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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소설책입니다 성인을 위한 판타지가 없음을 아쉬워한 루이스와 톨킨이 “한사람은 시간여행이야기를 쓰고 다른사람은 공간여행에 대해 쓰자 “ 고 약속하고 동전을 던져서 정해 루이스다 집필한 작품이라고 책 뒷편에 써 있었다 . 책을 읽으먄서 내용의 중반 정도 까지는 기독교적인 요소가 느껴지지 않았고, 중반정도에서 순종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왔다. 또다른 부분은 말라칸드라에서 사는 흐나우들을 통해 기독교 인들의 이상적인 삶의 모습들을 나타낸 것 같았다. 기대했던 만큼 재미있지는 않았고 조금더 번역이 매끄럽게 되었다면 좋았을걸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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