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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자주 육아에 대해 고민하도록 머리속에 스위치를 하나 두면 좋을 것 같다. 일명 육아스위치. 아이를 대할 때마다 켜는 것이다. 육아에 대해 배워도 일상에서 활용을 잘 하지 않는다. 아이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적다. 육아 스위치는 이럴 때 필요하다. 예를 들면 이런 생각을 떠올리는 스위치다. '나는 육아하는 부모다''내 아이에게는 최고의 사랑을 주겠다''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겠다'와 같은 것이다. 아이를 대할 때마다 이런 마음이라면 아이를 대할 때마다 태도를 달리 할 수 있다.
부모는 나름대로의 육아 원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설사 있다고 하더라도 일상에서 실천하는 경우가 드물다. 그런 순간들 때문에 반성하는 시간이 반복되면 스스로 좋은 부모가 아니라는 생각에 사로잡힌다. 아이에게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고 자책하게 된다. 이런 악순환을 막기 위해 육아에 대한 공부와 자기만의 육아원칙 세우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결심한 것을 매일 매순간 떠올리고 실천하는 것이다. 아이를 대할 때마다 말이다.
육아스위치를 켜듯 스스로를 점검하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매일 일기를 쓰듯 육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아이를 대할 때마다 나의 말과 행동은 어떤지 점검해보는 것이다. 그래서 매일 목표를 정해 실행계획을 세우고 실행 여부를 점검하는 다이어리가 있다면 제격이라고 하겠다. 서천석의 <좋은 부모 다이어리>가 판매되는 것을 보고 구입하게 된 계기가 이것이다. 매일 다이어리에 적어가면서 육아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나의 육아 태도를 점검해보기 위해서였다.
매일 매일 나의 부모 역할을 점검해 보는 것이 일관성 있는 육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서천석의 <좋은 부모 다이어리>는 육아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아이를 위해 그리고 부모 스스로를 위해 해야 할 일들을 정리해 볼 수 있게 구성된 다이어리다. 나는 먼저 '이 주의 실천' 부분을 먼저 다 읽어버렸다. 이 부분을 먼저 읽고 나면 육아를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을 우선 알게 된다. 육아 원칙이 없었던 부모님들이 읽고 나면 지금 그리고 매일 해야할 일들을 정리해 볼 수 있다.
육아를 하면서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기도 하고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도 정리해볼 수 있다. 다이어리처럼 활용하면서 자주 육아스위치를 켤 수 있으니 육아에 관심이 많은 부모들이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평소 자신의 육아 태도에 대해 정리해보면서 때로는 결심도 하고 반성도 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다이어리다. 2017년 한 해는 지난 해보다 훨씬 더 아이를 위해 생각하고 실천하는 시간이 많아질 거라 기대한다. 새해 결심을 이 다이어리에 정리하며 한 해를 계획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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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내 아이에게 더 집중하여 사랑하고 훈육하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매달 실천할 과제도 있고, 바쁜 일상에 자칫 3순위로 밀려날 수 있는 부모자식간의 소중한 관계맺기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좋습니다. 다만 스캐줄러로 쓰기엔 화면 구성 1%부족해요 그럭저럭 쓸 수 있어요. 크기도 두께도 적당하여 가방에 쏙 넣고 다닐 수 있네요. 전 표지가 종이라 혹 젖을까봐 천으로 된 북커버씌웠더니 오랜지색 커버가 확 튀지도 않고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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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진짜 다이어리인줄은 모르고 서천석 선생님 신작인가 하고 샀는데; 정말 잘 쓰고 있어요 아이가 잠든 밤중에 혼자 간단히 그 날 아이와 있었던 일을 기록하며 반성도 하고 다짐도 하고.. 또 날 위한 계획을 세우기도 하고.. 일년 열심히 잘 기록하고 마음을 들여다 보면 좀 더 나은 부모가 되어 있길 바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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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다이어리라는 것도 심적/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끄적이게 되는 건데요- 우선 좋은 부모 다이어리는 이런 심리적인 부담을 많이 덜어내주며 시작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책이 주는 짧은 메시지와 적은 공간이 오히려 할 일 많은 엄마들이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게 하고요. 그 바탕에 서천석 선생님의 코치가 더해져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소소하게 올해를 시작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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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버밤반(낮엔버럭하고 밤엔 반성하는) 하는 엄마에요 다이어리 보며 하루하루 좋은 엄마로 한해 보내고싶어 구입했어요~ 주황색 겉표지가 참 예쁘구요 안을보면 그냥 다이어리 같아요 중간중간에 육아에 대한 좋은 글 들과 조언들 적혀있구요 책을 사도 자주 안보면 자꾸 잊게 될텐데 이건 매일매일 들여다 볼거같아서 도움이 될거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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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어요.. 그동안 너무 방치만 한것 같아서 미안해서요 저자신도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 선택한 책인데 너무 매력적이네요! 다이어리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놀이나 아이와의 추억등을 기록할 수 있구요 중간 중간의 멘토가 있어서, 활용하기 참 좋아요! 다들 아이들과 한해 계획을 어떻게 세우셨나요? 다들 각자의 목표가 있겠지만 즐겁게 놀이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너무 좋아요!!! 구성도 알차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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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전문의인 서천석님의 책들이 여러권 있는데 이책은 장황하게 아이들에 대한 설명을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말그 대로 다이어리 입니다. 책에 대하여 직접 부모들이 아이들과의 관계 및 현재 상태 그리고 앞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하여 직접 기록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다이어리 책입니다.
작가가 정신과 전문의인 만큼 아이들에 관련돤 정신관련 육아관련 정보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작가가 독자들에 사랑받는 이유도 그의 전무적인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할수가 있겠습니다.
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는 부모들이라면 한번 쯤 도움이 될 가치가 있는 다이어리 도서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아이와 부모를 함께 서로 엮어 주는 귀한 책입니다. |
| 일하는 엄마로써 요즘 육아슬럼프였는데,,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주간 저를 돌아볼수 있게되고, 문제점들을 보다 깊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것 같았습니다. 앞으로 꾸준히 활용해서 맘의 여유를 가지고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좋은 암마가 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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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엄마가 좋은 부모 다이어리를 시작했어. 우리 함께 2017년 잘 지내보자. 시작글에 잘하려는 마음만 가슴에 담고 있다면 이미 당신은 좋은 부모입니다. 물론 실천이 중요합니다. 서천석 선생님을 길잡이 삼아 너와 교감하고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찾을게. 엄마의 자존감도 더 높이고 너에 대한 나의 마음도 상하관계가 아닌 친구처럼 마음을 다 보일수 있었음 좋겠어. 다이어리에 기념일부터 일정들 적어나가면서 2017년 린이와 어떤 한해 보낼까. 많이 웃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어. 그리고 사랑하는 린이가 엄마를 자랑스러워했음 좋겠어. 엄마도 엄마만의 경쟁력을 키울게.. 2017년 행복하게 지내자. 사랑해 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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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라니... 어디선가 한정판이라고 읽은 것 같아서 부리나케 주문을 하고 받기까지 한참을 기다렸다. 받고나서는 바로 포장을 뜯어 침대 머리맡에 두었다. 빨갛기만 한 표지가 마음에 든다. 아직은2016년이라 자기 전에 이리저리 들쳐보고만 있다. 며칠 후인 내년에는 부모로서의 나를 돌아보며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한 해를 보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