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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면서 자신을 믿고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일인지 나이를 먹어가면서 더욱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념’ 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주영 현대회장에게서 확실히 배울 수 있었던 계기가 된것 같다.. 남들이 안된다고 다같이 말려도 나의 소신대로 끝까지 밀고 나가는 행위.. 그만큼 자신을 확실하게 믿었다는 것에서 정말 자신감과 함께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 자체만으로도 정주영씨는 정말 눈이 살아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포기라는 것을 모르는 그의 행동, 또한 끝까지 신의를 지키기 위해 손해를 보면서도 약속날짜를 지킬려고 노력하는 그의 정신.. 정말 요즘 세대들의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 포기해 버리고 마는 조금은 나약하고 제멋대로의 생각을하는 젊은이들 하고는 천지차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난한 농부의 장남으로 태어나 네번의 가출을 하고 끝내 자신만의 길을 간사람. ,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조선업의 신화를 만들어낸 사람, 우리나라의 고속도로는 거의 다 현대에서 했다고 할정도로 대단한 신의가 있었던 사람.. 모두 그의 신념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아닌가한다. 실존 인물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책을 읽으면서도 피부에 소름이 돋을 만큼 찌릿찌릿한 뭔가가 있었다.. 내가 TV를 통해서나마 익히 보아왔고.. 수많은 신화를 일으켰던 인물이라서 그런지.. 그기 이루어 내려고 했던 그 의지와 신의는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항상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것에 도전을 하였고.. 그럼으로 해서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무엇인가를 만들어 냈던 그의 신념을 우리가 배워야 하지 않을까한다. 힘들다고만 말로 할것이 아니라.. 해보기도 전에 안된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도전해 보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진정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임을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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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이끌어준 분에게 배워야 할 점들
우리나라 현대를 키워낸 최고의 경제 지도자인 정주영 회장님을 모르는이는 없을것이다. 그분의 일대기를 몇해전인가 티비 드라마를 통하여 본 기억도 아직까지 생생하다 차인표씨가 주인공을 맡아 정주영 대역을 했었던 그 드라마...
이 책을 보니 그 기억이 새록새록 다시금 떠올랐다. 어린시절 지독하게 가난하게 살면서도 늘 꿈을 키워왔었던 정주영 회장은 농사를 아무리 힘들게 지어도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그 가난이 싫어서 돈을 벌기위해 가출을 네번이나 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자기 자신의 꿈을 결코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안고 살았던것이 감동이다.
해보기나 했어? 안되는게 어딨어. 그분의 특유의 밀어붙이기와 뚝심은 지금 여러 기업들이 많이 배우고 가야한다고 본다. 눈앞에 이득만 채우려고 하는 일부 기업들로 인해 지금 우리 나라 기업들이 위기에 빠졌고 또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실업자들과 그 가족들의 고통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요즘에 정말 정주영회장의 생각과 그분의 신념을 우리 기업인들이 꼭 배우고 갔으면 하는 마음이 생긴다.
비록 초등학교밖에 졸업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가야할길과 목표를 두고 거침없이 달려가는 그분의 성격과 손해를 보더라도 약속을 꼭 지키고 마는 신념이 너무 존경스러웠다. 전쟁이후 가난에 찌들어 살던 우리나라를 이렇게 거대한 대한민국으로 우뚝 설수 있도록 해준 분이 바로 정주영 회장이다. 경부고속도로도 울산조선소 선박들도 그리고 현대 자동차도 어쩌면 하나같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기업들인데 그 작고 여린 분이 그처럼 배포도 크고 기업과 우리나라를 위한일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려온건지. 너무 쉽게 포기하고 쉽게 돈을 벌려고 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릴만한 이야기 책이다.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정주영회장의 좋은 충고와 가르침이 별도로 각 장마다 쓰여져 있어서 정말 직접 가르침을 주시는 것처럼 느껴지는 이 책이 너무 소중하다는 생각이 든다 돈으로도 살수 없는 값진 선물을 받은것처럼 느껴지는 책이다. 우리 아이도 이 분처럼 미래에 훌륭한 일들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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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에게 배우는 신념 >>
일반 위인전으로 보면 한사람의 일생전체를 알아가면서 배울점을 찾아가지만... 고정욱 선생님의 어린이인성 개발 동화를 통해서 보는것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점을 위주로 해서 볼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개인적으로 정주영 아저씨를 모르는건 아니지만 그리 자세하게는 몰랐었는데. 어려운 시골에서 태어나서 도시로 와 성공하기까지 참 힘든시간이었다는것을 알수 있었다. 시대도 그랬고, 경제적으로 너무 힘든 우리나라에서 할수 있을까? 의문이었던 많은일들을 해낼수 있었던것은 어떤 힘이었을까... 하나씩 읽어가면서 "신념 쑥쑥 프로젝트"로 정리가 된다.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이고, 가장 큰 장점이 아닐수 없다. 아이의 지금 고민이나, 해야할점, 중점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워야 할점들을 나에게 맞게 설계할수 있기 때문이다. 정주영의 일생 이뤘던 업적보다 더 큰 배울점이 여기에 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신념을 중점으로 내게 과연 어떤점이 필요했었는지 가만히 생각해본다.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가 하려던 것을 끝까지 할수 있다는 신념. 그 꿈을 구체적인 모습으로 생각하며, 계획하는것도 잊지 말아야 할듯. 열정적인 그의 모습은 한사람이 과연 할수 있을까 의심했던 많은 일들을 해낼수 있었고, 시대를 바꾸고, 세상은 바꾼것이다. 그 모든 힘이 어디서 나왔는지 차근차근 알아가면서 내게 필요한 부분을 배워가는것은 정말 좋은 기회인것같다. 누가봐도 절망적이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약속을 지키고, 믿음을 저버리지 않으려 노력하면서 결국은 해내는 모습을 보면... 더불어 용기가 생기는건 당연한 일이다. 나의 기적도 내 꿈을 이루려는 신념으로 만들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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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쟁의 폐허속에서 한국경제를 반석위에 올려놓으신 현대그룹의 신화 정주영의 에피소드를 장애인에 대한 뿌리깊은 편견을 동화로 승화시킨 고정욱님이 기획한 동화책이다. 그동안 정주영하면 현대자동차,울산현대조선소,현대중공업, 금강산관광,소떼방북,대선참패 등등을 떠올리며 삼성의 이병철회장과 더불어 영향력있는 우리나라의 경제인 중 한 사람이었다고만 생각해왔다. 북한이 고향이고 자수성가한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 이분의 파란만장했던 삶과 어떠한 어려운 시련에도 굴하지 않는 불도저같은 신념, 목숨보다 소중하게 지켜온 신용에 관해서 깊이있게 알게 되었다. 자동차, 조선업,기간산업등등 경제의 기반이 되는 산업에서 불모지였던 우리나라를 선진국으로 이끄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신 분이다. 그는 가난한 농사꾼의 장남으로 어려서부터 가난을 벗어나고자 부단히 노력해왔다. 여러차례 가출을 하며 가는곳마다 근면,성실하게 노력하여 꿈을 키워갔다. 양곡상회 사장을 필두로, 자동차 수리업,건설업, 조선업, 자동차생산,경부고속도로 건설등의 과업을 이루어냈다. 그는 네번째 가출로 인천의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할때 합숙소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다. 어린나이에 힘에겨운 일을 하는것보다 밤에 잘때 빈대때문에 잠을 설치는 것이 여간 괴로운것이 아니었다. 상을 모아 위에서 자기도 하고, 상다리를 물그릇에 담아놓기도 했지만 빈대들은 그때마다 새로운 방법을 동원해서 사람들을 물었다. 이처럼 미물도 먹고 살기 위해 갖은 애를 쓰는 것을 보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포기하고 좌절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얻게 된 것이다. 한번은 겨울에 부산 유엔묘지의 뗏장(잔디)을 입혀달라는 요청에 어린 보리싹을 심었던 일화도 있었다. 생각을 바꾸면 안될게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고 하겠다. 이책에 소개된 여러편의 일화와 성공담을 읽으며 감탄과 더불어 의욕이 솔솔~ 자라남을 느낄 수 있었다. 누가봐도 불가능할것같은 일을 척척 해내는 정주영의 일화를 읽으며 강한 쾌감을 맛보았고, 읽는 내내 정주영에 대한 존경심과 나약하게 하루하루를 안주해 살아가는 나 자신에 대한 각성이 일었다. 아무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곳에서 새로운 것을 생각하고 자신의 의지대로 밀어붙이는 힘을 본받아야 할것이다. 인간 정주영의 삶의 신조는 커가는 아이들에게 자극과 동기부여를 넘치도록 심어줄거 같은 확신이 들었다. 이책으로 내아이가 자신감을 갖고 자신이 가진 힘을 믿으며 전진하도록 도와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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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현대의 정주영회장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그런데 그분이 돌아가시면서 우리 아이들은 아마도 잊혀진 이름으로 아니 요즘 위대한 인물편에서 위인으로 알고 있는 정도이다. 3학년 우리 아이에게 정주영회장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면서 좀 더 아이가 직접 읽어서 그분의 정신을 느끼게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볼수 있는너무도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기뻤다. 가난한 농가에서 자라난 그의 환경 속에서도 부모와 동생들이 배불리 밥먹었으면 하는 생각에 잘살아보겠다는 신념이 그를 세계에서 주목 받게 하는 사람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남들이 포기 할때 1%라도 할수 있다는 신념. 가능성을 젊은 청년을 믿었을것이다.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남들이 불가능하게 생각하는것들을 가능하게 만들어 놓는 정신이 한국의 기적을 일궈낸 원동력이기에 그의 확고한 하면 된다는 신념이 우리들이,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되지 않을까 싶다.
정주영과 함께 하는 신념 쑥쑥 프로젝트 일곱가지를 한번 알아보았다.
1.자신감을 갖고 나 자신이 가진 힘을 믿자. 2.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갖자. 3.나 자신에게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자. 4.꿈을 이룬 내 모습을 구체적으로 상상하자 5.거울을 보고 주문을 걸어 보자. 6.반복적으로 노력하자. 7.신념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본받자.
그는 지금 없지만 그가 일궈놓은 현대가를 비롯하여 곳곳에서 그의 정신이 남아있다. 우리 아이들도 그의 정신을 본받아 금방 포기하지 말고 할수 있다는 가능성을 갖고 끊임없는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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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은 고 정주영님을 잘 모른다. 그런 아이들에게 우리나라가 제일 어려웠던 시기에 태어나 너무나 큰일을 이루고 우리 곁을 떠나신 정주영 이야기를 책으로 읽을 수 있게 되어 우리 아이들에게 해 줄 이야기가 많아서 정말 좋았다.
[ 정주영에게 배우는 신념 ]
책을 읽기 전에 신념을 사전에서 찾아 보면 굳게 믿는 마음 이라고 나와 있다.우리 아이들은 어떠한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그 신념을 실천하려는 노력을 할 수 있을까? 이런 의문점을 갖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6남 2녀의 장남으로 태어나,너무나 어려웠던 가정형편으로 인하여 공부를 잘하는 수재였건만 중학교 진학을 하지 못하면서 정주영의 일대기는 시작된다.
만약에 지금의 우리 아이들이 중학교를 가진 못한다면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자신의 형편을 과감히 인정을 하고 더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하여 노력을 하기 보다는 좌절을 하는 아이들이 더 많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갖게 한다.
하지만 정주영은 네 번의 가출까지 감행을 하면서 돈을 벌기 위하여 온갖 일을 하게 된다. 남 보다도 더 부지런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에 주변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게 되고......
신용과 성실을 담보로 차츰 차츰 많은 힘을 키워, 조선업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를 조선강국으로 우뚝 서게 하면서 어디 그 뿐인가? 자동차 생산까지 할 수 있게 된다.
물론 그 당시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은 너무나 다르다. 그렇지만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을 만들게 된 의도처럼 자라는 우리의 아이들이 정주영의 신념 그 한가지 배웠으면 좋겠다. 아니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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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골에서 태어난 정주영님. 내가 기억하기로는 얼굴은 까무잡잡하고 연세때문인지 건버섯이있고 키도 작달막하다. 대통령에 출마했다가 불행하게도 당선이 되지 않았으며 소를 끌고 북한으로 당당하게 들어간 정주영님. 6남2녀의 장남으로 태어나 어려운 형편으로 중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든다. 네번의 가출과 함께 신당의 한 양곡상회에서 배달원을 하게 된다. 남보다 부지런한 주영을 기특하게 여겨 수금과 장부정리까지 맞기게 되고 4년정도의 시간이 흘러 독립을 권유받게 된다. 신용과 성실로 가게를 더 크게 키우고 부모님께 땅과 소도 사드리게 된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뭉클해진다. 아이들이 읽어도 이런 느낌이 들까. 조선업을 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정주영. 500원에 그려진 거북선과 이순신장군이 이렇게 위대할수가 있는가. 롱바톰 회장의 소개로 브클레이즈은행부총재를 만나게 되고 계약을 하기 위하여 파라의 조지 리바노스를 찾아 배두척의 계약까지 성사시킨다.
아무도 믿지 않았던 안 된다고 하였던 조선업이었지만 74년 산처럼 큰 배 두척을 울산바다에 "뚜우" 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움직인다. 정주영을 비롯한 박정희대통령이하 보는 이들이 얼마나 뭉클했을지 전해진다. 아무것도 없는 모래사장에서 일구워낸 모든이들의 땀의 결과이며 자신감을 갖고 마음을 모아서 이루어낸 일인것이다.
어떠한 어려움속에서도 자신을 끝까지 믿는 신념으로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는 정신을 아이들이 배우고 실천에 옮겼으면 하는 마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