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직장에서 성과를 내고 인정받는 길이라고 누구나 다 생각하고 있지 않나 싶다. 특히 회사에서 허리역할을 해 주는 사람들이 실무에서 성과를 내야하는 대리급들인 것 같고, 그런 면에서 정말 사람을 만드는 것 이상으로 조직의 성과, 기업의 성과를 내는 데 가장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제목은 강대리만들기지만 굳이 독자가 제한될 이유가 없는 것이 여기에 있다고 보여진다. 강대리를 지향하는 사람, 강대리가 필요한 사람, 강대리를 만나고 싶은 사람은 모두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는 것을 생각해 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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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은 늘 고민한다. 시간에 반비례하게 업무 노하우가 쌓이는 것에 대해... 나 또한 그것을 고민했었다. 직장생활 초년차에는 선배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 배우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덤볐지만, 직장생활의 연차가 늘어날수록 깨달았다. 뭐든 스스로 배우고 터득해가야한다는 것을...
이 책은 솔직히 직장생활과 조직생활에 어느정도 익숙한 5~10년차 사이의 직장인들에게 권해주고 싶다. 왜인고허니, 자신의 업무에 관해서 '척하면 척'하고 알 수 있는 이들에게 이 책의 내용은 빠른 속도로 흡수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자신의 업무에서 롱런을 하고 싶은 이땅의 수백만 대리들은 꼭 읽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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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그마를 쉽게 펼쳐 씀은 물론 직장인으로서 성공할 수 있는 팁을 경험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거 같습니다.
직장 새내기뿐만 아니라 실무자들 또한 상사분들도 부하직원을 코칭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소중한 노하우를 공유해주신 저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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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친구들의 보고서는 첫 줄이 다르다.
대화형의 내용으로 과장보다 일 잘하는 직원이 될 수 있는 핵심 포인트를 짚어주고 있다.
추진 배경/ 추진 목적 부분만 읽어봐도 분명히 차이가 나는 보고서. ‘왜 이 일을 지금 해야만 하는지’가 설득력 있게 제시되어 있는가 라는 것.
일하면서 기획안을 구상하고 보고를 하고 머리속에 있는 그림을 보고서 형태로 구상하면서 힘들어했던 부분들을.
이론 나열이 아니라 읽기 쉽게 구성해놓은 책이다.
노란색 표지처럼, 막 피어나는 개나리 처럼. 내 보고서에도 웃음의 꽃이 아름다운 성과의 꽃이 피어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과장보다 일 잘하고 싶은 대리들, 아니 임원보다 더 일잘하고 싶은 많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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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깔끔하다' 책을 덮고 난 후 든 첫 생각이다. 제목에 끌려 책을 구입했는데, 6시그마라는 딱딱한 내용을 참 쉽게 풀러 썼다는 인상이 강하다. 책이 두껍지도 않고 너무 낡은(?) 작가가 기술적으로 썼다는 느낌도 들지 않게끔 '참 현장적이다' 지은이가 현장의 경험을 그대로 잘 옮겨 놓아고... 그저 선생님처럼 알려주려는 방식이 아니라, 강대리를 통해 표현해 내는 부분들은 참 예술적이기까지 한것 같다.. 6시그마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업무를 잘해보고 싶은 '강' 대리라면 이책을 꼭 한번 읽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참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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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영서적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KMAC가 '6시그마' 관련 책자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예약 주문'해서 읽었다. 역시 기대대로 일 잘하는 방법과 6시그마를 잘 접목해 그야말로 1개의 원리로 10개의 실전까지 해결가능한 비법들이 가득했다.
제대로 일하고 싶은 직장인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인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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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선언적으로 끝나는 직장인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듯 하다.
우선 6시그마라는 큰 틀에서 이를 현실에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대화형식의 스토리를 통해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15가지 법칙을 한 챕터씩 읽어나가면서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상사 보다 일 잘하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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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직장인이지만, 참 실제적인 고민과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잡게된 책인데 생각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있었습니다, 특히, 실무적으로 놓칠 수 있는 발생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빼먹지 않고 찾아내는 +법이라든가, 영화를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방법또한 독자가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장점인 것 같습니다.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을 포함하여 조직(?)에 몸 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배울 것이 많은 양서 입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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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는데 노란색 책이 눈에 띄었다. 요즘 위에 보고할 기획서를 쓰느라 머리가 좀 아팠는데, 참고가 많이 되었다.
6시그마를 하면서 업무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정리했다는데, 6시그마를 전혀 몰라도 기획업무를 하는 사람이라면 참고할만하다..
기획관련해서 책을 몇권 사봤는데 대부분 현재 실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쓴것보다는 직장에서 떠난 사람이거나, 강의만 또는 연구만을 하는 사람들이 쓴 책들이 많아서 쉽게 적용하지 못하는 뻔한 내용이나, 겉도는 내용들이 많았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내용들이나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와 핵심정리가 많아서 좋다.
특히 왜 이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보고(윗사람을 설득하는 방법)나 타팀과 일을 할때 위에서 풀어줘야하는 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고하는 방법 등은 재치있고 재미있다 ㅋㅋㅋ 꼭 나중에 써먹어봐야겠다.
다만, 대화체로 내용이 쓰여져 있는데 강대리나 홍차장에 대한 캐리커쳐나, 기획서에 대한 그림 설명 등이 좀 더 많았다면 읽을 때 좀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