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ffin Books의 Little Women 리뷰입니다. 루이자 메이 올콧의 워낙 유명한 책이고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책입니다. 몇년전에 나온 작은아씨들 영화와 함께 새로운 책이 나왔었는데 그건 원서로 보기엔 많이 부담스러웠던 차에 적당해보이는 책을 발견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종이 질은 그냥 그렇지만 가볍고 가격대비 좋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Puffin Books의 Little Women 리뷰입니다. 루이자 메이 올콧의 워낙 유명한 책이고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책입니다. 몇년전에 나온 작은아씨들 영화와 함께 새로운 책이 나왔었는데 그건 원서로 보기엔 많이 부담스러웠던 차에 적당해보이는 책을 발견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종이 질은 그냥 그렇지만 가볍고 가격대비 좋아서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