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미에코 작가님의 아름다운 시절 07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30세독신녀 모임.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인데 지금 보니
30이 엄청 노처녀라고 나오는군요. ㅎㅎ
시간이 지나 다시보니 확실히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지만 작품 전반에서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이 참 좋아요.
신입사원 마리와 노리코를 보니 저도 그 시절
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