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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 책. 윌리를 찾아라 아기용.. 정도라면 이해가 되려나?? 짧은 이야기와 함께 다른 그림을 찾는 책인데, 일러스트도 맘에 들고 글밥도 적당해서 좋았다. 한 번 다 찾고나면 다시 안 볼 줄 알았는데, 의외로 5살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보았다. 점점 더 잘 찾는 걸 즐기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초딩은 뭔가 스토리가 없는 그림에 처음에는 거부감을 보였다. 그래도 한 번 읽어주고 나니 스스로도 한두 번 더 읽는 모습을 보였다. 2주일 꽉 채워서 보고 반납하였는데, 또다시 요청하여 다시 빌려서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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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서점에 갔다가 겉표지가 눈에 들어와서 책을 펼쳐보았더니 아이가 봐도 좋을것 같다는 판단에 예스24에서 선뜻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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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색감과 예쁜 일러스트가 눈길을 끄는 책이다
하드북인데 소재가 독특하다 촉감이 뭔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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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우선 예쁘다!라는 생각이 먼저 든다 패턴을 보는것 같기도하다 하지만 짧은 문구를 읽게되면 이해가 된다 이 패턴에서 숨어있는 그림을 찾으면 된다 익숙한 동물도 있고 조금은 낯선 동물들도 만들 수있다
전혀 겹치지않는 색상들의 조화도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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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세부터 읽어줘도 좋은 책인것 같다 아이들이 정말 집중해서 숨은 동물들을 찾게되고 부모들도 같이 찾게되는 재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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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 로그인 하면 하루에 한권식 팝업같이 책이 뜨는데, 거기서 보았던 책입니다. 일단 상받은 책이라고 해서 어느 정도 내용은 검증이 됬겠거니 했습니다.(칼데콧이나 안데르센상등 상받은 동화책은 대체적으로 내용이 좋더군요.) 겉표지랑 상세페이지 몇장 보고 주문했는데요.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동화책과 숨은그림찾기의 만남이 색다르면서 재밌었네요.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지도 않았습니다. 물론 대충 보면 못찾을 것들이 꽤 되긴 합니다. 예를 들어 물고기들 상에서 새우 찾는 것은 물고기들이 주로 푸른색 계통이고 새우만 붉은 색 계통이라 눈에 확 띄는데, 겉표지에 쓰인 거북이 같은 것은 딱 한마리만 머리를 넣고 있어서 한눈에 확 들어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지막장의 난이도가 가장 높았다고 생각해요. 앞부분을 자세히 보지 않았다면 찾기 힘들지 싶거든요. 뭐 그렇다고해서 난이도가 성인들 기준은 아니고 순전히 애들 기준에서의 이야기입니다. 월리를 찾아라 수준으로 작은 그림 빼곡하게 들어간 것 보는 것은 아니고 동물 개체들의 그림이 꽤 큼직해서 조금만 노력하면 찾을 수준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토리텔링이 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아이가 아쿠아리움에 갔다던가 차례대로 만났는데 마지막에 단체 사진 찍었다 뭐 그렇게요. 한 페이지에 수수께끼처럼 목을 넣은 애는 누구지? 벌레 물고 있는 새는 누구지? 하면서 아주 짧은 문장 몇개만 있어서 한글 이제 막 읽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도 좋다 싶네요. 아, 보통 그림책 하면 떠올리는 큰 사이즈는 아니고 공책정도 사이즈 입니다. 하드커버이고 올컬러에요. 꽤 재밌었기 때문에 페이지가 몇장 더 있었으면 좋겠다, 후속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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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지, 누구? 단순한 숨은 그림 찾기 책이란 걸 두번째 읽을 때 알았습니다. 사고 나서 리뷰 쓰면서 가격을 다시 한번 보고 비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찾으면 두번째 부터는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앞에 글이 많아 좀더 오래 보는 책도 아니네요..... 아이 친구들, 친척들 접대용으로 좋습니다. 처음에는 신기하다고 재밌게 보니까요... 그런데 세번 이상 보는 책은 무리인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