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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240여 명의 황제 중 최초이자 최후의 여황제인 측천무후 당태종의 궁녀 재인으로 입궁하였으나 태종의 병간호를 하며 만난 당태종의 아들 고종과 사랑하는 사이가 되여 고종의 황후가 된 인물 자신의 삶을 타인에게 의존하지않고 스스로 개척한 정열적인 여인 측천무후
624년 무사확과 양씨의 둘재딸로 태여나 가사일을 가르치는 것보다 개방된 환경에서 문학과 역사, 말타기, 궁술, 가무를 배우게된 측천무후는 635년 아버지 무사확이 병이 들어 죽게되면서 모든 환경은 바뀌게 되고 당태종의 황후를 간택으로 인해 측천무후 또한 후궁으로 궁에 입궁한다.
황제에게 간택되지 않으면 평생을 궁에서 외롭게 살아야하는 후궁 살아남기 위해 황제의 눈에 뛰여야하는 측천무후 마침내 황제에게 총애를 받지만 그것도 잠시 개국공신들의 반대로 태종의 총애를 잃고 후궁으로 전략하고 만다. 후궁들과 궁녀에게도 무시를 받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자신만의 세력을 펼쳐가는 측천무후
태종을 병간호 하며 만난 태자 와의 사랑으로 아이를 낳는 측천무후 이 기회로 다시 입궁할수 있는 기회가 되고
늘 어떤 환경에서도 그 자리에서 포기하지않고 늘 싸워 이긴 측천무후 후궁으로 궁에 입궁하여 황후가 되기까지 일대기를 통해서 의지와 열정을 배우는 기회가 될것같다. 어느 누구나 꿈이 있지만 어떤 어려움이 와도 꿈을 포기하지않고 노력하는 어린이가 되였으면 좋겠네요
후궁, 비구니로 그저 역사에서 사라져 버릴 인물이였지만 자신의 삶을 자신이 개척함으로 최초이자 최후의 여황제가 된 측천무후 태종의 은총은 없었지만 옆에서 보필하며 10년 이상을 태종의 정치를 배우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노력한 측천무후
권력의 용좌에 앉기 위해 자기 자식을 버리고 살생을 일삼은 악녀로 알려졌지만 황제로서의 측천무후는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고 백성의 마음을 헤아리던 성군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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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측천무후는 드라마를 통해서 알게 되었지요. 그러나 어느 순간 중국의 유일한 여황제라는 데 많이 끌렸던 것도 사실이랍니다. 우리 나라와 중국의 관계, 드라마를 통해서 본 측천무후는 우리 나라엔 그다지 좋게 비쳐지지 않은 인물이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중국의 눈으로 본다면 정말 대단한 걸이자 위대한 여성 군주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엔 어떻게 후궁에서 비구니가 된 몸으로 다시 황궁으로 가게 되고, 거기다 왕후가 되고 여황제가 되었는지 많이 궁금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궁금증이 풀렸어요. 제가 이 책을 보기 전에 초등 3학년 아들이 보았는데 드라마 속의 인물이라 친숙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이었어요. 남자 아이라 여황제의 이야기가 그다지 재미있지 않을 거라는 제 생각과는 다른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하권을 사자고 조르네요. 물론 저도 하권의 내용이 많이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조만간 하권을 구입할 생각이에요. 측천무후를 통해 당시의 주요 세계사를 한 눈에 먼저 살펴 본 후 측천무후가 살았던 시기와 측천무후가 태어난 곳 등에 대한 설명이 있어요. 중국의 연표 가운데 당나라를 찾으면 측천무후가 다스린 나라는 주나라로 표기되어 있답니다. 연표를 통해 한 눈에 시대적 배경을 볼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인물 표정이 참 재미있고, 실감나게 그려져 있고, 이야기의 전개도 재미있어서 책장이 쉽게 넘어가지더라구요. 정치란... 권력이란,,, 정말 무서운 것이다!! 그녀의 눈빛 속에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길이 너무나 무섭고 소름끼칠 정도로 불타올랐다.
중국의 역사뿐만 아니라 그 주변국의 시대적 배경까지, 우리 나라의 당시 시대적 배경까지 이해하면서 폭넓은 세계사 공부를 하도록 해주는 책이란 점이 너무나 맘에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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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드라마에서 자주 보는 주말 역사드라마들이 한창 인기리에 방송중이다 그래서 그런지 중국 역사이야기도 궁금하던차였다. 이러한 이야기는 참으로 읽어본 적이 없었기에 더 반갑게 읽어 보게 되었다. 천추태후를 즐겨보던 나로서는 이 책도 참 신선하고 재미있게 다가오는거 같았다 그 옛날 여성이 이렇게 군주에 자리에 까지 오를수 있다는 것이 너무 놀라운 일인거 같았다 그리고 지금 세계를 주름 잡고 있는 여성들의 파워가 실로 그리 오래전부터 이어진것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남녀를 불문하고 위대한 힘을 가지고 나라를 이끌어 가는 영웅들이 참 많이 있는 거 같았다 나도 다시 예전으로 돌아간다면 이런 영웅이 한번 되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본다 누구나 다 영웅심리는 한번정도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중국이 아니라 우리나라 같다는 착각을 할 정도로 모든 일어나는 일들이 비슷하다는 것이 놀라웠다 구중궁궐안에서 오직 한 분만 바라보면서 지내는 우리 궁녀들도 참 안타까운 청춘이 아니던가? 그런걸 보면 옛날 사람들은 참 몹쓸짓을 많이 한거 같아 속상하다 그러고 영웅들은 어릴적 부터 남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얼굴에서 광채가 나고 용의 형상이 보이다니 놀랍다 그리고 영웅이 될만한 인물임이 어렸을때부터 보이는것이 신기하기만 하다 않아서 조금 아쉽지만 다음 2권을 바로기다리게 된다는 점이 궁금증도 생기고 어쩌면 좋은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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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역사드라마를 보면서 화장도 아주 진하고 다른 나라를 빼앗으려는 그런 악독한 모습을 보고는 머리가 박혀버려서 인지 측천무후를 읽는동안에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었다 하지만 읽고 난 후에는 이렇게 당찬 여인이 없구나~~ 했다
중국 역사상 최초 황제인 측천무후 당태종의 궁녀로 입궁해 태종의 병간호를 하며 만난 당태종의 아들 고종과 사랑하게 되고 고종의 황후가 되었다 힘든 상황에서도 내 삶을 개척하며 살아간 여인 측천무후
전에 역사드라마를 보면서 화장도 아주 진하고 다른 나라를 빼앗으려는 그런 악독한 모습을 보고는 머리가 박혀버려서 인지 측천무후를 읽는동안에 계속 머리속에 남아있었다 하지만 읽고 난 후에는 이렇게 당찬 여인이 없구나~~ 했다
중국 역사상 최초 황제인 측천무후 당태종의 궁녀로 입궁해 태종의 병간호를 하며 만난 당태종의 아들 고종과 사랑하게 되고 고종의 황후가 되었다 힘든 상황에서도 내 삶을 개척하며 살아간 여인 측천무후
624년 무사확과 양씨의 둘재딸로 태어난 측천무후 여인이 배워야 할 것보다 문학과 역사, 말타기, 궁술, 가무를 배우게 된다 나도 딸을 둘이 있지만 이러한 면은 배울 점인것 같다 내 딸들도 당당한 딸로....
아버지의 병으로 죽게되고 모든 환경이 뒤바뀌게 되면서 측천무후는 후궁으로 입궁을 하게 된다.
간택을 받았어도 화려한 모습뒤에 외로움과 엄격함이 있는 후궁의 생활 하지만 그러한 삶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철저하게 자신을 가꾸고 만든 측천무후 황제에게 총애를 받지만 태종의 총애를 잃고 후궁으로 전락한 측천무후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자신을 가꾸어 나가는 여인 자신을 위해서 악해질 수 밖에 없었던 여인 바로 그런 여인이 측천무후다
이러한 모습은 같은 여자인 나도 배울 점이라고 생각한다 624년 무사확과 양씨의 둘재딸로 태어난 측천무후 여인이 배워야 할 것보다 문학과 역사, 말타기, 궁술, 가무를 배우게 된다 나도 딸을 둘이 있지만 이러한 면은 배울 점인것 같다 내 딸들도 당당한 딸로....
아버지의 병으로 죽게되고 모든 환경이 뒤바뀌게 되면서 측천무후는 후궁으로 입궁을 하게 된다.
간택을 받았어도 화려한 모습뒤에 외로움과 엄격함이 있는 후궁의 생활 하지만 그러한 삶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철저하게 자신을 가꾸고 만든 측천무후 황제에게 총애를 받지만 태종의 총애를 잃고 후궁으로 전락한 측천무후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렇게 자신을 가꾸어 나가는 여인 자신을 위해서 악해질 수 밖에 없었던 여인 바로 그런 여인이 측천무후다
이러한 모습은 같은 여자인 나도 배울 점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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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측천무후가 단지 여황제라는 것 밖에 알지 못해서 아이들과 함께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측천무후는 중국 여성으로 유일하게 황제가 된 인물이고 당 고종의 황후였지만 690년에 국호를 주로 고치고 스스로 황제가 되어 15년동안 중국을 통치하였습니다. 그녀는 성은 무, 이름은 조, 시호는 측천순성황후 였고 무후, 무측천, 측천후, 측천제, 측천여제, 측천여황 등으로도 불렸습니다.
과거 여성의 신분을 생각한다면 대단한 일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과거 5처년이란 긴 세월동안 우리나라에서는 그것도 신라시대의 선덕여왕과 진덕여왕,그리고 통일신라시대의 진성여왕이 유일한 여왕이고 현재 우리나라도 아직까지 여성 대통령이 없는것을 보면 실로 대단한 일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우리나라에도 여성 대통령이 나라의 일을 맡아보는 날이 오겠죠.
측천무후를 통해서 그 시대적배경과 그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녀가 남성만이 최고의 자리를 가지던 그 시절에 힘든 일을 겪지만 그것을 이겨내는 모습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그녀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은 본받을 만하다고 생각 됩니다.
그리고 당나라 변천사나 무측천 연보, 중국 연대표로 한눈에 중국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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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출한 인물들은 타고 나는 것일까? 중국의 유일무이한 여황제 무측천, 그녀도 상서로운 기운에 싸여 앞날이 예견되어졌다. 이러한 인물들의 어릴적 모습에서 공통된 점이 있다. 미국의 대통령중 한 분인 링컨도 그랬지만 어렸을 적부터 남달리 독서를 많이 했다는 점이다. 측천무후 역시 여자였지만 남달리 여성성만 고집하는 교육이 아니었으며,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이러한 책읽기의 도움이 당태종의 후궁으로 들어가 궁궐에서 살아남는 밑거름이 되어졌다 할 것이다. 인물을 통한 세계사 스펙트럼으로 측천무후 上을 읽고 下가 기대되어져 빨리 보고 싶다고 말한 우리 딸아이가 나중에 무엇이 될려는지 내심 궁금했다. 중국 당나라 시대의 부흥을 이끈 당태종의 후궁이 되어 총애를 받다가, 당태종의 아들 고종의 황후가 되고, 스스로 나중에 황제가 되어 15년동안 나라를 다스린다. 당태종의 곁에 있으면서 많은 걸 보고 들으며 정치적 감각을 익혔던 것 같다. 한 사람의 인생에 굴곡이 많다지만, 측천(무조, 무미랑, 무소의)도 많은 인생역정을 겪으며 살아와 여황제의 자리에 올랐다 한다. 어미의 모정에 많은 비판이 있지만 정치적인 면에서는 무측천의 능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역사 스펙트럼 코너에서 다루어준 세계를 지배했던 여왕들 엘리자베스 1세와 클레오파트라 7세, 우리나라의 선덕여왕등과 견주어 측천무후의 삶도 비견된다 하겠다.
미국의 여성파워 힐러리 국무장관처럼 여성의 삶을 조명해주고 있는 1300년전의 이야기, 측천무후는 만화로 되어있어 읽기쉽고, 아이들에게 이런 여성도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어 역사적으로도 공부가 되었다. 측천무후 두번째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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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되어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분들이 많이 계시는걸루 알고 있어요. 내용 역시 딱딱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역사 이야기를 담아 두셨네요.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잘 넘어가셧거든요. 그럴때마다 지혜롭고 현명하게 자신이 세운 목표를 반드시 이룰 수 있게 굳게 믿고, 침착하게 미래를 준비도 하였어요. 지혜와 용기를 겸비하기 위해 쉼 없이 자신을 채찍질도 했어요. 아이도 그 모습을 느꼈으면 했어요. 중간에 역사에 있어 연결 되는 부분들이 있어 좋았어요. 역사를 그냥 역사로 보지 말고 지혜와 현명함등을 본 받았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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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북스 에서 나오는 나타의 짬뽕급수가 우리집 아이들에게 대박이였던건 확실했었지요.. 재미나게 나온 한자만화를 보면서 즐거운 이야기도 만나보고 한자도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 이번엔 중국의 사람 이야기로 측천무후를 다루었네요...~ 중국의 유일한 여황제 였던 그녀는 너무나 용맹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여성이였던것 같아요.. 그녀는 힘든 굴곡을 걸쳐서 우뚝선 여황제였지요.. 그녀의 인생스토리를 이렇게 재미난 만화로 만나볼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답니다.. 아이들에게도 꼭 가르쳐주고 싶었던 인물이였는데 ,쉽고 재미나게 만나볼수 있어서 더더욱 반가웠답니다... 위대한 군주였던 그녀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가 좋은점을 배우고 깨우쳤음 합니다.. 더불어 만화를 읽으면서 중국의 역사도 자연스레 알게되어 여러가지로 좋은점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와의 관계도 나오게 되면서 세계사를 조금씩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인물을 알고 역사도 알게되는 좋은기회가 아닌가 싶어요....... 우리 아이는 목표를 향해 꾸준히 향해 나가는 그녀를 보면서 정말 멋있는 황제라고 합니다. 2탄도 엄청 기다려지네요.....어떤내용일까요..?? 너무 궁금하다고 난리네요.. 어서어서 만나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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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여성으로 유일하게 황제가 되었던 인물 측천무후...
만화책을 읽다보니 측천무후의 범상치 않은 성격이나 지혜를 볼 수 있었습니다.
태종의 곁에서 정치적 감을 익히고,
울 딸은 가장 결정적인 장면에서 (상)권이 끝났다고 너무나 아쉬워합니다.
중국 역사상 유일무일한 여황제 측천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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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만화이기에 아이에게 꼭 읽혀 주고 싶었다 책을 읽어 역사에 대해 쉽게 알수 있어서 좋았고 책 장이 끝나느 부분에는 역사스태ㅔㄱ트럼이라고 해서 우리가 몰랐던 부분들을 꼭 집어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역사외 세계사 까지 알수 있는 부분이 책을 읽으면서 너무 좋았다 그냥 만화에 그치지 않고 구성이 잘 되어 있다 아이들이 좋아 할만 하게 책의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에 대해 표현 또한 잘 이루워저 있고 색감도 화려하면서 그리 복잡하지 않게 되어 있다
또한 측천무후의 어린시절에 대해서 부터 소의가 되기까지 일들에 대해 이야기는 구성 되었다
측천무후의 이름은 어릴적이름은 무조, 당태종의 후궁인 재인으로 입궁하면서 무미랑 감업사에서 재입궁 후에는 무소의라 불렸다
측천무후는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로 당태종의 후궁인 재인으로 입궁하였고 후에 당태종희 아들인 고종의 황후가 되었다
측천무후는 당시 시대의 여인들처럼 자신의 삶을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의 삶을 개척한 정열적인 인물로서 후에 스스로 황제가 되어 주나라를 세우게 된다
측천무후 처럼 세계에 여러나라 여왕중에 엘리자배스7세,클레오파트라7세, 선덕여왕 에 대한 여왕들의 이야기도 있다
제일 뒤면에는 측천무후연보를 보면서 한눈에 측천무후의 업적과 일대기를 알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다음회가 궁금해지게 하는 뒷 이야기도 빨리 보고 싶어한다 아이가 다음호는 언제 나오는지 확인하라고 조르고 있다.
정말 내가 읽어 보았지만 아이에게 여자라고 힘없이 스스로를 무너트리지 않고 나 자신이 할수 있는 나만의 비젼을 보고 목표를 세우고 앞으로 전진하면서 지혜와지식을 쌓았으면 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