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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로운 전개로 진행되고 있는 흑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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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로운 전개로 진행되고 있는 흑신이군요...   특히나 저번 9권에서 산신령 누님의 등장부터 참신한 충격이 되고있습니다.   흑신의 세계관 내에선 원신령만이 존재할줄 알았는데   나라마다 약간 다른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뭐 무튼 오랜만에 엑셀같이 반가운 얼굴도 나오고   케이타와 쿠로도 한걸음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듯한 10권이군요...   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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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흥미로운 전개로 진행되고 있는 흑신이군요...

 

특히나 저번 9권에서 산신령 누님의 등장부터 참신한 충격이 되고있습니다.

 

흑신의 세계관 내에선 원신령만이 존재할줄 알았는데

 

나라마다 약간 다른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뭐 무튼 오랜만에 엑셀같이 반가운 얼굴도 나오고

 

케이타와 쿠로도 한걸음 성장 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듯한 10권이군요...

 

뭐 아직은 둘다 갈길이 멀어보이지만요..ㅎㅎ

 

지금 방영중인 애니메이션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원작인 만화와는 거의 별개의 스토리로 진행되어서 색다른 맛이 느껴저서 흥미진진

 

앞으로도 임달영x박성우 두 선생님들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k********3 200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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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신 10권(임달영x박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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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10권이다.   텀이 너무 오래되어서인지, 10권의 내용이 어째서 이렇게 점프되어버렸는지... 하여튼, 전투에서 '공포'를 느끼게 된 쿠로는 산신령을 통해 공포를 이겨내는 훈련에 들어가게 된다는 내용이 10권의 전체적인 내용이다. 앞으로의 도약과 그녀의 파워업을 위해서는, 성장 할 수 밖에 없는 계기가 필요했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그런 점에서 10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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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10권이다.

 

텀이 너무 오래되어서인지, 10권의 내용이 어째서 이렇게 점프되어버렸는지...

하여튼, 전투에서 '공포'를 느끼게 된 쿠로는 산신령을 통해 공포를 이겨내는

훈련에 들어가게 된다는 내용이 10권의 전체적인 내용이다.

앞으로의 도약과 그녀의 파워업을 위해서는, 성장 할 수 밖에 없는 계기가

필요했을 것이라는 게... 내 생각이다.

 

그런 점에서 10권에서 얻을 수 있는 쿠로의 공포는 향후 케이타와의 싱크로파워를

더욱더 배가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준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더 전개될 것인가? 아직까지는 알 수 없는게,

이번 10권에서 더욱더 높은 레벨의 캐릭터들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0권을 이해할 수 없었던 결정적인 이유가, 9권을 읽지 않았던 것이다!

...사두기만 하고, 보지는 않았다니... 이왕 이렇게 된 것... 10권의 이해를 위해

1권부터 다시 읽어야겠다!

 

...여하튼, 11권은 쿠로의 성장이 예상된다. 각성하라, 쿠로!!!

 

 

- 2009. 06. 03, D.

 

 

YES마니아 : 골드 c******9 2009.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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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더욱 더 더욱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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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만화책을 구입할때 보면 한국사람의 작품보다는 일본사람의 작품이 그 양을 많이 차지하게 되었다. 뭐 어떻게 보면 사실일지도 모르겠지만... 도리어 한국사람이면서도 한글로 작가의 이름에 표시를하기보다는 영어인지 일어인지 한글인지 애매한 닉네임을 작가이름으로 사용하는 한국작가들도 보게 됨을 씁쓸하게 바라보게 되었다고 할까? 솔직히 말하면 흑신이라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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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만화책을 구입할때 보면

한국사람의 작품보다는 일본사람의 작품이 그 양을 많이 차지하게 되었다.

뭐 어떻게 보면 사실일지도 모르겠지만...

도리어 한국사람이면서도 한글로 작가의 이름에 표시를하기보다는 영어인지 일어인지 한글인지 애매한 닉네임을 작가이름으로 사용하는 한국작가들도 보게 됨을 씁쓸하게 바라보게 되었다고 할까?

솔직히 말하면 흑신이라는 작품도 나온다고 했을 때 기쁨은 3분의 1 실망감은 3분의 2였다...

한국작가가 만든 작품인데... 왜 도리어 역수입되어서 들어와야하는 것일까?

그점이 무지 궁금했었다..

뭐 그러한 우려도 가면 갈수록 이제 도리어 수입되어 들어오는 한국작품들 때문에 무감각해져버렸다고나 할까;;;;

 

그런데 요 근래에 흑신이 애니로 상영하는걸 보고 크게 감동받았다고 할까

솔직히 한국 만화는 가끔가다 뛰어난 작품이 나오지만 애니로는 만들어질 수 없다는 편견이 내 깊은 머릿속에 박혀있었나보다.

그런데 그러한 편견을 깨고 물론... 일본에서 연재하고 일본이 주 배경으로 등장하는 거지만...

한국작가가 글을 쓰고 한국작가가 그린 작품이 애니로 나왔다는 점에서..

역시나 한국도 하면 되잖아... 라는 위안아닌 위안을 삼았다고 할까...

뭐 어떻게 보면 일본애니회사에서 만들었다고도 볼 수있지만.. 너무 많은걸 바라면 욕심쟁이겠지...

그냥 앞으로도 차근차근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면한다..

그냥 앞으로 더욱 더...

g****s 200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