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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필기는 문제은행식이라서 기출문제를 많이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인터넷에서 기출문제를 찾아서 인쇄해서 봐도 되지만. 저는 2008년도와 그 이전 문제를 인쇄하는 것이 귀찮아서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그렇지만 2009년도 문제는 결국은 인쇄해서 봐야 합니다. 귀찮다고 넘어가지 마시고 꼭 최신 기출문제를 다 보시기 바랍니다. 최신 기출문제가 제일 중요합니다. 이런 귀찮음을 피하려면 연초에 필기서를 구입해서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7월에 구입했기 때문에...
기출문제를 인터넷에서 찾아 인쇄해서 보면 답은 있지만 해설은 없는데, 이 책에는 왜 그것이 답이 되는지 설명해 주어서 좋습니다. 물론 상당히 많은 문제의 해설이 '이것은 그냥 답만 외우고 가세요.'라고 되어 있기도 합니다만. 그러나 너무 많이 이해하려고는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컴활 필기는 이해도 필요하겠지만 상당 부분이 단순 암기를 요하는 문제입니다.
최근 3년간 기출문제의 문제와 답을 달달 외워서 (그러려면 꼭 여러번 봐야 합니다. 그리고 답이 아닌 보기는 굳이 볼 것까지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괜히 헷갈리기만 하죠. 시간 더 있으면 최근 4년간을 다 외우시고요.) 상설 시험으로 본다면 필기 통과는 무난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상설 시험에서 평균 85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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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만큼은 참 좋습니다.
엑셀, 액시스에 관해서 초보적인 지식만 가지고도 내용이해 쉽게 할 수 있도록 잘 만들어진것 같습니다.
아쉽다면, 책 크기 당연히 A4사이즈 인줄 알았는데...소설책 사이즈...
인터넷으로 주문하다보니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동강 해설은 기대하지 마세요.
걍~ 책이 낳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