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한 편 읽어주면 딱 좋을 유아/초등도서.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 세계 전래 동화! 예비초등 둘째아이, 이 책에 완전 꽂혀서 30편을 주루룩 읽었다지요. 읽기 독립이 막 된 아이들에게 재밌게 읽힐 책이기도 하더랍니다~! 집에 명작동화 전집이 있으나 이 이야기들이 생각보다 잘 안읽히는 건... 사실 읽을 다른 책이 너무나 많다는 것! 그리하여 아이가 기꺼이 읽어보는 가뿐한 책이 참 좋다죠. ![]() 세계 전래동화 한 편당 약 8쪽 정도라, 읽어주는 부모 입장에서도 하루 한 편~! 목을 아껴줄 수 있다는 장점도 있고요. ![]() 세계의 옛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지만 명작동화 전집에도 없기도 한 이야기들도 있어서 아이는 새로운 이야기들에 재밌어 할 수밖에요. 옛 이야기들의 특징은 교훈을 담고 있다 싶은데, 세계 전래동화 또한 그렇네요. 중국의 '마량의 신기한 붓'에서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신 마량이 꿋꿋하게 그림을 그리고픈 소망을 이루게 되는데... ![]() 신기한 능력을 지닌 신기한 붓에 욕심을 부리며 마량을 잡은 이들이 있으니.. 그들의 소망대로 해주지만 그들 욕심이 스스로를 망치게 한다 하는 그러한 교훈도 들어 있더랍니다. ![]() 나라마다 욕심을 많이들 경계하나봐요. 티베트의 '황금을 쏟아 내는 돌사자'에서도 그렇네요. 형제 사이에서도 욕심이 있으면 우애가 없게 되는데 그러함을 경계하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결말은 반성하고 다시 가족애로 마무리되니 옛이야기들에는 교훈이 있어서 6세 즈음부터 초등도서로 좋은 것 같았습니다. ![]() 초등도서로 아이들이 교훈삼을 이야기들인 겸손, 겸허 등의 비워야 하는 마음들과 그리고 용기들에 관한 이야기도 실려있어요. 칠레의 '마법으로 가득 찬 이 세상'에서는 아르뚜로라는 남자아이의 아버지는 늘 그랬죠, "이 세상은 마법으로 가득 차 있단다. 눈을 크게 뜨고 그걸 찾아보렴." 가난하지만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용기있는 아이의 스스로 마법을 찾는 아이 이야기, 간단한 구조의 이야기이지만 교훈을 배우게 된답니다. ![]() 앞서 읽었던 아르뚜로의 이야기에서는 긍정성, 용기 등의 이야기 뿐 아니라 타인에 대한 마음을 나누는 모습도 보이거든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가 주머니를 갖게 된 까닭'에서도 따뜻한 마음을 배풀기에 캥거루가 주머니를 갖게 되었다고 하네요. 캥거루가 주머니를 갖게 된 이유가 과학적으로는 아닐지는 몰라도 이렇게 각 나라에서 전해지는 옛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흥미롭게 다가온다 싶어요. 하루 한 편, 세계의 옛 이야기를 느껴보는 그림도 따뜻하게 예쁘고 옛 이야기에도 즐거운 유아부터 초등도서로 재미있는 책, 세계 전래 동화였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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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편, 한달이면 세계 전래 동화를 섭렵하는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가 신간을 선보였네요.
다독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많은 위안을 주었던 신기한 책.
우리 똥군도 명작과 위인을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로 만나
많은 배경지식이 쌓였었어요.
어, 이번에는 세계 전래 동화?
명작이 아닌,
우리 옛이야기처럼 구전되어 오는 이야기인가봐요.
각 나라별로 맛볼 수 있는 구전 동화, 전래동화는
어떤 재미와 교훈을 선사해줄까요?
잠자리 책으로도 너무 좋은 한 권 시리즈, 어떤 나라에 어떤 신기한 이야기가 실려있는지 궁금해 후다닥 책장을 다 넘기게 됩니다. 총 30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각 나라에 맞는 제목에 웃음이 지어지기도 했어요. 우리 옛이야기에 빠지지 않는 호랑이는 몽골에도 있었고, 오스트레일리아의 캥거루, 중국의 붓 이야기는 나라의 특색과도 맞물려 많은 공감을 하게 되는 내용이었답니다. 세계 각국의 자연 한경, 지리, 역사가 담긴 전래 동화가 작가마다 다른 그림과 어울려 함게 일그며 다른 나라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어요.
노르웨이하면 생각나는 전래 동화예요. 이 책처럼 북풍을 찾아간 소년이라는 제목도 있고, 북풍이 준 선물이라는 제목으로도 발간되고 있는데요,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이루어지고, 힘든 일이 생겼을때는 부딪쳐 이겨내라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옛날에 한 소년이 엄마하고 살았어요. 엄마 심부름으로 밀가루를 가지러 창고에 갔는데 갑자기 북풍이 불어와 밀가루를 가져가 북풍을 찾아갔지요. 이 밀가루가 없으면 소년과 엄마는 굶어죽기때문이었지요. 북풍에게 받아온 식탁보, 염소를 여관주인이 빼앗아가자 다시 북풍을 찾아가 몽둥이를 받아왔어요. 그 몽둥이로 여관 주인을 혼내고, 소년은 식탁보와 염소, 몽둥이를 갖고 돌아와 엄마와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충분한 돈을 쓰면서 언제까지나 행복하게 살았대요~.
이번엔 베트남의 민족성을 볼 수 있는 이야기, 비를 내리게 한 두꺼비예요. 일년 내내 비가 내리지 않자 견디다 못한 동물들이 회의를 했어요. 두꺼비, 털 게, 장어, 호랑이, 여우가 하늘나라로 가 힘을 합쳐 천둥신과 싸워 이기고, 옥황상제가 비를 내려줍니다. 두꺼비를 통해 가난과 재앙을 극복하는 베트남의 해학이 담긴 이야기로, 지금도 베트남 사람들은 두꺼비가 울면 곧 비가 올거라 생각을 하고 있대요. 옛이야기 전문 작가 엄혜숙 선생님이 재미와 교훈을 줄 수 있는 이야기를 골라 읽기 쉽게 글을 다듬어 쓰셨다니 믿고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기 시간 보내시고, 잠자리 책으로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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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인 듯 30권인 듯...ㅋ
매일 저녁마다 책 읽어달라며 고르고 또
고르는 4호군의 고민을 한방에 끝내 줄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전래동화입니다.
첫이야기가 바로 중국의 동화인데요.
원래는 중국의 구전 전래동화였던 이야기를
흥쉰타오가 "신필마량"이란 동화로 탄생시켰지요.
그것이 우리나라엔 "마량의 신기한 붓"으로
출간되기도 했던 이야기랍니다.
이 이야기는 올 5월 "매직브러시"라는
영화로 상영되기도 했구요.
매직브러시를 보며 나에게 매직브러시가 있다면
무얼그릴까? 하는 상상을 하기도 했던 기억도 나네요.
4호군과 함께 그 영화 이미지를 기억하며
"마량의 신기한 붓" 이야기를 읽었답니다.
동화를 읽고나면 왠지 막 교훈을 찾아야
할 것 같고 그런데 이거 저만 그런가요?
세계 전래 동화를 읽으면서도 그래서 이
동화가 이야기하고 싶은게 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는요.
그 중에 이집트 동화인 "새끼 돼지 마퀴나세"는
교훈이 확실하네요.
새끼 돼지 다섯마리 중 막내인 마퀴나세는
이름의 뜻도 '영악한 아이'라는 뜻을 가졌는데요.
이 마퀴나세 보아하니 참 건방진 동물이네요.
길을 걷는데 당나귀가 말을 걸어도 거북이나
개구리가 말을 걸어도 그들의 아픈곳을 콕콕
찌르며 툭툭~건방진 말을 던지는 마퀴나세.
덕분에 상대 동물들은 기막혀 하며 기분이 좋지 않았지요.
그러다가 마퀴나세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고
동물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마퀴나세가
던졌던 그 말은 화살이 되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집에 돌아온 마퀴나세는 엄마에게도 건방진
말을 하다가 엄마에게 한 소리 듣게 됩니다.
"진짜 똑똑한 사람은 절대 남의 단점을 말해서
그 사람을 적으로 만들지 않는단다."
엄마의 충고가 마퀴나세에게 잘 전달이 되었을까요?
마퀴나세의 표정을 보아하니 잘 알아듣는 듯 하긴 하네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도 잘 알아들을 수 있겠지요?
아니, 제가 먼저 다시 한번 새겨보는 충고가 되기도 했답니다.
한권으로 읽는 세계 전래 동화에는 또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하시지요?
책 속 30편의 이야기는 차례에서 살펴보실 수 있겠네요.
각 이야기에는 해당 나라의 국기도 표시되어
있으니 책 뒷편의 세계지도를 보며 어느 대륙,
어디 쯤에 위치한 나라인지도 살펴보면 좋겠지요?
자~ 오늘밤은 또 어떤 이야기를 읽어볼까나?
옛이야기 전문 작가 엄혜숙 선생님이 잘
다듬어 들려주시는 이야기에 모두 귀 기울여 보세요.
재미와 교훈까지 얻어가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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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 세계 전래 동화 세계 전래 동화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는 30편의 옛이야기를 담고 있어 하루에 한 편씩 꾸준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미 읽었던 내용도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도 많아서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전래동화로 그 나라의 생활과 문화도 엿볼 수 있고 한 편에 3~4페이지 분량의 내용이라 세계 전래 동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스럽지않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겠다 싶어요~~ 세계 전래 동화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은 중국의 마량의 신기한 붓, 러시아 아름다운 바실리사, 파키스탄 왈리 닷의 선물, 이탈리아 지혜로운 소녀 카테리나, 나우루 말하는 감자, 파라과이 달이 준 선물까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오는 옛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세계 전래 동화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 이야기 30편 중 딸아이가 재미있다고 읽었던 두 편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께요~~^^;; 아름다운 바실리사는 러시아이야기에요. 이야기마다 첫 페이지에 나라와 국기가 표시되어 있어 어느 나라의 이야기인지 알 수 있어요. 옛날에 한 상인에게 바실리사라는 딸이 있었는데 엄마는 세상을 뜨기 전에 바실리사에게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인형에게 먹을 것을 주고 도와 달라고 했어요. 얼마 뒤 상인은 딸이 둘 있는 과부와 결혼했고 새엄마와 의붓언니들은 아름다운 바실리사를 샘내어 온갖 힘든 일을 시켰어요. 어느 가을 밤, 새엄마와 딸들은 바실리사에게 숲속에 사는 무서운 마귀할멈 바바야가에게 가서 불을 얻어 오라고 심부름을 시키고 바바야가에 도착했지만 바바야가는 시키는 일을 다하면 불을 주고 제대로 못하면 잡아먹는다고 하죠. 바바야가는 바실리사에게 저녁밥을 차리고 내일은 마당을 쓸고 청소하고, 저녁밥 준비하고 빨래하고 밀 한 자루에 섞여 있는 콩을 골라 놓으라고 해요. 바실리사는 인형에게 음식을 주며 도와 달라고 부탁을 하고 인형은 일을 다 해주어요. 어느날, 바바야가는 바실리사에게 그동안 시킨일을 어떻게 다 했냐고 물었고 바실리사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축복 덕분이라고 대답했어요. 바바야가는 바실리사에게 불타는 해골을 의붓언니들에게 갖다 주라고 하고 해골을 갖고 집 안으로 들어가자 해골의 두 눈이 이글거리더니 새엄마와 언니들을 태우기 시작했어요. 바실리사는 어느 할머니에게 부탁하여 함께 지내게 되고 할머니에게 부탁해서 아마를 사서 아마천을 짰서 팔아서 돈을 가지라고 했어요. 할머니는 아름다운 천은 임금니께 드려야한다며 아마천을 임금님에게 바쳤어요. 임금님은 아마천으로 옷을 만들라고 명령했지만 아무도 만들지 못했고 바실리사가 아마천으로 옷 열두 벌을 지어 임금님에게 드렸어요. 임금님은 바느질한 사람을 직접 보고 싶다며 바실리사를 만났는데 한눈에 반해 결혼했어요. 새엄마와 의붓언니들에게 구박당하는 이야기가 신데렐라와 비슷하죠~~^^;; 착한 바실리사는 결국에는 멋진 임금님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네요~ 거북이와 원숭이는 필리핀 이야기에요. 어느 날 바나나 나무 한 그루가 강물에 떠내려왔는데 거북이와 원숭이는 그걸 보고 바나나 나무를 끌어냈어요. 둘은 바나나 나무를 절반씩 나누어 갖기로 했어요. 힘이 센 원숭이는 위쪽 절반을 힘이 약한 거북이는 뿌리가 있는 아래쪽을 가졌어요. 한참 뒤 거북이와 원숭이가 만났는데 거북이네 나무는 죽고 말았고 원숭이 바나나 나무는 잘 자라서 바나나가 잔뜩 열렸어요. 노랗게 익은 바나나를 보자 거북이가 달라고 했지만 원숭이는 들은 체도 안 했어요.
바나나 나무 주위에 놓아 두었어요. 원숭이는 바나나 나무에서 내려오다가 뾰족한 달팽이 껍데기에 찔려 피가 났어요. 화가 난 원숭이는 거북이에게 내 손에 죽을 줄 알아라며 불에 태워 죽일가, 물에 빠뜨려 죽일까?라고 물었고 거북이는 물이 무서우니까 제발 불에 넣어 달라고 하죠. 원숭이는 거북이말에 물에 던져버렸지만 거북이가 헤엄치며 나타나 물을 좋아하는 걸 몰랐냐며 웃으며 말했어요. 원숭이가 거북이에게 깜빡 속았던 거에요~~ㅎㅎ 책 뒤페이지에는 세계의 지도와 국기가 나와있어요. 세계 전래 동화에 실린 나라들의 위치와 국기를 찾아보고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하루에 한 편!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전래 동화 세계 전래 동화 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전래 동화 30편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요. 세계 각국의 자연 환경, 지리, 역사가 담긴 전래 동화를 다양한 그림과 함께 읽으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요.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면 한달이면 다 읽을 수 있으니까 전래동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도 부담스럽지않고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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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조금 크니 30권의 전집이 아닌 30편의 한권을 보여줄 수가 있네요 한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 세계 전래 동화 아이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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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 나라의 전래동화 우리 나라에도 대표적인 전래동화들이 있는데요!! 바로 콩쥐팥쥐, 곶감과호랑이 등 말이죠!! 그리고 좀 더 나아가 세계 전래동화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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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전래동화 마량의 신기한 붓 일전에 물그림에 대해서 한참 놀았던 우리 아이들! 그래서인지..이것으로 다시 불을 질러줬는데요 바로 이 신기한 붓 놀이터에 가게 되면 꼭 큰 붓이랑 물을 들고가서 한참 놀아주는데요 이게 다 추억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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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이야기 아름다운 바실리사!! 이 이야기들을 보고 무섭다면서 그러면서도 이뻐서 또 보는 내용이네요 다른 것 보다 역시 여아에게는 이런 류가 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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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책을 보고 나서 끊지못해서 10편을 넘게 읽는 우리 엘! 그러면서 너무 힘들다며 말하는 엘!! 한번에 이렇게 다 읽으면 힘들지..천천히 읽어!!라고 하니.. 그만 둘수가 없다며..힘들다고 말하는 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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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에 책 한권을 다 보기에는 무리가 있는 나이인데도 자기 능력을 모르고 무작정 읽어버리는 엘로 인해서 제가 놀란 날이기도 하네요!! 하루에 그자리에서 30분 이상 앉아서 10권이 책을 읽은거 맞죠? 움직이지도 않고 보는 모습에서 우와 했더니 역시나 힘들어했네요!! 그러면서도 계속 보는 책..이 책은 우리 엘에게는 그런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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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을 보면 부담부터 느끼는 아이들... 그래서 재미있는 전래동화 여러편이 한권에 소개된 책을 구입했었는데요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더라구요. 짧은 동화 하지만 그 안에 핵심적인 내용과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 함께 담겨져 있기 때문이었답니다. 이번엔 세계 전래 동화 모음집을 선택해 보았어요. 이 책에 세계의 옛이야기 30편이 함께 합니다.
책 한권을 보면 부담부터 느끼는 아이들... 그래서 재미있는 전래동화 여러편이 한권에 소개된 책을 구입했었는데요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더라구요. 짧은 동화 하지만 그 안에 핵심적인 내용과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 함께 담겨져 있기 때문이었답니다. 이번엔 세계 전래 동화 모음집을 선택해 보았어요. 이 책에 세계의 옛이야기 30편이 함께 합니다.
책 한권을 보면 부담부터 느끼는 아이들... 그래서 재미있는 전래동화 여러편이 한권에 소개된 책을 구입했었는데요 아이가 흥미를 갖고 읽더라구요. 짧은 동화 하지만 그 안에 핵심적인 내용과 마음을 전하는 내용이 함께 담겨져 있기 때문이었답니다. 이번엔 세계 전래 동화 모음집을 선택해 보았어요. 이 책에 세계의 옛이야기 30편이 함께 합니다.
책 제일 뒷편에는 부록으로 '세계의 지도와 국기'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지도에서 읽었던 내용이 등장하는 나라 이름도 맞춰보고, 또 그 나라의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도 해 보아요. 그러면서 우리나라의 위치와 주변 국가들도 확인 해 봅니다. 전래동화는요 각 나라만의 재미와 감동,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지혜가 담겨져 있답니다. 각 나라의 자연 환경, 지리, 역사가 담긴 전래동화를 읽어보며 다른 나라의 문화도 이해하고, 교훈과 지혜도 배워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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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옛 이야기를 한권으로 만나다 세계 전래 동화
아이들 어렸을때 전래동화 많이 읽어줬었는데~ ㅎㅎ 세계 옛 이야기를 한권으로 만날 수 있는 세계 전래 동화가 아이즐북스에서 나왔네요. 형제들이랑 읽었던 그때를 생각하며 회상해봅니다.^^ 조카에세 선물로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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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에 걸쳐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며 동화 바로 세계 전래 동화랍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세계의 옛이야기를 한권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이예요. 총 30편의 옛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좋은것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가 진행된다는겁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도 너무 예쁘지요?
세계 각국의 자연 환경, 지리, 역사가 담긴 전래 동화~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옛이야기 전문 작가 엄혜숙 선생님이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그대로 살려 다시 쓰는 작업을 거친 책 원작 그대로의 재미뿐만 아니라 동화 작가 특유의 감성이 더해져 어린아이들도 만날 수 있는 책이예요.
재미와 감동 뿐 아니라~ 아이들의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지혜가 가득 담겨 있는 책이랍니다.
어느나라의 전래 동화인지 국기를 통해서 알 수 있답니다. 국기도 익힐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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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편의 세계 옛이야기... 이야기도 다양하지만~ 다양한 스타일의 그림도 만날 수 있으니~ 더욱 좋아요. 한 편 한 편이 한 권의 동화책을 읽는 것 같은 감동을 전해 주는 책이예요.
부록 세계의 지도와 국기를 보며 각 나라의 위치와 국기도 익혀볼 수 있으니~ 더욱 좋습니다.
오~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굉장히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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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전래 동화 30편을 만날 수 있는 시간 하루에 한 편씩 만나 보면서 그 나라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나라의 특성 및 교훈과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 아이들이 보기 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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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 세계 전래동화 ![]() 엄청 두꺼운 사이즈의 전래동화책이다 30편이 한꺼번에 들어 있지만 두께가 상당하고 글밥도 있기 때문에 30권의 전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 ![]()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들도 있고 나름 책을 많이 읽힌다고 하는데 생소한 내용도 있어서 조금 당황했다 아.. 아직 부족하구나.. 싶었다 아이와 차분히 읽는데 왼쪽의 8편의 이야기를 다 읽는데 거의 1시간이 넘게 걸린거 같다 그만큼 내용도 길고 아이와 이야기 할거리도 많다 ![]() ![]() 뒷부분까지 정말 알찬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다 ![]() ![]() 전에 우리가 읽어서 알고 있던 내용인 마량의 신기한 붓 중국에서 나오는 전래동화인데 이 책은 각 스토리마다의 출처나라 국기가 함꼐 보여진다 ![]() ![]() 그림도 굵고 이야기도 꽤 길다 그래서 슬렁슬렁 넘어가며 볼 책은 아닌거 같다 나는 책을 볼때 아이에게 왜그런지.. 꼭 물어본다 한권에 한번씩은 질문이나 느낌을 이야기 하게 하는데 그것만큼 좋은 독후활동도 없는거 같다 ![]() ![]() ㅋㅋ 귀여웠던 돼지 마퀴나세의 이야기 이집트에서 온 전래동화인데 ![]() ![]() 이렇게 마지막에는 교훈으로 끝을 맺기도 한다 ![]() ![]()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봤던 이야기 프랑스의 전래동화 악마에게 영혼을 판 대장장이 대장장이는 정말 대단한거 같다 좋은 기회를 2번이나 잡다니.. 하긴 사람이 태어나면 기회가 3번이 온다고 했는데 나는 그 기회가 온지 안온지도 모르고.. 사는거 같다 ![]() ![]() 이렇게 그림이 너무 예뻐서 떄론 그냥 그림만 보기도 한다 자수로 놓고 싶어지는 그림이다 ![]() ![]() 하루에 한편이면 한달에 한권이 끝나는 책 정말 재미있게 봤다 여행을 가거니 어디 가서 아이가 지루해 할때 한권이니 들고 가서 그 지루함을 책으로 달래줄수 있을거 같다 너무 유용한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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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에서 오랜 시간 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화 30편을 한 권에 모아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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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세계 옛이야기 30편 세계 전래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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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 30편을 담았어요.
하루에 한 편씩 읽으면 딱 한 달이겠네요. 하지만 아이들이 어찌나 읽어달라고 조르던지요^^ 계속 계속 읽어달라고 해도 조금씩 풀어주고 있어요.
각 나라의 특성까지 녹아있는 다양한 이야깃거리에 아이들이 이미 마음과 귀를 빼앗겼네요^^
제목만 읽어도 두근두근.....^^ 어떤 이야기는 익숙한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이야기는 처음들어서 벌써 호기심에 침이 꼴깍 넘어가기도 하네요.
아이들은 더 참지 못하겠네요^^
첫 이야기는 '마량의 신기한 붓'이네요.
중국의 전해오는 전래동화임을 첫 머리에 있는 중국 국기를 보고 알 수 있어요. 각 페이지의 글밥을 보니 초등 저학년 수준정도네요.
하지만 역시 옛날 이야기는 할머니나 엄마, 아빠가 읽어주어야 듣는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도 모두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하네요. 혼자서도 충분히 읽을 수 있지만 꼭 읽어달라고 해요^^
한 편의 이야기가 아주 길지 않아 엄마도 읽어주기에 많이 힘들지 않네요^^ 아이들과 옹기종기 모여앉아 들려주거나 잠자리 동화로 함께 읽어주고 있어요.
대체적으로 따뜻하고 고와요. 또 각 이야기의 나라에 대한 특징이 살려있는 그림이네요.
각 이야기의 머리말에 어느 나라의 전래동화인지 국기가 함께 표시되어 있어 다문화 학습과 연계도 가능하고 나라와 국기를 연결하는 학습도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네요.
세계 지도 위에 대륙명과 각 국가의 위치가 색칠되어 있고 각 국가마다 수도가 표시되어 있어요. 각 나라의 위치를 찾아볼 수 있겠어요.
그리고 아래는 각 나라의 국기가 그려져 있으니 세계 지리와도 연계되네요^^
세계 각국의 자연 환경, 지리, 역사가 담긴 전래 동화를 다양한 그림과 함께 읽으며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삶의 중요한 가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 한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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