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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첫째주학습일기 책은집근처 도서관에서 빌려왔다.좋아하는 아이의표정을보니 더운날땀흘리고갔다온것이 개운할정도였다. 우리아이가 먼저읽은책은 기후와생활이라는책을읽었다같이읽다보니 우리아이가집고넘어가야할것들이 들어왔다.기후에 따른 생활모습에관한 용어의뜻,자연환경,인문환경영역으로알아보기등이중 자연환경과인문환경은3학년교과서에서배운내용을 다시...손에잡히는교과서에서접하니 기억이난다고흐믓한미소을지었다.우리아이가 어려워하는부분은 기후변화로인한영향과의식주의변화부분에서 고민하는것을보았다.손에잡히는사회교과서에서는 학교수업에서빠진개념과체계을그야말로잡아주는것같다.즉1학년에서6학년까지빠진내용을 핵심적인내용을이책에담아있어 좋은것같다,또학년별로 관련된교과서내용이같이담아져서필요한내용을쉽게찾을수있도록했다.본문에내용은 딱딱한내용보다 우리아이가재미있게 술술읽어나갈수있도록이해가쉽게되도록했다.깊이있는사회정보와상식들을다루고있고,중학교수업과연계되는것같아 다양한학습자료을 그림과도표등이런것들로다시한번정리을할수있어좋은것같다.또우리아이가읽다가궁금한내용을쉽게찾을수있도록-"찾아보기"부분도있어 이책을읽으면서 큰어려움은없었다.한번가르쳐주니 잘 이해가안돼는부분은 찾기부분에서 궁금증을해결하니 시간이 많이 절약이된다.손에잡히는교과서사회을살펴보니 우리아이의 단짝학습서라고할수있다.-우리아이는기후와생활이라는책을일고,독서퀴즈도풀어보면서 기후가 우리생활에얼마나 어떻게큰영향을미치는가알앗다고한다.또기후가무엇인지우리나라의기후는어디에속하고,어떤문화의식을갖고있는지,또지역마다 어떤차이가있는지알수있다고했다(기후가우리생활에아주큰영향을 준다고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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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나온 미국교과서 시리즈를 공부하다가 인연이 되어 유아 한글과 유아 수학을 하게 되었다.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는20편중에서 지형, 종교를 읽고 내용이 너무 알차고 배경지식을 쌓기에 설명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기후와 생활을 선택하게 되었고 5학년에 나오는 사회 교과서와 연계해서 보면 좋을 것 같아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은 5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에 우리나라의 자연환경과 생활로 기후가 의식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잘 설명하고 있고 있어 공부할 때, 숙제할 때 활용하면 아주 좋은 책이다. 기후는 의식주를 결정하는데 의(옷의 재료, 모양, 길이), 식( 음식재료, 조리 방법), 주(집 재료와 모양)에 영향을 미친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장점 1. 이 책을 읽다보면 상식이 풍부해진다. 기후의 3요소가 기온, 강수량, 바람이고 기온은 공기의 온도로 땅에서 1.5미터 높이에 있는 공기의 온도를 잰 수치, 일평균 기온, 월평균 기온에 대한 설명, 강수량은 단순히 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비, 눈 우박 안개도 강수량이라고 한다. 2. 사회는 암기가 아닌 이해 과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겨울에 모래와 물중에서 모래가 더 춥고 여름은 모래가 더 덥고 이 실험을 통해 흙이 더 빨리 온도가 높아지고 더 빨리 추워진다는 것을 알고 바다가 가까울수록 시원하고 따뜻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고 우리나라의 기온지도를 이해할 수 있다. 학교 다닐 때는 이해도 안가고 무조건 외웠던 기억이 난다. 3. 그리고 한 단원의 설명이 끝나면 꼭 알아두세요. 코너의 문제를 풀면서 앞내용을 요약 정리할 수 있어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이들과 퀴즈 풀이로 활용하면 좋다. 4. 숙제 활용도가 높다. 아이의 숙제 중에 계절에 따른 의식주와 지역별 의식주 특징, 계절에 따른 속담 숙제가 많은데 이 책을 활용하면 좋다. 5. 지후와 생활이라는 주제에 묶어 각 학년에서 배운 내용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의 체계가 머릿속에 잡혀 지식의 체계를 잡아 커다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한 권의 책으로 초등학생은 물론 기초가 없는 중학생들에게도 공부하기에 아주 유용한 책이다. 세계 기후의 특색이 나오는데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 전체적인 기초 배경지식을 가질 수 있고 단계별 학습이 가능하다. 6. 지구에 대해 많은 생각과 노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다. 환경오염으로 비정상적인 온실 효과로 인해 지구 온난화로 세계적인 기후 이변과 우리나라도 온대기후에서 아열대 기후로 변해가고 있고 지구의 온도가 1도 올라갈 때마다 지구의 수면이 20센티미터 이상이 올라간다니 앞으로 실제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지구 살리기에 동참해야겠다. 이번 방학 숙제는 우리나라 기후 지도를 만들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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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이상기후를 자주 보이더니 지난 겨울, 올 봄은 특히나 더했던 것 같아요. 아직 겨울이라 생각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봄 중순에 해당하는 기후를 보이고 이제 봄이다 싶어 한껏 봄 옷 좀 입어볼라고 하면 다시 겨울 옷을 꺼내 입어야 하더니 봄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바로 여름이 되어 버렸네요. 입으려고 산 바바리 개시도 못하고 봄이 사라져서 아쉬워요. 이제 봄.가을 옷은 살 필요가 없을 듯 해요.
이상기후가 나타나기 전에는 특별히 날씨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며 살았던 것 같은데 요즘처럼 예측할 수 없는 날씨가 계속되니까 더욱 날씨에 대해 알아야 할 것 같고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기후와 생활은 이처럼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이 깊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후와 생활과 관련하여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교 교과과정에 나오는 내용들을 한 책으로 묶어 놓았는데 다음 학년에 배울 내용에 대해 예습도 할 수 있고 전 학년에 배웠던 내용은 복습을 하는데에도 활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기후와 생활을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이 바로 관련 용어들인데 어른들도 가끔씩 헷갈리게 하는 기후와 날씨뿐만 아니라 뉴스에서 자주 듣는 용어들에 대해 설명을 해줍니다.
이제 기후를 알았으니 우리나라가 어떤 기후인지 알아야 겠죠? 우리나라의 기후 특색에 대해 알아봅니다. 가장 특징적인 우리나라의 기후의 특징인 뚜렷한 4계절은 속담과 농가 월령가를 통해 알아보고 크지 않은 나라지만 지역마다 다른 기후의 특색이 나타나는 이유와 세계 기후의 특색을 알려 줍니다.
아마도 살아오면서 왜 우리나라의 집과 우리가 입는 옷과 먹는 음식이 외국 사람들이 먹는 것과 다를까 생각해 본 적은 흔치 않을 거예요. 그러나 직접 외국에 나가 보거나 책을 통해 보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것이 다 이 기후라는 놈 때문이라 네요. 지역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문화인 대청마루와 온돌방에서 살고 모시저고리와 솜바지를 입고 열무김치와 동치미를 먹는 된 이유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요즘 오랜동안 우리나라의 기후였던 온대기후가 점점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되는데 바로 지구온난화가 주범이라고 합니다. 여름이 길어지고 겨울이 짧아지는 이상기후와 집중호우가 계속되면서 우리의 생활도 변해가고 있어요. 이와 같은 현재 우리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그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제시도 해주고 있습니다.
무심코 자연현상으로 생각하며 관심을 두지 않던 우리나라와 세계의 기후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기후가 단순히 자연현상이 아닌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책을 통해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단원마다 빈칸채우기 퀴즈쇼와 꼭 알아두세요를 통해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해주고 책 마지막에 부록으로 기후에 대해 알아야 할 내용을 실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부록의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노력 대부분의 우리가 노력해야 할 점들은 이해가 되는데 고기 위주의 식사 줄이기와 제철 음식 즐겨 먹기가 있네요. 평소에 음식을 먹으며 내가 먹는 음식이 지구 온난화와 관련있다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많지는 않을거예요.
우리나라의 기후와 생활문화뿐만 아니라 세계의 기후와 생활문화를 책을 통해 읽어 보면서 기후를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적극 활용하는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지금 우리가 누리는 생활문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네요. 또한 세계 다른 나라의 기후와 생활문화에 대한 이해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문제점, 그리고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아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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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 기후뿐만 아니라 세계의 기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좋았고, 기후에 따라 달라지는 생활문화에 대해서도 비교하며 볼 수 있어 정말 흥미롭고 유익했답니다. 우리 딸내미가 예전부터 유난히 날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 신문에서 일기예보 내용을 따로 오려주고 갖고 놀게 해주었었는데.... 역시나 이 책에서 날씨와 기후 내용을 보더니 넘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딸내미가 날씨와 기후에 대한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을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무척 광범위한 내용이 실려 있고 지식 하나하나가 자세히 풀어져 있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1학년부터 5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기후와 생활'주제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이 책 한 권으로 손쉽게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각 내용마다 해당 학년과 단원이 표시되어 있어 교과서와 연계해 보여주기에 정말 좋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사회 공부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정말 고마운 책이랍니다.
기후는 사람들이 어떤 음식을 먹고 사는지, 어떤 옷을 입고 사는지, 어떤 집에서 사는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원인이 된답니다.
사는 지역의 기후에 따라 음식 재료가 다르고 조리 방법이 달라짐은 물론 옷을 만드는 재료와 옷의 모양과 길이, 집을 짓는 재료와 모양도 달라지게 되지요.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기후와 날씨는 다르다는 것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고, 기후를 결정짓는 요소(적도와의 거리, 바다와의 거리, 고도, 높은 산맥)에 대한 설명도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우리나라 기후의 특색을 농부월령가와 사계절과 관련된 속담을 통해 알아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고, 이해도 잘 되더라고요.
책 중간 중간에 실려 있는 만화 퀴즈쇼를 아이가 무척 좋아했는데, 그 만화 퀴즈쇼덕분에 아이가 책을 볼 때 더욱 집중해서 보게 되는 효과가 있더군요.
그리고 각 장의 내용이 끝날 때마다 <꼭 알아두세요>코너가 나와 아이 스스로 빈칸을 채우며 앞에서 읽은 내용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고, 복습의 기회가 되어 넘 좋았답니다.
앞서 접한 내용을 아이가 얼마만큼 이해하고 기억하고 있는지 실력테스트의 기회가 되는 동시에 학교 시험 대비 문제로 활용할 수 있으니 정말 든든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기후와 날씨'관련 문제의 빈칸을 모두 채워넣고 넘 뿌듯하고 만족스러운 우리 딸내미 모습이랍니다.ㅎㅎ 가끔 답을 틀리게 적은 것이 있었지만 그래도 처음치고 너무 잘 해서 칭찬을 듬뿍 해주었답니다.
*책 뒷편에 보면 한 눈에 펼쳐 보는 부록 <꼭 알아두어야 할 기후 이야기>가 실려 있답니다.
지구 온난화와 그로 인한 기후 변화에 대한 내용과 함께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점들이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자세히 실려 있답니다.
*책 뒷편에 보면 ㄱ~ㅎ순으로 된 <찾아보기>가 실려 있어 궁금한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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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기후와 생활 기후와 생활이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 당연하지! 기후가 변하면 생활도 바껴야지! 전 2학년밖에 안 된 아들이라 기후라는 말을 모를 줄 알았는데 알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예를 들면 날씨가 추워지면 두꺼운 옷을 입어야하고 더워지면 반바지를 입지! 겨울엔 동물들도 겨울잠을 자고 여름이 되면 매미처럼 밖으로 나오고.... 수준이 높지는 않지만 그래도 개념을 조금은 아는 것 같아서 흡족^^ 그래서 책 읽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손에 잡히는 시리즈는 각 학년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꺼번에 묶어서 설명을 해 주니 퍼즐처럼 배울때마 조립을 하는 것이 아니라 흐름을 알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기후와 날씨, 우리나라 기후의 특색, 기후와 집, 옷, 음식, 지구온난화까지 기후에 대한 것은 다 다루고 있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그림과 퀴즈형식, 그림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니 그때그때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어요.
농가월령가 학교 다닐때 제목만 들어봤지 그 내용은 어떤지 몰랐는데 자세하게 나와 있으니 역사공부도 술술~~~ 집의 구조도 이렇게 자세히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으니 더 이상 부족함이 없죠? 한 단원이 끝나면 꼭 알아두세요. 부분이 있어서 정리를 해주시니 자연스럽게 복습도 되고 정리도 할 수 있고요.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나부터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을 알아보고... 저희 아들은 엘리베이터 안 타고 걸어다니기, 가까운 곳은 자전거나 걸어다니기, 제가 에어컨 대신 선풍기 사용하기를 권했더니 그건 좀 생각해봐야겠다네요. 자신은 더운걸 참기가 힘들다고....ㅋㅋㅋ
기다리고 기다리는 동강 래프팅 그런데 왜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거야? 못 가게 되면 어쩌나 조마조마. 계속 일기예보를 확인해 가며 꼭 갈 수 있게 되길 기도했네요. 엄마 이렇게 여행갈때도 날씨가 중요하다! 하며 날씨와 우리 생활에 밀접함을 알아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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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시리즈 재미있게 공부하고 정보도 알아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지요. 사회 교과서 시리즈를 알아봤네요.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 기후와 생활 박정애 글, 홍수진 그림 길벗스쿨 출판
내용은 기후와 날씨, 우리나라 기후의 특색, 기후와 집, 기후와 옷, 기후와 음식, 기후와 지구 온난화로 이루어져 있네요. 내용은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그림과 더불어 지식을 전달하고 있네요. 단락단락 마치 만화를 보듯 되어 있어 알아가는 재미를 더하네요.
목차 앞에 이 내용이 교과서 어느 부분과 연계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어 자연스레 학교 공부와 연관 지을 수 있네요.
한 단락이 끝날 때마다 꼭 알아두세요 코너가 있어 꼭 알아 두어야 할 내용을 요약 정리 해 놔서 한 눈에 요점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그리고 뒤에는 본문에 나온 내용 중 깊고 넓게 알아 둘 필요가 있는 내용을 세밀한 그림과 더불어 심화된 내용을 알 수 있어 아이에게 정말 좋은 사회 공부 길잡이가 되겠어요.
독후활동으로는 세계의 기후와 옷, 생활 부분을 읽다가 더운 나라에 있는 원주민은 옷도 많이 입지 않고 지내는 부분을 읽더니 원주민을 표현해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종이를 이용해 풀 모양의 머리띠도 만들어 보고 얼굴에 페이스패인팅도 해 보며 재미있는 시간 보냈네요.
기후와 생활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가게 도와주는 책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시리즈 최고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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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기후와 생활
제가 이 책의 진가를 확실히 알게 된 건 3학년 1학기 사회 시험을 본 후라고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더 일찍 만났더라면 사회 시험을 어렵게 보지는 않았을텐데... 갑자기 나오는 기온 기후 날씨 등 비교가 되는 여러 단어들이 처음에 굉장히 혼동이 되면서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에 대한 내용들이 교과서에서 다루어지면서 헷갈립니다.
목차에서는 기후와 날씨 우리나라 기후의 특색 기후와 집 기후와 옷 기후와 음식 기후와 지구 온난화 가 다루어집니다.
저희 아이의 3학년 사회교과서에서는 여러가지 연관된 내용이 상당한 분량이 되네요. 물론 전학년에 걸쳐 내용들이 연관되어 있구요.
본문에서는 우리 생활 속 이야기속에 녹아있는 기후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교과서 관련 단원이 표시되어 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일례로 그날 그날의 온도나 비 눈 바람의 상태는 날씨라고 하고, 매일 되풀이되는 날씨를 종합한 것은 기후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가 쪽지시험에서 이것을 틀렸더라구요. 아차 싶었습니다. 손에 잡히는 교과서 기후와 생활 한장만 읽어봤어도 알 수 있었을텐데 하구요. 저도 살짝 잊고 살았던 등나무 덩굴로 만든 등토시(팔에 끼고요)와 등등거리(등조끼), 죽부인등 자세한 내용이 한페이지도 그냥 허투루 볼수가 없네요.
읽은 내용을 꼭 알아 두세요 코너에서 확인합니다. 나중에 아이와 퀴즈로 이야기를 나누어도 좋더군요. 제가 읽으면서 문제를 내면 아이가 대답하구요. 이렇게 독서의 즐거움도 느껴봅니다. 사실은 이렇게 중학교 사회과와 자연스럽게 연계하기 위한 것이네요.
정보코너에서는 한층 깊이 있는 사회정보와 폭넓은 사회 상식이 나옵니다. 본문에 나온 내용 중 더 넓게 알아야될 내용이 실려 있어요. 세계의 기후를 구분하는 방법 세계 기후의 특색 세계의 기후와 집(열대/한대/냉대/건조의 집) 세계의 기후와 옷(터번과 히잡/사롱/샤프카) 세계의 기후와 음식(건조의 터키음식/열대의 태국음식/온대의 독일음식/냉대와 한대의 러시아음식)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나부터 참여해요
한눈에 펼쳐보는 부록에서는 꼭 알아두어야 할 기후 이야기가 나옵니다.
저희 아이의 악필이지만 독후일기를 실어 봤네요. 천재는 악필이라 믿고 삽니다..ㅋㅋ 기후와 생활에서 기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정리하고 가볍게 책의 OX 퀴즈를 제가 문제로 내어 주었답니다.
생각같아서는 W** 책같은 만화책은 이제 치우고 길벗스쿨 책으로 쫙 채우고 싶네요. 예전엔 독서수준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이런 좋은 양서를 아이가 빨리 접할 수 있는게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교과서에서 간단하게 지나가는 내용들을 자세하게 선생님이 옆에서 설명하듯이 읽을 수 있으니 초등필독서 손에 잡히는 사회 교과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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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생활 - 날씨와 기후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 수 있어요. 지난 주말은 아이 생일이었습니다. 모처럼 주말에 생일이라 아이와 함께 엄마 아빠도 신이 났죠. 외출 계획도 세웠고... 하지만.. 관건은.. 날씨... 비가 오면???? 그래서 아이는 기도합니다. 날씨가 좋아서 꼭 아빠 엄마랑 외출 할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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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야~ 정말이네...책 제목 그대로 사회교과서에 손안으로 꽈악~ 들어오네'.
[손에 잡히는 사회교과서] 시리즈가 20권까지 출간되었지만 내가 읽어보기는 <기후화 생활>이 처음이다. 요즘 학교 시험에서도 우리아이 학교는 서술형 시험의 비중이 50프로를 차지하고 그것도 교과에서 배운 내용이 아닌 것들도 출제로 나오다 보니 백점을 받는다는건 운도 따라줘야 하는 경우수가 생기기도 한다. 물론 책을 통해 배경지식을 충분히 쌓은 아이들이라면 겁낼것도 없는 문제지만 대부분 요즘아이들이 학교 숙제와 학원숙제에 급급하느라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기란 쉬운울이 아니다.
그많은책들을 짬짬히 읽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바쁜 요즘아이들에게 정작 꼬옥 읽어야 할 필독서를 고른다면 바로 이런 교과서속 배경지식을 넓혀주는 책들이라 할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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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4페이지 정도 발췌해 봤어요.
초등1학년부터 초등6학년까지 기후와 생활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어 참으로 유익했다. 초등5학년 딸아이 사회시간에 배운 '기후와 생활'을 이책을 통해 다시 접하니 기존 학교에서 배웠던 부분이다보니 재미도 있고 복습차원도 되는데다가 추가적인 지식들이 알차게 들어 있어 아이가 아주 유익했다고 한다.
이 책을 한번 읽은것으로 그치지 않고 두고 두고 5번정도는 읽을거라면서...
이책은 기후와 포괄적으로 연결된 지식들을 열거하고 있다. 기후에 대한 개념으로 시작 해서 기후와 날씨의 차이점...백엽상을 보는 방법..농가월령가와 기후변화로 특산물이 북으로 북으로...특산물 지도가 달라지고 있는 배경에 이르기까지 이 책한권이면 기후와생활에 대해 완벽한 책이라 할수 있겠다.
책 후미에는 [지구 온난화로 기후가 변해요'와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한 우리의 노력'이 부록으로 실려있다. 지구환경 보호의 방법들이 이렇게 책들마다 빠지지 않고 다양한 방법들을 알려주다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우리의 지구 환경을 지키는 방법들이 몸에 배어 온난화를 막기위한 노력들이 자연스럽게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사회 공부..특히 기후와 생활 단원이어렵다면 아니 사회를 재미있고 유익하게 사회성적을 올리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정말 괜찮은 손에 잡히는 사회 책이다.
책을 읽고 왜 이제사 이런 책을 알게되었는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다른 못읽어보았던 시리즈도 함께 읽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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