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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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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영양 만점 곤충식당 <아는 것이 힘> 세상의 지식을 담은 아는 것이 힘 시리즈11영양 만점 곤충식당미래 식량 자원으로 지정된 곤충! 제가 어렸을 때 이웃 아주머니께서 주신 메뚜기튀김을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네요징그럽기도 했지만 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지요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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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 만점 곤충식당

 

<아는 것이 힘> 세상의 지식을 담은 아는 것이 힘 시리즈11


영양 만점 곤충식당


미래 식량 자원으로 지정된 곤충!


제가 어렸을 때 이웃 아주머니께서 주신 메뚜기튀김을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네요

징그럽기도 했지만 고소한 맛이 가득해서 정말 맛있게 먹었지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갈색거저리 애벌레, 쌍별귀뚜라미, 메뚜기, 누에 번데기 등 7종의 곤충을 식품 원료로 인정하면서

식용 곤충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그 의미또한 아주 중요하게 나오고 있답니다. 

곤충을 공식적인 식품으로 먹을 수 있게 되었고

국제 연합에서는 곤충을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지정했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 수 있답니다.


위대한 곤충


 


곤층은 옷감을 만들기도하고 약으로도 쓰이기도하고 친환경 농작물 지킴이역할도하며

쓰레기까지 먹어주는 정말 고맙고도 위대함을 알 수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쇠똥구리는 환경 정화 곤충으로 쇠똥을 먹어서 쇠똥이 땅을 오염시키는것을

조금이라도 줄여주며 땅속에 묻은 똥은 땅을 기름지게하고

파리를 줄여주는 역할까지고 하고 있대요


하지만


사람들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바람에 쇠똥구리가 살  수 없는 환경이 되고 있다고하니 참 안타까워요


장수풍뎅이나 사슴벌레는  애완동물로도 사람받기도하고

 다양한 곤충축제도 열리면서 곤충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곤충

왜일까? 왜 하필 곤충일까요?

 


유엔이 곤충을 미래 식량으로 권장한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곤충의 풍부한 영양때문이라고해요

곤충은 소.돼지와 비교해서 뒤지지 않을 만큼 단백질도 풍부하고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게 지니고 있기에  곤충을 미래의 식양으로 권장하고 있답니다.


세계의 다양한 곤충 음식


텔리비전의 다큐멘타리에서 곤충을 먹는 장면을 보면서

험오스럽기도했고 징그럽기도했답니다

하지만  여러 선진국에서 식용 곤충에 관심을 가지고 전문적으로연구를 하며

곤충을 미래를 위한 중요한 식량자원으로 인정하며 준비하고 있다고해요


모기 눈알 수프/곤충 볶음 요리/곤충 파스타/귀뚜라미 햄버거/곤충초밥

세계의 다양한 곤충요리도 만나 볼 수 있었답니다.


 


세계인이 가장 즐겨 먹는 식용 곤충은 무엇일까요?

바로 귀뚜라미라고 해요

곤충아이스크림,곤충초콜릿.튀김은 물론 에너지바로 만들어지기도 한다고해요

라오스,태국,캄보디아,중국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요리이며

캐나다에는 곤충요리 전문식당도 있다고해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서 곤충요리를 개발하고 있다고해요

우리가 곤충을 먹는 것은

지구 환경을 지키고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기에 참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답니다.


미래의 식량자원 곤충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과 미래의 식량에 대해 생각해보며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g********2 2017.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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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 영양만점 곤충식당 - 미래식량은 곤충?!
"예림당 / 영양만점 곤충식당 - 미래식량은 곤충?!" 내용보기
이번 학기엔 쭌군 학교에서 지역과의 연계수업으로 과학 과목과 관련해 곤충 수업을 받았습니다.그래서 사슴벌레 애벌레도 한마리 집에 델고 옥, 미래식량 문제와 연관지어 밀웜같은 것을 직접 먹어보기도 했다고 해요.이미 생명과학 같은 방과후 활동을 통해 메뚜기 시식을 해 본 쭌군 ㅎㅎㅎ이번것도 엄청 맛났다구 ㅎㅎㅎ그리고 만나게 된 요책, 예림당의 영양만점 곤충식당입니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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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엔 쭌군 학교에서 지역과의 연계수업으로 과학 과목과 관련해 곤충 수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슴벌레 애벌레도 한마리 집에 델고 옥, 미래식량 문제와 연관지어 밀웜같은 것을 직접 먹어보기도 했다고 해요.

이미 생명과학 같은 방과후 활동을 통해 메뚜기 시식을 해 본 쭌군 ㅎㅎㅎ

이번것도 엄청 맛났다구 ㅎㅎㅎ

그리고 만나게 된 요책, 예림당의 영양만점 곤충식당입니다.

영양과 맛 두가지 모두 잡을 수 있는 미래식량이 될 수 있을까요?

사실 지금은 과연 곤충을 먹고 사는 게 가능할까? 싶기도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미래는 모든 자원이 부족한 그런 시기일겁니다.

거기다 가장 중요한 식량의 문제는 더없이 중요하지요, 이미 많은 과학자들과 미래학자들의 연구 주제이기도 할겁니다.

 

먼저 곤충에 대해 알아보는 것으로 시작해요.

우리 삶 속에서 곤충이 어덯게 활용되고 있고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또 우리에게 어떤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가는지 등등...

그러고 나면 곤충을 먹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끔 하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저두 무지 고나심 있게 읽어보았네요 ^^

우리나라 말고 세계의 다른 나라들은 곤충을 식량으로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도 알아보구요,

우리나라의 식용 곤충에 관한 것도 잘 담고 있어요.

 

쭌군은 물론 동생인 썽군도 잘 알고 있는 꿀벌~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꿀벌과 그때문에 생기는 문제점들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같이 본 적이있는지라 더 관심있게 보던 부분인데요~

꿀벌을 통해 식물이 수정을 하고 열매를 맺게 되는 일련의 과정인 꽃가루받이는 물론

꿀벌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 밀랍, 로열젤리, 꿀 등등

모기나 파리같은 해로운 곤충들도 있지만 우리 삶에 꼭 필요한 도움이 되는 곤충들도 많은 것 같아요.


또 하나 무당벌레~ 식물을 키울 때 해충인 진딧물을 먹는 진딧물의 천적이지요.

식물이 상하지 않게 지켜주는 친환경 농작물 지킴이입니다.

알록달록 예쁘기도 하지만 농작물 피해를 줄여주는 고마운 곤충이네요 ^^


쭌군이 가져온 것과는 종류가 다르지만 비슷한 한살이 과정을 겪는 장수풍뎅이에 관한 내용도 눈여겨 보더라구요.

이번 겨울방학동안 요것 따라 한살이 과정을 관찰기록장으로 남겨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요렇게 활용하면 실험관찰 보고서 쓰는 것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 외에도 곤충에 관한 여러 정보들과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답니다.

 

바로 요게 쭌군이 학교에서 가져온 밀웜이에요.

본인은 무지 맛나다구 ㅎㅎㅎ

저 몰래 비타민 박스에 담아 몰래카메라 하려던 것을 발견했던 아질한 기억이 ㅎㅎㅎ

아마 학교 특별 수업시간에 곤충과 미래식량자원으로서의 곤충에 대해 잘 배웠나봐요.


집중해서 책 보는 쭌군입니다.

아마 학교 수업을 통해 한번 경험도 했고 살짝 아는것도 있는터라 좀 더 관심있게 세세히 살피며 읽더라구요.

정말 우리가 혹은 나는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시대에는 식량 때문에 커다란 문제가 발생할지도 모르겠어요.

농경지는 점점 줄어가고, 꿀벌같은 곤충들도 사라져가는 이 세상...

미래 식량 자원에 대한 관심과 연구도 중요하지만 지금 우리가가진 것을 지켜내는 노력도 필요하단 생각도 해보네요.


곤충? 징그럽기만 한 작은 생명체라고?

어저면 우리의 건강을 책임지고 주린 배를 채워 줄 귀한 식량이 되는 날이 곧 올지도~~~

YES마니아 : 골드 이달의 사락 h*****0 201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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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예림당] 미래 식량 곤충. 과연 먹을 수 있을까? ^^;
"[영양 만점 곤충식당 :예림당] 미래 식량 곤충. 과연 먹을 수 있을까? ^^;" 내용보기
​벌레, 곤충 싫어하는 사람들은 과연 앞으로 먹게 될 이 곤충들을 진짜 먹을 수 있을까?먹어야 산다면 어쩔 수 없이 먹기야 하겠지만그 생김새가 영~~비호감이다. ㅠㅠ정글에 법칙에 나오는 다양한 곤충과 벌레들을 먹을 때도얼굴을 찡그리며 봤는데 젓가락으로 그것들을 실제 먹어야한다면 과연 나의 표정은?  곤충을 먹으면 섬유소, 미네랄을 섭취해서 예뻐진다는 말에 혹할 수는 있
"[영양 만점 곤충식당 :예림당] 미래 식량 곤충. 과연 먹을 수 있을까? ^^;" 내용보기

 

벌레, 곤충 싫어하는 사람들은 과연 앞으로 먹게 될 이 곤충들을 진짜 먹을 수 있을까?

먹어야 산다면 어쩔 수 없이 먹기야 하겠지만

그 생김새가 영~~비호감이다. ㅠㅠ




정글에 법칙에 나오는 다양한 곤충과 벌레들을 먹을 때도

얼굴을 찡그리며 봤는데 젓가락으로 그것들을 실제 먹어야한다면 과연 나의 표정은?

 




곤충을 먹으면 섬유소, 미네랄을 섭취해서 예뻐진다는 말에 혹할 수는 있겠다~ㅎㅎ

그리고 육식이 많아지며 동물을 사육하며 생기는 다양한 환경 오염을 줄이고

동물도 동물답게 살 수 있게 된다면 번데기 정도는 먹을 수 있을거 같다.



그 번데기가 그 번데기인 줄 모르고

국물까지 마셔대던 나였는데

다 커서 그 번데기가 그 번데기인 걸 안 나는...ㅠㅠ







아이도 책 속에서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번데기, 고소애(작아서 삼키면 될 거 같은), 갈색거저리(새우깡 작은 거처럼 생겨서) 정도였다.


옛날엔 메뚜기, 귀뚜라미도 먹었고 지금도 메뚜기는 먹는 거 같다.

귀뚜라미는....음...난 힘들 듯.

그 중 타란툴라 튀김은 아이와 함께 깜짝 놀랐다는. ㅠㅠ






그래도 곤충식당에서 나오는 다양한 요리들을 보면 그럴싸하다.

튀김, 구이, 파스타, 볶음밥 등등... 다양한 레시피가 나오면 좀 괜찮을 듯.



약 사용하지 않고 별도 곤충 사육장 안에서 깨끗하게 사육되는 곤충들이 많아져서

거부감 없이 식사할 수 있고, 환경과 건강을 챙길 수 있다면 더 없이 찬성할 거 같아요. ^^



꼭 대체하지 않고 인간 스스로 육식을 조절하고 환경 파괴를 더 이상 진행하지 않는다면

곤충으로 대체할 일도 없겠지만...^^;


 



b********n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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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영양만점 곤충식당
"[예림당] 영양만점 곤충식당" 내용보기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곤충을 먹는다고요? 아직 곤충을 먹는게 일반화 되어 있지는 않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갈색거저리 애벌레, 메뚜기, 귀뚜리마 등 7종의 곤충을 식품 원료로 인정했어요   최근 전 세계에서 곤충이 먹거리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유엔에서는 곤충을 미래 식량으로 지정했어요   왜일
"[예림당] 영양만점 곤충식당" 내용보기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곤충을 먹는다고요?

아직 곤충을 먹는게 일반화 되어 있지는 않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갈색거저리 애벌레, 메뚜기, 귀뚜리마 등

7종의 곤충을 식품 원료로 인정했어요

 

최근 전 세계에서 곤충이 먹거리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고

유엔에서는 곤충을 미래 식량으로 지정했어요

 

왜일까요? 왜 하필 곤충일까요?

이 책은 이런 아이들의 궁금중을 해결해주고 있어요

 

곤충을 먹는다는 건 그저 맛과 관련된 문제가 아니에요

환경문제, 식량난 문제와 밀접하게 관련이 있어요

그리고 영양학적으로도 훌륭한 먹거리랍니다

 

하지만 아직 거부감이 있을거예요

딸램도 곤충을 어떻게 먹어요?

미래에도 안 먹을거예요 하더라구요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런 거부감도 줄어들고 식용 곤충에 대한

생각도 달라질거예요!!

 

위대한 곤충

왜 곤충을 먹어야 할까?

세계의 다양한 곤충음식

우리나라 식용 곤충 이야기

​양송이의 아빠는 식용 곤충 요리사랍니다

양송이의 아빠는

곤충 요리가 우리의 미래를 좀 더 아름답게 만들어 줄 거라고 생각하며

지금 지구에 닥친 환경 문제,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고 믿는다네요

​위대한 곤충

곤충은 인간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지구에서 살고 있는 생물이지요

곤충은 지구 곳곳에서 살고 있고

다른 어떤 생물보다 훨씬 많은 수를 자랑하지요

곤충으로 옷감을 만들다

​곤충, 약으로도 쓰이다

​아낌없이 주는 곤충, 꿀벌

친환경 농작물 지킴이

쓰레기 먹는 고마운 곤충

곤충, 축제가 되다

곤충 축제에 가보고 싶다는 딸램이였어요

정말 아름다울거 같아요

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애완동물도 사랑받는 곤충

​곤충을 키우는 집들이 많아졌지요

특히 남자 아이들이 있는집은

한번씩 다 키워봤을거 같아요

곤충들이 우리 인간을 위해서 정말 많은 일들을 하고 있네요

​왜 곤충을 먹어야 할까?

인간이 곤충을 먹기 시작한 건 아주 오래전,

농사를 짓고 가축을 키우기 전부터였데요

애벌레, 개미, 메뚜기는 단백질을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음식이였지요

먹거리가 많은 만큼 꼭 곤충을 먹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하지만 최근에 유엔의 국제 연합 식량 농업 기구에서

곤충을 미래 식량으로 지정을 했어요

​지구를 걱정하는 모임 이야기

​재미도 있지만 반성도 많이 되더라구요

지구의 환경 위기는 인간이 만들었으니말이예요

곤충을 먹어야 하는 이유는 바로 환경때문이예요

가축을 키우려면 넓은 땅이 필요하고

환경이 오염되지요

게다가 소나 돼지의 방귀에는 메탄가스가 들어 있어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는데 일조하고 있지요

그에 비해 곤충은 훨씬 적은 사료를 먹고

온실가스 배출도 거의 하지 않아요

단백질 1킬로그램을 생산하기 위해

소는 25킬로그램의 사료가 필요하지만

곤충은 2.1킬로그램만 있으면 된다고 해요

정말 어마어마한 차이네요

​세계의 다양한 곤충 음식

중국의 모기 눈알 수프

캄보디아 곤충 볶음 요리

미국의 귀뚜라미 버거

오스트레일리아 위체티 크럽

다양한 공충 요리들이 많은데

아직까지는 먹고 싶다는 생각이 안드네요^^;;

세계인이 가장 즐겨 먹는 식용 곤충은?

바로 귀뚜라미라고 하네요

메뚜기는 먹어봤는데 귀뚜라미는 아직 먹어본적이 없네요 ㅎ

​우리나라 식용곤충 이야기

우리나라에도 다양한 곤충요리가 있더라구요

​메뚜기만 먹어본 적 있네요^^

고소애 요리 레시피도 들어 있어요^^

아직 곤충을 먹는다는게 일반화 되어 있지는 않지요

우리가 먹는 음식은 풍습과 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지금은 징그럽기만 한 곤충이지만

언젠가는 훌륭한 먹을거리로 인정받는 날이 올거예요

곤충을 먹는 것은,

지구 환경을 지키고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일지도 몰라요!!

곤충을 왜 먹어야 하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하지만 아직은 선뜻 내키지 않지만

곤충의 왜 미래 식량으로 지정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s****6 201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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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영양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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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만점 곤충식당이라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 곤충을 먹는다는것은 태국 같은 동남아시아에선 아주 흔한 일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선 번데기 정도이고옛날에는 먹을것이 부족해서 메뚜기나 개구리 뒷다리를 튀겨 먹었다는 말은 종종 들어봤을거에요. 죽어있는 벌레를 보는것도 끔찍해하며 벌벌 떠는 저에게곤충을 먹는다는 일은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요. 하지
"[예림당] 영양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내용보기


 

 

영양만점 곤충식당이라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 책.

 

곤충을 먹는다는것은 태국 같은 동남아시아에선 아주 흔한 일이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선 번데기 정도이고

옛날에는 먹을것이 부족해서 메뚜기나 개구리 뒷다리를 튀겨 먹었다는 말은 종종 들어봤을거에요.

 

죽어있는 벌레를 보는것도 끔찍해하며 벌벌 떠는 저에게

곤충을 먹는다는 일은 정말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요.

 

하지만 2050년이 되면 전세계적으로 인구가 90억이 넘고 식략부족 사태가 일어날수도 있는지라

새로운 먹거리에 대한 연구가 지금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지요.

 

20년전 프랑스에 갔을때 에스까르고라는 달팽이 요리도 너무나 무서웠는데

2050년이 되면 정말 먹기 싫어도 곤충요리를 먹어야 되는 상황이 닥칠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싫은데...

 

유엔이 미래의 식략자원으로 곤충을 지목했다는데

이 책에서는 총 네개의 챕터로 나눠서 식용곤충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1장 위대한 곤충

2장 왜 곤충을 먹어야 할까?

3장 세계의 다양한 곤충 음식

4장 우리나라 식용 곤충 이야기

 

 

단순히 식량으로서의 곤충에 관한 이야기를 벗어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환경과 연관하여 많은 정보를 담아내고 또 생각할거리를 제시하고 있더라구요.

 

가장 흥미로웠던 챕터는 4장 우리나라 식용 곤충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부분이었어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식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곤충은 7종이에요

전 세계적으로 먹고 있는 곤충은 1900여종이라고 하는데 그에 비하면 아주 적은 수네요.

 

그 7종은 메뚜기, 누에번데기, 백강잠,갈색거저리 애벌레, 흰점박이꽃무지 애버레, 장수풍뎅이 애벌레, 쌍별귀뚜라미에요.

 

 

메뚜기와 번데기가 공식적으로 식용이 인정된 곤충이라고 하니 새삼 놀랍고

또 아이들이 애완용으로 키우기도 하는 장수풍뎅이의 애벌레가 식용이 가능한거라니 윽.......

 

 

책 곳곳에서 식용곤충의 사진과 요리를 동시에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초1 아들은 엄청 흥미로워하며 책을 보더라구요.

요 녀석도 엄마처럼 비위가 약하데 나중에 곤충을 먹을 수 있으려나 ㅎㅎ

 

 



 

 

미래의 식량자원이 곤충이라지만

전 곤충을 먹는 그날을 최대한 늦추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지구를 위해 에너지 절약도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환경보호를 위해 더 앞장서야 할 것 같네요.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곤충에 관해 자세한 설명과

생생한 사진으로 정확한 정보를 담아내고 있는 지식그림책

[영양만점 곤충식당]

 

 

식용곤충에 관한 궁금증도 해결하고

미래의 식량자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도서네요.

 

언젠간 "우리 쌍별귀뚜라미 사먹으러 가자~~~" 하는 이런 날도 있겠죠??

o*****8 201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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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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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영양 만점 곤충 식당 미래 식량 자원으로 지정된 곤충!식용 곤충은 왜 중요한걸까요?내가 어렸을 적에는 과자 선물세트를 받으면 그날이 내 생일인냥 기분이 up된귀한 선물이었다.그만큼 군거질거리가 없던 시골이라 더없이 귀한 선물이었던거다.시골이라고 불편한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맛있는 과자를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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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이 힘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 만점 곤충 식당

 

미래 식량 자원으로 지정된 곤충!

식용 곤충은 왜 중요한걸까요?

내가 어렸을 적에는 과자 선물세트를 받으면 그날이 내 생일인냥 기분이 up된

귀한 선물이었다.

그만큼 군거질거리가 없던 시골이라 더없이 귀한 선물이었던거다.

시골이라고 불편한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맛있는 과자를 많이 먹지는 못했지만 산으로 들로 언니, 오빠들을 따라다니면서

자연 속에서 메뚜기나 개구리, 참새 등을 잡아 구워 먹었다.

징그럽다고 말하는 이도 있을 것이고 그걸 먹는사람들을 이상한 눈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어렸을 적에 먹어본 맛은 아주 고소하고 맛있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메뚜기, 누에 번데기, 백강잠, 갈색거저리 애벌레, 흰점박이

꽃무지 애벌레, 장수풍뎅이 애벌레, 쌍벌귀뚜라미 등 총 7종의 곤충을 식용으로

한시적으로 허가를 했고, 국제 연합(UN)에서는 곤충을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지정을 했다.

 

유엔이 왜? 곤충을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지목했을까?

단백잘로 대표하는 소고기.

소가 하루에 뿜어내는 어마어마한 방귀에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메탄가스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고 단백질 1킬로그램을 생산하기 위해 소는 25킬로그램의 사료가

필요하지만 곤충은 2.1킬로그램 정도만 있으면 된다.

이처럼 미래의 식량난 문제와 환경오염 문제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곤충이

영양학적으로 훌륭한 먹거리로 <영양 만점 곤충 식당>은 미래에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곤충은 인간보다 훨씬 더 오래전 약 4억만 년 전 지구에 처음 나타난 것으로 추정.

누에를 이용해 옷감을 만들기 시작한 중국은 5,000년이 넘는 역사를 우리나라는

약 4000년 전 고조선에서 누에를 키워 실을 뽑았다는 기록이 '단군세기'에

실려 있으며 누에를 이용해 옷감을 만드는 일을 양잠이라고 하는데 양잠의 과정이

실사를 통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곤충의 몸에서 자라 겨울에는 곤충의 몸속에, 여름에는 곤충의 몸 밖으로 자라

나온 버섯 동충하초는 곤충의 몸에 뿌리를 내리고 영양분을 빨아 먹고 자라서

영양분이 아주 풍부해 아주 오래전부터 한약재로 쓰인다.

외출할때 바르는 립스틱의 붉은색은 암컷 연지벌레에서 추출한 코치닐 혹은

카민이라고 하는데 이것을 딸기 우유, 햄 속에 넣거나 옷감을 염색하기도 한다.

세계의 다양한 곤충 요리로는 중국 서태후가 먹었다는 모기 눈알 수프은 모기를

좋아하는 박쥐똥에서 소화가 안되는 모기 눈을 모아 만든 것, 다양한 곤충 요리가

발달한 캄보디아는 개미, 거미, 물방개...특히 독거미 타란툴라 튀김을 시장에서

팔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 위체티 크럽, 미국의 귀뚜라미 버거, 아프리카의 보즈와나 모파인

벌레, 그 중 세계인이 가장 즐겨 먹는 식용 곤충은 바로 바로 귀뚜라미.

미국 타임즈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균형 있는 영양소를 가진 곤충 요리 재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을 만큼 영양도 풍부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 쌍별귀뚜라미를 식품원료로 인정, 농가에서

대량으로 키우고 있으며 귀뚜라미를 깨끗하게 씻어서 끓는 물에 데친 다음 바싹하게

말려서 먹는데 튀김으로 먹거나 간장과 설탕을 넣어 볶아서 먹기도 한다.

 

마지막에는 곤충 요리 레스피.

실제로 밀웜이라는 곤층을 이용한 요리 레스피로 밀웜은 갈색거저리 애벌레로

먹으면 고소하기 때문에 고소애라고 부른다.

고소애의 여러가지 요리 레스피가 실려 있다. 

h*******n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림당/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 만점 곤충 식당
"예림당/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 만점 곤충 식당" 내용보기
산뜻하고, 개성있는 일러스트에 호기심 자극하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곤충 생태 지식책이나 이야기책은 봤어도 식용 곤충만을 주제로 한 책은 처음 접했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최근 동물이나 곤충 등을 이용해서 생체모방과학 분야가 활발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미래의 산업을 이끌 유망직종 이기도 해서 아들녀석이 요쪽으로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욕심을
"예림당/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 만점 곤충 식당" 내용보기

산뜻하고, 개성있는 일러스트에 호기심 자극하는 제목이 눈에 띄었다. 곤충 생태 지식책이나 이야기책은 봤어도 식용 곤충만을 주제로 한 책은 처음 접했기 때문에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다. 최근 동물이나 곤충 등을 이용해서 생체모방과학 분야가 활발한 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미래의 산업을 이끌 유망직종 이기도 해서 아들녀석이 요쪽으로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는 욕심을 갖고 있기도 하다. 그러니 이 책이 내 눈에 띈건 운명?이란 생각도 든다.

 

<영양 만점 곤충식당>은 <아는 것이 힘 시리즈> 중의 하나이다. 잘 몰랐던 분야인 식용 곤충이라는 세계를 다룬 <영양 만점 곤충식당>은 진짜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을 상기시키게 하는 책이다. 시리즈 제작 의도에 100프로 부합하는 지식책이라고 생각한다. 생소한 영양만점 곤충식당의 세계는 매우 신선했고, 지적 호기심을 꽉 채워주면서, 재미도 있었다. 그동안 혐오 대상으로만 인식했던 곤충의 세계를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안내해주는 책이다.

 

 

미래의 식량 자원

곤충

 

곤충이 식량이라고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다. 먹어 본 곤충 중에 번데기가 있지만, 어려서 부터 먹던 거라 곤충이라는 인식 없이 간식으로 먹었다. 간혹 TV에서 보여주는 정글의 법칙이나 오지에서의 원시 부족들이 징그러운 애벌레 먹는 모습은 엄청난 충격이었다. 특히 중국의 이상한 벌레 요리들은 중국 또한 원시적이다는 인상을 준다. 실제로는 전혀 아닌데 말이다. 그런데, 이런 곤충이 미래의 식량 자원이라니...선뜻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런데, 책의 주인공 양송이는 고기를 안 먹고 대신 곤충 요리를 좋아한다. 곤충요리를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나 같은 독자를 위해 송이와 곤충요리사인 송이 아빠가 왜, 곤충이 미래의 식량자원이어야 하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송이와 곤충요리사인 송이 아빠가 대화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는데, 아이들이 술술 읽을 수 있다.

 

인간을 비롯해 많은 생물들이 곤충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는 위대한 곤충의 이야기, 왜 곤충을 먹어야 하는지 이유와 세계의 다양한 곤충 음식 이야기, 그리고 우리나라 식용 곤충의 이야기를 칸만화 그림과 생생한 실사 등으로 내용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책 읽는 즐거움 또한 더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체적인 구성이 산뜻하고 보기에도 넘 이쁘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은 법! 눈으로 먼저 기분이 좋아지고, 지식을 채워주는 재미있는 정보에 더욱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생각보다 많은 식용 곤충의 종류와 알지 못했던 세계의 다양한 곤충 요리들, 환경을 살리는 위대한 곤충들, 세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식용 곤충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는 등의 새로운 지식을 통해 유엔이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왜 곤충을 지목했는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는 곤충을 먹어 볼 용기가 나지 않는다. 곤충 요리 레시피와 사진만으로도 거부반응이 먼저 오기 때문에 생전에 곤충을 먹을 날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반드시 곤충이 미래의 식량자원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폭풍 공감했다. 2050년이 되면 세계 인구가 90억 명이 넘을거라고 하는데, 그때가 되면 식량 구조 변화가 필요에 의해 변해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아들이 살아갈 미래는 다양한 곤충 요리 레시피가 많아질 것이고, 곤충 요리 전문점도 일반화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혐오스런 곤충요리가 가장 사랑하는 국민요리로 탈바꿈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충분히 공감하도록 만들어 준 매우 유익한 <영양 만점 곤충 식당> 이었다.

 

 

 

s*****u 201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림당 출판사- 영양 만점 곤충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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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때마다 립스틱 바르시죠?붉은 립스틱, 그 원료가 뭔지 아시나요?저 어렸을때 '지렁이'로 만든다는 얘기가 있었는데오늘에서야 정답을 알았습니다.연지벌레연지벌레로 만든 염색 재료를 코치닐 혹은 카민이라고 하는데코치닐은 화장품뿐 아니라 딸기 우유와 햄 등에도 넣고, 옷감을 염색하기도 한대요.립스틱까지는 괜찮은데, 딸기 우유와 햄이라니....먹고 마실때마다 연지벌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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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할때마다 립스틱 바르시죠?

붉은 립스틱, 그 원료가 뭔지 아시나요?


저 어렸을때 '지렁이'로 만든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오늘에서야 정답을 알았습니다.

연지벌레


연지벌레로 만든 염색 재료를 코치닐 혹은 카민이라고 하는데

코치닐은 화장품뿐 아니라 딸기 우유와 햄 등에도 넣고, 옷감을 염색하기도 한대요.

립스틱까지는 괜찮은데, 딸기 우유와 햄이라니....

먹고 마실때마다 연지벌레가 생각날 것 같아요^^;;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 만점 곤충 식당>






과천과학관에 가면 식용 곤충을 소개하고 먹어 볼 기회가 있다길래

곤충을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한번 가봐야지... 생각했는데 책으로 먼저 만나게 되었어요.


유엔이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지목한 '곤.충'

식용 곤충 요리사인 아빠와 레몬개미를 먹어보고싶은 양송이와 함께

식용 곤충의 세계로 가볼께요~






<영양 만점 곤충 식당>

제목만 봐선 희귀한 곤충 요리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곤충의 전반적인 부분(긍정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곤충을 먹는다'는 것에 대한 낯설음, 두려움을 없애기 위함일까요?

착한 곤충, 약이 되는 곤충, 아낌없이 주는 곤충 등 곤충에 대해 새로운 부분을 알게 해주었어요.


특히, 누에의 양잠 과정은

그 과정을 이미 알고 있던 저도 사진을 보며 '우와~' 했고

전혀 듣도 보도 못한 아들은 "이게 뭐야?" 하며 신기해했어요.






유엔이 '왜?' 곤충을 미래의 식량 자원으로 지목했을까요?


단백질로 대표적인 소고기.

소가 하루에 뿜어내는 어마어마한 방귀에는 환경을 오염시키는 메탄가스가 들어있고

전 세계 농지의 70퍼센트가 가축 사료를 재배하는데 쓰이고 있대요.

단백질 1킬로그램을 생산하기 위해 소는 25킬로그램의 사료가 필요하지만

곤충은 2.1킬로그램 정도만 있으면 된다는 사실.

이것만으로도 곤충이 미래의 식량 자원이 될 이유가 충분해 보입니다.


그리고 책은 이런 이유를 설명으로 그친게 아니라

대화, 인터뷰, 그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재밌게, 머릿속에 콕 박히게 알려주고 있어요!


어느 정도냐면....

'곤충 요리, 나도 한번 먹어볼까?' 싶은 마음이 들게끔^^






'모기눈알요리'는 38년 살면서 처음 들어보는 요리기도 하지만

모기 눈알을 얻기 위해 모기를 좋아하는 박쥐의 똥을 썼다는 얘기도 처음입니다.


TV에서만 보던 다른 나라의 곤충 요리들.

어릴적 누구나 맛보았다는 메뚜기 요리도 못 먹어본 도시여자인데

이제 캄보디아에 가면 곤충요리, 도전은 해 볼 것 같아요ㅎ






우리나라에서 식용으로 인정받은 일곱 곤충들과

그 중 고소애(갈색거저리 애벌레의 애칭)로 만든 요리 레시피도 이어집니다.


고소애가 뿌려진 떡볶이는 기존 떡볶이에서 부족한 단백질을 고소애가 책임지구요~

멸치볶음보다 짜지않고 단백질 함량은 높은 고소애 견과류 볶음도 있어요~

얼마나 고소하면 '고소애'라는 애칭이 생겼겠습니까?

정말 그렇게 고소할까요?ㅎㅎㅎ






고소애를 날로 먹으라면 솔직히 거부반응이 들겠지만

소고기를 위한 소가 우리를 해치고 있다고 생각하면 고소애 가루 정도는 먹을 의향이 있습니다ㅋ

5년 뒤엔 고소애 가루가 시판되고

10년 뒤엔 고소애 요리 맛집을 찾게 될 지도 모르죠.

나라를 구하는 방법, 지구를 살리는 방법, 멀지 않네요!

<영양 만점 곤충 식당>







YES마니아 : 로얄 e******1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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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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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영양 만점 곤충식당>아직 익숙치 않은 식용곤충,약으로도 쓰이고, 친환경 농작물 지킴이로써의 활약상,애완동물로도 사랑받는 곤충에 대해서 나옵니다.곤충의 몸에서 자라, 겨울에는 곤충의 몸속에 있다가여름이 되면 곤충의 몸 밖으로 자라 나온 버섯 동충하초!!!동충하초는 곤충의 몸에 뿌리를 내리고 영양분을 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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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앞으로 우리가 먹게 될 식용 곤충 이야기

<영양 만점 곤충식당>

아직 익숙치 않은 식용곤충,

약으로도 쓰이고, 친환경 농작물 지킴이로써의 활약상,

애완동물로도 사랑받는 곤충에 대해서 나옵니다.

곤충의 몸에서 자라, 겨울에는 곤충의 몸속에 있다가

여름이 되면 곤충의 몸 밖으로 자라 나온 버섯 동충하초!!!

동충하초는 곤충의 몸에 뿌리를 내리고 영양분을 빨아 먹고

자라서 영양분이 아주 풍부합니다.

그래서 꽤 오래전부터

한약재로 쓰이고, 지금도 인삼, 녹용과 함께

대표적인 한약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동애등애가 쓰레기를 처리하는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실험한 내용은 그결과가 깜짝 놀랄만했습니다.

죽은 돼지 몸에 동애등에 애벌레를 놓아 두고,

동애등에게 죽은 돼지를 얼마나 빨리,

깨끗하게 처리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였는데,

8일후 죽은 돼지는 썩는 냄새도

없이 감쪽같이 사려졌다고 합니다.

동애등에 애벌레들이 다 먹어 버리고,

돼지가 있던 자리에는

동애등에게 배설한 분변토만 수북했다고 합니다.

동애등에가 배설한 분변토는 유기농 퇴비가 되니

버릴 게 하나도 없었던 것입니다.

 


곤충은 소나 돼지와 비교해서

 뒤지지 않을 만큼 단백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소고기 100그램에 단백질이 20.8그램 들어 있는데,

벼메뚜기에는 단백질이 70.4그램이나 들어 있어,

단백질뿐 아니라 사람의 몸메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 비타민, 철, 칼슘 같은 영양소도 풍부한 곤충!!!

곤충에는 피부에 좋은 섬유소나 미네랄이 듬뿍 들어 있다고 합니다.

 


청나라 시절 여섯 살 난 아들이 황위에 오르자,

아들을 대신해 나라를 좌지우지했던 여걸 서태후가

모기 눈알 수프를 즐겨먹었다고 합니다.

모기 눈알을 구하는 방법은.....

모기 눈알 구하는 방법을

알고 나면 모기눈알스프 못먹을꺼 같아요..

 


 현재 우리나라에서 식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곤충은 7종.

전 세계적으로 먹고 있는 곤충은 1,900여 종이라고 합니다.

7종 중에 메뚜기, 누에 번데기, 백강잠은 예전부터

식품으로 인정을 받았고,

갈색저거리 애벌레와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는

2014년에, 장수풍뎅이 애벌레와 쌍별귀뚜라미는

2015년에 한시적

식품원료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메뚜기는 7종의 식용 곤충 중 단백질이 가장많고,

단백질외에도 필수 아미노산, 칼슘, 비타민 등이 들어있어

먹을거리라 풍족하지 않았던 시절,

메뚜기는 부족한 영향을 채워 주는 좋은 식품이였습니다.


식용 곤충을 먹는 것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식용 곤충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곤충이 보이지 않는

요리 방법을 추천하는데, 식용 곤충을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요리에 넣어 혐오감을 줄여줍니다.


지구 환경을 지키고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식용 곤충시대!!

언젠가는 훌륭한 먹을거리로

인정받은 날이 오겠죠.

d*********8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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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만점 곤충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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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아는 것이 힘11.영양 만점 곤충식당     누에를 이용하여 옷감을 만드는 것은 아이들과 금방 알아보고 아는 척을 하더라구요.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 얘기와 함께 무려 5000년이나 넘는 역사가 있네요.우리나라도 고조선에서 누에를 키워 실을 뽑았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니 우리 조상들도 참 빨랐네요.​  그리고 누에를 키우고 이용해서 옷감을 만드는 일을 양잠이라고 하구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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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아는 것이 힘11.


영양 만점 곤충식당

 

 

 

 

 

누에를 이용하여 옷감을 만드는 것은 아이들과 금방 알아보고 아는 척을 하더라구요.

중국에서 시작되었다는 얘기와 함께 무려 5000년이나 넘는 역사가 있네요.

우리나라도 고조선에서 누에를 키워 실을 뽑았다는 얘기가 나올 정도니 우리 조상들도 참 빨랐네요.

 

 

그리고 누에를 키우고 이용해서 옷감을 만드는 일을 양잠이라고 하구요.

양잠의 과정이 실사를 통해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게 나왔습니다.

 

 

 

<위대한 곤충> 장에서는 위에 나온 누에 뿐만 아니라,

동충하초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동충하초...그냥 몸에 좋은 버섯으로만 알고 관심이 없었는데요.

겨울에는 곤충이었던 것이 여름에는 버섯이 된다는 뜻으로

곤충에서 버섯이 나온다고 해요.

또 꿀을 주는 꿀벌, 진딧물을 잡아주는 고마운 무당벌레, 쇠똥이 땅을 오염되지 않게 막아주는 쇠똥구리.

쇠똥구리는 무려 하루에 소똥을 12시간이나 먹는다고 해요.

또 그 똥을 굴려서 땅 속에 묻는데 그 똥이 땅을 기름지게 해주는 친환경 곤충이네요.

또 쓰레기를 먹어주는 고마운 곤충 동애등...파리와 비슷하지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이에요.

음식물 쓰레기를 분해한다고 합니다.

파리와 비슷해서 동애들이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데도 오해받을까...혹은 나도 파리로 오해했을까 미안해지네요. ㅎㅎㅎ

 

 

 

 

 

 

 

영양 만점 메뚜기에 대해서도 나왔어요.

유엔에서 곤충을 미해 식량으로 권장한 이유가 나옵니다.

곤충의 풍부한 영양때문이라고 해요. 단백질이 아주 풍부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곤충에는 피부에 좋은 섬유소나 미네랄이 듬뿍 들어있다고 해요.

곤충을 먹으면 이뻐진다니 징그럽다고 생각했던 제가 갑자기 반성되네요.

 

 

또 <곤충이 환경을 살린다>에서는 동물들끼리 지구를 걱정하는 모임을 갖고 토론을 하는 코너가 나오네요.

꿀벌이 멸종될 위기에 있는데 그것을 걱정하며 토론을 하고 있네요.

동물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아이들과 생각을 나눠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의 곤충요리에 대해서도 나옵니다.

모기 눈알 스프를 먹는 중국, 그리고 세계의 다양한 곤충 요리가 소개 돼 있습니다.

저는 가장 인상적이었던게 타란튤라 튀김이요.

윽...커다란 거미를 튀겨먹음 식감이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ㅎㅎㅎㅎㅎ

기회가 되면 저도 한 번 도전해 보고 싶어요.


이 책은 고마운 곤충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다양한 세계의 곤충 요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꿀벌의 멸종 위기에 대한 동물들을 통한 토론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곤충...하면 앗 징그러워가 가장 먼저 입에서 나왔던 저는 아이들에게 무의식적으로 곤충을 징그럽다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줬을지도 모르는데요.

이 책을 통해 이렇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곤충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다양한 요리를 통해 견문도 넓히고

아주 좋은 기회였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소장가치 있는 책이네요!!!

 

w*****7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