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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보고 바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평소 웹툰 "LUNA PARK"를 즐겨보는데 책 보자마자 루나 그림 같아서 관심이 가더라구요. 디자인도 너무너무 예쁘구요. ㅎㅎ (사실 아무리 책이라지만 visual에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보다보니, 내용도 참 알찹니다.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How are you? I'm fine thank you.식의 식상한 영어가 아니라 정~말 미국 현지 영어를 통째로 가져다 놓은 느낌이예요.
외국인 친구들힌테 주저리 주저리 설명하기 보다 딱 한문장으로 센스있게 말하면 더 어울리기 쉽다는 거 요즘 느끼거든요. 저는 지금 챕터 1 5개 정도 봤는데 재미있네요. 하루에 1개씩 읽으면 되겠어요.
저자가 일기처럼 자기 얘기를 쓰면서 주요 영어 표현을 제시하는 형식인데, 은근 중독성 있습니다. ㅎㅎ 표현 하나 만으로 미쿡식 사고방식까지 엿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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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 레시피, 요리법이라 그런지 무엇보다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영어책들이 대부분 딱딱한데, 이건 그렇지가 않아요.
저자 선생님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어요. 친구의 일기를 보며 영어 공부하는 느낌이라고 하면 될까요,,, 그리고 주제 별로 뽑아 놓은 영어 표현이 재치있고 또 재미있고, 교과서에서 보던 표현이 아니라 정말 미국 현지에서 쓰일 것 같은 갓 볶아낸 표현들인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벌써 한 챕터를 뚝딱 끝냈네요! ^^ 추천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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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생일선물로 사줬습니다.
영어공부 하는 책이지만, 막 어렵지 않고 그림도 재밌어서 좋은것 같아서요.
맛난거 사주면서 선물 들이미니까 단번에 책인줄 알아채가지구 오~올 했다는,,
다행히 여친이 좋아하네요.
책만큼 좋은선물도 없는거 같어요. 주는사람도 있어보이구 ㅎ
거기다가 영어까지,,..
보다보니 그렇게 막 쉽고 초보스럽진 않다고 하네요.
여튼,, 여친이 좋아하니 성공~!!!
제가 봐도 책 이쁘고 표지도 핑크고 여자한테 딱인듯.
괜춘-괜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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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예쁜 컨셉. 내가 20년 젊었다면 더 재미있었을 수도. 핑크빛 솜사탕같이 달콤한 '사랑' 레모네이드만큼 상큼한 '우정 샴페인 첫 한 모금처럼 짜릿한 '성공 눈물이 핑 돌 만큼 매운 '실패' 에스프레소 한 잔 같이 진한 '유행' 캐러멜 팝콘같이 고소한 '여가생활' 꽃등심 떡심만큼 질긴 '인생' 이란 챕터로 나뉘어진 내용. 문화?까지 같이 알아짐. 상황에 맞는 대화로 구성. 사전 없이 읽을 수 있음. p109 Habit 1. Be Proactive. 주도적으로 행동하라 오늘의 나는 어제 내가 선택한 결과이다. 남의 눈치 보지 말고 판단하고 행동하라. 주도적인 사람만이 자신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Habit 2. Begine with the End in Mind. 우선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라. 먼저 인생이 어떻게 전개될지 상세하게 계획을 세워라. 그리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그 이미지가 또렷해질 때까지 쉬지 않고 발전시키자. Habit 3. Put First things First. 소중한 것부터 먼저 하라. 인생의 비전을 위해 순간적인 충동과 욕구를 미룰 수 있도록 연습하자. Habit 4. Think Win/win. 상호이익을 모색하라. 요즘 시대는 협력 경쟁 시대! 건설적인 경쟁으로 더 큰 꿈을 쟁취하자. Habit 5. Seek First to Understand, Then to be understood. 경청하고 난 뒤 이해시켜라. 상대방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를 들어 주자. 경청만으로도 큰 효과가 있다. 즉 말을 적게 하고 더 많이 들어야 한다. Habit 6. Synergize. 시너지를 활용하라.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기 때문에 개성이 각기 다른 여러 사람들이 협력하면 실로 가공할 만한 파워가 생긴다. Habit 7. Sharpen the Saw. 톱을 갈아라. 즉 심신을 단련해라. 신체적, 정신적, 영적 재충전에 꾸준히 힘써라. 그래야 과거의 관성에서 벗어나 승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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