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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6살이 되면서 명작동화에 푹빠지기 시작했는데 우리아이 첫 영어동화 Best는 이런 딸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너무나 매력적인 책이었다.
우선 책을 펼쳤을때의 칼라감이 선명하고 너무 화려하지도 지루하지도 않을 정도의 일러스트레이션과 사진으로 시선을 잡아주었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스토리의 동화내용이 맘에 들었다.
어느 정도 명작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혼자 읽기 연습을 하기에 딱 알맞은 책인것 같다. 꼭 필요한 문장과 단어는 자연스럽게 암기가 되도록 반복해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각각의 명작동화와 관련하여 아이들과 할수 있는 간단한 놀이도 소개되어져 있고 친숙한 멜로디와 정확한 발음의 CD도 마음에 든다.
무엇보다 아이가 즐겁게 혼자 책을 펴고 CD도 들으려 하는것을 보면 이 책을 선택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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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가 조금 얇아서 너무 어린아가들은 활용이 좀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CD를 활용하고 놀잇감들을 코팅해서 사용한다면 정말 활용도가 무궁무진한 책이랍니다. 실려있는 동화들도 다 유명한 동화들이라 명작을 접한 아이들은 더 재미있는 영어놀이시간이 될거에요. 저의 아가같은경우는 아직 명작을 안읽은 25개월이라 명작을 영어로 처음 접한 케이스랍니다. 아직 CD들려주고 그림몇번 보여준 정도지만 곧 놀이들도 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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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동화로 아이에게 "영어 습관"을 선물하세요!!
![]() 우리 아이 첫 영어동화 Best 에서 만난 말이에요.
하루 10분 아이와 함께 영어 습관을 길러주라는 말과 함께 콩나물 시루에 물을 부으면 물이 아래로 다 새어나오는 듯 하지만 어느새 콩나물이 쑥쑥 자란다는 그 예화가 나와 있더군요..
아이에게 영어를 얼마나 꾸준히 들려주는지 그리고 영어에게 노출 시켜주는지... 그게 알게 모르게 중요하다는 건 이미 느끼셨을 거에요.
전 아이에게 동요를 흘려듣기처럼 매일 틀어주었는데 듣는둥 마는 둥 그냥 놀던 아이가 어느 순간 그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새삼 꾸준히... 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었거든요.
이 Best 2번째 책에는
신데렐라. 미운아기오리, 골디락스와 곰 세마리, 피노키오, 헨젤과 그레텔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엄마에게 친숙한 이야기들이 아직 어린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크게 10장면과 간단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 부록으로 이렇게 cd가 있답니다.
본문의 내용도 읽어주고 노래도 불러주죠^^
일단 아이에게도 cd를 통해 흥미를 일으키기에 너무너무 간편하고 좋아요
이렇게 티비 위에 올려놓고 사용을 하고 있어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엄마가 이렇게 올려놓으니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아이 사진도 찍고 싶었는데.. 어찌나 도망다니던지..^^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종이가 조금 얇아요. A4 용지와 거의 비슷한데 약간 질기다고 보면 되요. 첫째는 괜찮은데 둘째가 책을 찢으려고 좀 힘을 쓰네요.
매일매일 공부할 수 있고 영어에 접할 수 있게 하는 방법으로 항상 곁에 두고 볼 수 있어서 여러 모로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은 아이도 좀더 커서 방해하지 않으면 두 아이와 함께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많이 활용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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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영어동화는 영어동요,영어동화,영어놀이로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거실 탁자나 식탁위에 세워두고서 오며가며 영어단어와 문장을 눈에 익힐수 있게 되어있어요. 가까이에 있으니 자꾸 눈길이 가네요~~ 저는 거의 모든 시간을 아이들과 거실에서 생활하기때문에 쇼파위에 올려놓고 ...쇼파에 앉거나 거실안을 오가며 이 책을 쳐다보면서 반복해서 문장을 눈에 익히니...간단한 문장들이라서 머리속에 쉽게 들어오네요.
이 책은 어린시절 즐겨읽었던...총5편의(신데렐라,미운 아기오리,골디락스와 곰 세마리,피노키오,헨젤과 그레텔) 영어동화가 수록되어있어요. 영어동화가 시작되기전에 등장인물 소개부터 해주고...흥겨운 리듬에 맞추어 노래로 동화의 내용을 먼저 배워볼수 있어요.
리듬이 우리가 흔히 부르던 영어동요라서 더욱 쉽게 귀에 들어오네요.
음악이 끝나고 나서 영어본문이 나오는데...간략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각 장마다 그림과 함께 생활영어가 나와서 더욱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겠어요.
이 책에서는 영어본문은 엄마가 읽고 대화문은 아이와 역할 놀이를 해보라고 제시하는데... 참 좋은 방법이네요. 또한 페이지 가장 아래쪽에는 단어 풀이도 되어있답니다.
반대편 페이지에는 본문의 문장중 핵심문장 하나와 단어들을 제시하고 있어서 더욱 쉽게 눈에 들어오네요.
동화를 읽은 후에는 영어놀이 액티비티가 있어서 동화의 영어표현들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슬슬 수현양에게 영어를 넣어주는 저에겐 이런 활동들이 참으로 유용하네요.
마지막엔 부록으로 영어 동화 해석도 되어있어요. 그림카드도 들어있어서 해당동화로 역할놀이할때 요긴하게 쓸 수 있겠어요.
엄마맘엔 종이질이 좀 더 두꺼우면 좋겠다 싶었지만...저희딸은 얇은 종이로 되어있어서 넘길때 기분이 좋은지....혼자서 책 가지고 앞으로 넘겼다 뒤로 넘겼다를 반복하면서 노네요.
저도 어릴적에 저희 아빠 영어사전의 얇은 종이질 만지는것이 너무 좋아 사전가지고 놀기를 좋아했었는데...ㅋ 아쉬운점이라면 엄마 욕심에...좀 더 많은 동화가 실려있었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구성 하나하나가 참으로 알차네요~ 또한 세워두고서 볼수 있기때문에 자투리 시간도 잘 활용할 수 있어요.
이 책으로 수현이가 영어를 더욱 재미있어하고 좋아하길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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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펼쳐보는 일반적인 책들과는 달리 탁상달력형식으로 눈에 잘 띄는 곳에 세워 둘수 있어 아이가 언제나 가까이 할 수 있다는 점이 먼저 큰 매력으로 다가왔구요.
전반적으로 깔끔한 그림삽화와 영어 문장이 저희 아이와 저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영어 동화로 아이에게 '영어 습관'을 선물하세요~라는 문구의 머리말이 아이의 영어를 시작하는데 있어 신중을 기하는 엄마들에게 더욱 큰 신뢰감을 주네요.
책의 구성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화 신데렐라, 피노키오, 미운아기오리, 헨젤과 그레텔,골디락스와 곰세마리 등 5가지로 이루어져 있고, 이야기 내용 또한 깔끔하고 귀여운 그림 삽화와 함께 cd로 들으며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사이사이 동화별 등장인물을 소개하고 이야기 내용을 재미있는 멜로디로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만든Story song코너 또한 아이가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해주었답니다.
이야기별 마무리 부분에 수록되어 있는 간단한 놀이 회화와 독후활동도 영어를 이해하는데 있어 더욱 큰 도움을 주네요.
전체적인 마무리에서는 권말부록 부분을 실어 영어 해석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는 점이 영어를 가르치는 엄마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 주었구요^^
각 이야기 그림카드가 수록되 있어 등장인물들을 다시 한 번 인지하면서 이야기 내용도 상기시키고 아이와 역할극 놀이도 함께 해 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만들어 주네요.
영어는 습관 교육이라는 중요한 사실과 함께 아이들의 관심과 재미를 끌 수 있는 주제로끊임없이 반복하게 만드는 비법이 모두 수록되 있는 영어동화로 우리 아이의 영어교육을 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cd를 들으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하구요~ 앞으로도 영어동화와 늘 함께하며 생각 쑥쑥~자라는 우리 둥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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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영어동화 베스트2 만났답니다. 우리집에는 영어 동화가 없었고 우리 아가 첫 영어 동화책이라 기대감이 더더욱 컸었어요. 처음에 표지를 보았을 때 정말 환하고 색감이 탁 튀는 그림책 같은 느낌을 주더라구요. 게다가 오른쪽처럼 달력같이 세워둘 수 있어서 항상 테이블 위에 놓아둔답니다. 만나자마자 바로 뒷면에 있는 cd 틀어보았죠. 처음에는 동화와 관련된 스토리송이 나오는데 귀에 익은 멜로디라서 그런지 친숙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제가 더 흥얼흥얼거리며 따라부르게 되던데^^ 우리 아가는 따라 부르지는 못하고 엉덩이 실룩실룩 춤을 추더군요. ㅎㅎ 제가 만난 이 영어동화 2에는 신데렐라, 피노키오, 미운 아기오리, 헨젤과 그레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 동화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처음에는 등장인물이 소개되고 동화 내용은 원어민의 소리로 들려주었답니다. 전 알아듣겠던데 우리 아들은~^^ 앞으로 자주 들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보다도 제가 읽어주는 게 더 효과가 있겠죠. 그래서 한번 읽어주어보았는데~ 역시 동화는 구연동화하는 분처럼 읽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저는 미숙한지라..앞으로는 더 오버해서 읽어줘야겠어요. 뒷면에는 그림카드가 있어서 아이에게 동화와 함께 카드로 영어 공부를 해볼 수 있어 좋답니다. 그런데 종이 두께가 얇아서 뒷면에 두꺼운 종이를 대고 사용한다면 더 오래쓰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은 부록이 잘 되어 있어서 참 맘에 들었답니다. 우리 아가 첫 영어 동화 책으로 만족에 만족이지만, 2% 조금 더 바라자면.. 종이 두께가 너무 얇다보니 쉽게 찢어질까봐 조심스러워요. 하긴 종이 두께가 두꺼워지면 그만큼 동화들이 많이 담기지는 못하겠지요. 뭐든 양면성이 있으니까~ 다는 아니더라도 뒤에 사용할 그림카드는 좀 더 두껍고 쉽게 오릴 수 있도록(가위 없이도 그냥 찢으면 바로 잘 오려지는^^) 되어 있으면 사용하기 더 편하겠구나 싶었어요. 앞으로는 우리 아가에게 동화도 많이 들려주지만, 그 동화를 영어로도 이렇게 들려주는 기회를 많이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싶어요. 이 책이 그런 면에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답니다. 내일도 첫 스토리송에 우리 아가 즐거워하고~ 노래 후에 제가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줘야겠어요. 내일은 신데렐라~ 모레는 피노키오^^ 그리고 얼른 그림카드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만들구요. 내일부터 영어동화책으로 즐겁게 노려면 엄청 바빠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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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엄마표로 짧게나마 영어책 읽기 위주로 아이와 영어놀이를 해왔네요.
story song으로 시작해 책 내용 전반을 아우르는 노래 한곡을 시작으로
그냥 가위들고 오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다음에는 동영상 찍기에 급급하지 말고 아이의 반응을 더 이끌어내면서 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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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들에게 참 좋은 책이라는 말부터 하고 싶다. 우리 아이는 매일 밤 오디오 책 듣기를 하고 있고 그것을 무척 좋아한다.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부모로써 영어 동화를 들려 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있었고 그러던 중 우리아이 첫 영어동화를 소개받아 아이에게 들려 주었다.
아이가 영어라는 것에 질려 싫어하지 않을까 라는 걱정을 했었다. 그런데 쓸데 없는 걱정이었다. 아이는 처음 듣자 마자 무척 재미있어 했고 하루 밤에 3개 4개씩 듣겠다고 떼를 쓴다. 우리 아이는 7살 유치원 생이다. 아이에게 이렇게 쉽게 영어를 듣게 해주고 알게 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먼저 내용 구성부터 특별하다. 단어면 단어 문장이면 문장, 하나도 놓친게 없다. 가장 먼저 노래로 아이들에게 영어의 호기심을 높였고 단어는 계속해서 반복 교육 할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다. 그리고 대화 형식은 따로 구분을 해 놓아 아이들이 확실히 말할 수 있도록 짧고 간결하게 했다.. 언어는 무엇보다도 말하게 하는게 제일 중요하지 않은가.. 그런 교육 철학을 옅볼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에 아이들에게 공작 프로그램등을 삽입하여 아이들이 놀면서 단어와 문장을 반복할 수 있도록 한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원래 언어는 반복 교육 아닌가. 그 교육 이념을 충분히 살렸다.
단어도 따로 구분하여 들을 수 있도록 했고 특별히 관련 단어들을 나열하여 듣게 하므로 학습에 폭을 넓혔다. 그리고 각 관련 단어들은 본문 뒷페이지에 삽입하여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배치하였다.
하지만 약간 아쉬움이 있다면 탁상 카렌더 형식의 책이라 아이들이 보기에 조금 불편해 보인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그것도 신기한가보다. 책을 이리 저리 넘기느라 정신없다. 그리고 종이의 질이 조금 약해 보인다. 아이들이 보는 책인데 찢어지지 않을까 염려 스럽기도 하다. 뭐 찢어지면 테이프로 붙이지뭐.. 테이프도 좋은게 많이 나왔는데..
하여간 전체적으로 만점을 주고 싶지만 위 두가지 떼문에... 별 네개가 되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