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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와 과학적 지식이 공존하는 '앗!스타트' - 뱅글뱅글 행성 와글와글 우주
"유머와 과학적 지식이 공존하는 '앗!스타트' - 뱅글뱅글 행성 와글와글 우주 " 내용보기
학년 : 초등 전학년 주제어 : 우주, 행성, 은하, 천문학,   '앗! 시리즈'의 유명 작가 닉 아놀드와 토니 드 솔스가 과학을 처음 과학을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앗! 스타트'로 다시 뭉쳤다.   이미 국내에서 800만부 이상 팔리고, 각종 단체에 추천도서로 올라있는 '앗! 시리즈'가 책의 완성도가 높아 초등 고학년이나 중등학생들에게는 많은 인기가 있으나,  초등 저
"유머와 과학적 지식이 공존하는 '앗!스타트' - 뱅글뱅글 행성 와글와글 우주 " 내용보기

학년 : 초등 전학년

주제어 : 우주, 행성, 은하, 천문학,

 

'앗! 시리즈'의 유명 작가 닉 아놀드와 토니 드 솔스가 과학을 처음 과학을 접하는  초등 저학년 학생들을 위해 '앗! 스타트'로 다시 뭉쳤다.

 

이미 국내에서 800만부 이상 팔리고, 각종 단체에 추천도서로 올라있는 '앗! 시리즈'가 책의 완성도가 높아 초등 고학년이나 중등학생들에게는 많은 인기가 있으나,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는 좀 어렵게 느껴진게 사실이다.

 

그리하여 초등저학년이나 과학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초등학생들이 과학입문을 위해 읽을 수 있는 책으로서  '앗! 시리즈'의 저학년 판인 '앗 ! 스타트'가 출간되었다.  '앗 시리즈' 두배의 크기에, 튼튼한 하드커버, 알록달록 선명한 색, 그리고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담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과학입문서로 안성맞춤이다.

 

이 책은 자칫하면 아이들이 딱딱하게 여길 수 있는 과학분야에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행성과 우주 분야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고 친근한 캐릭터를 사용하여 알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과학분야이다 보니 과학적 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삽화가 많이 수록되어 있는데, 책에 수록된 삽화는 행성과 우주분야의 과학적 지식을 아주 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글과 그림을 찾아가며 읽을 수 있도록 그 둘을 이어주는 번호지도도 표시하여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을 몇 가지 들자면

 

우선, 우주와 행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초등학생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방법과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된 과학적 실험이 등장한다.  따라서 누구나 책을 바탕으로 실험을 시도할 수 있다.

 

둘째, 적절한 비교와 분석을 통해 이해를 돕고 있다. 예를 들어 '화성의 크기는 지구의 절반', '만약 우주의 한 변의 길이가 30Km인 정육면체라면, 우주의 모든 은하와 별과 행성을 다 합친다 해도 모래 한알 크기에 불과하다'의 글을 읽어보면 단순히 '우리 은하는 10만 광년이다'라는 표현보다 더 잘 이해가 될 컷이다. 

 

셋째, 과학적 지식을 유머있게 전달하고 있다. 등장하는 인물이 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코딱지족이며, 죽은 과학자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하고, 얼렁뚱땅 실험교실로 실험재료 및 방법도 안내하고 있다.

 

넷째, 과학분야의 유명인사들에게 검증을 받고 있다. 교사, 교수, 과학전문작가 등 여러분야 전문가들에게 인정을 받은 이미 검증된 책이다.   

 

'앗 ! 스타트'는 현재 계속해서 시리즈가 발간되고 있으며, 2009년 7월까지 30권으로 완간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된다.

1****p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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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랑 친구할래요^^
"우주랑 친구할래요^^" 내용보기
7살 우리 진이는 요즘 우주에 관심이 부쩍 많아진듯 합니다.서점 나들이를 가면 꼭 보는 책들이 행성에 관한 책들이랍니다.글을 잘 보르던 때는 그림만으로도 흡족해 했구요..글을 좀 읽는 작년말부터는 그림을 보고 호기심이 생기는 것은 읽어가더라구요..^^그래서 우리 진이에게 딱이겠다 싶은 행성, 우주 이야기를 만났답니다.우리 진이와 4살 호야의 반응은"우와~~엄마, 이것 봐요?
"우주랑 친구할래요^^" 내용보기
7살 우리 진이는 요즘 우주에 관심이 부쩍 많아진듯 합니다.

서점 나들이를 가면 꼭 보는 책들이 행성에 관한 책들이랍니다.

글을 잘 보르던 때는 그림만으로도 흡족해 했구요..

글을 좀 읽는 작년말부터는 그림을 보고 호기심이 생기는 것은 읽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진이에게 딱이겠다 싶은 행성, 우주 이야기를 만났답니다.

우리 진이와 4살 호야의 반응은

"우와~~엄마, 이것 봐요? 이것도 있어요...."

함께온 '두뇌 브로마이드' 를 본 반응 이었죠..ㅎㅎ


브로미이드에는 두뇌의 기능과 그 역할들이 나타나 있었습니다..

이것도 나중에 천천히(?) 살펴보며 공부해야겠지요..!!


그럼 책을 펼쳐볼까요?

글밥은 참 많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삼 모자는 천천히 보기로 하였답니다.

어차피 하루, 이틀로 끝날 것은 아니니까요..!!

표지부터 볼까요..!!

책표지에는 외계인도 보이고, 우주인도 보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었습니다.

외계인들이 참 재미있게,  웃기게 생겼다고 말하는 진이 호야..ㅎㅎ



표지를 넘기면 본 문 전에 이런 내용이 있답니다.

'이 책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어요'

@역사 속 사건 속으로
@고생고생 과학자 이야기
@핵심 콕콕 과학
@ 얼렁뚱땅 실험 교실
@놀라운 우주이야기
@창릐력 쑥쑥 퀴즈

이런 글들로 태양계와 우주와 우리 아이들을 또 저를 합니다..*^^*

이 지구의 과학 발전을 한 눈에 봅니다...

옛날 - 별들은 발견을 했지만,정확히 뭔지는 몰랐다. 지구는 편평하다고 생각했다.

2세기 - 그리스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가 지구는 가만히 있고 천체가 돈다는 천동설을 주장.

16세기 -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돈다고 주장했으나 교회에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17세기 - 갈릴레오도 지구가 태영주위를 돈다고 생각했지만 재판정에서 교회의 뜻에 따라 자신의 주장이 틀렸다고 했다.

18세기 - 프랑스의 르 장티는금성이 태양 앞을 가로질러 가는 것을 관찰하려다불은을 겪었다.

19세기 - 에덤스와 르베리에가 해왕성 발견. 누가 먼저..?

20세기 - 천문학자 드레이크는 외계인이 산다고 믿고, 운주의 많은 문명이 있음을 주장하는 '드레이크 방정식' 도 만들었다.

현재 - 인공위성의 개발,과학의 발전으로 우주여행도 현실이 되지 않을까?

이런 역사이 큰 흐름은 주제로

우리는 책 속으로 빠집니다...

먼저 교회가 무엇인지, 교회가 왜 그런 판결을 내렸는지 궁금해 하는 아이들...

지금의 교회와는 다르다는 것을 알려줘야했죠.^^

자연스레 세계사로 살짝 빠지네요..ㅎㅎ



아직 진이가 감당하기에는 많은 글밥들을 넘기고, 넘기고,

제일 먼저 '태양' 에 빠집니다...

진이는 날개를 달고 태양 가까이에 갈 수 있다고 말하지만...

가까이 갈 수 없는 그 뜨거움의 정도를 말하느라 이 엄마 애먹었네요..*^^*



앗! START...........시리즈에서 말하는

거대하고 신비로운 우주의 비밀을

우리 함께 하나하나 들춰보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인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들 우주 속으로 빠질 준비 되었습니다.


앗! START.... 시리즈는 이래요

1. 삐긋삐긋 우리 몸 출렁출렁 혈액 - 우리 몸의 구조

2. 으랏차차 중력 불끈불끈 힘 - 여러 가지 힘

3. 화끈화끈 화학 번쩍번쩍 반응 - 생활 속 과학

4. 말랑말랑 뇌 초롱초롱 기억 - 뇌의 구조와 역할

5. 빙글빙글 행성 와글와글 우주 - 우주와 우리 은하

곧 감각외 30권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위 사진(아래 왼쪽)에 보이시죠..*^^*
g****0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