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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북 NO! 스타일북 YES!
"스타일리쉬북 NO! 스타일북 YES!" 내용보기
케이트 모스는 모노톤의 스키니 룩 마이클 코어스는 블랙 재킷에 블랙 티셔츠 앙드레 김은 화이트 룩   패션에 조금만 관심있다면 모두 바로 떠오를 만한 것들이다. 그들의 시그니처 룩. 그들만의 스타일인 것이다.   '나'는 어떤 스타일일까? '내 스타일'을 만들고자 한다면?           최근 여기저기서 다양한 스타일 북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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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모스는 모노톤의 스키니 룩

마이클 코어스는 블랙 재킷에 블랙 티셔츠

앙드레 김은 화이트 룩

 

패션에 조금만 관심있다면 모두 바로 떠오를 만한 것들이다.

그들의 시그니처 룩. 그들만의 스타일인 것이다.

 

'나'는 어떤 스타일일까? '내 스타일'을 만들고자 한다면?

 

 

 

 

 

최근 여기저기서 다양한 스타일 북이 나오고 있다.

유명 연예인, 유명 에디터, 유명 모델 들이 쓴 스타일 북들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 처음은 굉장히 신선했고, 유용했을진 몰라도 더이상은 아니다.

독자들이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스타일 북을 원하는 독자들은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해 아주 다양한 정보들을 접한다.

그냥 그저 그런 내용들로 채운 책으로는 이미 알만큼 아는 독자들을 만족시키기 어려워진 것이다.

 

하지만 이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은 이미 스타일에 대해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패션에 대한 관심이 지대할 것이지만,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기 어려운, 이제 자신만의 스타일을 갖추려는

그런 사람에게 유용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 북이라 할 수 있다.

(스타일 입문서라고 보기에는 용어설명이나 일러스트가 부족하다.)

 

몇가지 팁들과 다양하고 감각적인 사진들로 채워진

흔해빠진 '스타일리쉬'한 북이 아니라

패션 현장에서 직접 스타일을 코치해주는 사람이 쓴

'스타일 코칭 북', '스타일 가이드'라 해도 좋을 것이다.

 

그 때 그 때의 유행에 맞춘 화려한 일러스트나 사진으로 가득차 있는 대신

이 책은 간결한 선으로 그려진 최소한의 일러스트로 채워져있다.

교과서 같은 책인 것이다. 유행하는 패션 스타일을 가이드 해주는 것이 아닌

정말 베이직하고 유용한 팁들을 위트있는 말솜씨로 가득 채운 책이다.

 

 

물론 최신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라잡고 싶고 알록달록 예쁜 책을 보고 싶다면

이 책은 절대 맞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이 아닌 패션 잡지 한 권이나 최신 컬렉션북을 보는 것을 권하고 싶다.)

 

하지만

이젠 유행에 휩쓸리는 스타일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고 싶다면,

옷장 속엔 늘 '입을 옷'이 없다면, 패션잡지 같은 스타일 북이 아닌

좀 더 자세하고 전문적인 스타일 북은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i*********l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후기] 팀건님의 조언~:D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후기] 팀건님의 조언~:D " 내용보기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케이블 티비의 프로젝트 런웨이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보여지는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Make it work!!! 가 막 떠오르는~^^ 카리스마 넘치면서 패셔너블한 포스를 지닌 팀건님!!   책의 내용은  레슨 10 까지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Lesson 1 나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알라  (옷은 당신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  - 옷을 입기전...제일먼저~~나에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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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케이블 티비의 프로젝트 런웨이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보여지는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Make it work!!! 가 막 떠오르는~^^ 카리스마 넘치면서 패셔너블한 포스를 지닌 팀건님!!

 

책의 내용은  레슨 10 까지의 내용이 담겨져 있다.

 

Lesson 1 나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알라  (옷은 당신을 표현하는 방식이다 )

 - 옷을 입기전...제일먼저~~나에대해 생각해 보기~(이혜영의 뷰티바이블에서도 이런 비슷한게 초반에 나왔는데 역시!!패션고수들은~다르긴다르구나...^^)

"문법을 먼저 배우고 그다음에 어휘를 덧붙여라" 

패션 = 외국어 라는 개념이 성립된다. 저 문장을 보았을때 아!!!!하고 떠오르게 만들었다.

 

 

Lesson 2 나의 55와 당신의 55가 다른 이유 (체형을 알면 라인이 달라진다) [Do not 02_ 겉옷이 실루엣을 좌우한다]

- 정말 너무 공감하는 사이즈의 문제!!!!

요새 옷의 사이즈 특히 인터넷 쇼핑몰이나 오프라인 개인숍들의 사이즈는 점점 줄어드는듯...프리사이즈도...너무작아지고 있는..

사이즈라는 숫자에 현혹되지말라!!! 가끔 정말 브랜드 청바지를 샀을때와 인터넷이나 오프라인 개인숍에서 샀을때 사이즈가 1~2인치 달라진다...

옷의 핏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느꼈다...^^

조금 뚱뚱한 사람들도 무조건 크거나 작게 입지 말고

자신의 핏을 생각해 보고 보완할것, 드러낼것! 이런것을 생각해 보고 입으면 훨씬~멋스러워 질 수 있을 것이다.

공감가는 일러스트와 함께 체형에 대한 옷의 조언!!

Lesson 3 왜 옷장 속엔 늘 ‘입을 옷’이 없을까? (옷장을 비우면 스타일이 보인다)

아!!!매일매일 고민하는 나의 문제!!!

항상 옷은 많이 사는데 정작 입고 나갈 옷은 없다...

가끔 봄, 여름 , 가을 , 겨울 옷을 해가 바뀔때마다 정리하면

옷은 참많다...ㅎㅎ 그러나 입을만한 옷은 없다...

옷은 사도사도.......부족한...

가득찬 옷장만큼 쓸모없는 것은 없다 <<충격이다..하지만 공감한다......

당장 내일 옷장정리를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쓰나미 처럼 몰려온다.

Lesson 4 패션 멘토들에게 길을 물어라
패션 아이콘과 패션 멘토는 다르다
말괄량이 스타일 연출법 :  요새 많이 하는 스타일인듯~

           제일 쉽고 나의 사랑 레깅스 코디와 플랫의 조화!!


Lesson 5 어깨만 펴도 선이 달라진다

( 올바른 자세가 주는 혜택을 누려라 /여자여, 멋진 자세를 배우자)

아무리 멋진 옷을 입었어도 자세가 나쁘면

그옷이 멋져 보이지 않는것은 당연한일!!!

정말 당당하고 멋진 자세~~ 지금당장 어깨를 펴고~당당하게~^^

그리고 슈즈에 맞는 걸음걸이!체크체크!!!

Lesson 6 당신이 꼭 갖고 있어야 할 잇 아이템
옷장 속 머스트 해브 아이템 10

1.트렌치코트 / 2.운동복 스타일의 캐주얼 /3. 부츠,펌프스,플랫슈즈/4. 잘 빠진 재킷,전천후 재킷/ 5.시그니처 주얼리/

6.제대로된속옷/7.데이 드레스/ 8.퇴근후 룩 / 9.매우 저렴한 트렌디한 신상품 / 10.데님

Lesson 7 쇼핑,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울렛, 중고장터, 대형쇼핑몰 , 백화점 , 인터넷의 장단점설명^^

Lesson 8 잇백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부잣집 딸처럼 핸드백 드는 법)

Lesson 9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시크 스타일

Lesson 10 패션 용어를 알면 쇼핑이 쉬워진다

 

맨날 입을옷은 없고....옷장만 보면 한숨이

옷스타일을 캐주얼로만 고집하기에는 너무 그렇고

그렇다고 정장을 입기에는 그런....나의 패션스타일이 만들어 지지않은 나에게 도움이 된 책!!

 

나도 디올처럼 시크하고 샤넬처럼 세련된 여자가 된다!!! 

이책을 읽으면 디올 샤넬처럼은 몰라도

나에게 맞는 패션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준다~거기에 조언까지~^^

 

이 책은 패션의 실용서 라기 보다는 기본서에 더 가까운 책이라고 느껴진다.

패션을 시작하기 앞서 알아두면 굉장히 유용한 책

 

하지만 가끔식 등장하는 잘 모르는 외국 유명한 브랜드 ...그리고 요샌 파티도 많이 하긴 하지만..드레스룩의 조언...

살짝 어려운 용어들..설명은 되어있지만 낯설음...을 느꼈다.

 

체형을 알면 라인이 달라진다 ~핏!!!!정말 나를 객관적으로 보고 나의 패션방향을 잡아주는~~아주 유용했던~부분이다.

그리고 당장~옷장정리를 해야겠다는  NOW!!!!!

옷장 속 머스크해브 아이템 10가지를 열심히 찾아보고 나의 패션스타일로 만들어 봐야겠다.

 

패션의 지침서!!! 팀건의 책에서 나온 조언들을 실천해서 나도 나에게 맞는 패션스타일을 만들어야 겠다 .


z*****y 2009.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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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나’를 대변해 주는 나만의 스타일 찾기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나’를 대변해 주는 나만의 스타일 찾기 " 내용보기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나’를 대변해 주는 나만의 스타일 찾기             우리는 늘 “입을 옷이 없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저도 물론 그런 여자랍니다.              특히 계절이 바뀌거나, 특정한 자리에 초대되거나, 여행을 가게 되었을 때는 특히 더 그렇죠.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은 이런 여성들을 위한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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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건의 우먼 스타일북] ‘나’를 대변해 주는 나만의 스타일 찾기

            우리는 늘 “입을 옷이 없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요. 저도 물론 그런 여자랍니다.  

           특히 계절이 바뀌거나, 특정한 자리에 초대되거나, 여행을 가게 되었을 때는 특히 더 그렇죠.

                                 [팀건의 우먼 스타일북]은 이런 여성들을 위한 책입니다.

 

 

                                              '나'를 대변해 주는 나만의 스타일 찾기

 

팀건은 유명한 Tv쇼「프로젝트 런웨이」에서 스타일리스트들에게 조언과 따뜻한 위트를 던지던 패션멘토로 출연하면서 대중들에게 유명해줬죠. 특히 그의 “Make it work, 잘 좀 하세요!"는 팀건의 트레이드 마크처럼 유명해진 말입니다.

 

그의 우먼스타일북 1장은 그런 그의 성격을 말해주듯이 <나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알라>로 시작합니다.

그는 패션은 스타일, 취향, 품질로 통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최고’를 추구한다는 말입니다. 파슨스 디자인 스쿨의 학장답게 자신만의 이 세 가지 기준으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타일, 취향, 품질, 라이프스타일까지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을 아는 가장 쉬운 방법이면서도 어려운 방식이 바로 ‘자신의 스타일링 분석’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55사이즈가 가진 거짓된 허상과 함께 <왜 옷장 속엔 늘 ‘입을 옷’이 없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이 질문에 대한 그의 대답은 우리가 너무 쓸데없는 옷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라고 합니다. 다들 경험해 보셨겠지만 “너무 비싼 옷이라서..” 혹은“ 살빠지면 입으러고..” 또는 “다시 유행이 돌아올꺼야..” “추억이 있어서..”등 다양한 핑계로 한아름 옷장 속의 쓰레기를 끌어안고 살아가기 때문이죠.

이 구절에서 저도 그런옷들이 몇벌인가 머릿속으로 한번 세어봤습니다. 꽤 되는군요.ㅠ.ㅠ

 

그럼 그 많은 옷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는 키르케고식 옷장 진단법으로 [섹스앤더시티]에서 그녀들이 한것처럼, 옷 상자 3개를 나누고

 1. 애착이 가는 옷박스,  2 수선 옷박스,  3폐기옷, 기부옷 박스로 나누어 정리하라고 귀뜸해줍니다.

 

 
j********0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남자가 말하는 아름다운 여자의 스타일이란,
"남자가 말하는 아름다운 여자의 스타일이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리얼리티 쇼의 광팬으로,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의 팀건님이 책을 냈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바로 질러버린 책. 눈에 콩깍지가 씐 채로 봤단 말이다.ㅎ   내용이 아주 쉬운 편은 아니다. 맨 앞장에 옮긴이가 한 말처럼 팀건님의 글은 미국에서도 대학원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구사하신다고. 난 좀 있어 보이는 것을 좋아함으로, 거
"남자가 말하는 아름다운 여자의 스타일이란,"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리얼리티 쇼의 광팬으로,

제일 좋아하는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의 팀건님이

책을 냈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바로 질러버린 책.

눈에 콩깍지가 씐 채로 봤단 말이다.ㅎ

 

내용이 아주 쉬운 편은 아니다. 맨 앞장에 옮긴이가 한 말처럼

팀건님의 글은 미국에서도 대학원 이상의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구사하신다고.

난 좀 있어 보이는 것을 좋아함으로, 거치적거리진 않았다.

 

총 10가지의 세션으로 나뉘어 단계별로 가르쳐 주는 식이다.

체형 파악부터 옷장 정리, 쇼핑법, TPO별 옷차림까지.

워낙 TV를 통해 그의 스타일을 잘 봐왔으므로,

꽤나 구체적이고 트렌디한 내용일 거란 기대는 버렸다.

뭔가 더 기본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일 것 같았으니 말이다.

예상은 적중. 그러나 막연하지는 않다.

단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여자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소양을 알려준다.

 

표지에 있는 문구처럼 매일 '입을 옷'을 걱정하는 내가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쇼핑이 아니라 현실파악인게다.

거울을 마주한 채 바라본 현실속 나의 몸과

한도가 뻔한 카드 금액과 통장 계좌 잔액,

그리고 옷장 속을 잔뜩 채우고 있는 쓸모 없고 무질서한 잡동사니들까지.

 

책 속에 나온 파리지엔 룩과 말괄량이 룩을 올봄이 가기 전에 구사해보련다.

일단 다이어트가 선행되어야 하겠지만.ㅎㅎ

 

 

i***9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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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사도 입을옷이 없다! 하는 당신에게 ^_^
"사도사도 입을옷이 없다! 하는 당신에게 ^_^" 내용보기
팀 건의 우먼 스타일북 A Guide to Quality, Taste & Style     [ 디올처럼 시크하고 샤넬처럼 세련된 여자가 된다 ! ] 라는 책표지 문구가 매우 관심을 끌어당겼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읽고 난후 드는 생각은요, 자신의 스타일을 알고 패션에 현명한 소비를 하는 여자가 된다! 랄까요 분명히 맞는 말이지만 책 표지에 강하게 와닿는 문구는 아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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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건의 우먼 스타일북

A Guide to Quality, Taste & Style

 

 

[ 디올처럼 시크하고 샤넬처럼 세련된 여자가 된다 ! ]

라는 책표지 문구가 매우 관심을 끌어당겼습니다

 

그렇지만 책을 읽고 난후 드는 생각은요,

자신의 스타일을 알고 패션에 현명한 소비를 하는 여자가 된다! 랄까요

분명히 맞는 말이지만 책 표지에 강하게 와닿는 문구는 아니기에 ..

 

 

 

프로젝트 런웨이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케이블 tv를 통해 많이 방영됐는데요.

그만큼 팀 건 의 인지도도 높아졌네요.

패션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런웨이에 정장을 입고나오는 패션코치'

하면 "아아~"하면서 고개를 끄덕일 정도가 됐으니까요 ^_^

깔끔한 블랙 수트를 입고 나오는 팀건의 모습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것같네요

또한 그의 의미지로 미루어 봐서도,

유행에 민감하고 톡톡 튀는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스타일북이 아닌 

패션의 '기본' 에 충실하여 가이드 라인을 잡아주는 스타일북이에요

        

 

 

 

목차

 

Lesson 1 ▶               나 자신이 누구인지부터 알라

Lesson 2 ▶        나의 55와 당신의 55가 다른 이유

Lesson 3 ▶     왜 옷장 속엔 늘 '입을 옷'이 없을까?

Lesson 4 ▶                패션 멘토들에게 길을 물어라 

Lesson 5 ▶                     어깨만 펴도 선이 달라진다

Lesson 6 ▶       당신이 꼭 갖고 있어야 할 잇 아이템

Lesson 7 ▶ 쇼핑,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Lesson 8 ▶                       잇백의 유혹에서 벗어나라

Lesson 9 ▶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시크 스타일

Lesson 10 ▶            패션 용어를 알면 쇼핑이 쉬워진다

 

이렇듯, 우리가 궁금했던 내용들이 알차게 쏙쏙 들어가있습니다

인터넷 웹서핑 중에는 찾기 머리아픈,

패션잡지에서는 더더욱 알려주지 않았던,

패션에 대한 궁금증과 '현명하게' 물건을 사는법과 스타일 연출을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각 챕터의 시작하는 표지입니다.

깔끔한 보라색에 그와 관련된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습니다.

 

유명인의 글귀 입니다.

본문 내용에도 그렇지만, 외국인의 인물을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스타일화 와 일러스트가 꼭 필요한 부분도 있겠지만,

독자를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만큼,

사진을 넣었으면 어떠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건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문 내용입니다.

책 내용도 두서없이 죽 - 내려쓰는것이 아니라,

 한 챕터 안에서도 각 내용마다 문단을 달리하여 보기가 편하고 매우 정갈합니다.

팀건이 강조하는 내용입니다 - 문제집으로 따지면 '요점정리' 랄까요 ㅎ

        나중에 책을 다시 처음부터 읽지않아도 생각날때마다

가볍게 훑어보기 좋게 해놓았습니다.

 

 

 

 

팀건의 스타일 코칭 이라고 한 챕터를 마무리 짓는 Q&A 형식의 문답입니다.

 실제로 유용한 정보와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한

  팀건의 답변을 들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

 

 

 

 

아쉬웠던 점은, 오트 쿠튀르의 의상을 실제로 입기에 부담스러운 점을 설명할때

'특히 존 갈리아노의 작품을 보면 얼굴이 절로 찡그려진다. 이런 말을 하면 학생들 사이에서 괴로움의 신음 소리가 흘러나온다~'

이럴때 존 갈리아노의 의상을 하나정도 사진으로 넣는다든지 하면 이해하기에

훨씬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어떤 스타일을 설명할때

예를 들어 보헤미안 스타일을 설명할때,

 한컷의 일러스트가 들어가기보다는

 도나 카란의 콜렉션의 사진 한컷을 넣는것이 훨씬 와닿는 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책이 올칼라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안들수가 없군요;;;

그래서 일러스트가 들어간것 같은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저는 패션 전공자 이여서,

그래도 다른 독자들 보다 용어를 이해하고 넘어가기 쉽다고 생각했는데

오트 쿠튀르와 프레타 포르테의 차이점을 정확히

아는 '일반'독자들이 몇이나 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 차이점을 아는 '일반' 독자들이라면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인데,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의 반정도는 이미

자신의 스타일로 실천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약간 아쉬웠습니다.

 

전 이책을, 패션에 도무지 관심이 없고 쇼핑을 가서 '뭘'사야할지 잘모르고

입을옷이 없다고 투덜거리는 친구에게 패션 가이드 북으로써 추천해주고 싶었는데,

책 안에 나오는 용어들과 미국사회에 맞추어서 설명되는 스타일이

패션 문외한인 친구가 읽기에 약간 거부감을 나타낼꺼라 생각이 되더라구요.

 

미국의 패션 환경에 맞추어서 진행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의 쇼핑과 직접적으로 연관시키가 어렵습니다. 

 

또한 위에서도 언급하였다 시피,

외국 문화에 관심을 갖고있어서 외국 디자이너와 인물들을 줄줄이 꿰지 않는다면

"그게 누군데?"

하는 답답함도 여러 있을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은 매우 '기본' 에 충실하며

어디서도 가르쳐 주지는 않았지만

모두가 궁금해 했던 내용들을 속시원히 해결해 줍니다 :)

 

옷장정리를 해야한다는건 알지만, 

'어떻게' 해야 옷장정리를 잘 하는지는 몰랐었는데

4가지의 박스로 나누어서

'정말 잘입을것'

'수선하면 입을것'

'절대로 안입는것'

'남에게 주거나 기부할것'

 이렇게 구분해서 정리하라고 합니다.

 

있는것은 정리도 안하고 내가 무슨옷이 있는지도 모르면서

쇼핑을 가서 계속 새옷만 사는것은 점점 더 코디하기 힘들게 상황을 만들어 나가고

다시 입을옷이 없어! 하고 새로운 옷부터 사러가는 악순환이 계속 되니까요 .

 

또한, 팀 건은 딱딱한 사람일것 이다 하고 내멋대로 규정지어 버렸는데

책을 읽으면서 위트가 녹아있는 글솜씨에

유머가 넘치는 사람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에 흥미 위주 보다는 실용서에 가까운 이 책을,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수 있게 해주었네요.  

 

저는 이 리뷰를 마치면 바로 팀 건이 알려준대로,

4가지의 박스로 나누어서

옷장 정리를 시작해야겠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a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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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교과서로 유용한 ' 팀건의 우먼 스타일 북' ♡
"패션 교과서로 유용한 ' 팀건의 우먼 스타일 북' ♡" 내용보기
길을 가다보면 가끔 절 경악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주풍 옷의 핑크잔뜩 옷을 입고서는 쌩얼이라던가, 화장은 스모키데 초귀여운 후드티를 입었던가 하는 경악스러운 일말이죠.    스타일이란건 단순히 옷을 잘 입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스타일은 단지 옷을 잘입는 것뿐 아니라 옷에 걸맞는 화장과 헤어, 그리고 그에 걸맞는 태도가 어우러질때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
"패션 교과서로 유용한 ' 팀건의 우먼 스타일 북' ♡" 내용보기

길을 가다보면 가끔 절 경악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공주풍 옷의 핑크잔뜩 옷을 입고서는 쌩얼이라던가, 화장은 스모키데 초귀여운 후드티를 입었던가 하는 경악스러운 일말이죠. 

 

스타일이란건 단순히 옷을 잘 입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스타일은 단지 옷을 잘입는 것뿐 아니라 옷에 걸맞는 화장과 헤어, 그리고 그에 걸맞는 태도가 어우러질때 만들어지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 책은 그러한 얘기들을 아주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얘기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옷을 잘입는 것뿐 아니라 스타일에 대한 기본을 알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케이블 열혈 시청자라면 다들 아실 팀건입니다.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출연자들에게 조언을 해주시던 그분이지요. 그렇지만  이 책은 프로젝트 런웨이보다는 '팀건's 가이드 투 스타일(http://www.onmoviestyle.com/series_site/main.asp?os_seq=391)  을 더 닮은 입니다.

 

 

 

 

 

저는 지저분한 편집의 책을 별로 안좋아하는데, 책의 편집도 깔끔해서 읽기가 좋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스타일북인만큼 디자인에 신경을 안쓸수가 없을테니까요. 제대로 디자인되지 않은 스타일북이라면 스타일북로써의 자질이 이미 없는거라고 생각하니까요.

그렇지만 팀건답게 아기자기하거나 한 디자인은 아닙니다. 그의 이미지답게 정갈하고 깔끔한쪽이지요. 학생들이 어정쩡하게 발표하는 엉성한 PPT가 아니라, 성공한 회사원이 보여줄 법한 프로페셔널한 PPT에 가까운 느낌입니다.

 

01 

각 챕터의 시작은 매력적인 퍼플컬러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위엔 그 장의 주제와 우아한 일러스트가 곁들여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일러스트가 나오는데 귀엽기 보다는 우아한 느낌의 일러스트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02

 

그 다음 한장을 넘기면, 팀건 특유의 자세가 담긴(굉장히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자세인데 제가 사진을 안찍었군요) 사진과 그 장의 주제에 어울리는 유명인사의 한마디가 적혀있습니다. (그런데 전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이라;)

 

03

03에 해당하는 부분들이 실질적인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에 팀건이 조언하는 각종팁들이 적혀있습니다. 챕터별로 그다지 내용이 많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있습니다.

 

04

여기서는 팀건이 하고 싶던 가장 강렬한 메세지가 적혀있습니다. 이 부분만 새겨도 많은 도움이 될 수있어요

 

05

그리고 마지막에 굳이 내용을 읽지 않아도 될 수있게, 그 장의 주요 내용들이 질문 형식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읽은 사람은 금방 내용을 기억해 낼 수 있을것이고, 시간이 없는 사람은 팀건이 제안하는 주요한 팁들만 쏙쏙빼내어 읽을 수있어요.

 

 

 

 

 


01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내용이 좋다는 겁니다. 사실 아주 당연한거겠죠. 내용이 좋지 못하다면 책을 사 볼 사람은 없을테니까. 실제적으로 유용하게 써먹을많나 정보들이 많아요. 특히나 위에 사진을 찍어둔, ' 당신이 가져야할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나 쇼핑,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 ' 같은 정보는 굉장히 유용했습니다.

 

그 외에도 깊지는 않지만 다양한 스타일링에 대한 비법들이 나와있습니다. 일단 이 책자체가 입문서의 개념이라, 패션에 대한 깊숙한 애기까지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당연한 얘기를 싶은 이야기이지만, 그런 부분까지 잘 다루고 있습니다. 교과서는 원래 뭐야 싶은 얘기까지 폭넓게 다뤄주기 마련이니까요.

 

 

 

 

 


02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은 끊어읽기가 좋다는 겁니다. 간단한 실용서이긴 하지만 애매하게 끊기는 이야기는 집중도 안되고 신경쓰이기 마련이거든요. (저만 그런가요?;;;)

이 책은 한 챕터의 내용이 그리 많지않고, 하고 싶은 얘기를 단락별로 잘 끊고, 그것을 소제목들로 다 묶어둬서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어도 불편이  없습니다

 

 

 

 

 

 

 
 


 


 

01

 

패션 용어가 용어가 어렵습니다. 패션을 잘모르니 어쩔 수 없다고 받아들여지기도 하지만, 용어의 설명자체를 사전에서 가져다 붙인건지, 설명을 읽고나면 알던 용어마저 모르게되는 기현상이 벌어집니다. 저는 제가 캐시미어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뭔지 모르게 되었어요;

 

02

 

책의 저자가 외국인이다 보니 스타일 아이콘들 역시도 외쿡인. 그래서 모르는 저자가 설명하는 인물들을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03

 

사실 이 책의 최대 단점입니다. 위에 두개는 어쩔 수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니 넘어갈수도 있어요. 어떤 분야나 전문적인 용어는 어렵기 마련이고, 저자가 외쿡인인건 어쩔 수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잘빠진 재킷과 전천후 재킷에 대해 설명하면서, 그것이 어떤 스타일인지 알 수있게 적절한 사진과 일러스트를 넣어주는건 의무라고 생각해요. 이건 교과서를 추구하는 책이잖아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너무 미흡합니다. 팀건's 가이드 투 스타일을 봤다면 모를까, 아닌 사람에게는 다소 난점이 있을것 같아요. 너무 책의 독자를 시청자로 한정 지어 생각 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총평

 

사람에 따라 다를 수있겠지만, 특별하기 보다는 베이직하기 때문에 더 가치가 있는 책인것 같아요. 물론 그렇기

 때문에 이런류의 책들이 너무 포괄적이고 대중적인 내용만 다룬다는 평을 듣지만요.

 

이 책이 포괄적이고 광범이한 부분을 다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분히 독자가 공감할 수있고, 필요한 부분들

에 대해서는 잘 정리해두었어요.

 

이 책 한권으로 나는 패션너블한 사람이 되겠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제부터 스타일리쉬한 사람이 되고 싶은

데 어떤 것들이 필요하지?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이 책은 제가 누누히 말하지만 교과서

에 가까운 책이니까요

 

이 책의 기본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패션잡지로 공부해보면 훨씬 도움이 될 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c***j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전편이 아닌 개념편
"실전편이 아닌 개념편" 내용보기
< 디자인 >     표지는 세련되지 않았다. 뭔가 청순해 보이는 표지...세련됨이 없다. 오리지날표지가 더 심플하고 세련됬다. 속은 안과는 달리 보라색을 컨셉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맨 처음과 같이 위아래 사선이 있는데 아마도 편집하시는 분들도 내용이 지루해짐을 염려해 집중하도록 디자인하셨나 보다ㅋㅋ 일러스트... 이건 아닌데싶다... 사진도 없는데
"실전편이 아닌 개념편" 내용보기
 
 
 


< 디자인 >

 

 

표지는 세련되지 않았다.


뭔가 청순해 보이는 표지...세련됨이 없다. 오리지날표지가 더 심플하고 세련됬다.


속은 안과는 달리 보라색을 컨셉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맨 처음과 같이 위아래 사선이 있는데 아마도 편집하시는 분들도 내용이


지루해짐을 염려해 집중하도록 디자인하셨나 보다ㅋㅋ


일러스트... 이건 아닌데싶다... 사진도 없는데 일러스트라도 잘 알아볼수있게


해야하는건 아닌가? 일러스트자체는 이쁜데 내가 원하는 그림은 아니였다.

 

 

< 아마도 이책의 번역본이 아닐까 싶다.>

 

 

 

< 용어들 >

 

 

나는 침대나 쇼파에 누워서 편하게 보고싶지

 

책상에서 공부하듯 컴퓨터하며 보고싶진 않아요.


알수없는 용어들 얼굴모르는 배우들... 책에는 주석이라는 좋은 기능이 있는데


왜 주석은 하나도 찾아볼수 없는지... 처음 몇개는 궁금해서 검색을 했는데


계속나오니까 무시하고 읽게 되었다. 누군가 나에게 그럼 패션이 쉽니? 공부해야


하는거야! 라고 한다면 나는 패션을 공부하기위해  이책을 읽고 있지만


이 책을 읽기위해 또다른 공부는 하고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다.

 

< 내용은 >

 

 

 

패션의 기초와 주의점을 정확하게 잡아준다.

 

하지만 읽고 나서도 멍~ 해지는 느낌은 왜일까

 

의상자체뿐만 아니라 자세와 향수, 옷장정리하기(가이드 투 스타일에 나왔던)등

여러가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만들어주는 지침서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다 읽고 덮었을때 머리속은 멍~ 해졌다. 수학문제에서 공식은 외웠는데

 

막상 문제를 풀려니 대입을 못하는 그런상태가 되었다.
 

사실 포인트를 콕콕 찝어 주는 책인줄 알았는데...  참고로 팀건이 나오 프로그램

 

에서는 콕콕 잘찝어 주던데 그런게 하나도 없었다.

 

그래도 일반 잡지의 설명문이 아니라 구어체형식이라 편하게 쭉쭉 읽어갈수

 

있었다. 번역도 잘된편이다.

 

 

존 갈리아노의 작품을 보면 얼굴이 절로 찡그려진다.

 

책 전체가 팀건의 스타일이 정확하게 베어나와온다.

 

자기가 하고싶은 말은 정확하게 전달하려는 그 느낌이 좋다.

 

 

칵테일 드레스라고?

 

정서차이가 살짝은 있지만 뭐 드레스 그런것들은 궂이 입지 않더라도

 

기분좋게 읽을만은 하다. 또 모르지... 언젠가 입을지도...ㅋㅋ 언젠가...


 

< 추천 ? ? >

 

꽃꽃이를 글로 아무리 설명해봤자 잘할수 있겠느냐


주변에 센스가 정말 없어서 마네킹에 있는 그대로 옷을 사는 사람이 있다.

 

그런사람이 이책을 읽고 변신하겠다고 한다면 완전실패다.

 

하지만 패션에 관심이 정말 많은 사람이나 나는 팀건의 완전팬이다. 라고 하는
 

사람들은 가볍게 읽을 만하다.

 

나는? 과연 두번읽을수 있을까? 가끔 필요할때 목차보고 필요한 부분만

한번더 볼수는있지는 않을까?

 

 

 

h*****2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