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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생각은 아무래도 정석의 시대는 서서히 저물고 수학의 바이블 시대가 오지 않나 싶습니다.
고등부 수학은 그동안 점점 쉬워졌고,
미국식 수학교과서처럼 아주 상세한 설명이 있는 기본서는 제가 알기로는 수학의 바이블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개념원리겠죠.
이차방정식에 대해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이론설명이 되어 있는책이 몇권이나 있을까요.
굉장히 미국식 수학교육책인데,
이 책의 단점이라면 매 단원 끝에 실려있는 실력다지기가 매우, 또는 다소 어려워서 중하위권한테는
맞지 않습니다. 그 부분을 개념원리 스텝2 정도의 난이도로 조정했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이 책을 마스터하면 최소 3등급 정도의 실력은 될거고 그 이후에
고난도 문항이 있는 문제집을 사는거죠.
이게 왜 그러냐면, 이정도로 자세한 해설을 해서 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그런 실력다잡기 문제 못풀고, 풀게해도, 의욕 떨어진다는거죠.
사실상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크죠.
단, 고등부 선행을 하는 우수한 중학생의 경우에는 효과 있습니다.
워낙 오탈자도 없고, 간결하게 다양한 유형 잘 실어놨습니다.
3등급 이하의 고등부 학생에게 추천하고
그 자세하고 긴 해설을 다 읽어낼 인내심있는 학생이 거의 없을것이므로
과외교재로 더더욱 추천합니다. 학원교재로는 부적합해요.
혼자서 다 읽어내는 학생이라면 당신은 이미 내신 3등급 이상 :)
우수한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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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학부로 전과하고 나서 기초교양으로 대학수학부터 공학수학, 선형대수 등을 이수해야 하는데 고등학생 때 문과로 졸업해서 수학을 따라갈 수 없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이과 수학을 처음부터 시작해 공부할 생각으로 개념서를 찾다가 수학의 바이블 시리즈를 골랐다. 그 중 수학<상>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고1 때 배우는 내용을 다룬다. 책의 분량은 494페이지라 적당했고 내용은 대단원 3개에 각 대단원별로 중단원과 소단원이 있고 각 소단원마다 개념설명을 하고 관련된 예제를 풀어본 뒤 각 중단원 끝에는 기본 다지기와 실력 다지기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첫 번째 대단원은 다항식이고 중단원으로 다항식의 연산과 나머지정리, 인수분해를 공부한다. 초등학생 때 수학의 기초인 사칙연산을 배우듯이 다항식을 포함한 다양한 식을 다루기 위한 기초 개념을 배우는 단원이므로 가장 처음 배운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어렵지 않았고 기본 다지기의 문제도 쉬웠다. 실력 다지기의 문제 난이도가 1~2문제를 제외하면 혼자 공부하면서 풀만했다.
다음 두 번째 대단원은 방정식과 부등식이고 중단원으로 복소수와 이차방정식,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 삼차방정식과 사차방정식, 연립방정식, 여러 가지 부등식을 공부한다. 앞서 배운 다항식의 내용을 기반으로 방정식이나 부등식을 세우고 직접 해까지 구하는 풀이과정과 각종 방정식과 부등식을 함수의 그래프에 연결시킨 성질들도 일부 배운다. 실제 식을 다루고 해를 구하는 방법을 배우는 단원이라 중요한 만큼 내용도 많고 난이도도 쉽지는 않다. 그래서 기본 다지기의 문제는 해볼 만 한데 실력 다지기의 문제 난이도는 생각보다 어려워서 절반 정도는 고민을 하면서 문제를 풀었다.
마지막 세 번째 대단원은 도형의 방정식이고 중단원으로 평면좌표와 직선의 방정식, 원의 방정식, 도형의 이동을 공부한다. 구체적으로 두 직선의 위치관계, 원과 직선의 위치관계, 평행이동, 대칭이동을 배운다. 직선을 중심으로 배워서 난이도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앞서 배운 것을 포함해 도형과 관련된 여러 가지 성질들을 응용해야 해서 앞의 내용보다는 점점 어려워지는 것이 느껴졌다. 문제 난이도도 기본 다지기는 괜찮았지만 실력 다지기의 몇몇 문제는 풀 때 접근법이 기억이 잘 안 나거나 생각을 많이 하면서 풀어야 했다.
이제 시작이지만 고등학교 수학 공부를 오랜만에 다시 해봤는데 반가우면서도 새로웠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이라 시기는 많이 다르지만 이 책의 범위는 내가 고1 때 배웠던 수학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따라갈 만 했다. 그래서 대단원 중 다항식, 방정식과 부등식은 공부하다 보니 개념설명에 대한 기억도 많이 나고 문제 풀기도 혼자서 하기 괜찮았는데 도형의 방정식은 응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조금 까다로워서 특히 실력 다지기 문제의 접근법이나 풀이가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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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과 수능을 완벽하게! 고등 수학 개념 기본서 新수학의 바이블 수학(상) 1. 新수학의 바이블만의 1+3 단계별·수준별 수학 학습 시스템! 2018년도에 고1에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가장 확실하게 반영한 고등 수학 기본서입니다. 2. 단계별 유형 학습 하나의 예제를 숫자바꾸기(모방) → 표현바꾸기(변형) → 개념넓히기(응용) 3단계 유제로 학습하여 유형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수준별 문제 학습 기본다지기 → 실력다지기 수준별 연습 문제를 통해 기본에서 고난도까지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자세한 풀이 서술 접근방법 → 상세풀이 → 보충설명 3단계의 체계적이고 자세한 풀이 방식으로 문제에 대한 접근 및 해결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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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수학의 바이블 수학 (상) (2024년용)』은 개념을 탄탄하게 정리하면서 다양한 문제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고등 수학 기본서다. 개념 설명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고, 난이도별 문제 풀이를 통해 개념 적용력을 기를 수 있어 내신 대비뿐만 아니라 수능 기초를 다지는 데에도 적합한 교재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개념 설명이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단순히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개념이 도출되는 과정과 활용법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처음 배우는 학생들도 이해하기 쉽다. 또한, 개념 학습 후에는 기본 문제 → 유형 문제 → 응용 문제 순으로 단계별로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출제 가능성이 높은 문제들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인상적이다. 기본 개념을 익힌 후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적용 능력을 키울 수 있고, 심화 문제를 통해 난이도 높은 문제에도 대비할 수 있다. 학교 시험 대비는 물론, 수능 기초를 쌓는 데에도 효과적인 문제 구성이다. 다만, 개념 설명이 풍부한 만큼, 빠르게 개념만 정리하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다. 또한, 실전 문제 양이 많은 편이므로, 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는 중요한 부분만 선별적으로 학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고등 수학(상)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력을 쌓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교재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응용력을 키우고 싶다면, 꾸준히 학습하면서 실력을 다질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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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예스24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모자를 공부를 위해 도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책은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읽으면 깨달음을 얻게 될것입니다. 책으로 세상 모든것을 알수는 없지만 그래도 삶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
| 신수학의 바이블. 고등학교 수학(상) 으로 완벽한 책입니다. 3단계로 접근방법, 상세풀이,보충설명이 문제를 풀때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문제풀이에도 1+3시스템을 통해 문제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고 특히 개념으로는 최고의 설명으로 써놔서 혼자 공부하기도 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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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배송은 역시 빠르네요. 수상 개념서로 유명하며 기본정석처럼 학원교재로도 많이 쓰이는 책. 일반 문제집보다 사이즈는 작지만 두께가 꽤 두꺼워 들고 다니기엔 좀 무겁습니다. 개념설명과 풀이가 자세해서 수상 입문용으로 적합한 개념서라고 생각합니다. 관련 인강도 많이 나와있으니, 인강 들으며 집에서 혼공하기에도 좋은 교재입니다. 고등 수학 나머지 과정도 <수학의 바이블>로 개념 다지기를 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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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교육 출판사에서 출간한 (도서)신 수학의 바이블 수학(상) (2024년용) 을 풀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으니 이 리뷰를 읽으실 분들은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큰아이의 집에서 자기주도학습용으로 구매했어요. 예습복습하면서 시험대비도 되고 학습에 유용하고 아이도 지루하지 않고 괜찮다고 하네요. |
| 30대 초반... 예전부터 끝마치지 못한 수학이라는 학문에 언젠간 꼭 정복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산지 어언 10년이 넘어가는데... 남편이 추천해준 수학의 바이블이라는 개념서....처음엔 너무 어려워보여서 이런거 말고 더 쉬운거 없을까 했는데.. 하루 3장씩 개념서 보면서 이해가 되니 기분이 너무.. 이걸... 고등학생 때 알았더라면....내 인생이 조금은 변하지 않았을까..정말 인생 수학개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