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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와 친구들 이야기가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한 여름이 되면 아이들은 물놀이 가는것을 상당히 좋아하지요 수영장도 좋고 계곡물에 가서 시원하게 물에 들어가서 첨벙거리는 것을 상상하면서 아이들은 더운 여름을 기다리곤 하지요 그런데 이런 여름이 꼭 좋지만은 않은 그런 통통이가 있었어요 무슨 이유인지 아무도 몰랐는데 친구들과 함께 여름을 보내고 있던 통통이에게 일이 벌어지고 말지요 바로 친구들과 다같이 물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었어요 어쩐 일인지 자꾸만 핑계를 대고 있던 우리 통통이가 친구들에 의해서 물에 빠져버렸을때 모두들 깜짝 놀랐지만 그래도 착한 친구들의 도움으로 튜브도 타고 물안경도 하고 그러면서 친구들이 함께 있어서 즐거운 물놀이를 즐길수가 있었답니다. 통통이가 비록 수영을 못하고 있었지만 든든한 후원자인 친구들이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 책을 읽으면서 느낄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친구들이 있어 행복한 통통이인것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