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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스타트 시리즈 이다. 1. 삐긋삐긋 우리 몸, 출렁출렁 혈액 2.으랏차차 중력, 불끈불끈 힘 3. 화끈화끈 화학, 번쩍번쩍 반응 4.말랑말랑 뇌, 초롱초롱 기억 5. 빙글빙글 행성, 와글와글 우주 총 5권 중에서 1권인 삐긋삐긋 우리 몸, 출렁출렁 혈액이다.
정말 눈부시게 발달된 의학의 분야를 보면 난치병에도 도전하는 의학정신은 인간의 평균 수명도 연장시켜 준다. 옛날에는 단명 하는 일들이 많았다면 반대로 오늘날에는 평균 수명이 길어져 고령화 사회로 노인층의 평균수명이 증가되었다. 최소한 30년 정도는 더 연장되었으니 그동안 의학의 발달이 얼마나 진전되었는가도 엿 볼 수 있는 일일 것이다.
우리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요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학습만화의 성과를 또 한 번 기대한다고 해도 좋을 만큼 내용도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핵심을 짚어주고 있어 좋다. 땀을 좋아하는 세균 혈액의 역할 등등의 내용 구성 혈액의 다양한 이름 항생물질이 들어간 혈액은 어찌 되는가.......등등의 유익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옛날에는 시체를 훔쳐서 해부를 하고 인체를 연구하는 등, 유명한 과학자들에게는 괴짜로 불릴 만큼 괴상한 점이 많았다. 무서워서 평범한 사람들은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다. 그러나 이런 위험을 불사한 과학자들의 노력과 연구의 결과에 힘입어 오늘날 의학이 더욱 발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날에는 의학의 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몸을 기증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옛날에는 인체를 다루는 일은 금기시되어 왔었다. 이 책의 도입부에서 옛날 의학자들이 인체에 대한 연구를 목적으로 시체를 도둑질 하거나 헐값으로 매매하여, 어렵게 시체해부를 할 수 있었다. 시대를 불문하고 남의 무덤을 파헤치는 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려고 귀신의 존재를 등장시켜서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을 했을 것이다. 우리 몸의 구성에 대하여....... 털과 손발톱, 피부 조직면도 알 수 있고 구석구석 인체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알 수 있다니, 어린이들이 읽으면서 지식적인 부분과 호기심을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다. 퀴즈나 퍼즐을 도입해서 아이들과 더 친근해질 수 있도록 하였다. 용어풀이를 해 줌으로 어려운 용어의 이해를 돕게 하였다. 장차 사람의 수명은 언제까지의 연한을 가지며 살게 될는지, 이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제는 고령화 사회를 대비한 생활면에 대한 수정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즐겁고 평안하게 여생을 보낼 수 있을지에 대한 숙제가 남겨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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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받고 다른 과학책과는 전혀다른 느낌으로 앗 스타트 삐긋삐긋 우리몸을 읽을수 있었습니다. 이책에서는 우리 몸의 구조 의 혈액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책을 읽고 나면 우리몸에 혈액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없을정도로 많은 내용들로 되여있네요
아주 먼 옛날 2세기때는 인체 해부가 금지되여서 동물의 해부를 통해서 알아낸 지식이 인체에 대한 모든 정보였다고하네요 인체의 신비를 풀기위해 베살리우스는 사람의 몸의 해부를 하고 17세기 1628년 윌리엄 하비는 심장이 피를 펌프질한다는 것을 알아내고 20세기에 란트슈타이너는 사람의 혈액형이 A형,B형,AB형,O형이 있다는것을 알아내고 1920년 수혈이 필요한 혈액을 공부하기 위해 혈액 은행이 세워지고 1967년 크리스티안 바너드는 최초로 사람에게 심장 이식 수술을 해주었다네요 해부와 혈액에 얽힌 이야기를 한눈에 볼수있도록 해놓아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아이들 자는 모습을 보면 언제 저렇게 자랐을까 ? 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움직이고 활동하면서 아이들이 자신의 몸의 신비를 궁굼한게 많았을텐데 이런 궁굼하고 호기심이였던 모든부분들을 모두 해결해 주는것 같아요 손에는 20개의 근육이 있고, 한 걸음 걸을 때마다 200개의 근육을 사용하고 또 우리 몸에서 가장 단단한 부분인 이 약 15cm 두께의 누르스름하고 불그스름한 덩어리, 몸속 화학 공장으로 500가지 넘는 일을 하는 사랑스런 간 피를 펌프질해 우리몸을 돌게하는 쉴 틈 없는 심장
또 피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네요 우리의 피부는 똑똑한 분비샘들이 빽빽히 들어찬 최첨단 옷이다. 피부가 없으면 더울 때는 시원하게 또 추울 때는 따뜻하게 체온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피부는 멜라닌 이라는 색소가 있어 해로운 햇빛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손가락 끝에도 신경이 많이있다.
혈액은 어떻게 흐를까 혈액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성분은 노란색의 혈장이다. 혈장은 90%가 물이고, 나머지가 10%를 차지한다. 혈액 한 방울에는 적혈구 500만 개, 백혈구 7000개, 혈소판 30만 개 가 들어있다. 혈액은 위와 창자에서 당류와 그 밖의 영양 물질과 비타민을 흡수해 온몸으로 전달해 주고 몸에서 이산화 탄소 같은 노페물을 폐로 실어나르는데 호흡을 통해 몸 밖으로 나간다.
무엇보다 중요한 심장 심장은 가슴 한가운데에 위치한 커다란 근육 덩어리이다. 심장은 혈액을 온몸으로 펌프질해 내보내는 곳이다. 안에는 4개의 방이 있어 한쪽은 혈액을 폐로 펌프질해 보내 산소를 공급하고 다른 쪽은 산소가 풍부한 혈액을 온몸으로 보낸다.
앗 스타트 과학책은 초등 저학년이 처음 과학공부를 어떻게 시작할까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권해 주고 싶은 책이다. 고학을 알면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있는 공부이지만, 모르면 너무나 어렵고 딱딱한 공부이다. 앗 스타트로 시작한다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기회가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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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긋삐긋 우리 몸 · 출렁출렁 혈액]
앗! 스타트 시리즈 중에서 1권으로 6학년에 올라 가는데 과학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이 책으로 과학공부를 하라는 엄마의 권유로 읽게 되었다.
우리 몸에 관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관심이 더 많이 생겼다. 먼저 [역사 속 사건 속으로] 코너를 보면, 우리가 제일 재미있어 하는 시체이야기로 시작한다. 귀신 이야기는 더 재미있는데....
다음으로 인체의 비밀을 파헤친 사람들이란 주제로 과학자를 소개하고 있는데 잘 모르는 과학자들이었다. 이어서 우리 인체에 대한 이야기, 퍼즐 등으로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 또한 심장이야기와 혈액에 관한 이야기도 재미있게 설명을 하고 있다.
얼렁뚱땅 실험 교실에서 소개하고 있는 실험을 해보는데 맥박을 찾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재미있었고,창의력 쑥쑥 퀴즈에 소개하고 있는 퍼즐문제도 잘 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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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릴때는 과학을 접하려면 초등학생이 되어서 실험을 하고 즐거움을 하나씩 배우는거였어요. 아이들 공부하는데 있어 과학부분은 비중을 많이 두지 않더라고요. 그렇지만 어린이집,유치원에서는 과학 수업이 생겨서 초등학생이 들어가서도 어렵지 않게 할려고 하는거 같았어요.
학교을 들어가서 과학의 역사를 배우고 실험을 하고 핵심 내용을 공부하면서 시험도 보면서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핵심 정리도 되고 아이가 보기도 어렵지 않는 책으로 보여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게 바로 삐긋삐긋 출렁출렁 우리몸 혈액 이라는 책이에요. 우리 몸에 대해서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고 재미있게 만화로 되어서 그런가 혈액에 얽힌 이야기를 쉽게 이해하면서 즐겁게 볼수 있었어요. 오래동안 기억에 남게 되면서 학습에 좋은 역활이 되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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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 큰 아이가(초2) 선택한 책은 [앗! 스타트] 시리즈 입니다. 1. 삐긋삐긋 우리몸, 출럴출렁 혈액 2.으랏차차 중력, 불끈불끈 힘 3. 화끈화끈 화학, 번쩍번쩍 반응 4.말랑말랑 뇌, 초롱초롱 기억 5. 빙글빙글 행성, 와글와글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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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시리즈의 명성을 그대로 이은 저학년아이를 위한 과학이야기 입니다. 앗시리즈는 책의 사이즈가 작아 2학년인 아들이 읽기에는 내용도 조금 어렵다 싶어 망설이고 있던 찰나에 앗 스타트 만나게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책 사이즈가 A4정도의 크기라 보통동화책을 펴듯이 넓게 볼수있어 좋네요.
구성을 보면 1.역사속 사건 속으로 -에서 과학의 역사중 주제에 관련된중요한 사건을 만화로 표현했어요. 아이가 읽다가..엄마 16세기때 인체를 해부했데..그전엔 아무도 알수가 없었나봐..얼마나 궁금했을까? 그러더군요. 2.고생고생과학자이야기-인체의 비밀을 파헤친사람들의 이야기가 있구요 3.핵심콕콕 과학 - 사람을 만들어요.몸조각맞추기.삐질삐질 피부, 손발톱, 피부탐험 사람을 만들어요에서 우선 뼈가206개 필요하다는군요. 얼마전 엠씨몽의 의대가다 드라마 보면서 사람의 뼈 숫자를 처음알게되었는데.. 앗 스타터에서 쉽게 기억할수있게 접하게 해준 글의 내용들이 반가웠어요. 실험교실에서 손쉽게 구할수있는 페트병과 풍선등으로 폐를 만들기도하고..(중간고사끝나고꼭 만들어보고싶답니다) 4.구석구석 인체이야기에선 별난사건들과 궁금증에대해 설명해주고있어요. 5. 창의력쑥쑥 퀴즈- 다른그림찾기와 낱말찾기,영어단어찾기 등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쭈-욱 연결시키네요. 연필들고서 단어를 찾아내면 기뻐하는 아들을 보면서 책이 정말 맘에 들더군요. 한권속에 우리몸과 혈액을 같이 담겨있구요. 2009년7월에 완간예정이라니 꼭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이책을 읽고 앗 시리즈로 올라가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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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제일 좋아하고 지금도 너무나 잘 보는 앗!시리즈의 과학부분의 내용을 담은 우리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읽기에 너무나 이 책을 처음 보는 정말 아! 저거다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는데 감사하게 서평단에 뽑혀서 이렇게 좋은 책을 접하게 된것이 너무 감사를 드릴뿐이다. 처음 이 책을 받고 고학년인 우리 큰 아이는 아!시리즈에 비해서 크기도 크고 책의 내용들도 컬러로 되있어서 눈에 확 띄겠다는 말과 좀 혼란하다는 이야기를 하였다. 앗!시리즈를 어릴적부터 책을 워낙 좋아해서 많이 읽어왔던 딸 아이에겐 좀 색깔이 화려한 책이 좀 혼란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것 같다는 생각을 나도 하게 되었지만 그 말도 잠시 딸 아이는 그 자리에서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는것을 보고 이 책은 아이들에게 많은 인기가 있겠구나 ...앗!시리즈처럼 많은 아이들에게 읽히겠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 책은 그 동안 너무나 잘 알고있는 아!시리즈보단 우리 저학년들이 어렵지 않게 과학을 처음으로 접할때 정말 알맞다는 생각을 했다. 표지부터 책 크기가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만큼 시원스럽게 크고 일단 좀 그림이 여자 아이들이 보기에는 좀 살벌하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아~~읽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끔 해 줄 수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책의 목차도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그림과 더불어 복잡하지 않게 잘 정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책을 일기전 한 문에 볼 수 있도록 해부와 혈액에 얽힌 이야기를 연표로 미리 본 뒤 아이들이 과학책을 보게 되면 딱딱한 이미지가 있어서 안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재미와 흥미진진한 역사속 사건으로 유도해 아이들이 역사 공부도 하면서 과학 공부도 더불어서 할 수 있다는것 우리 인체의 비밀을 파헤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에는 괴짜 의사들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약간은 으시시하게 흥미롭게 단조롭고 짜증나지 않게 내용들이 꾸며져 있고 그 다음을 넘기면 쭉 읽어왔던 내용들의 중요한 부분을 한번 더 인식 시켜 줄 수 있는 '핵심 콕콕 과학'이 쓰여져있어서 그림과 더불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게 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직접 실험을 유도하는 코너도 있어서 아이들이 한 번씩 따라 해보면서 기존에 있는 책들과는 차별화가 있지 않나 싶다. 실험 교실에는 우리들이 우리몸 일부분의 장기를 만들어서 현실감있게 느껴보면서 실감있게 하면 점점 과학이 얼마나 재미가 있는가를 알것이다. 그림을 보더라도 우리 몸의 일부분을 탐험하는 그림을 초대형 단면도로 그려져 있어 작은 그림을 보고 답답했던 것보다 우리가 한 층 알기 쉽고 이해가 빨리 된다는 것이다. 나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재미잇었던 내용이 '놀라운 인체이야기'코너이다 처음으로 성형 수술한 사람은 누구이며 어딜 했는지..도 한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이유와 우리 몸의 필요한 수분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젤 눈길을 그렸던 내용은 우리 인체 일부분 중 별난 기록 보유자들의 이야기다 얼마나 재미있게 읽으면서 웃었는지 모른다. 앞에서 쭉 재미나게 읽고 실험을 하면서 잘 이해하고 얼마나 기억을 하는지 알 수 잇는 창의력 쑥쑥 퀴즈가 있다 이것은 알쏭달쏭 퍼즐과 길찾기..서로 다른 곳 찾기..숨은 낱말 찾기 그리고 황당한 신체 기관과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책 내용에 나오는 것을 이용한 영어단어 찾기가 있어서 단조롭고 읽다보면 싫증나는 다른 책들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이렇게 쭉 써오면서 그 동안 과학의 흥미를 못 느끼는 친구들과 책을 골라가면서 읽어오던 아이들 ..그리고 과학책을 잘 안 읽은 여자 아이들도 너무나 잘 읽는 다는 것이다 . 며칠간 이 책을 읽으면서 주위에 아이들에게 보여 주니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도 초등1~2학년 부터 고학년 그리고 남자.여자 구별없이 너무나 재미잇고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는 것이다. 그 동안 많은 아이들이 앗!시리즈가 재미있고 좋은 책이다는것은 알지만 너무나 어려워했던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한것이 아닌가 싶어진다. 또한 새로운 내용을 접하게 되면 용어가 모르는 경우가 잇어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용어풀이도 함게 수록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교과서 연계와 독자대상 표시가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필요로 할 때 그때그때마다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나처럼 사교육을 안 가르치고 집에서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가진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것이 이 책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앞으로 앗! 시리즈처럼 앗!스타트도 많이 사랑을 받으리라 의심치 않고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게의 독자들이 인정하고 사랑 받는 책으로 읽으면 즐거워지는 책 그리고 과학과 친해지는 책이 바로 우리 저학년 아이들한테는 과학의 첫 공부의 시작을 아!스타트가 맡게 되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과 호기심이 너무 넘쳐 주체하지 못하는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리라 믿고 싶습니다. 이젠 형 .누나들이 읽는 앗!시리즈 일고 싶어도 아려워서 포기한 우리 아들과 많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전해 주리라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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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 만 64개월 5일.
전. '앗 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을 위한 책으로 알고있었습니다. 그래서.. 도형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면 하나하나 사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갖고 있었지요... 그러던중. 유치 초등생을 위한 "앗 스타트" 시리즈가 새로 나온걸 알고선... 한번쯤 도형이에게 보여주면 과학에 대해서 알기쉽게 접근해줄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과목이 과학,생물이였고.. 아직까지도 별로 흥미는 없답니다.이런 영향이 고대로 도형이에게 전달될까봐... 자연과학 분야의 책을 몇차레 접해준적은 있습니다만....조금더 자세히 영역별로 접근시킨적은 없어서~~ 이번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답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앗 스타트의 첫번째 시리즈인 "삐긋삐긋 우리몸 출렁출렁 혈액 " 우리몸의 구조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짜잔~~ 일단 표지입니다. 의사의 너스레한 표정.. 그리고 기겁하고있는 괴물같이 생긴 이상한 사람들... 딱 봐도... 뭔가 연구대상인 사람들 갖죠~. 도형인 표지를 보자마자... "이사람들 뭐하는거야? 표정들이 우껴" 라고 말하네요... 페이지를 넘기니 - 역사 속 사건 속으로
여러가지 실험과 역사에 관한 내용들.. 그리고 인체의 궁금한점들을 하나씩 자세히 알기 쉽게 풀어놓았답니다. 삐거덕 삐거덕 우리 몸 / 심장이 벌렁벌렁 요 두개의 섹션으로 자세한 내용을 볼수있습니다. 양쪽 두 페이지에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해부와 혈액에 얽힌 이야기를 연표로 보여줍니다.인체의 해부가 금지되었을때 갈레노스가 동물의 해부를 통해서 알아낸 지식들로 인체의 역사가 시작이됩니다. 삐거덕 삐거덕 우리몸... - 우리 몸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최초 알아낸 사람은 누구일까? <역사속 사건속으로.> 시체를 도둑질한다고?? 1828년 경... 인체를 연구하기 위해 벌였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흥미롭게 구성해놓았습니다. 시체를 무덤에서 파서 훔치거나 훔친 시체를 팔거나하는등 으시시하면서 놀랄만한 이야기들이 담겨져있네요. 도형인 무덤에서 시체를 파낸다는 말에 정말 무섭다며 책장을 넘겨버리기도 했답니다.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인체의 비밀을 파헤친 사람들 이야기. 클라우디우스 갈레노스 와 안드레아스 베살리우스 이 두과학자는 최초의 인체 해부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위해서 사형당한 시체를 훔치거나 혈액이 어떻게 도는지 알아내기 위해서 동물을 해부하기도 했습니다. <핵심 콕콕 과학> 사람에게 필요한 신체 내부 구조들에 대해서 나와있네요
앞에서 보았던 사람만들때 필요했던 구조들을 이용해서 신체를 만드는 내용을 과학적인 이야기로 좀더 자세히 알기쉽게 다뤄났네요.. 피부,지방,눈,귀 신경 등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자세한 특성들과 필요요소를 잘 정리해놓았습니다.
사람의 피부속은 어떻게 생겼을까...아래 보이는 그림들을 하나하나 본후에 팔에 난 털을 잡아당기며 신경을 건드려서 아픈걸 느낄수 있는것이고.. 더울땐 멜라닌색소때문에 햇빛으로 부터 보호 받는것이고 추울때는 털이 곤두서서 소름이 돋는이야기.. 또.. 제대로 안씻으면 피지가 분비되서 여드름으로 나오는 거라며~~ 도형이에게 하나하나 알려주니... 눈이 땡그래서 쳐다본다. "엄마, 너무너무 신기해..." 라면서 말이다.. ![]() ![]()
- 폐를 만들어보자... 1. 페트병을 반으로 자른다. 어떻게 보면 간단한 실험으로 아이에게 쉽게 폐에 대해서 전달할수 있는 방법입니다. 전 기억에 중학교때 이런방법으로 했봤던 기억이 나는듯하네요 ![]() <놀라운 인체 이야기> 인체에서 중요한 또 여러가지 기능들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놓았네요.
도형이가 가장 좋아한 부분이네요.. 틀린 그림 찾아내기, 미로, 숨은낱말찾기 등...역시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데 딱인듯해요... 여기까지... 삐거덕 삐거덕 우리 몸에 관한 스토리였습니다.
자~~ 이제 두번째 챕터 : 심장이 벌렁벌렁 입니다.
- 우리 몸에서 혈액은 어떤일을 할까? <역사 속 사건 속으로> 혈액이 어떻게 도는지 아시나요??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이 과학자들의 업적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나도 몰랐던 과학자들의 업적을 알게되었고... 도형이한테도 신기한듯 설명해주니 도형이 눈이 반짝반짝 해지더군요. 이 부분에서는 우리 가족들 혈액형도 알아보았답니다. ![]() <핵심콕콕과학> - 아래 사진 보이시나요.... 저... 심장사진을 보세요...선명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심장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서 보여줍니다. 혈액을 온몸으로 펌프질해서 내보내는 곳이라며... 서로 심장에 손을 올리고 쿵쾅거리는 느낌을 받도록 해봤습니다. <얼렁뚱땅실험교실> - 준비물 : 검지,가운대손가락, 초시계, 연필과 종이 도형이는 80 / 엄마는 76 / 둘다 정상이다. <놀라운 인체 이야기> 피에 관한 이야기들... 역시 신기하고 놀란 이야기로 한가득이랍니다. <알쏭달쏭퀴즈> 피에관한 퀴즈들.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영어단어찾기. 등... 아이와 마지막으로 쭈~욱 익혀볼수있는 시간을 갖게 해준다.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마 저처럼 과학 싫어라 하는 사람도 없겠지만... 전 이책하나로 제가 더 많은 흥미를 갖게 되었답니다. 집에 여러가지 과학,자연 책이 있지만... 하나하나 이렇게 자세히 나와있지는 않답니다. 물론 딱딱한 사진과 어려운 내용이라 그런지 도형이는 더욱 관심이 없었지요. 일단... 이번에 앗스타트 시리즈를 알고나서... 하나하나 제대로된 실험과 교구까지 만들면서 아이에게 좀더 자세히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좋은 기회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