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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를 처음 만났을 때 용현군이 그 어떤 책보다 반겼답니다.
엄마는 무섭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용현군은 호기심이 자꾸 생겼나 봐요.
표지의 그림을 보고도 쑥쑥 잘 읽더라구요.
어렸을 때에 학교에 대한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겁이 덜컥 났었는데 어느 학교나 전설은 있는 것 같아요.
들을 때마다 무서워서 소리를 질렀던 기억이 나는데 그런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랍니다.
이어리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는 샘과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는 학교에서 전교생을 구하는 첫 번째 이야기와
샘의 친구인 루시가 살아 있는 사물함에 의해 사라져버린 두 번째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밤에 보이는 그림자는 섬뜩하기만 한데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의 흑백 그림들은 공포를 느끼기에 충분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 이야기 '학교 숲 정글이 되다!'는 영원히 살기 위해 이어리 초등학교로 변했던 오슨 이어리가
학교 옆 숲까지 정글로 변하게 하며 공포심을 더욱 갖게 했습니다.
주변의 모든 물건들이 살아 움직인다면 얼마나 무서울까요?
'학교 숲 정글이 되다!'는 쉬는 시간에 축구를 하던 샘과 친구들의 축구공이 학교 옆 숲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용현군은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고 쉬지 않고 이어지는 사건들이 너무 재미있었대요.
또한 시리즈마다 내용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는 이야기가 더욱 다음 시리즈를 기다리고 된다고 하네요.
남자아이들은 어려서부터 괴물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를 무섭지 않고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괴물들도 아이들이 상상했던 한 부분이었던 같아서 더욱 재미있게 책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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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시작된 방학~
매일 매일 아이들의 시끌벅적한 소리로
북적이던 학교가 이젠 조용하다 못해 고요하겠지?
가장 활기찬 곳이 학교지만 또 한편으론
아이들이 빠져나간 학교는 세상 그 어느곳보다
더 한없이 적막하고 오싹함까지 느껴지는 곳이기도 하다.
오죽했으면 학교마다 전설 하나씩은 없는 곳이 없을 정도다.
그것도 무시무시한 전설~
그래서일까?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학교 숲 정글이 되다>가 낯설지 않다.
다만 <학교 숲 정글이 되다>는 전설이 아닌
현재진행형 같은 느낌에 더 오싹하게 다가온다.
질서반장인 샘이 다니고 있는 이어리 초등학교는 살아있다.
학교니만큼 아이들을 위하는 착한 학교였으면
좋으련만 이어리 초등학교는 아이들을 공격한다.
심지어 잡아먹으려고까지 한다.
왠지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은 누구보다
더 많이 공감이 갈 듯한 이야기이다.
지난 1, 2편에서는 학교가 배경이었다면
이번 3편에서는 학교를 벗어난 학교 옆 숲까지
그 영역이 넓혀졌다.
학교는 살아있지만 학교밖은 안전하리라 믿었던
아이들은 학교옆 숲까지 학교영역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그 숲의 공격을 당한다.
그것도 학교 안에 있는 아이들을 노리는 학교의
속임수라는 반전까지...
친구들과 함께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며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을 느끼고
스스로의 컴플렉스를 극복해내는 모습속에서도
함께 성장하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어리 초등학교의 실체인 오슨 이어리의
세력은 앞으로 과연 얼마만큼 강해지고
또 어디까지 그 세력을 미치게 될까?
길지 않은 이야기속에 많은 상상력을 담은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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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큰아이는 무서운 책은 아직 싫어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미래인 아이세움의 '오싹오싹 초등학교'시리즈는 재미있게 보고 있답니다.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다'라는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이야기... 3편은 학교 건물에서 벗어나 학교 밖에서 괴물과 마주하는 내용이랍니다.
샘과 루시, 안토니오만 아는 학교의 비밀! 다른 친구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 학교의 정체... 이 학교는 오슨 이어리라는 미치광이 과학자가 지은 것인데요 영원히 사는 방법을 고민하다 본인 스스로 학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학교가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 된 것이지요. 넝쿨과 숲, 그리고 살아있는 나뭇가지로 가득한 정글로 변해버리며 거대한 미로가 된 운동장은 공포감을 더해 갑니다. 날마다 보던 시소, 구름사다리, 정글짐도 살아나 아이들을 공격하기 시작해요. 루시가 늪에 빠지고, 이끼로 둘러싸인 오싹한 이어리 동상과 마주하기도 하고, 정글에서 벗어나지만 미로로 바뀐 운동장에도 갇히게 됩니다. 무시무시하고도 긴박한 상황... 아이들은 두려움을 이겨내고, 이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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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전편 학교가 살아있다!,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 에 이어 오싹오싹 초등학교 3권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를 만나보았어요. 평소 무서움이 많은 아이라 공포스러운 학교 이야기가 괜찮을까 싶었는데 전편의 두 권을 꽤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3권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도착하자마자 반가워하며 금새 다 읽었네요.^^;; 전편에서는 학교가 살아서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했다면 3권에서는 학교 건물뿐 아니라 학교 옆 숲까지 살아 움직이며 정글로 변해버린 숲을 배경으로 조금 더 막강해진 공포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학교가 학생들을 잡아먹는 괴물이란 것! 학교는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질서 반장인 샘은 학교로부터 학생을 지키는 보호자였어요. 학급 연극 공연 중 무대가 갑자기 살아나 루시와 안토니오를 삼키려고 했고 며칠 뒤에는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기도 했었죠. 이제는 루시와 안토니오도 학교의 무시무시한 진실을 알게 되었죠.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는 어느날 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던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저절로 굴러가는 축구공을 따라 학교 옆 숲으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숲 속은 자욱한 안개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축구공이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었어요. 더 심각한 것은 친구들이 어디로 갔는지 전혀 알 수 없다는 것! 다행히 늪에서 루시를 만나고 숲에서 안토니오를 만났지만 학교 밖인데 숲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느끼게 되고... 넝쿨로 뒤덮은 커다란 동상아래 축구공이 있었어요. 누구의 동상일까...? 얼굴에 뒤덮인 이끼를 떼어내자 오슨 이어리의 얼굴이 나타나는데요~ 이상함을 느낌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빨리 정글을 탈출하고 학교로 돌아오는데.. 파릇파릇하던 운동장 풀들이 갑자기 걷잡을 수 없이 자라나고 나무와 풀잎으로 된 복잡한 미로가 되었어요. 통째로 살아있는 정글짐은 말뚝으로 운동장을 쿡쿡 찍으며 학교로 달려들고... 과연 샘과 친구들은 학교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이렇게 살아 움직이는 학교와 정글 숲까지~ 책을 읽다보면 막 눈앞에 그림이 그려지듯이 상상하게 되는데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는 빠른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한번 읽기시작하면 책을 놓을 수 없답니다. 공포영화, 무서워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것처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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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창작동화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드디어 오싹오싹 초등학교3권이 나왔습니다.^^ 제1편 학교가 살아 있다!, 제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 이은 제 3편은 학교 숲 정글이 되다!랍니다. 오싹오싹~ 그러나 한번 손에 잡으면 놓기 힘든 책~~~ 재미있게 만났네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함정에서 벗어나 스스로 성장함을 느껴요~ 과연 함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총 16장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답니다.
축구공을 찾기 위해 우연히 들어간 숲~ 숲속에서 만나는 위험~~~ 하지만 셋은 이 또래 아이들이 할 만한 행동으로 차근차근 해결책을 찾아갑니다.
아빠가 즐겨 보던 영화 타잔의 주인공처럼 멋지게 날아오르지만 팔힘이 약해 주르륵 미끄러지기도 하고, 시소 위에 서핑하듯 올라가 미로를 탈출하는 길을 찾아갑니다.
축구는 영 아니던 샘이 결국 콤플렉스를 극복하듯 축구공을 뻥 차며 괴물 정글짐을 없애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용기와 희망을 얻어요.
괴물 학교의 공격이 다시 시작되서~ 학교 가기가 겁난다? 그 안에 성장과 희망이 있어요.
아이들 사이에서 언제나 유행했던, 학교를 배경으로 한 괴담에 충실한 이야기지만 한번 잡으로 책을 내려놓을 수 없답니다.^^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공격하는 괴물이라는 설정~ 등골을 오싹하게 만드는 이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합니다.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꼼꼼하게 읽으셨나요?^^ 퀴즈퀴즈를 통해 책의 내용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괴물 학교의 공격으로부터 벗어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실제 상황 같아서 긴장감과 현실감을 더하고, 모든 것이 해결되었을 때에는 만족감까지 주는 책~ 오싹오싹하지만~ 흥미진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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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가 오슨 이어리였다는 것! 2권까지 샘은 안토니오와 루시와 학교가 살아있음을 알고 오슨 이어리로부터 학교의 안전을 함께 지키고 있었지요. 그렇게 이야기가 끝이날 리 없으니... ![]() 뻥! 공은 하늘 높이 날아올라... 골대를 지나쳐 커다란 나무뿌리에 막혀 멈추고 쉬는 시간이 끝나서 교실로 가야하니, 공을 가지러 가려는데, 어허? 공이 혼자 굴러갑니다. 셋이 함께 봤으니, 잘못 본 건 아니겠죠? ![]() 그린커 선생님 곁으로 네코비 할아버지는 샘을 보면 고개를 끄덕입니다. 루시는 공을 가지러 가겠다고 하고... 그리하여 샘과 안토니오, 루시는 공을 찾으러 가자 했지요. ![]() 대체 이 숲은 무엇일까요? 그동안 학교 곁으로 이런 늪이 있을 줄은! 두터운 안개가 서로를 단절시키고, 아이들은 모두 위험에 빠집니다. 넝쿨이 끌어당기고 잡아먹을 듯 빨아들이는 늪. ![]() 셋이 함께라 다행이었죠. 위험천만한 사건들에서도 아이들은 서로를 챙겨봅니다. 그런데 저 멀리 무엇일까요? 아침에 본 그 으스스한 커다란 까마귀는 누군가의 어깨에 앉습니다! 대체 이 사람은 누구인건가요!! ![]() 함정이었어! 샘과 안토니오, 루시를 숲으로 이끈 건 함정이었던 것이었습니다. 학교에 대한 또 다른 진실을 알게 된 아이들 이제 학교는 어떻하죠? 이 아이들이 지켜야 하는데 이를 어쩌죠!? ![]() 산 넘어 산.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기란 쉽지 않고 지혜를 발휘해보려 했건만, 또 까마귀가 나타나서 방해를 합니다. ![]() 잡아먹을 듯 아이들을 쫓는 정글짐! 루시도 안토니오도 습격을 받고, 이제 샘만이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데... 초등 모험 스릴러!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괴물 학교의 공격이 다시 시작된다! 질서 반장인 샘과 루시, 안토니오. 이어리 초등학교를 무사히 지켜낼 수 있을까요? 오슨 이어리의 힘은 어디까지 미치는 것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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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오싹 초등학교가 있다면!! 1편을 만나보고 나면 그 다음부터 마법에 빠져서 보게 되는 책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미래엔 아이세움
어쩜 이렇게 하나의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지!! 마치 초등학교 괴담을 듣는 듯한 착각이 절로 들면서!! 마치 해리 포터와 같은 모험 이야기로 매력이 넘치는 책을 만났네요! 정말 예전에 해리 포터를 읽었을 때의 그 느낌이랄까?? 잭 샤버트 조만간 익숙해지는 이름이 될 것 같아요
역시나 차례를 보면서 이야기를 유추하는 시간!! 이 시간이 정말 제일 재미있는 시간... ㅋ 스스로 퀴즈를 내고 답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책에 빠질 수밖에 없는 저만의 놀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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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학교를 알고 있는 사람은 4명 바로 네코비 할아버지와 새로운 질서장 샘, 루시, 안토니오
학교가 살아있다는 것을 알고 난 뒤부터는 학교생활이 점점 더 스릴있고 하루하루가 스릴이 넘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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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숲까지!! 설마 학교의 범위를 넘어선건걸까요?? 그러고보니 이곳은 처음 학교를 설립할때 운동장으로 계획되었던 곳..
그곳에서 오슨 이어리의 동상을 만나면서 점점 실체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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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짐이 이제는 살아움직이기도 하고.. 정말 이어리 초등학교의 비밀일 하나씩 풀어지고!! 살아있는 학교에서 무사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샘의 활약이 있어야 가능할 것 같네요! 다음에는 또 어떤 에피소드가 있을지 너무 기대가 되네요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4권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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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추천도서 / 오싹오싹 초등학교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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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괴담의 이야기!! 1편 <학교가 살아있다!>, 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 이은 오싹오싹한 초등학교 시리즈의 3편인 <학교 숲 정글이 되다!>가 나왔어요.
표지부터 으스스한 느낌이 잘 살아있어요^^ 과연 이어리 초등학교에 또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반장인 샘....
학교 일을 하고 계시는 네코비 할아버지를 통해 질서 반장이 된 샘은 이어리 초등학교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지요. 바로...학교가 학생들을 잡아먹는 괴물이라는 것을요~~! 괴물학교로부터 학생과 교사를 지켜야할 중요한 일을 맡은 사람이 바로 질서 반장이고 샘이 해야하는 일인 거예요. 이런....축구공이 그만 울타리를 지나 숲으로 굴러갔어요. 어쩔 수 없이 샘과 절친인 루시, 안토니오는 숲으로 공을 찾으러 나가요.
그런데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라 자욱해졌어요.
과연 축구공은 어디까지 굴러간 걸까요?
축구공이 숲까지 굴러간 것은 우연이 아니었어요.
질서 반장인 샘과 보조인 루시, 안토니오를 유인하기 위한 계획이었어요. 누가 이런 짓을 했을까요?
학교 괴물은 어떻게 숲에까지 힘을 기를 수가 있는걸까요? 학교로 재빨리 와서 학생들을 구하려는 샘 일행.... 그런데 학교 운동장에 풀이 높게 자라면서 새로운 미로가 만들어졌어요. 그리고 학교를 향해 다가가는 정글짐 모양의 무시무시한 학교 괴물의 모습!!!
게다가 샘의 친구들까지 모두 학교 괴물인 정글짐에 붙잡혀 있어 샘 혼자 해결해야 되는 절대절명의 순간이예요. 과연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 반장인 샘은 어떻게 친구들과 학교의 학생들을 모두 구해낼 수 있을까요?
학교뿐 아니라 학교 옆 숲까지 세력이 막강해진 오슨 이어리의 학교 괴물을 어떻게 물리치게 될지 끝까지 몰두하여 책을 읽게 하는 오싹오싹한 학교 괴담이예요.
책을 다 읽고나면 함께 풀어볼 수 있는 '퀴즈 퀴즈'예요. 독서활동으로 참 좋은 질문들에 아이가 어떻게 대답할지 기대도 되네요. 오싹오싹 초등학교의 시리즈는 공포스럽고 무섭기만 한 학교괴담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또래친구가 이를 극복하고 이겨내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어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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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이랑 엄마랑 둘만의 대전 여행을 다녀왔어요. 여행이랄 건 없고 체험학습이랄까~
짐이 많으면 힘드니까 가볍게 가는 거야! 그랬더니 가벼운 책으로 골라 담았네요.
음~ 좋아 무게감도 적당하고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마침 오싹오싹 초등학교 3권 <학교 숲 정글이 되다!> 책이 나왔기에 챙겼네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세 번째 <학교 숲 정글이 되다> 학교 숲이 정글이 된다고? 궁금한 건 못 참는 작은 아이가 냉큼 집어 들고 집을 나섰지요. 새로운 곳에서 잠자리도 바뀌었지만 잠자리 독서를 포기할 수 없지요. 낯선 곳에서의 책 읽기도 좋아요.
형 없이 하루를 보내기 조금은 어색하지만.... 새로운 친구와의 하룻밤은 좋은 추억이지요.
함축된 차례의 소제목들.... 더욱 궁금함과 긴장감을 주는군요. 함정? 최후의 한 방? 오싹오싹 초등학교로 출석하러 갑니다.
괴물 학교의 공격이 자시 시작된다! 학교 가기가 겁난다!
학교의 모든 진실을 알고 있는 네비코 할아버지는 샘을 질서 반장으로 선택했지요. 그리고 샘에게 학교의 진짜 모습을 이야기해주셨답니다. 질서 반장인 샘은 이제 학교로부터 학생을 지키는 보호자! 학교의 진실을 알게 된 루시와 안토니오는 질서 반장 도우미라네요. 학급 연극 공연 도중, 무대가 살아나 루시와 안토니오를 삼키려 했던 1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켜 버리려 했던 2편, 이제 3편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샘과 루시, 그리고 안토니오는 축구공을 차며 운동장을 뛰어다녀요. 그러다 샘이 찬 공이 커다란 나무뿌리에 멈춰 섰어요. 그러다 공은 울타리에 생긴 구멍을 지나 어두운 숲 속으로 사라져버렸지요. 쉬는 시간이 끝났음에도 아이들은 공을 찾으로 숲으로 들어가고 마는데요. 울타리 뒤 숲엔 무엇이 있을까요? 과연 아이들은 축구공을 무사히 찾아올 수 있을까요?
학교 옆 숲까지 살아있다니... 축구공을 찾으러 숲으로 온 게 함정? 그럼 학교가 위험하겠군요. 학교로 다시 돌아온 샘과 친구들은 깜짝 놀라요. 학교 운동장은 미로로 변해있고, 운동장 놀이기구는 미로의 초록 벽에 둘러싸였으며 넝쿨이 보이는 것마다 감싸 오르고 있었지요. 공포의 정글짐! 정글짐이 살아 움직인다니 상상만 해도 무시무시하네요. 질서 반장 샘은 모든 위기를 잘 해결할 수 있겠죠? 샘과 친구들을 한번 믿어봐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 퀴즈 퀴즈 - 질문에 답하며 내용을 정리하기는 물론 생각하며 사고력을 키울 수 있어요. 영원히 살기 위해 이어리 초등학교로 변한 악당 오슨 이어리. 그와 맞서야 하는 질서 반장 샘과 친구 루시, 안토니오와 함께 점점 무시무시하게 변하는 괴물 학교 속으로 모험을 다녀왔어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 다음 편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 벌써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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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 오싹 초등학교 3 학교 숲 정글이 되다
http://blog.naver.com/remi2019/220765933110 http://blog.naver.com/remi2019/220753114411
![]() 지난 1.2. 번 시리즈에 이어서 3번째 오싹 오싹 초등학교 3편이 나왔다 이번에는 학교가 정글이 되었는데 깊은 정글의 으스스함이 느껴지는 듯 이런 분위기로 돌아온 학교라면.. 안그래도 가기 싫은데 더 움찔 할거 같다
![]() ![]() 오싹오싹 초등학교에 전학온 샘 원래는 이어리 초등학교다 질서반장이 되어 변하는 아니 변신하는 학교에서 친구들을 구할 역활을 맡게 되는데 사건을 해결해도 ' 살아있는 학교가 본 모습을 숨기고 있기 떄문에 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 ![]() ![]() 이상한 까마귀가 울더니..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데 축구공이 멀리 떨어졋다 서로 가지러 가길 머뭇거리는 사이 공을 찾아 샘과 친구들이 가게되고 점점 학교에 멀어지는 정글에 갇히고 만다 ![]() ![]() 겨우 정글에서 살아 돌아와 본 학교.. 안개가 자욱하고 풀들이 엄청 자라나는 스산한 분위기와 공포 ![]() ![]() 섬뜩한 미로까지 무서울수 있는 학교의 오싹함이 최고로 달했을떄 아이들 탈출에 성공하게 되는데 ![]() ![]()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오싹함이 함께 전달되고 그 전율때문에 책을 그 자리에서 볼 수 밖에 만드는 오싹오싹 초등학교 괴물학교의 공격이 다음번에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질지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