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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해리의 또다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2"
"해리의 또다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2"" 내용보기
해리 포터의 시리즈가 끝난 후 책은 끝났지만 JK 롤링은 대본을 썼고 연극이 무대에 올랐다.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고 책으로 나오지 않아 궁금했는데 그 대본이 책으로 나왔다. 연극 대본으로 술술 읽힌다. 무대도 보이고 노래는 없어도 초대형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이동과 배우들의 움직임이 눈에 선하다. 해리와 친구들..  해리 포터는 1999년에 책이 나
"해리의 또다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2"" 내용보기

해리 포터의 시리즈가 끝난 후 책은 끝났지만 JK 롤링은 대본을 썼고 연극이 무대에 올랐다.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고 책으로 나오지 않아 궁금했는데 그 대본이 책으로 나왔다. 연극 대본으로 술술 읽힌다. 무대도 보이고 노래는 없어도 초대형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이동과 배우들의 움직임이 눈에 선하다. 해리와 친구들..

 

해리 포터는 1999년에 책이 나오고 2001년부터 영화가 나왔다. 신간이 나오면 전편을 다시 읽고, 영화가 나오면 그 편의 책을 다시 읽고 책과 영화와 함께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냈다. 

1999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 2001, 4편 불의잔과 겹치기 시작)

1999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영화 2002)

2000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영화 2007)

2001 해리포터와 불의잔 (영화 2005)

2003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영화 2007)

2005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영화 2009)

2007 해리포터와 죽음의성물 (영화 2010, 2011)

'신비한 동물 사전'은 해리포터가 다니는 호그와트에서 사용하는 사전이다. 영화는 이 사전과는 별개로 사전을 만든 뉴트 스캐맨더의 일대기를 담고 있다.

해리포터는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와 모험 그리고 적당한 공포를 담고 있다. 책도 영화도 10년의 시간을 지났다. 

 

죽음의 성물 이후 19년이 지난 37살의 해리와 가족 그리고 친구들의 모습이 나온다. 대본이라 대사와 지문이 나오는데 영화를 봐서인지 대사의 느낌이 난다.

1부에서는 호그와트에 들어간 해리의 둘째 아들 알버스와 말포이의 아들 스코피어스가 트리위저드 게임에서 죽은 케드릭 디고리를 살리기 위해 시간 여행 장치를 이용해 과거로 돌아가는 상황이 나온다. 첫 번째 과제는 지팡이를 빼앗아 실패로 만들었지만 결국 케드릭은 죽었고, 두 번째 과제는 케드릭에게 굴욕을 주어 실패로 만들었으나 알버스가 빠져나오지 못하고 스코피어스만 호수 밖으로 나오는데, 과거가 완전히 바뀌어 있다. 볼드모트의 세상으로!!

 

3막

호그와트 교장인 엄브릿지 교장과 독대하는 스코피어스의 모습이 나온다. 1부에서와 달리 스코피어스는 스콜피언 킹으로 불리며 순수 혈통과 타고난 지도력, 놀라운 운동신경을 가졌으며 그의 아버지 말포이처럼 나쁜 짓은 다 하고 다녔다는 분위기다. 나쁜 일이 생기면 빌어먹을 포터 같으니 라는 해리 포터를 욕하는 말을 하고, "볼드모트와 용맹함을 위하여"라는 구호를 외친다. 게다 전혀 생소한 어거레이 님이 등장하고 '미래는 우리가 만드는 거야'라고 말한다.

 

세상이 바뀌었으니 마법사회 법 집행부도 바뀌었고, 마법부 수장은 헤르미온느가 아니라 스코피어스의 아버지인 드레이코다. 게다 그는 난폭해졌고 아들을 폭력적으로 대한다. 스코피어스는 온갖 악행을 저지른 아버지와 지금의 자신의 모습이 싫다고 말하며 어머니를 그리워한다. 스코피어스가 호수에서 나온 후 이미 죽어버린 해리 포터와 케드릭 디고리에 집착하는 걸 의식한 드레이코는 가문의 먹칠을 한다며 나무라다가 아내의 이야기가 나오자 죽은 아내를 떠올리며 몸조심하라고 말한다.

 

스코피어스는 왜 이런 세상이 되었는지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데 케드릭이 죽음을 먹는 자가 되었음을 알고 놀란다. 그리고 자신의 숙제를 대신해주는 크레이그의 말을 듣고 깜짝 놀라며 스네이프 교수를 찾아간다. 너무나 반가워하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스네이프 교수의 이야기를 하고 또 다른 세상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케드릭이 어떻게 죽음을 먹는 자가 되었고, 누가 누구를 죽이고 어떻게 일이 풀려서 볼드모트의 세상이 되었다는 걸 알게 된다. 의심이 가지만 터무니 없는 이야기도 아니고 자신의 과거를 들먹이며 자신이 아는 세상을 위해 도와달라고 한다. 스네이프 교수는 좀 더 조사하기로 하고 비밀장소인 작전 본부로 데려간다. 그곳에는 전사의 모습을 한 헤르미온느와 론이 있었고, 두 사람에게 다른 세상의 이야기를 더 들려준다.

 

그리고 시간 여행 장치로 스코피어스가 케드릭을 막는 걸 다시 막기로 한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서. 만약 발각되면 디멘트들에게 영혼을 뺏기는 상황이 되지만 어차피 다른 세상이 되면 지금의 상황들을 잊게 될거라 말하며 스네이프, 헤리미온느, 론과 스코피어스는 트리위저드 시합 장소로 간다.

 

1994년 금지된 숲 언저리

그들의 작전대로 케드릭의 주문을 막는 알버스와 스코피어스의 주문을 막고 여차저차.... 디멘터, 엄브릿지, 스네이프, 의심, 패트로누스 등등..

 

스코피어스는 호수 밖으로 나오고 이어 알버스도 호수 밖으로 나온다. 검은 망토를 얼른 벗으며 알버스가 슬리데린이 된 걸 확인하고, 작전은 실패했지만 그게 더 좋은 일이 되었다고 스코피어스는 기뻐하며, 두 사람은 호수에 와 있던 어른들께 시간 여행 장치와 어둠의 세계를 말해주는데, 스코피어스가 시간 여행 장치를 잃어버렸다고 말한다.

 

둘은 맥고나걸 교수의 외출금지령으로 기숙사에서 머무는데, 해리는 알버스를 만나 자신이 스코피어스를 의심했음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앙금은 풀지만 여전히 불편하다. 그날 해리는 페투니아 이모와 고드릭 골짜기에 방문하는 꿈을 꾼다. 한 번도 이모와 가본 적이 없는 곳인데 왜 그런 꿈을 꾸었을까? 부모님의 묘, 그곳에 나타난 볼드모트와 알버스..

 

스코피어스는 알버스에게 사실은 시간 여행 장치를 잃어버리지 않았고, 같이 파괴하자고 말한다. 둘이 주문을 걸어 파괴하면 되는데, 케드릭을 살리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알버스는 델피를 부르고 같이 파괴하려는 순간 알버스가 델피 목의 문신을 보게 되어 묻자, '어거레이'라는 울음으로 비를 예고하는 기분 나쁘게 검은 새인데, 자신의 후견인이 어거레이를 키웠고, 자신의 끔찍한 죽음을 예언했다고 말하며 미래는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준다고 말한다. 스코피어스가 가 본 다른 세상에서 만난 모습이 떠오른다. 어거레이 님?

 

갑자기 델피가 시간 여행 장치를 붙잡더니 마법으로 알버스와 스코피어스의 두 팔을 묶고 지팡이를 부러뜨리고, 케드릭을 살리기 위해, 어둠의 세상을 위해 트리위저드 시합으로 간다.

"나머지가 남아있고, 시간이 되돌려지고, 보이지 않던 아이가 제 아버지를 죽이면 어둠의 마법이 부활하리라."

 

1995년 트리위저드 시합, 미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나선형의 산울타리로 이뤄진 미로. 마지막 트리위저드 시합이 열린 미로다.

알버스는 시간을 끌어 5분을 넘기려 하고, 스코피어스는 예언을 이뤄져야 한다는 델피에게 어차피 일어날 일이라면 왜 우리가 애써야 하냐며 예언을 깨질 수 도 막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들을 죽이려는 델피를 미지의 목소리가 델피의 주문을 막아주고 간다. 그렇게 만나고 싶던 케드릭 디고리.. 마지막 시합을 잘 치르라고 응원하지만 두 사람은 슬프다..

 

시간이 다 되어 떨리는 시간 여행 장치를 알아본 두 사람은 델피를 따라가는데 도대체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예언은 깨질 수도 막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델피는 이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할 거라며 시간 여행 장치를 부수고 날아가버린다. 어딘지 모르는 과거에 갇힌 두 사람. 이젠 그들은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을까, 그들이 있는 곳은 어디일까, 그리고 델피는 누구일까..

 

1부에서 알버스와 스코피어스가 케드릭을 살리기 위해 과거를 바꾸려는 시도가 나오고, 2부에서는 그렇게 바뀐 과거의 어둠을 보여주고, 다시 현재로 돌아가나 싶었는데 조용했던 인물 델피의 등장으로 완전히 분위기가 전환된다. 

 

4막에서는 모든 사건들이 한 장소에 모인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잊지 못할 일이 벌어진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마음에 든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좋아했던 나로서는 다시 해리와 친구를 만나는 즐거움과 기쁨을 얻었고, 2세들의 활약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읽었다. 못난 글씨로 4페이지를 빽빽하게 정리했으나, 2페이지는 차마 적을 수가 없다. 갈증이 풀린 기분이다. 반전의 반전들도 참 좋다. JK 롤링의 머리 속엔 해리포터의 마법과 친구들과 호그와트가 가득 담겨있다. 영화 '신비한 동물 사전'을 5편으로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이제 한 편이 개봉했으니 순차적으로 4편이 더 남은 셈이다. 그녀의 마법을 또 기대한다.

 

1994년 금지된 숲 언저리 (44페이지)

1995년 트리위저드 시합, 미로 (107페이지)

2부에서도 시합이 1년동안 치뤄졌더냐!

 

영화와 도서 리뷰들

해리의 또다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잊지못할 거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역시 해리포터!!!

늠름한 해리, 볼드모트와 전면 대결을 준비하다

혼혈왕자와 만난 해리 포터

호그와트에 돌아온 해리 포터 6학년 시작~

소설vs영화 - 해리 포터

s******a 2016.12.06. 신고 공감 4 댓글 1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리의 또다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해리의 또다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내용보기
해리 포터의 시리즈가 끝난 후 책은 끝났지만 JK 롤링은 대본을 썼고 연극이 무대에 올랐다.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고 책으로 나오지 않아 궁금했는데 그 대본이 책으로 나왔다. 연극 대본으로 술술 읽힌다. 무대도 보이고 노래는 없어도 초대형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이동과 배우들의 움직임이 눈에 선하다. 해리와 친구들.. 비닐에 싸여왔는데, 차가운 천
"해리의 또다른 이야기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 내용보기

해리 포터의 시리즈가 끝난 후 책은 끝났지만 JK 롤링은 대본을 썼고 연극이 무대에 올랐다. 영화로 만들어지지 않고 책으로 나오지 않아 궁금했는데 그 대본이 책으로 나왔다. 연극 대본으로 술술 읽힌다. 무대도 보이고 노래는 없어도 초대형 뮤지컬을 보는 기분이 들었다.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이동과 배우들의 움직임이 눈에 선하다. 해리와 친구들.. 비닐에 싸여왔는데, 차가운 천의 느낌이 나는 금빛표지와 2가지 그림이 번갈아보이는 책갈피가 인상적이다.

 

해리 포터는 1999년에 책이 나오고 2001년부터 영화가 나왔다. 신간이 나오면 전편을 다시 읽고, 영화가 나오면 그 편의 책을 다시 읽고 책과 영화와 함께 10년이 넘는 시간을 보냈다. 

1999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영화 2001, 4편 불의잔과 겹치기 시작)

1999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영화 2002)

2000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영화 2007)

2001 해리포터와 불의잔 (영화 2005)

2003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 (영화 2007)

2005 해리포터와 혼혈왕자 (영화 2009)

2007 해리포터와 죽음의성물 (영화 2010, 2011)

신비한 동물 사전은 해리포터가 다니는 호그와트에서 사용하는 사전이다. 영화는 이 사전과는 별개로 사전을 만든 뉴트 스캐맨더의 일대기를 담고 있다.

해리포터는 내가 좋아하는 판타지와 모험 그리고 적당한 공포를 담고 있다. 책도 영화도 10년의 시간을 지났다. 

 

죽음의 성물 이후 19년이 지난 37살의 해리 (그럼 18살에 죽음의 성물을 치뤘군)의 모습이 나온다. 대본이라 대사와 지문이 나오는데 영화를 봐서인지 대사의 느낌이 난다. 영국식 발음도 왠지 생각나고 용감하고 어눌하고 새침한 아이들 아니 어른들? ㅎㅎ

 

1부 1막 킹스 크로스 역.

37살 해리와 지니, 제임스, 알버스 세베루스, 릴리는 (제임스는 해리의 아빠, 알버스 세베루스는 덤블도어와 스네이프 교장 그리고 릴리는 해리의 엄마 이름이다) 호그와트 급행 열차를 타는 킹스 크로스 역 9와 4분의3번 승강장에서 론과 헤르미온느 그리고 그들의 딸 로즈를 만난다.

 

기숙사 배정이 걱정인 알버스에게 해리는 호그와트가 이끌어 줄거라고 말해준다. 로즈와 기차에 올라 혼자 앉아있는 금발 아이 스코피어스를 만난다. 로즈는 스코피어스가 말포이가의 아들이고 볼드모트의 아들이라는 소문이 있다며 가버린다. 간식때문에 남았지만 알버스는 스코피어스가 마음에 든다. 

 

기숙사 배정 모자의 기숙사 배정

로즈 그레인저 위즐리 - 그리핀도르!

스코피어스 말포이 - 슬리데린!

알버스 포터 - 슬리데린!

당연한 결과가 나오다가 알버스에서 슬리데린이라는 이름이 나오자 모두들 놀란다. 포터가에서 슬리데린이라니.. 아무튼 그 충격을 잊고 마법수업을 듣지만 알버스의 마법에 빗자루는 꼼짝도 하지 않는다. 스큅이군. (마법을 쓸 수 없는 마법사)

 

시간이 흐르고 해리는 스코피어스를 좋아하지 않지만 알버스는 스코피어스가 제일 좋다. 스코피어스의 아빠 드레이코는 혈통에 대한 소문에 신경을 쓰지만 해리는 사람들은 금방 잊을 테니 내버려두라고 하고, 몸이 약했던 엄마가 돌아가시자 스코피어스는 알버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달라고 한다. 

 

헤리미온느는 마법부 장관이고, 해리 포터는 마법사회 법 집행부의 수장이다. 어둠의 무리였던 시어도르 노트를 잡아 구금하고, 시간 여행 장치를 압수한다. 그날 밤 '불의잔' 편 트리위저드 시합에서 죽은 케드릭의 아버지 에이머스 디고리가 해리의 집으로 찾아와 시간 여행 장치로 해리 대신 죽은 자신의 아들을 찾겠다고 말한다. 해리는 과거에 손을 대선 안 된다고 단호하게 거절한다. 그들의 대화를 알버스가 우연히 듣게 되고, 성 오스왈드 마법사회 노인의 집에서 일하며 에이머스를 돌보는며 조카 델피니를 만난다.

 

론은 더욱 유머러스해서 특이한 선물들을 조카에게 보내고, 해리는 알버스와 잘 지내려고 하지만 자꾸 어긋나고 알버스도 점점 삐딱해지더니 급기야 서로에게 내 아빠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내 아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버린다. 그리고 그날 밤 해리는 오래 전 해그리드와 만났던 꿈을 꾸는데...

 

4학년이 된 알버스는 에이머스의 말과 시간 여행 장치를 스코피어스에게 들려주고 트리위저드 게임과 케드릭 디고리의 죽음을 이야기하고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간식 카트 마녀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스코피어스와 호그와트행 급행열차에서 뛰어내린다. 완충마법을 사용하여. 몰리아르! 그리고 성 오스왈드 마법사회 노인의 집에서 에이머스와 델피를 만난다. 그리고 듣는 이야기.. 에이머스는 슬리데린에 들어간 포터 아이와 말포이네 아이가 같이 와서 자신을 돕겠다는 말을 믿지 못하다가 그들의 진심을 알고 위험할 거라고 경고한다. 케드릭을 구해오는 것도 문제지만 시간 여행 장치를 가져오는 것도 문제겠지.

 

마법부 대회의실에서는 볼드모트 동맹들의 움직임과 해리의 상처에 대해 토론을 벌이는데 드레이코는 코웃음을 친다. 하지만 맥고나걸 교수가 보낸 편지를 보고 둘이 도망간 사실을 알고 호그와트로 향한다. 

 

델피가 살짝 마법을 부리고 마법부 장관의 방으로 가는데.. 능청스러운 알버스의 연기로 무사히 위기를 모면하지만 더 큰 문제가 기다리고 있다. 무기화된 헤르미온느의 책장!! 스코피어스의 활약으로 어쩌구 저쩌구 시간 여행 장치를 찾는다.

 

2막

해리는 나쁜 꿈을 꾸고 금지된 숲에 있는 알버스를 본다.

알버스는 델피에게 마법 주문을 배우고 조금씩 능숙해진다. 그리고 케드릭이 죽지 않으려면 트리지워드 시합에서 우승하지 않으면 되니, 첫 번째 과제를 실패하게 만들자며 지팡이를 빼앗기로 한다. 하지만 시간 여행 장치의 한계를 몰라 과거로 돌아가도 언제 현재로 돌아올지 모르는 상태로 과거로 향한다. 

 

해리는 금지된 숲에서 켄타우로스 베인을 만나는데, 베인은 알버스가 어디 있는지 말해 줄 수는 없지만 별들의 움직임 속에서 본 알버스 주위에 위험한 검은 구름이 있다고 말한다.

"자넨 아들을 다시 찾을 거야. 하지만 그리고 나서 그 애를 영영 잃을 수도 있어"

 

1994년 트리위저드 시합, 금지된 숲 언저리.

덤스트랭 대표 빅터 크롬.

보바통 대표 플뢰르 델라쿠르.

호그와트 대표 케드릭 디고리 그리고 해리 포터.

무사히 케드릭의 지팡이를 빼앗고 시간 여행 장치의 째깍거림을 듣고 현재로 무사히 돌아오지만 알버스는 고통스러워하더니 해리를 보고 쓰러진다. 호그와트 교내 병원에서 검사를 하니 알버스의 팔 뼈가 20년 전에 부러져서 정반대 방향으로 방치되어 있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우연히 덤블도어 교장 초상화와 만나 대화를 한다. 비록 그림이고 기억이지만. 아이를 있는 그대로 보고, 그 애를 힘들게 하는게 무엇인지 알아보라는 등등 따끔한 충고를 듣는다. 알버스와 검은 그림자가가 걱정인 해리는 스코피어스와 강제로 떼어놓는다. 넌 그리핀도르야!

 

두 소년은 괴롭다. 죄책감과 괴로움에.. 델피는 스코피어스에게 알버스를 찾아가라고 하고, 화가 난 드레이코는 해리를 찾아가 지팡이로 마법주문을 걸며 결투를 한다. 물론 부엌은 엉망이 되고 지니는 둘의 모습이 한심하다. 과거에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 세 사람이 부러웠다는 드레이코의 말에 지니도 동감한다. 외로움은 어둠을 불러오고 우정의 힘을 아니까 스코피어스와 알버스도 함께 해주자고 말하지만 해리는 단호하다. 하지만 둘이 같이 있는 걸 알게 되고 맥고나걸 교수 방으로 간다.

 

케드릭의 지팡이를 빼앗었을 뿐인데 현재가 바뀌었다. 론은 유머가 사라지고 촌스러워졌고, 헤르미온느는 어둠의 방어술 수업을 하는데 너무 날카롭다. 론과 헤르미온느가 결혼을 하지 않았으니 로즈도 없고. 둘은 이제 케드릭 뿐 아니라 로즈도 구해야 한다. 만나서는 안 되지만 만난 두 사람은 다시 과거로 돌아가 케드릭의 시합을 망쳐야 하는데..

 

1995년 호수, 트리위저드 시합

새로운 작전으로 케드릭이 시합을 포기하려는 순간에 현재로 돌아온 스코피어스. 그런데 알버스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이 교장이라는 돌로레스 엄브릿지의 등장!과 볼트모트의 날?

 

순식간에 읽었다. 모처럼 책에 줄을 죽죽 그으면서 읽었다. 해리와 친구들과의 만남에 설레고, 2세의 활약에 내 마음도 꿈틀거렸다. 해리 포터라는 책의 매력에 다시 한번 풍덩 빠졌다 나왔다. 케드릭을 살리려면 과거를 바꿔야 하는 두 아이. 요즘 과거를 바꾸는게 대세는 아닌데 우연하게 비슷한 내용을 접한다.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서 엄브릿지가 교장이 되었는지 왜 볼드모트의 날 행사를 하는지 궁금증만 더해졌다. 1부는 충분히 읽었으니 이제 2부를 펼쳐야지.

 

1994년 트리위저드 시합 (162페이지)

1995년 트리위저드 시합 (239페이지)

설마 시합이 1년동안 치뤄진거냐!

 

영화와 도서 리뷰들

잊지못할 거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

역시 해리포터!!!

늠름한 해리, 볼드모트와 전면 대결을 준비하다

혼혈왕자와 만난 해리 포터

호그와트에 돌아온 해리 포터 6학년 시작~

소설vs영화 - 해리 포터

s******a 2016.11.29. 신고 공감 4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 소설이었다면, 실제 연극으로 보았다면 더 좋았을 듯.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 소설이었다면, 실제 연극으로 보았다면 더 좋았을 듯." 내용보기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스페셜 리허설 에디션 대본 1부를 구매했습니다.먼저 고백하건데 저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책은 물론 영화로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며, 해리포터 본 시리즈 외에 신비한 동물 사전이나 해리포터 과학책(제목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등 관련 책자를 모두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읽어본 책들 중 가장 많이 완독한 책 중 하나인데요. 그만큼 해리포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 소설이었다면, 실제 연극으로 보았다면 더 좋았을 듯." 내용보기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스페셜 리허설 에디션 대본 1부를 구매했습니다.

먼저 고백하건데 저는 해리포터 시리즈를 책은 물론 영화로도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며, 해리포터 본 시리즈 외에 신비한 동물 사전이나 해리포터 과학책(제목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등 관련 책자를 모두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읽어본 책들 중 가장 많이 완독한 책 중 하나인데요. 그만큼 해리포터를 매우 좋아합니다. 이번에 개봉한 <신비한 동물 사전>에 대한 관심도도 매우 높고(사정상 아직 보지 못했지만) 연극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를 보지 못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할 정도인데요, 이번에 연극 대본집이 나온다고 해서 얼른 예약구매했습니다.



아직 2부는 오지 않은 상태라서 읽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지만 일단 읽었습니다.

개인적인 소감으론 굳이 나눠서 출간했는 지 모르겠고, 공연 대본인 만큼 인과관계 등이 좀 어설프게 보여진다는 단점이 있더군요. 실제 소설이었다면 그런 간극이 덜했을 텐데 하는 아쉬움도 생기고, 연극으로 본다면 그런 관련성을 조금 더 이해하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실제로 공연 올라온 작품 중에 대본의 설득력을 배우들이 해결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래도 일단 색다른 느낌이 들고, 과연 2부에서 문제가 어떻게 해결될지가 궁금하더군요.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해리포터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론 위즐리가 친구들과 함께 볼드모트를 해치우고 난 뒤 19년이 흐른 어느 날의 이야기입니다. 즉, 해리포터 시리즈 마지막 편에서 해리포터와 지니 위즐리 사이에서 태어난 둘째 아들, 알버스 포터가 호그와트에 들어가는 내용을 담은 부분이 짤막하게 등장하죠.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알버스 세베루스 포터는 자신이 슬린데린에 들어갈까 염려합니다. 해리는 그런 아들의 마음을 위로해주지만 실제로 알버스는 슬리데린에 들어가고, 해리포터 삼총사와 악연인 드레이코 말포이의 아들 스콜피우스 말포이(연극 대본에서는 스코피어스라고 되어 있는데, 나는 익숙한 스콜피우스 말포이로 적는다)과 친구가 되면서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도 사이가 나빠집니다. 더욱이 유명했던 해리포터의 아들이면서도 그다지 마법 실력이 뛰어나지 않다거나 하는 사항 때문에 알버스 포터는 점점 힘들어합니다. 그리고 그런 아들을 이해하면서도 자꾸만 엇나가는 것 같아 힘들어하고 갈등하는 해리 포터.



즉,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는 알버스 포터와 해리 포터의 가족 애와 함께 알버스 포터와 스콜피우스 말포이의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알버스 포터는 조금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자신의 존재마저 지워버릴 지도 모르는 위험한 일에 스콜피우스 말포이와 함께 참여하지요.

솔직히 말하자면 알버스 포터의 사춘기로 볼 수 있는 이런 반항적인 모습은(물론 그 와중에 해리나 주변 사람들은 그런 알버스를 이해하지 못했고 제대로 길을 열어주지도 못했죠) 이해가 가면서도 해결 방법이 너무 극단적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런 장면들을 연극 무대를 통해서 봤으면 아마 배우들의 연기와 무대 장치를 통해서 좀 더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연극 대본의 한계가 보였던 작품이었습니다.

그러나 해리포터 시리즈의 팬이시라면 아마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로 끝난 해리포터 시리즈. 그러나 해리포터 삼총사가 갖고 있는 후광, 지금까지 살아왔던 인생과 이후의 이야기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냥 행복하지 않았겠구나 하는 그런 생각들. 그리고 지니 위즐리가 가지고 있었던 속내, 마지막에 볼드모트를 저버려 살아남은 말포이 가문에게 떠도는 소문까지. 정말 흥미진진하긴 하더라고요. 과연 2부에서 어떤 식으로 마무리 지을지 궁금해집니다.

a********k 2016.11.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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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알던 세계, 당신이 알지 못한 그 세계가 마법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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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스와 스코피어스, 그리고 에이머스 디고리의 조카 델피가 함께하는 시간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시간 여행을 하게 된 이들은 돌로레스 엄브리지가 교장으로 있는 호그와트 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볼드모트의 날을 하고 있는 학교에 오게 된 것이다 시간여행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시간에 있게 된 알버스 게다가 그들이 살리려고 했던 케드릭은 죽음을 먹는 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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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스와 스코피어스, 그리고 에이머스 디고리의 조카 델피가 함께하는 시간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시간 여행을 하게 된 이들은 돌로레스 엄브리지가 교장으로 있는 호그와트 였다 그리고 그곳에서 볼드모트의 날을 하고 있는 학교에 오게 된 것이다 시간여행에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전혀 생각지도 못한 시간에 있게 된 알버스 게다가 그들이 살리려고 했던 케드릭은 죽음을 먹는 자가 되어 있었다

알버스를 비롯한 스코피어스는 그곳에서 해리 포터는 죽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들이 알고 있던 미래가 아니었다 시간여행 장치를 어떻게 사용했는지 그들은 전혀 다른 호그와트에 있는 것이다

 

시간의 문이 열리면서 마법세계는 위기에 빠졌다 그리고 그들을 구할 영웅은 누구일까?

시간여행장치를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그들은 엉뚱하게도 그들이 원하는 시간으로 간게 아니었다 오히려 마법세계가 위험에 빠져 있었다 알버스와 스코피어스 그리고 델피는 이 상황을 어떻게든 벗어나기 위해서 고군분투 한다 하지만 시간을 바꿔 엉망진창으로 세계를 만든데다가 맥고나걸 교수에게 혼이 나는 아이들 더군다나 시간여행장치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해리는 연못에 빠졌는지 살펴보기 위해 인어들과 협상을 하게 된다 아들 알버스와 어떻게든 대화로 풀어보려 하는 해리 하지만 쉽지가 않다

 

알버스와 스코피어스 그리고 델피가 케드릭을 살리기 위해 벌인 일들 게다가 볼드모트가 살아있는 세계에 갔다와서 그곳에 얼마나 무서운 곳인지 알게 되었지만 뒷수습은 결코 만만치 않다 게다가 마법부의 모든 사람들이 모여 어떻게든 위기를 벗어나려 하는데 과연 해리와 친구들은 다시 마법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19년만에 새로 돌아온 해리포터 그것도 해리의 이야기이자 그의 아이들의 이야기다 이책은 리허설 에디션 대본으로 나와서 마치 영화를 보는 듯 금방 읽어졌다 이 책도 영화로 나오면 좋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6.12.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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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도 계속 내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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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저주받은 아이를 읽기 시작했을 때는 신나서 방방 뛰며 읽었는데,막상 2권을 다 읽고 나니 괜히 더 아쉽고,이들을 좀 더 보고 싶고, 아예 해리 포터처럼 연작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커졌다.대본 형식이라서 속도감을 가지고 읽어서 그런지 유난히 짧게 느껴져서더 아쉬운가 보다.이번 책을 보고 확실히 느낀 것은 해리 포터만큼 해리 포터와 친구들의 2세들도상당히 매력적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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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저주받은 아이를 읽기 시작했을 때는 신나서 방방 뛰며 읽었는데,

막상 2권을 다 읽고 나니 괜히 더 아쉽고,

이들을 좀 더 보고 싶고, 아예 해리 포터처럼 연작으로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 커졌다.


대본 형식이라서 속도감을 가지고 읽어서 그런지 유난히 짧게 느껴져서

더 아쉬운가 보다.


이번 책을 보고 확실히 느낀 것은 해리 포터만큼 해리 포터와 친구들의 2세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며, 이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도 굉장히 재미있을 거란 거다.

여튼, 책은 재미있었고, 그만큼 또 아쉬움이 남는다.

p****a 201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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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해리 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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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었을때, 단순히 책표지가 알록달록 예뻐서 보게된 해리 포터는이후 성인이 될 때 까지 푹 빠져서 읽었다.등장인물 모두 개성있고 매력있고 각 사건 사건마다 흥미진진하고마지막 권에서는 눈물, 콧물 질질 흘렸기에 해리 포터 완결은 섭섭한 마음이 컸다.재탕을 반복하던 중 해리 포터 신간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기대하던 해리 포터 신작은 비록 연극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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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이었을때, 단순히 책표지가 알록달록 예뻐서 보게된 해리 포터는

이후 성인이 될 때 까지 푹 빠져서 읽었다.

등장인물 모두 개성있고 매력있고 각 사건 사건마다 흥미진진하고

마지막 권에서는 눈물, 콧물 질질 흘렸기에 해리 포터 완결은 섭섭한 마음이 컸다.

재탕을 반복하던 중 해리 포터 신간이 출간된다는 소식을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기대하던 해리 포터 신작은 비록 연극대본이 기반이고 온전히 조앤 K 롤링이 쓴 소설은 아니지만,

역시 해리 포터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기에 충분했다고 본다.


해리 포터 2세들의(그들도 어느 새 어른이 되었다!) 이야기는 역시 흥미진진하기 그지 없으니,

해리 포터 완결이 아쉽고 이들을 계속 보고 싶은 팬들이라면, 꼭 필독하길 바란다.

p****a 2018.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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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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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었지만 아직 나오지 않아서 예약을 했어요.빨리 읽고 싶은데 받을때 까지 기다리느라 목빠지는줄 알았습니다.19년뒤의 이야기라서 부모가 된 해리포터! 그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인데 소설이 아니라 대본이어서 조금 아쉬웠어요.소설로도 나왔으면 좋겠고 영화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다른 시리즈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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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읽고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었지만 아직 나오지 않아서 예약을 했어요.

빨리 읽고 싶은데 받을때 까지 기다리느라 목빠지는줄 알았습니다.

19년뒤의 이야기라서 부모가 된 해리포터! 그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내용인데

소설이 아니라 대본이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소설로도 나왔으면 좋겠고 영화로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른 시리즈로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h*****7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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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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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나왔을때 초등학생이었는데 벌써 30대가 되었네요....해리포터와 같이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7권으로 끝났다고 했을때 너무 아쉬웠는데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나온다고 하니까예약 걸어서 구매했습니다.어릴때 이책을 볼 때 어떤 내용일까 항상 두근두근 했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두근거리네요. 환타지 책은 안좋아 앴는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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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나왔을때 초등학생이었는데 벌써 30대가 되었네요....

해리포터와 같이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7권으로 끝났다고 했을때 너무 아쉬웠는데 [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가 나온다고 하니까

예약 걸어서 구매했습니다.

어릴때 이책을 볼 때 어떤 내용일까 항상 두근두근 했는데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두근거리네요.

환타지 책은 안좋아 앴는데... 책편식을 고쳐줬다고 해야 하나??

다시 재탕 해야겠어요~

h*****7 2018.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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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저주받은 아이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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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팬이에요.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구매를 했죠.대본으로 되어 있는거기 때문에 소설보다 주인공들 감정을 상상하며 때라가는데 제한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야기배경 역시 소설보다 더 상상할 거리도 많고 그동안 봐온 소설이나 영화를 떠올리며 읽었더니 더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해리포터는 어떤 시리즈든 여러번 읽어도 중간에 끊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아주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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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팬이에요. 그래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바로 구매를 했죠.

대본으로 되어 있는거기 때문에 소설보다 주인공들 감정을 상상하며 때라가는데 제한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이야기배경 역시 소설보다 더 상상할 거리도 많고 그동안 봐온 소설이나 영화를 떠올리며 읽었더니 더 재미있게 읽혔습니다.

해리포터는 어떤 시리즈든 여러번 읽어도 중간에 끊지 않고 읽을 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s 2017.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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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는 언제나 진리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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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총 7편의 시리즈를 매년 반복해서 보다가,드디어 나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다음편 시리즈가 나왔다고 해서 맘이 두근두근했다.항상 덕후들을 통해서 전해전해 듣던성인이 된 해리의 이야기만 듣다가이렇게 책의 형태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더 볼 수 있게 되다니 팬으로서 매우 반가웠다.수많은 리뷰에서 볼 수 있듯이극본형태로 되어 있어서섬세한 감정 묘사 등을 볼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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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총 7편의 시리즈를 매년 반복해서 보다가,

드디어 나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음편 시리즈가 나왔다고 해서 맘이 두근두근했다.


항상 덕후들을 통해서 전해전해 듣던

성인이 된 해리의 이야기만 듣다가

이렇게 책의 형태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더 볼 수 있게 되다니 팬으로서 매우 반가웠다.


수많은 리뷰에서 볼 수 있듯이

극본형태로 되어 있어서

섬세한 감정 묘사 등을 볼 수 없어서

아쉬운점은 분명 있지만,


스토리가 기발하고 캐릭터들도 잘 살아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_+!


그리고 표지가 취향저격b

해리포터 시리즈 개정판 표지가

바껴서 '뭐지' 싶었는데 (맘에 안찼음)

이번 책은 디자인이 예쁘게 나와서 소장가치가 분명 있었다!

s******9 2017.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