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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한국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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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공은 한국불교사였다. 불교에 관한 해박한 지식, 그안에는 우리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우리는 처음 모태신앙이라 부르는 단군신앙에서 불교,그리고 유교로 옮겨간다.  <시대>,<전통>,<현대>라는 3개의 큰 주제에 12개의 토픽으로 이루어진 책이며, 고대에서 근현대사까지 우리의 역사을 아우르고 있다.처음 등장하는 것, 고조선과 단군. 그리고 임나일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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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전공은 한국불교사였다. 불교에 관한 해박한 지식, 그안에는 우리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으며, 우리는 처음 모태신앙이라 부르는 단군신앙에서 불교,그리고 유교로 옮겨간다.  <시대>,<전통>,<현대>라는 3개의 큰 주제에 12개의 토픽으로 이루어진 책이며, 고대에서 근현대사까지 우리의 역사을 아우르고 있다.


처음 등장하는 것, 고조선과 단군. 그리고 임나일본부설이 눈길이 간다. 실제 우리의 시조는 단군이라고 알고 있으며, 단군왕검과 고조선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그건 고조선의 정확한 위치도 모르는 한국사 이야기.고조선에 대한 역사 자료는 중국의 역사 기록을 바탕으로 찾아가고 있으며, 일연의 삼국 유사에 단군과 고조선에 대해 기록되고 있다. 여기서 고조선의 현위치가 중국 만주 땅이라는 유력한 가설이 있으며, 처음 고조선-삼한-기자 조선-위만조선-삼국의 형태로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기자조선을 세운 인물은 은나라 사람이며, 우리는 한국사를 배울 때 기자조선은 잘 언급하지 않고 있거나 짧게 설명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임나일본부설에 관한 이야기.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했다고 말하는 그 근거는 바로 광개토대왕릉비가 발견되었고, 그 광개토대왕릉비를 탁본으로 떠간 일본 역사학자의 주장이다. 그들이 임나일본부설을 주장하는 또다른 역사적 사료가 일본 사기이며, 우리 고대 국가였던 가야를 자신들이 지배했다고 말한다. 지금 현재 우리가 그들의 역사 왜곡에 대해 언급하면서 , 그들이 광개토대왕 비문을 훼손했다는 말과 일본사기는 왜곡된 역사이야기가 많다고 말하는 그 안에서 우리의 모순된 상황에 직면한다.우리가 바라보는 일본 사기가 거짓된 기록이라면, 삼국사기나 삼국 유사도 왜곡된 사료라고 일본역사가들은 주장할 개연성이 높으며, 한국인은 삼국 유사 이야기에 숨은 역사를 비판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마찬가지로 일본 사기를 바라보는 일본인도 마찬가지이다. 이런 가운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일본이 주장하는 임나일본부설을 반받할 수 있는 역사적 자료와 역사학자들의 연구가 필요하며, 그들의 식민사관의 문제점에 대해 반박할 필요성이 있다.


친족제와 혈연관념, 그리고 유교에 관한 이야기. 우리는 삼국시대부터 지금까지 유교를 정치 이념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불교는 1700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의 종교였다. 특히 불교를 종교로 받아들이며 유교적 이념과 가치관은 우리의 삶과 전통 곳곳에 배어 있으며, 우리 삶을 지배하고 있다. 현대로 넘어오면서 우리 삶 곳곳에는 유교적 전통은 점차 무너지고 있으며, 유교적 가치관에 대해 부정적 시선을 가지고 있는 현재의 모습. 새로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유교적 이념을 낡은 관습이라 생각하게 된다.. 혈연과 친족의 개념과 정책 또한 유교적 가치관에서 만들어졌다. 동성동본 금혼은 폐지되었으며, 8촌 이하 혈족간의 결혼 금지법이 생겨났다. 저자는 8촌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새로운 시선과 생각을 드러내고 있으며, 우리 삶에서 8촌의 개념이 유효한지 되돌아보고 있다. 8촌까지 친족을 모두 알고 있는지 스스로 되돌아 보았으며, 6촌 밑으로 친척이 누군지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사촌간에 결혼으로 인해 서로 떨어져 지내는 상황에서 6촌 그 이하는 누군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다.이런 상황은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면서 사회의 변화와 교통 발달,농업 중심 사회에서 자본주의 사회로 바뀌면서 변화된 우리의 모습이다. 그건 노동을 우선하며, 대가족이 함께 사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던 우리 부모님의 삶이 과학 기술의 발달과 핵가족이 현실이 되었으며, 친족의 개념 조차 점점 사라지고 있는 상황을 알수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전공에 따라 우리의 역사를 불교적 관점에서 기술하는 부분이 상당하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속에 숨어 있는 불교의 커다란 영향력, 저자는 임진왜란이나 병자호란과 같은 전쟁이 한반도에 일어나지 않았다면, 조선은 20세기가 아닌 17세기에 사라졌을직도 모른다고 한다. 그건 외세의 침입이 국가를 무너뜨릴 수 있는 위기를 초래했지만, 그럼으로서 단결할 수 있었고, 결집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은 중국의 역사를 통해 잘 나타나고 있다. 유교의 나라 중국은 수많은 나라가 생겨나고 사라지면서 지금까지 흘러왔기 때문이다. 

k*******2 201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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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한국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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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으로 보고 생각하는 한국사라???? 모든 역사가 다 의미있어서 어떤 기준으로 토픽을 잡아야할까...란 질문을 던진다면 나는 대답하지 못할 것 같다. 아무래도 역사에 대한 지식이 짧기 때문일텐데 그래서 12가지 토픽으로 다가올 한국사에 대해 어떤 기준으로 12가지 토픽으로 분류될지에 대해 궁금했었다.1부는 토픽으로 읽는 시대로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 조선시대의 양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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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으로 보고 생각하는 한국사라???? 모든 역사가 다 의미있어서 어떤 기준으로 토픽을 잡아야할까...란 질문을 던진다면 나는 대답하지 못할 것 같다. 아무래도 역사에 대한 지식이 짧기 때문일텐데 그래서 12가지 토픽으로 다가올 한국사에 대해 어떤 기준으로 12가지 토픽으로 분류될지에 대해 궁금했었다.

1부는 토픽으로 읽는 시대로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 조선시대의 양란에 대한 것이, 2부는 토픽으로 보는 전통으로 불교, 유교, 친족제와 혈연관념, 근대로의 이행이, 3부는 토픽으로 생각하는 현재로 타자와의 교류, 식민지, 역사교과서, 한국사의 위기와 도전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를 보고 있으니 뭔가 느낌이 오지만 그래도 선뜻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느낌이다. 그래서 역사란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학문이 아닐까 싶다.. 있는 그대로의 역사적 서술만을 달달 외웠던 학창시절 역사적 사실에 대해 나의 관점에서 생각하기보다는 선생님이 그렇다고 알려주시는 부분만을 그대로 나의 생각 없이 받아들임으로써 타인의 생각을 내 두뇌에 주입시켜 기억하고 있는 일들이 많기에 역사에 대해 올바로 아는것도 중요하지만 타인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역사적 배경과 그 인물에 대해 한번쯤은 깊이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요즘 역사 수업 때문에 국사 공부를 다시하게되면서 드는 생각은 추구하던 이념이 같았어도 생각이 달라져 등을 돌리게되는 이야기를 접하면서 그것이 매 역사마다 되풀이 되어졌던 사실을 마주할 수 있었는데 나중에 내 아이가 자라서 마주할 지금의 역사는 올바로 쓰여지고 있는 것일까..란 생각까지 미치면서 바로 앞을 보는 것이 아닌 먼 곳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중요한 것이 아닐까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던 것 같다. 근대사로 넘어오면서 생각의 차이가 엄청나다는 것이 세대간에 분명하게 드러나는 차이점일텐데 안그래도 근대사로 넘어오면서 방대하다고 생각되어지는 양에 머리가 아프기도하였는데 책을 읽으면서 이해가 많이 가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d****i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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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한국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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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는 국정교과서 논란으로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우리는 역사를 바로 알고 후세대에게 바르게 전달해야할 의무가 있다. 그 역사가 비록 부끄러운 역사라 할지라도 결코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12개의 토픽으로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대한 한국사를 12개의 토픽으로 나누었다는 점이 우선 흥미로웠다. 12개의 토픽은 토픽으로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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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는 국정교과서 논란으로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우리는 역사를 바로 알고 후세대에게 바르게 전달해야할 의무가 있다. 그 역사가 비록 부끄러운 역사라 할지라도 결코 진실이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12개의 토픽으로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방대한 한국사를 12개의 토픽으로 나누었다는 점이 우선 흥미로웠다.

12개의 토픽은 토픽으로 읽는 시대, 토픽으로 보는 전통, 토픽으로 생각하는 현재로 크게 3부로 나누고, 각부에는 또 각각4장의 주제로 모두 12개의 토픽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의 토픽으로 읽는 시대에는 고조선과 단군부터 시작해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조선시대의 이야기가 나온다. 2부의 토픽으로 보는 전통은 불교와 유교 전통, 친족과 혈연관념 등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고, 3부의 토픽으로 생각하는 현재는 한국 속의 세계, 세계 속의 한국, 식민지, 역사교과서 등의 이야기로 되어있다.

책 내용의 중간마다 그 시대의 지도와 사진들이 있어서 내용을 좀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재미를 더 해주었다. 사실 학창시절에 국사시간에 배운 한국사는 연대를 외우고 입시위주의 공부 때문에 시험에 잘 출제되는 핵심만을 추려서 공부한 기억이 있다. 현재 문제시 되고 있는 역사문제에 대해서는 관심을 둘 수 없었고 역사를 공부하는 올바른 의미를 잘 몰랐던 것 같다.

고조선에 대한 얘기도 사실 고조선이 언제 생겼고 언제 망했는지에 대한 사실을 모른다. 이런 부분도 책에는 언급하고 있었다. 또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르게 알기 위해서는 세계 속에서의 한국에 대한 생각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는 서양인이 본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유익했던 것 같다. 또 역사교과서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짚어주고 있었다.

 

과거의 역사를 왜곡한다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잘못된 역사 속에서 문제점을 반성하고 잘못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는 노력 속에 더 큰 미래의 성장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한국사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들도 알게 되었고, 한국사를 다시금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m****1 201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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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한국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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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문제로 그 어느 때 보다 한국사의 관심이 컸던 올 한해. 그러나 관심만 컸지 좀 더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최근 역사 교과서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도대체 어떤 문제로 그동안 시끄러웠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반갑게도 그러한 호기심을 풀어줄 책 [토픽 한국사12]를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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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교과서 국정화문제로 그 어느 때 보다 한국사의 관심이 컸던 올 한해. 그러나 관심만 컸지 좀 더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최근 역사 교과서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도대체 어떤 문제로 그동안 시끄러웠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반갑게도 그러한 호기심을 풀어줄 책 [토픽 한국사12]를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고대부터 근현대 아니 최근까지 한국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12개의 토픽을 뽑아 담은 책으로 시대를 읽고, 전통을 보고, 현재를 생각하며 내일을 그려볼 수 있겠금 기획된 책이다. 그러나 난 이러한 기획의도와는 상관없이 그저 단 하나의 궁금증을 풀고 싶어서 이 책을 손에 들었다. 바로 역사교과서 무엇이 문제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풀기 위해서다.

 

국정 역사교과서는 일부 독재 국가와 정치적 후진국을 제외하면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예를 찾기 힘들다고 하는 글을 보니. 뭐라 할말이 없다. 최근 국내 정치권에서 보여준 정치는 진짜 후진국의 정치를 보여줬다는 것을 알기때문이다. 그러한 문제를 바꿔놓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촛불을 들고 나서서 후진국 정치로 휘퇴하는 것에 브레이크를 걸어 급제동이 걸었지만.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지에 대해 생각해보니 아찔하다.  책은 역사 교과서를 둘러싼 정치 사회적 배경을 살펴보면서, 현대사를 미화하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줌으로 역사 교과서 논쟁의 실체를 분명히 알게 해주며 한국사를 좁은 시각에서만 보지 말라고 한다.

 

이 부분만 읽고 손에서 내려놓으려 했지만 책은 잘읽힌다.  쉽게 손에서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드는 흥미로운 내용과 질 읽히는 글로 인해 계속 읽게 만드는데, 나름 그동안 궁금했던 유교에 대한 부분. 동아시아에서도 유례가 없는 유교의 나라가 되어버린 이유는 무엇이며, 현재 우리에게 유교는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풀 수 있었다. 그리고 한국인의 심성과 가치관 형성에 큰 역활을 담당해 왔지만 그 위상이 예전만 못한 불교. 그러나 최근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심신을 치유함에 있어서 본연의 역활이 관심을 받고 있다는 불교, 거기에 더해  고조선이 언제 어디에 있었는지 물으면 정확히 답을 하는 사람이 드물다고 하는데 정말이다. 나도 잘 모른다. 그냥 오래전 고조선이 있었다는 것만 알뿐. 고조선이 언제 생겼고 그 중심지가 어디인지에 대해 알려주는 첫번째. 고조선과 단군을 역사의 기억 속에서 끄집어 냄으로 인해 다문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현실을 돌아보며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생각해보게 만든다.

 

이뿐만 아니라 책에서 만나는 이야기들은 그저 지나간 한국사를 만나보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적 관점에서 생각할 꺼리를 제공함으로 독서의 맛을 알게해준다.

1*******3 2016.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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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한국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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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문책에서 이번에 새로운 책을 펴냈습니다. 12가지의 토픽으로 한국사를 알 수 있는 토픽한국사. 그런 한국사를 일목요연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 국사에 관한 글을 집필해본 사람이라면 느끼겠습니다만 그리 쉬운 작업이 절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보여주는 토픽은 그야말로 그 개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요연하게 정리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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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문책에서 이번에 새로운 책을 펴냈습니다. 12가지의 토픽으로 한국사를 알 수 있는 토픽한국사.

그런 한국사를 일목요연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 국사에 관한 글을 집필해본 사람이라면 느끼겠습니다만 그리 쉬운 작업이 절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보여주는 토픽은 그야말로 그 개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요연하게 정리했다는 생각을 햇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수탈의 역사가 눈에 띄기는 합니다만 사실 수탈의 역사보다는 침략의 역사가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교과과정에서는 그 과정을 진출 혹은 확장 등으로 반도사관적인 입장에서 서술을 했기 때문에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대한민국의 역사 중에서 가장 빛났던 시기를 꼽으라면 아마 광개토대왕 시기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중국마저 굴복시켰던 광개토대왕은 동북아시아의 대제국을 이루어 냈던 시기였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역사는 세계사에 큰 획을 긋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특히 임진왜란은 중국 일본 한국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두고 삼자 간 혈전을 벌인 전투로 유명했습니다. 명나라에서는 대리전이라는 명분으로 자국 내 일본이 쳐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처절하게 싸웠으며 조선은 함부로 쳐들어온 일본을 막기 위해 처절하게 싸웠으며 일본은 동북아시아의 패권을 쟁취하기 위해서 처절하게 싸웠습니다. 대부분의 패권은 중국이 가지고 갔었습니다만 고대사에서는 중국은 고조선을 두려워하여 만리장성을 세웠으며 흉노를 두려워하여 산을 전부 밀어버렸으며 고구려가 두려워서 수와 당은 함부로 진출을 하지 못했었습니다.

현대로 와서 메이지 유신이 있기 전에 일본의 개항을 시작으로 시대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가장 유명한 개화론자였던 후쿠자와 유키치. 그리고 그 후쿠자와 유키치를 만났었던 김옥균의 일화는 지금도 유명한 일화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후로 일본 러시아 중국이 조선을 차지하려고 싸웠었던 청일 전쟁 그리고 러일 전쟁 등에서 일본은 당시 아키야마 요시후루라는(나중에는 조선 총독으로 부임했다는 이야기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이 러시아의 자랑 코자크 기병대를 일본 기병대가 무찔렀으며 그 동생 아키야마 사네유키는 도고 헤이하치로의 참모로 정자진법을 고안하여 대한해협 전투에서 러시아 발틱함대를 격파하는 성과를 올립니다. 하지만 이 두가지의 승리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화하는 결과물을 낳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찬란한 역사와 비참한 역사를 함께 지닌 대한민국 그리고 그런 역사와는 다르게 지금의 한반도는 역사상 가장 강대한 국가라고 평가되는 대한민국의 앞길이 더욱 밝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는 이 책을 덮었습니다.

r****2 201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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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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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통찰력있게 바라볼 수 있는 책입니다. 대주제 3개. 시대와 전통, 현재라는 키워드로 독자들이 보기 쉽게 구성하였고, 소주제 4개 씩을 구성하여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시대에서는 고대 우리 역사인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 조선을 언급하였고, 전통에서는 불교와 유교, 전통자화상, 친족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재에서는 식민사관 및 세계가 바라보는 한국과 일본과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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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통찰력있게 바라볼 수 있는 책입니다. 대주제 3개. 시대와 전통, 현재라는 키워드로 독자들이 보기 쉽게 구성하였고, 소주제 4개 씩을 구성하여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시대에서는 고대 우리 역사인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 조선을 언급하였고, 전통에서는 불교와 유교, 전통자화상, 친족제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재에서는 식민사관 및 세계가 바라보는 한국과 일본과 우리의 역사갈등과 요즘 한창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는 역사교과서 관련한 관점을 말하고 있어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고대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방대하고 유구한 우리 한국사를 자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책입니다. 특히 요즘처럼 시국이 어지럽고 어느 것이 진실이며 구분하기 힘들 수록 우리 역사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사실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제대로 알려야 합니다. 역사를 정치적인 도구나 치적을 위해서 활용하는 교활함을 경계하며, 우리 후손들이 이 땅에서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실패와 교훈을 동시에 얻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역사는 단순한 암기가 아닌 시대적인 흐름과 사건, 인물들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현재와 끊임없이 비교해야 합니다. 그래서 꾸준한 관심이 필요하며 이와 관련된 분들도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해야 합니다. 고대의 왕조에 대한 언급이나 역사적 사실들도 계속해서 마찰을 빚고 있으며, 여전히 식민사관, 수정주의 역사관 등 다양한 관점으로 논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역사라는 자체가 과거의 일이기 때문에 보는 시각과 관점에 따라서 약간의 변형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자신들의 주장을 관철시키기 보다는 객관적으로 보려고 하며, 사료와 유물에 입각한 바른 태도, 기록과 증언 등 다양성을 고려하면서 파악해야 합니다. 우리 역사에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것이 이웃나라인 중국과 일본의 태도, 관련성, 그들이 역사왜곡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입니다. 고구려와 발해의 역사가 이미 중국 측의 농간으로 심하게 훼손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것을 했는지, 반성해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또한 일본의 역사왜곡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병적인 정도입니다.


지금의 잣대와 관점도 중요하지만, 힘이라는 국제적인 외교논리나 국가간의 국익에 의해서 스스로 우수한 역사를 버리는 짓은 멈춰야 할 때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정보와 지식을 무조건 전달하는 방식이 아닌, 계속해서 연관성을 떠올리며 생각하게 하는 점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내부적으로도 역사에 대한 올바른 진리나 통일성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외부적인 변수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막막하기도 했습니다. 치밀하고 체계적인 중국과 일본의 역사공정, 우리는 너무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고대사보다는 근현대사로 올수록 이념이나 자신의 신념, 주관 등으로 역사적인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립니다. 일제강점기부터 현대화 과정에 이르기까지 순탄치 못했던 우리의 아픔 기억이 있지만, 이런 굴곡의 역사를 제대로 손질하고 공과를 구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왜 역사교육이 중요한지, 역사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등을 우리가 명확하게 인지해야 하며, 우리 선조들이 어떤 이상과 목적을 위해서 희생하며 남겼는지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접근하며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를 좋아하는 모든 분에게 추천하고 싶으며, 정확한 해답이나 정의를 내리기 힘든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애매할 수록 더 고려하고 비교하며 판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어렵거나 헷갈린다고 피하는 순간 역사는 묻히기 마련이며, 역사를 잃는 순간 국가의 존재나 미래는 없습니다. 토픽 한국사 12를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국정교과서 문제로 여론이 뜨거운 가운데, 역사에 대한 관심과 정확한 판단과 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m**********m 201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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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한국사 - 『토픽 한국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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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한국사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그 때 문득 든 생각이 지금의 정세에 우리들에게 필요한 정신과 마음가짐을 일깨워줌이었습니다.우리 민족이기에 가능한, 지금의 우리의 촛불시위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음에, 또한 우리 국민들이 더 나은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함에 대해 만감이 교차하였었습니다.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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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에서 한국사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그 때 문득 든 생각이 지금의 정세에 우리들에게 필요한 정신과 마음가짐을 일깨워줌이었습니다.

우리 민족이기에 가능한, 지금의 우리의 촛불시위를 대하는 우리의 마음가짐이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음에, 또한 우리 국민들이 더 나은 나라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행동함에 대해 만감이 교차하였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역사인식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역사 관련 서적을 찾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국사에 대해 12개의 토픽으로 해석하였다는 점이, 오늘날의 관점에서 역사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 주었다는 점이 이 책에 눈길이 가게끔 하였습니다.

12가지 토픽.

어떤 주제를 다루었는지 궁금하였습니다.


책에서 다룬 주제는 크게는 3부로 나누어 시대, 전통, 현재에 대해 다루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밀하게 고조선과 단군부터 시작하여 요즘에 문제시 되었던 역사교과서에 대해, 한국사의 위기와 도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시대에서 다룬 고조선과 단군부터 시작하여 임진왜랑과 병자호란까지의 한국사.

깊게 다루지는 않았지만 그렇기에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수월하였습니다.

특히나 조선 500년의 최대 위기의 사건은 두 번의 전쟁-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조선시대의 역사상을 바꾸어놓았을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가 처한 상황과도 연관이 되었다는 점에서 역시 '역사'공부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저에게는 아무래도 최근에도 이슈가 되었던 점에 대해 다룬 <현재>에서의 토픽들이었습니다.

일본으로부터의 식민지배......

아직까지 우리에겐 민족적 자존심으로, 한국사의 치부로 남아있기에 일본에 대한 인식이 나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 역시도 우리의 역사임을 받아들이고 그 안에서 유의미한 역사적 가치를 찾을 때 우리는 보다 성숙한 국민이 되고 나라가 됨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그 시기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도 보편과 특수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또한 일본 역시도 '위안부'문제에 대해 보다 성숙한 태도를 보여준다면 서로가 동아시아의 동반자가 되어 세계 속에 한 축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역사 교과서.

최근에는 말도 안되게 국정교과서에서 우리의 국기인 '태극기'를 잘못 삽입한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어의가 없게 한 것은 그 책임에 대해 서로 다른이에게 이양하는 점이었습니다.

정말 이러한 일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고개를 들 수 없게끔 합니다.

'역사'의 중요성을 아는 사람들이, 그것도 어른들이 이러한 태도를 보인다는 점이 장차 나아갈 청소년들에게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지......

제발 한국인으로서 정체성과 자의식을 느끼게끔, 과거의 역사에 대해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능동적인 태도를 지닐 수 있게끔 할 수 있게 어른이라는 사람들이 먼저 뉘우치고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 역사를 현재의 정세와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거의 우리 조상들의 모습에서, 그 시대에서의 정신들.

그들의 마음가짐들이 가슴에 새겨졌습니다.

요즘 우리들은 다시금 개인의 목소리를 내며, 나라를 걱정하며, 하나된 마음으로 광장에 모입니다.

국가를 이끄는 힘이 과연 누구인지, 한국인들의 단합과 열정.

또 다시 우리는 나아갑니다.

우리들의 나라를 위해......

 

a*****6 2016.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픽 한국사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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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토픽으로 한국사를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는것이 시대순으로 정리한 다른책들과의 차별점이라면 차별점이라고 할수 있네요.중국측 기록에 의해 기원전 4세기 무렵에 조선이라는 고대국가가 있음을 알수 있었고 연맹체적 성격을 가졌으리라 하네요. 고대의 사료가 많이 부족하고 중국측 사료를 유출해볼수 밖에 없음이 매우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조작설이 제기되고 있는 광개토왕릉
"토픽 한국사 12" 내용보기

12개의 토픽으로 한국사를 분류하여 설명하고 있는것이 시대순으로 정리한 다른책들과의 차별점이라면 차별점이라고 할수 있네요.


중국측 기록에 의해 기원전 4세기 무렵에 조선이라는 고대국가가 있음을 알수 있었고 연맹체적 성격을 가졌으리라 하네요. 고대의 사료가 많이 부족하고 중국측 사료를 유출해볼수 밖에 없음이 매우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조작설이 제기되고 있는 광개토왕릉비, 마모된 글짜들로 인해 이해관계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수가 없네요. 일본에서 임나일본부를 주장하게 된 근거가 일본서기라고 하나 조작 가능성이 있고 많은 문제점들이 있는것이 사실이라고 하니 믿을만한 자료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여러가지 새로운 학설을 제기해주어 새로운 사실을 알수 있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무신정권이 들어서게 되고 천민 출신이 최고집권자가 되고 백성들은 도탄에 빠지게 되자 전국에서 민란이 일어나게 되나 결국 혼란은 마무리되게 되고 몽고와의 대몽항쟁이 끝난이후 고려와 원의 관계는 제한적인 방임상태로서 타국과는 달리 '세조구제'로 존립을 보장받게 되고 원간섭기 이후 변화하는 원명교체기의 대륙정세와 함께 고려 또한 사상과 학문에서 성리학이 태동하게 됩니다. 대내적인 영향이 아닌 대외적인 영향으로 사회질서 및 사상, 문화등 많은것이 바뀌게 된 계기가 아닐까 합니다.


후금의 성장 배경이 임진왜란이라는것은 알고 있었으나 요동 군벌 이성량의 후원도 있었다는 사실은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16세기 일본은 포르투갈 상인을 통해 조총을 수입하게 되나 조선은 무방비 상태나 다름없었다고 하니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란 말을 다시한번 생각났습니다. 이처럼 평화로운 상태를 원한다면 타국에서 감히 넘볼수 없게 튼튼한 국방력은 기본인데 당시 조선은 너무 안일하였던것이 아니었나 합니다.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조선 하지만 대륙과 열도에서 정권이 바뀌었지만 조선을 명맥을 유지하게 되고 이후 20세기 초반까지 유지하게 됩니다. 조선전기와 후기를 가를수 있는 임란과 병자호란 그나마 망국의 길로 들어서지 않게 된 것은 우리민족의 저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불교의 탄생과 중국의 불교 수용 그리고 삼국시대 우리에게 전파된 이후 불교는 고려시대 융숭하게 되고 연등회와 팔관회도 개최되나 조선시대에 이르러 억불정책이 시행되었으나 후기에는 용인하는 방향으로 전개되었다고 합니다. 시대에 따라 우리땅에서 불교가 어떤 역활을 하였는지 잘 알수 있었습니다.


고려시대 일부일처제가 기본 관행이었다 하고 조선시대에는 일처다첩제로 적자와 서자 사이에 신분적 차별이 있었고 조선전기 이전 그러니까 고려시대에는 남자의 처가살이가 많았고 17세기 이후에 부계중심, 장남 우대가 확산 정착된 것이라고 합니다. 친족호칭의 변화도 시대에 따라 변했다고 하니 법률이 시대에 따라 바뀌듯이 호칭 또한 그러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조선말 개항의 회오리 바람의 영향으로 일본에 가장 먼저 문호를 개방하고 서구 열강과도 조약을 체결함으로서 이권과 경제적 주권이 약화되고 결국 망국의 길을 벗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국가가 힘이 없고 외세에 의존하게 되면 결국은 이러한 결과가 초래될수 밖에 없음을 인지하고 과거를 거울로 삼아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재적 발전론과 경제성장론을 설명하였고 역사교과서 문제도 언급하고 있습니다. 12개의 토픽으로 살펴본 한국사. 보다 심도있고 깊게 한국사를 공부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c*****a 2016.1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