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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 힘』은 캐나다 최고 통신업체 TELUS의 미래 비전을 담당하는 전략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테드에서 활발히 강연 중인 세계적인 경영전략 구루 댄 폰테프렉트가 우리의 일과 삶을 뒤흔들 수 있는 가장 강한 원동력인 ‘목적의 힘’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그는 불확실한 미래를 책임질 우리에게 남은 가장 강력한 무기는 목적이며, 목적이 무엇인지에 대한 면밀한 접근과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목적의식이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가?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머리 속이 복잡한가? 어디서부터 일이 잘못된 건지 후회하고 한탄한 적이 있는가? 이 책은 그 원인이 우리의 삶과 일의 가장 강력한 동기부여인 ‘목적’의 부재에 있다고 보고, 목적 맵(Map)을 제대로 그리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세계적인 경영 전략가로 알려진 댄 폰테프랙트는 목적은 사람들이 각자의 삶과 일터에서 위대한 일을 하도록 힘을 불어 넣어 주는 동기가 된다고 주장한다. 목적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 고대 그리스부터 사람들은 목적에 관한 이야기를 해왔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목적의식이 중요하다고만 말하지 실제 삶과 일에서 제대로 된 목적의식을 발현하지 못하고 있다. 이론상으로는 쉽지만 막상 현실로 닥치면 원래 가지고 있던 선한 의도는 사라져버리기 마련이다. 비록 급변하고 통제 불가능한 환경일지라도 목적이 무엇인지, 또 어떻게 목적을 만들어가야 할지 알게 된다면 당신은 자신이 진정 원하던 궁극의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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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의 힘
이 책은
<성공하는 사람들의 작지만 위대한 습관>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목적의 힘』이라는 제목에 그런 부제가 붙어있으니, 이 책의 제목과 부제와의 관련은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원제목을 찾아 보니, 이렇게 되어 있다.
The purpose effect : building meaning in yourself, your role, and your organization.
그러니 ‘목적의 힘’이라는 말보다는 ‘목적이 어떤 효과를 일으키는지, 당신 자신과 당신의 역할, 그리고 당신 조직에서 의미를 만들어 가는 가’ 정도가 맞겠다.
다시 풀어보면, 당신이 조직에서나, 또는 어떤 역할을 맡아 한다거나. 목적 – 또는 목적의식- 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그런 것이 없는 것보다는 더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하면서, 목적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그렇게 이해하고 책을 읽어가기 시작했는데, 원제가 의미한 바가 분명하게 나와 있다.
purpose effect는 ‘목적효과’라 번역이 되고, 그 다음 말은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다.
개인이 살아가면서 갖는 목적의식과 조직의 목적, 그리고 업무 현장에서 개인이 맡고 있는 역할의 목적 사이에 존재하는 3자간의 관계를 일컫는 말이다, (23쪽)
개인과 조직이 세 가지 목적 – 개인, 조직, 역할- 을 규정짓고, 그 방향을 정렬하고 일치시켜 실행해야 한다. (28쪽)
그래서 이 책은 팀원이 개인의 목적, 조직의 목적, 역할의 목적 사이에 흩어져 있는 단편적 사실을 연결해서 결론을 도출하는 것을 돕고 조직과 이해 관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관련 행동을 강화시키는 도구이다. (35쪽)
목적, 모든 것을 움직이게 만드는 목적
밑줄 긋고 다시 읽는 기분으로 몇 가지 개념을 여기 옮겨 본다.
개인의 목적 :
한 사람이 살아가면서 동기를 부여받는 일. 개인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왜’라는 질문. 개인의 가치관, 경험, 신념은 개인적인 결정과 행동에 영향을 끼친다,
조직의 목적 :
한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 왜 이 조직이 있는가? 조직의 원칙과 윤리, 문화는 운영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역할의 목적 :
조직에서 어떤 역할의 존재 이유. 왜 조직에 그 역할이 있는가? 조직의 목표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그 미션을 지원할 다양한 역할을 만들어야 한다,
위 세 가지 공히 존재의 이유라는 말이 들어 있다. 따라서 목적은 ‘존재의 이유’인 셈이다.
코뮤니타스 (communitas)
코뮤니타스의 개념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경계의 단계 – 현재 상황에서 다른 상황으로 옮겨가는 단계 –에서 연대 의식이 일어난다. 그런 다음에 평등, 영성, 기쁨, 소속감, 전체적인 행복감이 이어진다. (261쪽)
코뮤니타스의 의미
코뮤니타스의 경우에는 구성원들이 서로가 동등하다고 느끼고 하나가 되어 목적을 이룬다, 코뮤니타스의 궁극적인 정의는 조직과 팀원 사이에서 목적의식이 넘치는 연대감이다. (261쪽)
그러므로 코뮤니타스는 스윗 스팟(sweet spot)이다.
다시 이 책은
모처럼 목적이란 말을 생각해 본다.
흔히들 목적이라는 말을 쓰기는 썼지만, 이 책에서처럼 목적을 파들어 가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목적이란 말은 길 떠나서 갈 때에 ‘목적지가 어디인가’ 라고 묻는 경우에만 썼던 것 같고, 다른 경우에는 목표라는 말을 썼던 것 같다.
목적 대신에 목표, 그러니까 목적을 그 자체로서는 생각하지 못하고 그 목적 – 목적이 무엇이든지 –을 이루기 위하여 수량화한 목표를 가지고 살아왔던 것 같다,
그래서 이 책에서 거론된 목적을 찬찬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제 목적이란 말을 새삼 새기며 책을 읽어가니. 개인의 목적, 조직의 목적, 역할의 목적이 어떻게 구분되며,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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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폰대프랙트 저의 『목적의 힘』 을 읽고 내 자신은 절대 교사가 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상황에 열심히 노력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결고리가 이어져 늦었지만 천운으로 교사가 되었다. 작업복을 입고 페인트를 칠하면서 망치를 들고 현장에서 일하던 기능공의 입장에서 공부를 하고 싶어 스물일곱의 나이에 야간대를 갔는데 처음으로 야간에 교직과정이 개설되어 이수할 수 있었고, 졸업과 동시에 중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기 시작하였다. 대도시 근교 시골이다 보니 많은 것들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서 열심히 봉사하려는 목적으로 힘차게 출발하였던 교직생활이 벌써 31년을 넘어서 올해 초 퇴직을 하게 되었다. 첫 출발 때 하늘에서 내린 직업으로 받아들여서 나름대로 열심히 임했던 시간들이기에 내 자신이 목적으로 받아들인 것을 즐겁게 임했던 것이기에 행복했던 순간으로 간직할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다. 바로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을 보면서 표지에 적혀 있는‘성공하는 사람들의 작지만 위대한 습관!’<목적의 힘> 이란 글이 마음에 쏘옥 들어오면서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깊이 인식되어서 꼭 자신의 것으로 실천되어 최고 모습으로 탄생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는 그냥그냥 살아가는 사람과 당당하게 자신의 목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모든 면에서 다를 수밖에 없다. 내 자신 직접 느끼고 실천해 온 바이다. 학생들이 너무 의욕이 없고, 소극적이어서 이런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서 처음 실시한 것이 꼭 필요한 좋은 말을 심어주기 위해서 학생들이 한 명이라도 학교에 나오기 이전에 학교에 나가서 전 교실을 돌면서 칠판 오른쪽 위쪽에 오늘의 날짜를 적고 좋은 말 한마디를 적기로 하였다. 학교까지 가는 거리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기상 시간을 05시로 하였고, 05시 30분에 식사를 하였고, 06시 30분에는 학교에 도착하여 작업을 하였다, 그리고 각종 구호가 적힌 피킷과 어깨띠를 들고 매고서 교문에 나가서 학생들을 맞이하는 활동을 하였다. 이 모두가 학생들을 위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피곤하고 힘들지 않았던 것이다. 앞으로 사회는 솔직히 너무 빠르게 변하는 세상이다. 그렇다면 불확실한 미래라 할 수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책임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생활하는 데 있어서 그 어떤 분야 즉 개인, 조직, 직무의 목적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마인드와 적극적인 도전으로 강력하게 실천한다면 반드시 모든 목적은 이루어지면서 최고 성공하는 사람의 대열에 서리라는 확신을 가져본다. 새로운 강력한 삶의 의미를 찾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이 의미 깊은 책을 통해서 적극적인 방법을 통해서 놀랄만한 최고의 삶을 반드시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일독을 강력히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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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생활은 그냥 참고 하는 거란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곤 한다. 목적이나 커리어 등을 - 진지하게 - 이야기하는 순간 걔는 아직 조직을 잘 모른다는 소리마저 들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많은 직장인들이 <목적> 없이 왔다 갔다 하는 건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매일 술로, 또 매달 들어오는 급여로 버틴다는 사람들의 말 - 동의하긴 싫지만 - 도 일리가 있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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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적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지만 정작 내 삶의 목적이 뭔지 우리 삶의 이유가 수 많은 다양성을 축으로 하듯이 목적 또한 그 다양성의 축을 삶의 목적이 '돈'이 된다면 과연 우리는 제대로 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간다고 말할 수 개인의 삶에 영향을 주는 목적과 조직의 목적이 부합되는 일치된 목적은 양자 모두에게 내 존재의 목적론이 무엇인지 고민하거나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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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와
목적, 어떤 과녁에 화살을 정중앙에 꽂는 것이 목표라면, 목적의 의미는 그 화살이 어디로 날라갈 것인가 그 방향을 말한다.
화살의 방향이 달라지게 되면, 목표에서 벗어나거나 엉뚱한 곳에 꽂힐 가능성이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적이 있어야
하며, 기업에서 개인은 목적을 통해 기업발전을 도모하고 자기 실현을 하게 된다. 기업의 목적은 이윤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이며,기업의 목적은 기업 구성원의 목적과 충돌할 가능성이 크다. 책에는 이 두가지를 상호보완하는 이유와 목적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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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느끼는 고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나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루를 살고 있는지... 목적이란 주제가 참 많이 회자되기는 주제 중 하나이나 단 한번도 깊이 생각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내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유를 찾게 해준 책이다. 세상 참 시끄러운 요즘 같은 시대에 풀이죽고, 방향을 잃어가는 듯한 느낌이었는데,,, 이 모두가 나의 목적의 흔적이 희미해진 탓이었다. 목적이란 것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 또 한번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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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마음속에 크고 작은 목적을 가지고 살아간다.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서도 우리는 가정과 사회에서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좀 더 열심히 살아갈수 있는 에너지와 원동력이 될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회사를 출근할때 마다 목적을 뚜렷하게 하기 위한 글귀들을 보곤 하는데 다양한 주체들의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을 생각해본다. 목적에 관련된 다양한 책을 본 경험이 있지만 다양한 분야에 내용들이 함께 함축이 되어 있어서 우리가 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조금 더 분명히 알아갈수 있는 점도 많아지는것 같다. 목적이 없이 살아간다는 것은 아무래도 조금은 인생이 심심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삶에 대한 긍정성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자기가 살아가는 방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좀 더 적극적인 자세로 해나갈수 있을것이다. 책에서는 크게 3가지의 목적효과를 통해서 긍정적인 연관이 있다고 전달을 해주고 있는데 개인, 조직, 역할의 목적을 통해서 서로간의 균형된 상태가 이루어질때 훨씬 더 다양한 목적들이 발휘가 되어서 훨씬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가 있다. 다른 부분 중에서도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서는 나는 누구인가를 규정해야 할 부분이 많이있는데 개인의 목적을 선언문 형태로 만들어 놓고 자신의 어떤것을 추구해야 하는지를 찾아가면서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지속적인 공감을 해야 하는지가 중요할것 같다. 많은 분들의 목적과 관련된 핵심가치를 통해서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일깨울수 있는 점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인생을 유쾌하게 만들어갈 목적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이러한 것에 대해서 조금 더 글로서 작성을 해보는 시간이 되는것 같다. 자신에 대한 우선적인 관심이 선행이 되어아야 하겠지만 조금 더 넓은 시각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자신의 좋은 목적의 동반자가 될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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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 밥벌이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물론 너무나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나는 하고 싶었던 일을 이루지 못하고 직장을 찾아 구직활동을 했고 매일을 즐거움과 호기심 보다는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회사를 들락날락 거렸던 한사람으로서 감히 그렇게 말해본다. 좋아서 일을하던지 밥벌이로서 일을 하던지 일의 목적을 따지자면 또한가지가 있다. 일,회사 영리를 추구하는 단체라면 추구하는 바가 있을 것이다. 좋아서 하는 일이 영리추구까지 잘된다면 정말 대단하다고 박수까지 쳐 주고 싶지만, 나와 같은 경우는 그나마 억지로 하는 일이라도 회사가 잘된다면 하는 아주 작은 목적을 가지는 것도 사실이긴 한것 같다. 성과급이라던지 월급외적인 보상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작은 범위에서는 내가 좋아하던 좋아하지 않던 내 업무만큼은 잘 수행하고 싶은 정도, 내가 적을 둔 회사가 잘되면 나도 좋은 그 정도의 목적 쯤은 가졌던것 같다. 목적의 힘 나는 늘 나를 목적 지향적인 사람이라 한다. 이는 나의 귀찮음을 미화시키는 말인데 그나마 목적이라도 있으면 열심히 하든 안하든 억지로라도 시작해야할 이유가 있는데 괜스레 부지런 떠는 일은 미리부터 하지 않는 것이다. 나처럼 게으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일말의 가치인 것이다. 잘될 사람은 뭘해도 잘된다는 것이 그나마 작은 책임감과 의무감으로 시키는 일은 그럭저럭 잘해내고 싶은 나같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일이든 무엇을 하든 그 이상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 있다. 괜스레 오지랖떠는 것 처럼 보여도 성과를 내거나 앞서나가는 것을 보면 나와같은 보통사람과는 다른 사람이었다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은 나아지는 건지,,, 그들과 내가 다른 것은 무엇일까,,, 아직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생활의 달인을 보면 존경심이 생긴다. 그리 복잡하거나 대단한 일이 아니라 치부할 수 있는 일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일까 어떻게 하면 잘할수있을까를 연구하고 방법을 몸으로 체득한 그들을 보면 그들의 기술이 부러운 것이아니라 그들이 일을 대하는 자세와 생각이 부러운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있자니 회사에서 그저 월급받고 내업무라고 정해진 일을 기계처럼 하던 그때가 생각났다. 크게는 회사라는 큰 틀의 조직적인 흐름, 그 구성원으로서의 자세 조직과 구성원이 함께 목적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방향성을 보며 왜 회사원일때는 더 앞을 보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물론 지금 다시 일한다고 해도 자신은 없다. 일개 사원인 내가 어떤 목적을 가질것인가, 돈을 빨리 세는 톨게이트 계산원과 공장 생산물의 티끌같은 티를 잡아내는 달인들의 자세를 부러워만 하고 여전히 어떠한 조직의 큰틀뿐아니라 개인의 방향성도 잡는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