.


시중에는 공기업 관련 준비책들이 정말 많다.

더욱 세세한 준비를 위한 책들도 많고....그러한 책들을 대비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집중적인 내용을 다뤘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하지만 공기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라도 들기 힘들다면 이 책을 초강추해 주고 싶다.

기본적인 첫 발걸음은 이 책 하나로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보고 명확한 기관을 정하고 그 기관만 파면 될 듯....

s********p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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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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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공기업 취업에 대한 핵심적인 전략과 내게 맞는 공기업 선택부터 합격까지 꼭 알아야 할 것들, 취업 비결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공기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부터 시작을 해서 공기업 채용 프로세스별 합격 비법 등 다양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구직자의 적성과 특성을 살려줄 분야는 공기업이 더 다양하다고 말을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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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공기업 취업에 대한 핵심적인 전략과 내게 맞는 공기업 선택부터 합격까지 꼭 알아야 할 것들, 취업 비결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공기업에 대한 오해와 진실부터 시작을 해서 공기업 채용 프로세스별 합격 비법 등 다양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 책이에요. 구직자의 적성과 특성을 살려줄 분야는 공기업이 더 다양하다고 말을 하고 있어요. 나의 재능에 맞는 공기업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유형별로 안내하고 있는 부분도 나와있어 나에게 맞는 곳이 어디인지 확인할 수 있었어요! 특히나 평소 궁금했던 분야별 모집하는 공기업, 비전공자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중간중간에 인터뷰가 있어서 더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현업 선배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서 더 공기업에 대한 꿈을 키우는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한국은행에 입사한 사람의 이야기 담당한 업무와 부서 소개 그리고 시험준비하면서 자기만의 노하우 등 주변에 한국은행에 일하는 분이 있는데 또 이렇게 인터뷰를 통해서 그 직업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공기업 채용 프로세스별 촌철살인 합격 비기까지! 제일 기본적인 자기소개서에 대한 안내부터 자기소개서는 상대가 듣고 싶은 말로 바꿔서 그리고 나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라고 해요. 10계명에 정말 주목을 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공기업 채용의 필기고사 필기시험의 유형까지 총정리하고 있어요! 공기업 취업을 위한 해당 전문가의 꿀팁까지 만나볼 수 있고, 책 자체가 세세하게 정말 체계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어서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공기업에 대해 잘못알고 있었던 것들을 바로 알 수 있었답니다. 특히나 공기업 취업 준비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만한 질문과 그 답에 대해 나와있는 부분이 저는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특히 내게 맞는 공기업이 어디인지 부터 시작을 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공기업 필기고사도 유형별로 정리를 해서 한눈에 보기 쉽게 해두었더라구요. 그리고 면접준비요령까지 책에 면접문항도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한눈에 보기 편하게 되어있어서 공기업 취업준비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l*****1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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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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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 내 서류를 보기나 하겠어 ? 라는 생각을 잠재워준공기업 취업 핵심 전략내게 맞는 공기업 선택부터 합격까지 알아야할조언과 팁을 아끼지 않는 책얼마나 알고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누구나 공기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알려주는 그런 책스펙이 어느 정도 되어야할까나이제한은 없을까비전공자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등실제로 궁금해할 질문들을 모아서 얘기해주는데취업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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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 내 서류를 보기나 하겠어 ? 라는 생각을 잠재워준

공기업 취업 핵심 전략


내게 맞는 공기업 선택부터 합격까지 알아야할

조언과 팁을 아끼지 않는 책



얼마나 알고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누구나 공기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알려주는 그런 책




스펙이 어느 정도 되어야할까

나이제한은 없을까

비전공자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등





실제로 궁금해할 질문들을 모아서 얘기해주는데

취업준비생들의 속을 삭삭 긁어주는 느낌이랄까




자기소개서는 어딜 가든 항상 고민되는 부분인데

자기소개서 작성 팁도 주는 착한 책





업무 수행 능력으로 알아보는 공기업 유형도

알아볼수 있는 테스트도 준비되어 있어서


내 재능에 맞는 공기업은 어디인지

어떤 형이냐에 따라서

포인트와 팁을 전수해준다





또 면접 10계명과

공기업에 입사한 분들의 인터뷰들도 다루고 있어서

선배들의 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었던 책


s*********2 201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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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문턱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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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쉰지 1년이 되어간다. 그 시간을 어찌 보냈는지 싶을 정도로, 나름대로 참 바쁜 1년을 보냈던 것 같다. 다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쉬면서 하고 싶었던 것을 조금씩, 하나씩 해나가자는 생각이 많았기에 바쁨 속에도 늘 여유를 부리며 지낼 수 있었지 싶다.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의 저자는 현재 KDI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반일들을 위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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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을 쉰지 1년이 되어간다. 그 시간을 어찌 보냈는지 싶을 정도로, 나름대로 참 바쁜 1년을 보냈던 것 같다. 다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쉬면서 하고 싶었던 것을 조금씩, 하나씩 해나가자는 생각이 많았기에 바쁨 속에도 늘 여유를 부리며 지낼 수 있었지 싶다.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의 저자는 현재 KDI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반일들을 위한 교양경제 강의를 진행중이며, 공공기관 및 기업에 출강하며 다양한 지식을 나누고 또 배우는 시간을 보내는 그는 책을 통해 '한방에 합격하는 공기업 취업 비결'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었다.

내게 맞는 공기업…
지금껏 나는 공기업을 한번도 꿈꿔본 적이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공기업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아주 단순한 이유로, 그리고 조금은 고집스러운 마음으로 나는 늘 취업의 문턱에서 고민하고 생각하며 긴 시간을 보내왔던 것 같다.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파트는 또다른 주제를 통해, 말하고자하는 바를 좀 더 섬세하게 나타내고 있었다.

공기업 취업이 목표라면 또는 꿈꾸고 있다면, 꼭 한번쯤 필독서로 읽어도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도 그럴만한것이 지금껏 공기업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던 내가, 책을 읽으며 아주 조금은 흥미가 생겼기 때문이다.  

 

파트1에 실린 '업무 수행 능력으로 알아보는 공기업 취업 준비생 유형'에 따르면 나는 C형에 속한다. C형은 '백문불여일견의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겪은 필드형 인재'에 해당한다. 글을 읽으며 나도 잘 몰랐던 나를 발견한 느낌을 얻을 수 있었다. 특히 공기업 채용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뽑아 업무를 맡기고자 하는 것이지, 시나리오 작가를 뽑는 것이 아니라는 문장은 정곡을 찔린듯한 묘한 순간이었다. 그만큼 공기업이라는 곳은 감성보다 이성이 좀 더 앞서있는 곳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파트2의 내용은 좀 더 깊이있게 공기업에 대한 설명을 다루고 있다. 특히, 대학 졸업을 앞둔 친구들에게 파트2의 내용은 무척 도움될거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나역시 대학 졸업을 앞두고 대학원 진학을 고려한 바 있다. 더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여러 이유로 대학원 진학은 물거품이 되었지만 요즘은 그때와 다르게 많은 기회가 있으므로 대학원 진학과 공기업 취업을 꿈꾼다면 파트2의 내용이 도움될 것이다. 책의 내용처럼, 몇몇의 공공기관들은 취업 및 공부의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기에 그것을 잘 활용한다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나'를 보게 되지 않을까.

 

 

파트3의 '자기소개서 10계명'과 '최종 합격을 위한 면접 10계명'은 취업을 앞둔 이들이 한번쯤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취업의 문턱에 오랜 시간 있었다면, 머릿속에 새겨두는 것도 괜찮을거라 생각되었다. 연이은 탈락의 고배로 많이 지쳐있다면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을 읽으며 스스로를 다시 다잡아 보는 것은 어떨까?

하나씩,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변화하는 나를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을 통해 만나게 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1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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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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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년 그러하지만, 올해보다 내년이 더 취업이 어렵다는 뉴스가 항상 나오곤 한다.대학 졸업한지 2년차인 내 주위에만 봐도어떤 친구는 빠른 취업으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뉴스처럼 취업난에 시달리며 노력중인 친구들도 있다그렇다고 그 친구들 사이에 엄청난 실력 차나 학벌 차가 있을까?그렇지도 않다.비슷한 학교, 비슷한 학점, 비슷한 대외활동과 수상경력으로도누구는 꽤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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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년 그러하지만, 올해보다 내년이 더 취업이 어렵다는 뉴스가 항상 나오곤 한다.

대학 졸업한지 2년차인 내 주위에만 봐도

어떤 친구는 빠른 취업으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뉴스처럼 취업난에 시달리며 노력중인 친구들도 있다

그렇다고 그 친구들 사이에 엄청난 실력 차나 학벌 차가 있을까?

그렇지도 않다.


비슷한 학교, 비슷한 학점, 비슷한 대외활동과 수상경력으로도

누구는 꽤 괜찮은 기업에 입사하고, 누구는 아직도 열심히 지원서를 쓰고 있다


그렇다면 이유는 뭘까?

곰곰히 생각해보면 3가지가 떠오른다.


깡다구, 운, 그리고 <전략>


깡다구는 그냥 말 그대로 깡다구, 자기 자신을 믿는 그 마음만 크다면 취업은 조금 더 쉬워지는 것 같다.

두번째로 운! 내 경우에는 운이 좋아서 일찍 취업한 것 같다 :)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전략

주위를 살펴보면 조금 낮은 학점이거나 경험이어도, 이 전략을 잘 구성해서 좋은 기업에 취업한 친구들이 있다.







요즘 공기업으로의 이직을 생각해보는 나로써는

깡다구랑 운은 있다고 믿고, 이 전략을 제대로 짜는게 제일 급선무이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책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인터넷 공기업 사이트나 카페에서 정보를 찾기에는 너무 광범위한 정보들이 많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정리가 안되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나와있어

준비를 위한 체계를 잡기에 딱 적합하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정확한 정보에 근거한 <공공기관 분류>

나처럼 아~~~~~무 정보도 없고, 공기업, 공사, 공공기관, 그게 뭐지..

하는 사람들이 공단이 무엇인지 공공기관과 공기업의 차이가 무엇인지 상세히 알 수 있다




이 분류를 본 다음, 내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살펴봐서 나에게 적합한

공기업을 선택할 수 있다. 그 이후에는 어떤 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사실 시험을 이 책에서 정보를 얻기 보다는, 시험 관련 책을 아예 하나 구매하는 걸 추천한다

이 책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준비해야하는지, 전체적인 틀을 잡기에 딱 ㅎ_ㅎ


시험보다 더 중요한 자기소개서.

매년 바뀌는 자기소개서 트렌드이므로 잘 파악해서 작성해야한다

쓸데없는 미사여구로 내 자신을 미화하지 말고, 간결하고 객관적으로 작성해야 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추천하는 방법은-

우선 술술~ 한번 대충 읽으며 필요한 부분은 따로 표시하기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자세히 읽으며 정보정리

그리고 마지막 놓친 부분 없는지 한 번 더 훑기!



공기업 취업을 위한 지침서로 젤 처음 입문서로 읽기 좋은 것 같다.

이 책을 시작으로 더 깊숙히 파고들어

꼭 취업의 문까지 성공할 수 있길,




나부터 준비생 모두에게까지 권하고 싶은 책 :)

j*****0 201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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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서평]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내용보기
몇년 전 저도 취업준비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취업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필기전형 준비가 필요한 공기업보다는 사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공기업에 대해서는 잘 몰랐죠. 그 이후 NCS라는 새로운 전형이 등장했다는 것은 알았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요. 그러던 중 공기업 취업만을 주제로 이 책을 보고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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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저도 취업준비를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취업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필기전형 준비가 필요한 공기업보다는 사기업에 집중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공기업에 대해서는 잘 몰랐죠. 그 이후 NCS라는 새로운 전형이 등장했다는 것은 알았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요. 그러던 중 공기업 취업만을 주제로 이 책을 보고 관심이 생겨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공기업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의 타입을 다섯가지로 분류하고 각 타입별로 강점과 보완할 점을 설명합니다. 그중 D타입은 고시를 준비했던 사람들입니다. 고시를 준비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1~2년의 공백기가 있는데 면접에 가면 이 질문을 꼭 받게 되는데 여기에 대한 자신만의 답변을 준비해야합니다. 대신 시험준비를 했던 경험이 있어 필기고사에 있어서는 강점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직장생활 경력은 일반적으로 유리하게 평가받을 수 있는 요소'입니다. 지원 분야와 무관한 경력을 갖고 있는 경우에는 크게 세가지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기존 업무와 지원한 업무의 유사성을 강조한 유형', '기존 업무 영역에서의 경험이 새로운 업무 수행에서 중요한 구성 요소임을 강조'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이전 경력과 전혀 무관한 새로운 업무에 지원하게 된 사유를 설득력있게 제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솔직하게 왜 이전 경력과 무관한 해당 업무에 지원하였는지를 가감없이 밝히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비전공자들이 필기시험 과목을 선택할 때는 '합격가능성, 원하는 직무 유형, 다른 회사의 구직 기회 등 세가지 측면'을 고려해야 합니다. 필기시험 과목은 입사 후 해당 업무지식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은 직무와 연관됩니다. 이와 더불어 최근에는 전공 필기시험보다 NCS를 활용하여 직무 수행 능력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공기업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트3부터는 각 전형별로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닌 인사담당자의 시각에서 작성하라는 내용은 잘 알고 있지만 이처럼 작성하기란 쉽지 않죠. 자소서와 관련해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 선입견과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나이, 성별, 지역, 성적 등의 정보만으로 면접관이 가지기 쉬운 선입견을 깨는 자소서를 작성해야 하죠. 또한 자신에 대한 선입견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외에도 필기고사, 면접전형을 준비하는 노하우도 소개하고 있어 공기업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공기업과 사기업의 특성을 잘 고려하고 다양한 공기업 중에서도 자신에게 적합한 공기업을 찾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r*****3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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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로 직업 불안정성이 늘어나고, 고용 시장이 침체됐다. 반대급부로 공공 분야 일자리 선호도가 급격히 증가했다. 공시족이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았고, 공기업은 직업 안정성이 높으면서 사기업에 준하는 봉급 덕분에 '신의 직장'으로 불린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지 공기업 취업에 성공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떠돌 지경이다. 대학 시절 막연한 동경은 있었지만 열풍이 거세니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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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이후로 직업 불안정성이 늘어나고, 고용 시장이 침체됐다. 반대급부로 공공 분야 일자리 선호도가 급격히 증가했다. 공시족이 사회 현상으로 자리잡았고, 공기업은 직업 안정성이 높으면서 사기업에 준하는 봉급 덕분에 '신의 직장'으로 불린다. 삼대가 덕을 쌓아야지 공기업 취업에 성공한다는 우스갯소리가 떠돌 지경이다. 대학 시절 막연한 동경은 있었지만 열풍이 거세니 덩달아 궁금해진다. 지나간 미련일지 모르나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을 펼쳐보았다. 과연 공기업의 정확한 정의는 무엇이고, 어떤 인재가 입사하는가.



공기업은 2006년 12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른다. "기관의 소유 구조와 지배 구조, 그리고 설립 목적 등에 맞추어 크게 (국가)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 공공기관"으로 분류하고 있다."(p.56) 법에 따르면,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KBS는 특별법, 혹은 언론 자유를 위해서 공공기관 지정에서 제외된 경우고,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이지만 2012년 민영화 논의 이후로 삭제되었다. 반면, 서울메트로 9호선, 한국전기통신공사가 전신인 KT, 담배인삼공사가 민영화된 KT&G는 공사기업 성격이 공존한다.



공기업은 소문대로 '신의 아들'을 위한 직장일까. 물론 고스펙, 전문직 자격증을 원하는 곳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대체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도입 이후로 스펙 비중이 감소하고 있다고 전한다. NCS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 기술, 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이다. 정형화된 스펙보다 해당 기업이 원하는 인성, 태도가 우선시된다. 자기소개서, 필기, 면접 등 전과정에서 NCS가 기준으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사기업에 비해 나이 제한이 적다. 30대 중반 신입 사원이 심심찮게 입사를 한다. 정책적으로 청년 인재, 장애인 채용 등 다양한 T.O가 마련되고 있다. 고스펙보다 정보와 취업 전략이 중요해졌다.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은 적성에 맞는 공기업 분야를 나열하고, NCS에 따른 전략을 소개한다. '자기소개서 10계명', 각종 필기 정보, '면접 10계명' 등 공기업 소개부터 각종 노하우, 합격 수기를 담았다. 책 한 권으로 공기업 취업 전문 학원이 가진 정보력, 시스템에 비할 수는 없다. 그러나 공기업 입사를 막연히 꿈꿔온 수험생이라면 진로를 찾고, 전반적인 시스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조망할 수 있다. 스펙 위주의 인재에서 벗어나, NCS를 도입하고 다양한 인재를 채용하려는 추세다. 물론 필기 시험을 위한 지식과 직무 역량은 갖춰야 하지만, 채용 기준이 다변화될수록 정보력과 전략이 중요해진다. 한편으론 공기업 취업 사관학교가 노량진 공무원 학원가처럼 번창하지 않을까 걱정된다. 정보와 전략은 결국 돈이다.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같은 책이 많아 출간돼서 공기업 준비생들의 목마른 심정을 조금이나마 해결해주길 바란다. 

a*****a 201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기업 취업 핵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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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이 신의직장이라 불리는 시대가 올줄 누가 알았을까요. 책표지에 "공기업, 나도 갈 곳이 있다!" 는 불안으로 가득찬 청년세대의 마음 어딘가를 확 찌를듯 합니다. 저자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3개의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경제학(연세대) & 경영학(KAIST) & 산업디자인학(홍익대) 현재 KDI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 책은 3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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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이 신의직장이라 불리는 시대가 올줄 누가 알았을까요.

 책표지에

 "공기업, 나도 갈 곳이 있다!"

 는 불안으로 가득찬 청년세대의 마음 어딘가를 확 찌를듯 합니다.

 저자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3개의 석사학위를 취득했습니다.
 경제학(연세대) & 경영학(KAIST) & 산업디자인학(홍익대)
 현재 KDI에서 일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 책은 3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파트에서는 공기업에 대한 소개입니다. 공기업 공기업 하지만, 실제로 다녀보거나 다니는 지인이 없는 사람들은 공기업에 대해 잘 모르죠. 막연하게 알고 있을 공기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채용과정 등에 대하여도 시시콜콜 이야기합니다. 아마, 공기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 첫파트만 읽어봐도 좋을것 같네요.

 두번째파트는 대표적인 공기업들을 소개하고 돌아가는 상황과 업무 등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기업들이 소개되고 있고, 관련자들의 인터뷰도 있어서 공기업 취업 지망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마지막파트는 공기업에 입사하는 과정에 대한 실전적인 도움입니다. 공기업에 포인트를 맞추어서 서술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직렬별 기출 질문들이나 지망자들이 범하는 주요 실수들, 채용하는 입장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등이 적혀 있습니다.

 이 책은 공기업에 취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비교적 최신의 정보를 담고 있고, 사기업이 아닌 공기업에 포인트를 맞춘 책이라는 게 특징입니다. 현직에 있는 저자가 쓴 책이어서 현장의 정보를 반영하려 애쓴 것 같고요.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감상을 쓰는 과정에서 검색을 해보니 2013년에 같은 저자가 비슷한 책을 썼었군요. 최신정보를 업그레이드한 개정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추기 - 서평관리자가 출판사측에서 독자들의 생각도 궁금해한다며 내용을 추가해달라고 요구해서 몇줄 추가합니다.

 공기업에 대한 유사한 책을 2권정도 읽었습니다.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합니다. 서술정도에 있어서도 무난하고요. 이 책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공기업에 대한 개괄부분에 힘을 준 점입니다. 공기업 가이드북으로 고쳐서 다시내도 좋을것 같아요. 아마 이 책을 처음 읽은 사람들은 의외로 공기업이라고 꼭 좋은 점만 있는게 아니라는 점과, 그럼에도 공기업이 인기 있는 이유, 그리고 왜 공기업이 사기업보다 실력중심으로 채용한다는 인식이 있게 되는 지 등을 보다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겁니다.

 그 외에 MBTI처럼 유형을 통하여 어울리는 공기업을 추천해주는 파트도 흥미로웠습니다. 물론, MBTI검사가 그런것처럼 실질적으로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죠. 사실 취업대상자쯤 되면 유사한 검사를 받아본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다만 보다 구체적으로 유형별 스토리를 구성해서 어느정도 가상로드맵을 세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l 201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