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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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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봉하여 트와일라잇 팬들에게 많은 감동과 배우들의 얘기를 남긴 영화 '트와일라잇' 그 영화의 화보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담은 책 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롭게 출판 되었습니다. 뒷면에 포스터가 인쇄된 마우스패드가 상품으로 들어 있네요~ ^^ 뱀파이어와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를 책으로 읽은 많은 팬들이 이 소설을 영상으로는 어떻게 옮길까?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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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개봉하여 트와일라잇 팬들에게 많은 감동과 배우들의 얘기를 남긴

영화 '트와일라잇'

그 영화의 화보와 숨겨진 이야기들을 담은 책 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새롭게 출판 되었습니다.

뒷면에 포스터가 인쇄된 마우스패드가 상품으로 들어 있네요~ ^^

뱀파이어와 평범한 소녀의 이야기를 책으로 읽은 많은 팬들이 이 소설을 영상으로는 어떻게

옮길까? 많은 기대와 걱정들을 했습니다만,

벨라- 크리스틴 스튜어트 (패닉 룸, 인투 더 와일드)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해리포터와 불의잔)

두 배우의 모습을 보며 책에서 빠져 나온듯한 두사람이라는 감탄을 금치 못했죠. 

이 책에서는 감독이 사실적인 영상을 위하여 최대한 CG를 안쓰기 위해 얼마나 노력 했는지...

소설과 최대한 가깝게 그리기 위한 제작진들이 노력, 날씨와 제작비 사이에서의 갈등 등...

이 영화가 나오기 까지 무수한 노력들이 그려지고 있고,

배우들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연구하며 영화에 그것들이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어떤 고생을 했는지 손에 잡힐듯 생생이 그려지고 있네요.

솔직히 영화를 보면서 드라마 같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이책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읽고 있자니 그것이 감독의

좀더 사실감 있는 영상을 위한 노력이었다는 것과 숨은 카메오(작가), 장면에 숨은 트릭

등 많은 볼거리가 숨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과 달리 시각적으로 보여지다 보니 빠른 시간안에 스치듯 본 영화입니다만...

다시 한번 차근차근 영화를 보고 싶어지게 끔 만드는 책입니다.

다시 본다면 이 부분에 이런 일이 잇었구나 하며 감탄 할듯...

빨리~DVD로 나와 주었으면 싶네요~ ^^  

YES마니아 : 로얄 k***9 2009.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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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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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화보집, 드디어 한국판으로 나왔다! 영화 '트와일라잇' 개봉 이후, 사그라들지 않는 트와일라잇에 대한 애정 때문에  아니, Crooked Smile를 은근슬쩍 남발해주는 에드워드에 대한~^^ 버닝모드로 수도없이 구글링을 해가며 트와일라잇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와 트왈러들의 현장샷 그리고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The Complete Illustrated Movie Compa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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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화보집, 드디어 한국판으로 나왔다!


영화 '트와일라잇' 개봉 이후, 사그라들지 않는 트와일라잇에 대한 애정 때문에 
아니, Crooked Smile를 은근슬쩍 남발해주는 에드워드에 대한~^^ 버닝모드로 수도없이 구글링을 해가며 트와일라잇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와 트왈러들의 현장샷 그리고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The Complete Illustrated Movie Companion'까지 섭렵했던 일인으로, 그동안 자제하며 휴식기를 갖았는데!

 

아니 아니, 드디어 한국판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발간되었다니!!
다가오는 11월 뉴문 개봉까지 조신하게 머물러 했던 계획이 이로써 급종료되고
어여 손 안에 잡힌 트와일라잇 화보 비하인드 스토리를 후딱 펼쳐 보았답니다!

 

한글판으로 나온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기존 영문판과 동일한 커버와 구성으로 레이아웃을 그대로 유지하며
그저 영어를 한글로 바꾼 점이 베리베리 굿!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리지널 모드를 좋아하기에 같은 취향이신 분들은 대만족 하실 듯~!.

 

구체적으로 책 안을 살펴보자면,

1. 금지된 사랑
2. 트와일라잇의 세계
3. 뱀파이어들의 비밀
4. 컬렌 가족
5. 자연의 힘
6. 영원히 충분해

 

위와 같은 목차에 따라, 평범한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던 스테프니 메이어가
어느 날, 꿈속에서 초절정 꽃미남 뱀파이어 소년과 지극히 평범한 소녀의 심각한 대화를 엿들으며 그들에게 매료되면서 잠에서 깨자마자 숨가뿌게  트와일라잇을 써내려갔다더라의 책에 얽힌 이야기.

 

뱀파이어 계보를 잇는 소설로서 트와일라잇이 기존의 뱀파이어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그만의 독특한 매력.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날리기 전, 이미 트와일라잇의 영화화가 기획된 바 있다는 예상치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


그리고 본격적인 영화작업이 들어가면서
캐스팅에 얽힌 뒷이야기, 감독 캐서린 하드윅의 작품관, 작업 스타일, 그리고 함께한 핵심 스태프들.

 


원작에 충실한 영화화라는 기치 하에
매 장면마다 원작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장소, 의상, 조명, 세트, 촬영기법, 메이크업 등등...그저 몇 초에 불과할 장면에 수십일을 골몰하며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했는지 영화 제작과정에 관한 상세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장면인 뱀파이어들의 야구시합 장면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는 어떤 식으로 속도를 완급 조절해, 실감나는 생동감을 주려했는지 세세하게 담고 있어 다시금 영화장면을 되돌려 보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키곤 했답니다.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책답게,
영화 제작과정에 기울인 노력들과 예기치 못한 사건사고들을 살펴볼 수 있구요.
가장 중요한~화보!

 


그동안 인터넷을 통해 디지털 이미지로만 만족해야 했던 사진들을
이젠 책장에 모셔두고 생각날 때마다 펼쳐볼 수 있다는 게 마음을 충만케 합니다!

 

트왈러로서~~~10000000000% 만족한 한글판 버전!
The Complete Illustrated Movie Companion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였습니다!

 

f***e 2009.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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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도 흠뻑 빠져들게 하는 에드워드와 벨라
"아줌마도 흠뻑 빠져들게 하는 에드워드와 벨라" 내용보기
제가 비록 컴퓨터는 잘 못하지만. 트와일라잇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앞서기에.. 콩나물 하나 아끼는 아줌마로서는 거금을 투자하여 1권에서 4권의 책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부 다 사고... 공책도 샀답니다.   정말 사람을 흠뻑 빠져들게 하는 내용과 주인공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너무너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영화로 보고 또 봐도.....그 영상과 줄거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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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록 컴퓨터는 잘 못하지만.

트와일라잇에 대한 열정은 그 누구보다 앞서기에..

콩나물 하나 아끼는 아줌마로서는 거금을 투자하여 1권에서 4권의 책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부 다 사고...

공책도 샀답니다.

 

정말 사람을 흠뻑 빠져들게 하는 내용과 주인공들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너무너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영화로 보고 또 봐도.....그 영상과 줄거리와...주인공의 표정이 눈에 아른거릴뿐입니다.

 

2편이 12월에 개봉한다고는 하지만.....이미 줄거리를 알고 있는 저로서는 제가 아는 내용이 어떻게 연출되어서 화면에 나올지 너무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물이 당첨되서 공책(이미 샀습니다만)셋트를 또 갖고싶지만...행운이 저에게 주어진다면요...

 제가 학교에서 아이들(중학교)한테 수학을 가르치는 사람인데..제덕에 아이들이 전부 트와일라잇을 읽고 있답니다. 공책 한셋트 더 당첨 된다면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겠습니다. 전 한셋트 샀으니까요...

 

정말 너무 사람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는 소설입니다.

 

저에게 행운이 있길...

 

m******5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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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해요..
"이런 책이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해요.." 내용보기
내가 "트와일라잇"을 처음 만난건 작년 개봉한 영화에서였다.그 영화를 보고 강렬한 이끌림에 의해 책도 만나게 될 수 있었다.그렇게 "트와일라잇"의 세계에 한참을 빠져서 생활하며 다음 영화 "뉴문"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이 출판되었다.난 DVD를 아직 만나기 전이라 영화의 뒷이야기 뿐만 아니라 생생한 화보까지 실려있는 책이 너무나도 반갑고 고마웠다.^^이책을 만나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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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트와일라잇"을 처음 만난건 작년 개봉한 영화에서였다.
그 영화를 보고 강렬한 이끌림에 의해 책도 만나게 될 수 있었다.
그렇게 "트와일라잇"의 세계에 한참을 빠져서 생활하며
다음 영화 "뉴문"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이 출판되었다.
난 DVD를 아직 만나기 전이라 영화의 뒷이야기 뿐만 아니라 생생한 화보까지
실려있는 책이 너무나도 반갑고 고마웠다.^^
이책을 만나기 전까지 헐리우드 영화의 뒷이야기나 화보를 담은 책을

한번도 만난적이 없어서 솔직히 이 책이 얼마나 많은 내용을 담고 있을지 의심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고 책이 나에게 오기 전까지 조금의 걱정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책을 만난 그 순간 그런 걱정과 의심은 싹 날아가고 설레이는 마음만이
가득차는 느낌이었다.

 

영화를 보며 정말 이런 뱀파이어 영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피도 마지막 격투신에서야 조금 나오고 영화의 배경도 기존의 뱀파이어 영화들처럼
어두침침한 것이 아니라 환한 대낮이 많고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려는 뱀파이어들이
나오니까 말이다. 뱀파이어 영화라기보다 한 편의 러브스토리인 것이다.
역시 기존의 뱀파이어가 나오는 영화와는 다른 원작에 충실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감독과배우들, 모든 스탭들이 노력한 흔적과 모습들을 이 책에서 보고 나니 다시 영화를
보게 되면 뭔가 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된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영화를 보며 단순하게 느꼈던 것들이

그렇게 힘든 과정속에서 탄생했구나 하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렇게 영화의 뒷이야기와 화보를 담은 책이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참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면 영화에 조금 더 쉽고도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서 빨리 다음 영화 "뉴문"이 나오길 바라며..
또한 "뉴문"이 나오고 나서도 이렇게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책이
나와 주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d******9 2009.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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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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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이 책은 내가 아플적에 도착하여... 늦게 읽고 늦게 서평을 쓰게 되었다. 시간도 촘촘히... 열심히 읽었던 책이다. 내가 처음에 이 책에 신청한 이유는 트와일라잇에 대한 흥미를 느껴 봤지만, 영화도 시간이 안되서 못보고, 소설은 내 용돈을 합쳐봐야 한권도 못사서 비하인드 스토리에 신청을 했다. 이 책에는 각도, 이것을 어떻게 할려고 했는지... 줄거리도 조금씩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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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이 책은 내가 아플적에 도착하여... 늦게 읽고 늦게 서평을 쓰게 되었다.

시간도 촘촘히... 열심히 읽었던 책이다.

내가 처음에 이 책에 신청한 이유는 트와일라잇에 대한 흥미를 느껴 봤지만, 영화도 시간이 안되서 못보고,

소설은 내 용돈을 합쳐봐야 한권도 못사서 비하인드 스토리에 신청을 했다.

이 책에는 각도, 이것을 어떻게 할려고 했는지... 줄거리도 조금씩 나오는 책이다.

집에서는 다른 책도 읽어야 하고, 이것저것 해야되서 학교 아침자습시간에 읽을 려고 갔고 갔는데

역시 아이들도 트와일라잇에 관심있는지 주위로 몰려들었다. 북카페를 모르는 아이들은.....나보고 어떻게

샀냐고 물어보기 일쑤고... 북카페에서 얻었다고 하였다. 뭐, 애들은 북카페가 뭔지도 모를것이다.

남자아이들은 게임만. 할것이고.....난 아침자습에 천천히 읽었다. 역시 이 내용에서도 뱀파이어에드워드와 인간벨라의

사랑이야기가 조금씩 보였다. 솔직히 읽으면서 영화나, 소설을 못봤으므로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도 좀 있었다.

 난 이 책에서 그림을 보고 신기한 점을 살펴 볼수 있었다. 바로 에드워드의 변신술이다.. 역시 화장은 우리 얼굴을

조정할수 있는 자그마한 기능이 있는것 같다. 에드워드도 역시 마찬가지 좀더 창백? 하게 만들고. 색깔렌즈를 껴서

진짜 인간이 아닌, 뱀파이어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그리고 그..영화를 찍는데 자동차문을 부수는 장면이 있었다고 한다. 그것에 대한 것은 웨더가 설명 " 자동차 문의 모양을 정확히 재현하기 위해 실제 문에다 알루미늄을 대고 본을 떴습니다., " 우그러뜨리고 싶은 부분을 잘라낸 다음 거기에 알루미늄 시트를 댔죠, 패틴슨이 그 부분을 밀어서 후히게 만들수 있도록요. 패틴슨(에드워드) 정말 영화를 찍기 위해서란...끈임없는 노력, 발상을 해야 될것 같았다. 역시 사람들은 영화의 소재에 대한...감각적인?? 색달른 것을 좋아하는것 같다. 뱀파이어도. 별로 영화적 소재로 소극적인...그런..별로 나오지 않을 법한 것이지만, 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이야기는 사람들이 좋아할것 같다. 뭐 좋아하니까 영화, 소설, 이 비하인드 스토리도 있는것이고....

 

 나한테 인상적인 내용은 자동차문을 부수는 것이랑, 나무에서 나무로 가는 나무점프찰영할때의 이야기가 가장 흥미있었던것 같다. 뱀파이어의 본성...특징..등을 보여주기위해 한것이라지만, 진짜 뱀파이어가 아니었으므로 장치를 이용했다.

 뱀파이어 야구 경기 장면 몇몇도 나왔는데..영화로 결과, 생동감등을 느끼지 못하여 아쉬웠다. 역시 뱀파이어는 달르다. 야구공도. 작은 투명 플라스틱공으로 사용했다고 한데..장명의 공을 보니 무슨 안터지는 비눗방울 같아 완전 !! 신기 하였다.

 

이번기회를 통해 보고 싶었던 트와일라잇에 대한 줄거리도 알아내고, 영화찍을때에 어떻게 햇는지, 사람들이 궁금해하할 내용들도 북카페를 통해 볼수 있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다. 서평을...늦게 쓴것은..죄송하지만...그래도....좀..차분히 읽어서 머리속에 깊이 기억에 남았다.

k*******8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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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영화만큼 생생한 화보와 스토리
"[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영화만큼 생생한 화보와 스토리" 내용보기
“세상에~ 뭐 이런 꽃미남 뱀파이어가 다 있어?” “완전 대박이다! 뱀파이어면 어때~ 누나가 격하게 사랑한다~~~”   아직도 생생하다. 트와일라잇을 보고 극장을 나오면서 친구들의 쉴새없이 떠들어 대던 말들이다. 물론 나 역시 에드워드에 푹 빠진 1인인 것은 당연하고. 영화의 유혹에서 채 헤어나지 못하고 난데없는 뱀파이어 열병을 앓고 있던 중 만난 이 책은 그 열병을 한
"[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영화만큼 생생한 화보와 스토리" 내용보기

“세상에~ 뭐 이런 꽃미남 뱀파이어가 다 있어?”

“완전 대박이다! 뱀파이어면 어때~ 누나가 격하게 사랑한다~~~”

 

아직도 생생하다. 트와일라잇을 보고 극장을 나오면서 친구들의 쉴새없이 떠들어 대던 말들이다. 물론 나 역시 에드워드에 푹 빠진 1인인 것은 당연하고.

영화의 유혹에서 채 헤어나지 못하고 난데없는 뱀파이어 열병을 앓고 있던 중 만난 이 책은 그 열병을 한층 더 깊게 해 줄만큼 볼거리가 가득했다.

 


전 세계에 퍼져있는 뱀파이어에 관한 이야기들, 이 영화의 원작을 보고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 그 과정들, 주연 배우들의 스토리에 이르기까지 뜨끈뜨끈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즐비하게 실려져 있었다. 물론 배우들의 생생한 사진들은 대박 뽀너스로 실렸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었지만.

이미 영화를 보고 난 뒤였지만 이 장면은 이렇게 만들어졌구나, 이때의 배경이 된 집은 모 임원 간부의 집이였구나 하는 세세한 설명을 한 번씩 읽고 나니 다시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TV에서 하는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이미 본 영화라도 멋드러진 편집과 해설을 통해 보게 되면 다시 그 영화가 보고 싶어지는 것과 같은 마음이라고나 할까.

 

사실 영화를 보는 동안은 스크린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에 몰입해 생각이라는 틀이 제한적인 느낌이다. 그냥 화면이 바뀌는 대로 쉴새없이 따라가는 느낌이라면, 이 화보와 비하인드 스트리는 읽는 순간 화면에서 보았던 영생들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재생이 되고, 드디어 작품을 한층 더 이해하며 진정 나만의 영화감상을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뱀파이어와 인간이라는 금기된 사랑이라는 소재는 진부하기 보다는 오히려 더 매혹적이고 원초적인 사랑을 자극하는 것 같았고, 그 사랑을 숨가쁘게 만들어가는 주인공들의 매력이 이 영화에 열광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영화를 볼 때 위험에 처한 벨라를 구하기 위해 애드워드가 손으로 차의 옆면을 우그러뜨리는 장면을 어떻게 촬영했는지, 산속을 이리 번쩍, 저리 번쩍 뛰어다니는 모습, 다른 뱀파이어와의 결투 장면등은 다시 보아도 감탄할 만큼 잘 찍은 것으로 보여 이 장면들이 탄생한 비화가 몹시도 궁금했었다.

물론, 그런 모든 궁금증들이 이 책에는 고스란히 설명되어 있어서 두 새번 읽어보아도 전혀 질리지 않았고, 영화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세세한 디테일까지 확인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였다.

 

무엇보다도 우리의 사랑스럽고 섹시한 뱀파이어 에드워드의 눈가의 야릇한 잔주름까지 생생하게 찍힌 화보는 자꾸 봐도 마음을 설레게 한다.

그래서 이 책 정말 소장가치 10,000~~%라고 외치고 싶다.

아! 나의 에드워드, 나의 뱀파이어여~

 

s*****m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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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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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인간인 벨라와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의 러브스토리이다. 처음 이책을 접했던것은 우연이었다. 북쇼핑을하다가 우연히 마우스를 클릭하게된 책..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까지 모두 소장하고 영화까지 보게되었다. 사실.. 책이 영화화되거나 드라마되어서 재미있다고 느낀적이 없었는데. 트와일라잇은 내가 너무 좋아해서인지 영화화되었어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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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인간인 벨라와 뱀파이어인 에드워드의 러브스토리이다.

처음 이책을 접했던것은 우연이었다. 북쇼핑을하다가 우연히 마우스를 클릭하게된 책..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까지 모두 소장하고 영화까지 보게되었다.

사실.. 책이 영화화되거나 드라마되어서 재미있다고 느낀적이 없었는데.

트와일라잇은 내가 너무 좋아해서인지 영화화되었어도 너무 좋게봤다.

물론 책의 긴~내용을 두시간이 안되게 영화로 만들려니 좀 서툴거나 짤막하게 되어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난 좋았다.

발레교습소에서 에밋 재스퍼 앨리스가 싸움에 뛰어드는 장면을 촬영하면서 와이어를 달고 내려오는 장면이 이책에 자세히 나와있는데

배우한명을 와이어에 연결하고 지렛대 반대쪽 끝에 무거운 추를 단 후 여덟명의 스탭이 움직이며 배우를 달리게 하거나 와이어로 공중에 띄운다고한다. 한명의 뱀파이어들을 빠르게 달리게하거나 점프시키기위해서 여러명의 스탭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비하인드스토리 화보집을 보면서 영화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있고 촬영현장이 나와있는것도 좋았지만.

역시 제일 좋았던건 주인공들의 모습이 화보식으로 크게 자세히 멋지게 나와있었다는 점이다.

다음에 나올 뉴문도 촬영중이이고..(이미 촬영이 끝났을수도..) 

시리즈들이 계속해서 영화화되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브레이킹던도 곧 출시될 예정이라는데 예약판매가 어서되었음하는 바램이다.

j*******9 200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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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 영화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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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에 대한 이야기   포트앤젤리스...   포크스에서 도저히 촬영할 수 없어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겼다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곳은 정말 원작에서처럼 비가 엄청 내리는 곳이었다는 것도 작가는 정말 많은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도 알았다.;;;   영와 내내 세트가 아닐까 생각했던 부분도 거의 다 현장에서 직접 촬영했다는 것과 비가 끊임없이 내려서 비를 맞으면
"트와일라잇 영화에 대한 재밌는 이야기" 내용보기

 

 

촬영장에 대한 이야기

 

포트앤젤리스...

 

포크스에서 도저히 촬영할 수 없어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겼다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곳은 정말 원작에서처럼 비가 엄청 내리는 곳이었다는 것도

작가는 정말 많은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도 알았다.;;;

 

영와 내내 세트가 아닐까 생각했던 부분도 거의 다 현장에서 직접 촬영했다는 것과

비가 끊임없이 내려서 비를 맞으면서 촬영했다는 것도 놀라웠다.

 

촬영에 대한 이야기

 

영화를 보는 내내 감탄했던 것 중에 하나는 어쩌면 저렇게 배우들과 캐릭터를 잘 매치시겼다는 것이다.

그것에 대한 해답은 책을 읽으면서 풀렸다.

 

극 중 뱀파이어 떠돌이이자 벨라를 위협했던 제임스

역할이 엄청 뛰어다니는 역이었기 때문에 그가 입은 가죽 자켓은 와이어를 매달기에

적합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옷을 담당하시는 분들이 와이어를 숨기기위해

가죽자켓을 길게 만들어 원작의 분위기를 살리며 배우의 캐락터에 맞게 만들었으며

또한 원작에는 단정한 머리스타일이라고 되어있었으나 메이어작가의 허락을 얻어

아무 끈이나 잡히는 대로 잡아 묶는 스타일의 장발 스타일의 단정한 제임스의 분위기를

만들어 낸 것도 놀랍다. 사실 제임스의 분위기는 이쪽이 더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1편에서만 나오는 그가 아까울 정도로 제임스의 캐릭터는 악역이었지만 멋있었다.

 

공간에 대한 캐릭터성의 부여

 

에드워드 방

그는 뱀파이어이기에 잠을 자지 않는다 영혼의 짝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생각을 많이한다.

그의 재능은 음악으로 빛이나기에 취미는 음악감상일 것이다. 그런 모든 것을 표현해 놓은

에드워드의 방에 대한 설명에서 제작진이란 이런 부분까지 다 찾아내야 한다는 것에 놀랐다.

막연히 이렇구나가 아니라 현실화를 시킨다는 것에 대한 깨달음이 있었다.

 

벨라의 방

초반 벨라의 방은 어린시절 그녀가 떠났던 그 대로였다. 아버지 찰리가 설명한 것처럼

그러나 점점 그 곳은 벨라의 모든 것을 담아가야했기에 조금씩 벨라답게 변해갔다.

그것을 영화내내 느꼈는데 그 모든 것을 세밀하게 사진을 찍어가며 조절했다는 것에

캐릭터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느꼈다.

 

컬렌가의 차고

 

뱀파이어들은 언제든지 떠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차고에 모든 것이 다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

혈액까지도 영화를 보면서 차고가 너무 완벽해 부럽기도 하고 그 곳에 실제로 살아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 사질이었다.  제작진들은 차고가 그들의 놀이감인 차와 함께

생존을 위한 피(혈액)도 같이 둔 것이다. 그런 세심한 부분이 언급되어 있었다.

 

연인들의 나무

 

무술감독님이 동양인이라는 것은 싸움을 하는 거울장면에서 확실하게 눈치를 챘다.

워낙 무협물과 홍콩영화등등을 좋아했었기에 동양적인 분위기가 난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통해 확실하게 알았다.

초록 숲 그 중 가장 높은 나무 꼭대기에서 보는 그 초록의 세계는 내가 벨라가 아니라도

황홀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그 장면을 위해 헬기와 많은 스턴트맨들이 대기를 하고

있었다는 비하인드 이야기에 약간의 웃음과 함꼐 놀라웠다.

그렇구나 그렇게 멋진 장면이 나오기 위해서는 많이 힘들겠구나라는 생각에 웃음이 나왔고

CG로 처리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어서 놀랐다.

 

 

건축과 애니메이션을 하셨던 분들이 제작을 하셨기에 실사화를 시키는데 가능했다고 써있었다.

무조건 영화를 위해 영화만 공부한 사람들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영화를 하는구나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예쁜 사진들과 함께 숨겨져 있었던지만 벌써 알고 있었던 부분과

처음알게 되었던 많은 이야기들 그 모든 것이 어울어지는 책이었다.

사진만 보는 사람에게는 조금 억울하겠지만

트와일라잇에 영화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들은 헹복하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a**u 2009.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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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관련된 화보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엮은 책은 처음이었다. 아니, 굳이 영화라고 할 필요도 없이 화보집도 제작과정이 담긴 그 어떤 책도 그 전에는 만나본적이 없기에 [트와일라잇 :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내게 매우 신선한 책이였던것 같다.   영화나, 책으로 아직 보지도 읽어보지도 못했지만, 흥미로운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보니, 흥미롭게 읽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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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관련된 화보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엮은 책은 처음이었다. 아니, 굳이 영화라고 할 필요도 없이

화보집도 제작과정이 담긴 그 어떤 책도 그 전에는 만나본적이 없기에 [트와일라잇 :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내게 매우 신선한 책이였던것 같다.

 

영화나, 책으로 아직 보지도 읽어보지도 못했지만, 흥미로운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보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마치 내가 영화 제작 현장에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 해주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 아닌 수확은 이 남자를 알게 된 것이다!!!

 

이미 해리포터라는 세계적인 영화에 세드릭 디고리라는 역으로 얼굴을 이미 알린 로버트 패틴슨(주인공 뱀파이어역; 에드워드)을 만난건 정말 큰~ 수확이었다.

 

해리포터를 안봤으니, 당연히 내 눈엔 신인배우지만, 비하인드 스토리에 따르면 그는 일종의 다크호스로서 제작진의 모든 기대를 뛰어넘는 연기를 펼쳤다고 한다.

 

매력적이면서 남들의 시선을 받고 사는 뱀파이어 역에 얼마나 딱~ 알맞은가.

 

자꾸만 글보다는 에드워드 역을 맡은 로버트 패틴슨의 얼굴에 눈이 가서 두껍지도 않은 책 읽는데 삼일이나 걸렸다.

 

 

 그리고 또 한명.

초콜릿 빛 복근으로 내 여린 두눈을 휘둥그레 만들어주신 떠돌이 뱀파이어 로렌트 역의

에디 가테지.

 

원래 나쁜 남자가 매력적인 법이다.

그는 인간 사회의 경계에서만 맴돌며 오직 피를 마시기 위해서만 사는 떠돌이 뱀파이어로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딱 그런 종류의 뱀파이어라고 보면 될듯하다.

 

뱀파이어에 대한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지식이 모두 틀리다라는 전제로 시작하는 트와일라잇은 새로운 시각에서, 인간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고자 하는 평화주의 뱀파이어들의 모습을 그려냈다고 보면 좋을 듯 싶다.

 

폐허같은 성, 관속에서 잠든 창백한 얼굴, 십자가와 마늘을 무서워하고 인간의 피를 먹는 뱀파이어는 잊어주시라.

대신, 인간 사회속에서 유식한 머리 굴려주시며, 멋드러진 옷차림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빼앗고,

동물들의 피만 먹으며 채식주의자로 전향한, 착한 뱀파이어를 떠올려주면 될것이다.

다만, 햇빛 속에서는 온 몸에 다이아몬드라도 박아놓은 것처럼 반짝거려 정체가 노출 될 위험이 있으니,

만약 햇빛 아래 반짝거리는 피부를 자랑하는 멋진 남자나 섹시한 여자를 만난다면 우선 그 정체부터 의심해 보도록!!!

 

 

하늘을 휙~ 휙 날아다니는 멋진 뱀파이어들 대신 이렇게 와이어를 단 뱀파이어를 만나고,

또 이 한장면을 어떻게 찍을까를 두고 수십명의 스텝들이 머리를 쥐어짜는 모습을 보고,

그들의 수고를 느낄 수 있는 제작일지를 만나는 재미는 의외의 쏠쏠함을 안겨주었다.

 

바닥에 깔린 오렌지 모피가 비록 디자이너의 눈에는 거슬리더라도 연출자가 의도하는 바를 표현해내기 위해서는 두 눈을 꾹 감아야 한다는 것도 재미있는 상황 중의 하나였던 것 같다.

 

 

 

 처음 트와일라잇이라는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에서부터,

그 과정에서 빚어지는 일들, 그리고 영화로 제작되는 순간의 모든 과정들이 소소히 담겨있는 [트와일라잇 :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는 일종의 트와일라잇 설명서인듯 하다.

 

책으로 읽고 영화로 본 후에 이 설명서를 읽고 다시 영화를 본다면, 정말 색다른 맛을 제공해 줄 것 같다.

 

아..이 장면은 배우가 추위에 덜덜 떨면서 찍었지..

아..저 바닥은 일부러 물로 저렇게 해 놓은 거야..음침하고 흐릿한 날을 표현하기 위해서..라든가하는 오만가지 제작 과정들이 내 머릿속을 채워주며 영화 속 장면들에 대한 분석(?)을 해 줄테니 말이다.

 

색다른 묘미를 안겨준 영화 제작일지인 비하인드 스토리는

책이나 영화에서는 느껴 볼 수 없던, 매력이 존재했다.

책을 좋아하지만, 영화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영화에서는 이 장면을 어떻게 그려냈을까 라는 고민을 하는 독자에게는 더 좋은 [트와일라잇: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인듯 하다.

 

w*****a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서평 ] 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트왈러들의 필수소장품^^
"[ 서평 ] 트와일라잇(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 -트왈러들의 필수소장품^^" 내용보기
첫 이야기는 "뱀파이어에 대한 당신의 지식은 전부 틀렸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중략) ... 새벽부터 황혼까지 관 속에 잠들어 있는 뱀파이어를 만날 수 있다? 뱀파이어에 대한 전형적인 이미지이지만 틀린 말이다. 뱀파이어는 야행성이고, 박쥐로 변신할 수 있고, 태양빛을 받으면 죽는다는 이야기 역시 사실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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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이야기는 "뱀파이어에 대한 당신의 지식은 전부 틀렸다." 라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중략) ... 새벽부터 황혼까지 관 속에 잠들어 있는 뱀파이어를 만날 수 있다? 뱀파이어에 대한 전형적인 이미지이지만 틀린 말이다. 뱀파이어는 야행성이고, 박쥐로 변신할 수 있고, 태양빛을 받으면 죽는다는 이야기 역시 사실과 다르다. 십자가와 마늘이 '죽었으나 죽지 않은' 이들을 쫓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말은 아예 꺼내지도 말 것.

 대신에, 언젠가 죽을 운명의 인간들과 대낮에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과속 운전을 하고, 절대 잠자는 법이 없는 뱀파이어들로 구성된 가족을 상상해보라. 그 중에는 지역 사회에서 존경 받는 사람(?)도 있다. 뱀파이어들이 태앙을 피하는 유일한 이유는 태양빛을 받으면 인간들 에게 정체가 드러나기 때문이라는 시나리오를 상상해보라. 뱀파이어의 창백한 피부는 태양빛을 받으면 천 개의 다이아몬드처럼 반짝거린다고 생각해보라.

     - 본문 中 -

 

위의 본문의 내용처럼 나도 트와일라잇을 보기까진, 다른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새롭게 뱀파이어의 정의를 내려준 트와일라잇에 이렇게 빠졌는 것인지도 모르는것 같다.^^

책을 보면 촬영하는 장면들을 담은 사진들과 만드는 과정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었는데, 내가 정말 트와일라잇의 촬영진이 된 것 같은 기분이였다.

 


 

 

트와일라잇을 촬영할 때 '소설에 충실할 것'이 영화 제작진의 금언(禁言)이 되었다. 라고 하는데, 역시 그 말이 영화를 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 같았다. 트와일라잇의 감독인 캐서린 하드윅은 영화를 제작하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것이라고 말해 주고있다.

 

(중략) ... 메이어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속담의 위력을 깨달았다. 예를 들어, 벨라가 에드워드의 얼굴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묘사하는 긴 단락을 단 한 컷으로 요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린 책을 영화의 언어로 옮겼을 뿐 이에요. 소설을 영화화할 때는 많은 부분을 압축해야 합니다. 핵심만 남겨놓고 다 쳐내야해요.

 (중략) ... [트와일라잇]이 거느린 수많은 팬들 각각의 다양한 취향, 활자화된 캐릭터의 외모에 대한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기 때문에 캐스팅은 쉽지 않았다. ... 절대로 아무나 캐스팅할 수는 없었다. ...               

- 본문 中 -

 

촬영을 할 때에도 촬영장소의 여건, 날씨, 찍는 방법 등등 여러 가지 조건들을 모두 고려하여야 했다.

 

포크스와 그 환경은 원작 그 자체였다. 이야기에 빠져서는 안 될 아름다운 촬영지는 존재했지만, 빠듯한 예산으로 영화 제작진이 묵을 숙소와 제반시설이 없었다.

"매일 밤 자기 전에 5일치 일기예보를 찾아봤어요. 일기예보관이 된 기분이더군요! 제가 원한 날씨를 순서대로 보면 구름, 가랑비, 비, 진눈깨비, 눈이었어요. 최악은 맑고 갠 날이었죠."

- 본문 中 -

 


 

 

책에 실려있는 촬영진들의 말들을 읽다보면, 누구나  영화를 만든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면에서 캐서린 하드윅 감독은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CG를 최대한 쓰지않으면서도 정말 멋진 영화를 만들어냈고, 여러 장면들을 정말 섬세하게 표현한 것 같다.

 

예를 들어 하드윅 감독이 "벨라가 포크스에 자리를 잡아가면서 우리는 벨라의 방으로 여러 번 돌아가게 됩니다. 캐서린은 그 공간이 점점 변해가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했어요. 벨라만의 자취가 계속 방에 남는 그런 느낌밀이죠." 이라고 말했는데, 나는 다른 모든 장면에서도 모든 것들을 고려하여 찍은것에 감탄을 낼 수 밖에 없었다.

하드윅 감독말고도, 여러 분들이 촬영에 엄청난 노력을 들였다는 것이 놀랍기만 했다.

나는 촬영하는 여러 이야기를 읽고, 2편 뉴문에서 하드윅감독이 맡지 않는다는 사실에 조금 더 실망감이 들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다른 감독이 맡음으로써 좀 더 색다른 영화를 볼 수 있게된다는 사실에 기대감이 드는것 같기도 하다.ㅎㅎ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여러 촬영 전문용어를 접하게 되었는데, 사실 이러한 단어들은 일반인이 보기에는 조금 생소한 것 같아서 아쉬웠던 것 같았다.

그래도 다른 모든 것들을 압도적으로 누르고, 나는 영화 고화질 스틸컷들이 많아서 굉장히 눈이 즐거웠던 것 같다.^^ (물론, 클로즈 업 사진들에서 약간의 부담감을 느꼈지만,,, ㅋㅋㅋ)

 

 

 


 

 

앞으로도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영화로 만들어져 오래도록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는 바이다.^^

w**********7 2009.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