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 공주는 들어 봤어도 인어 왕자는 낯설 줄 안다. 이 작품은 극장 개봉용이 아니라 비디오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된 '바비 시리즈' 중의 한 편이다. 꾸준히 시장에서 호응을 얻은 애니메이션이라서 1980년대 후반에 첫 작품이 나온 이래 명맥이 끊이지 않고 계속 제작되었다. 이 시리즈를 꾸준히 봐 온 사람으로서 이번 작품의 진행은 좀 의외다 싶은 방향을 틀었는데. 하긴 다소의 변
인어 공주는 들어 봤어도 인어 왕자는 낯설 줄 안다. 이 작품은 극장 개봉용이 아니라 비디오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된 '바비 시리즈' 중의 한 편이다. 꾸준히 시장에서 호응을 얻은 애니메이션이라서 1980년대 후반에 첫 작품이 나온 이래 명맥이 끊이지 않고 계속 제작되었다.
이 시리즈를 꾸준히 봐 온 사람으로서 이번 작품의 진행은 좀 의외다 싶은 방향을 틀었는데. 하긴 다소의 변화를 줄 필요는 있었다. 내용이 이해 안 되는 분들은 전작들을 다 찾아 볼 필요도 있다. 아름답고 푸근한 그림체가 최고의 매력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