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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 업계에 발을 내딛은지 얼마 안되는 사람으로서 뭔가 돌파구를 찾던 중
성공이라는 단어에 가까운 선배의 이야기에서 나와 다른 무언가를 찾기 위해
읽은 책이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이겠지, 무언가 특별한게 있겠지,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들을
쉽게 지나치는 방법이 있지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는 내내
겪는 어려움은 모두가 같고 처한 상황과 현실이 나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게 부족했던게 열정이었고 확신이었다라는 깨달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임해야 할지 길이 보이는 듯 했습니다.
어디 다른책에서 본듯한 이야기들이 아니라 생생한 경험에서 나오는 그 이야기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보험업에,아니 세일즈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고
일반 직장인들도 읽어보면 깨닫는게 많은 책인듯 합니다.
저도 이제 행동으로 옮겨야 겠습니다.
좋은글 써주신 김철웅LP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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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야 산다... 어느 한 분야에서 뚜렷한 업적을 남긴 사람들의 특징중 하나가 바로 책을 쓴다는 것이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미쳐야 산다.' 별 기대없이 그저 그런 이야기를 포장만 해서 그럴싸하게 꾸며놓은 책이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기계적으로 구입해서 읽어보았다. 처음부터 읽어내려가면서 나의 건방진(?) 선입견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어쩌면 저자의 겸손함과 정직함, 그리고 순수함이 책의 내용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는 것 같다는 생각,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나 역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반성과 각오를 가지는 기회가 되었다.
'미쳐야 산다.' 이 세상에서 자신이 속한 어느 한 분야에서 프로가 되려면 당연히 그 분야에서 미쳐야만 하는 것인데...알면서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많은 반성을 가지게 한다.
영업이 아니더라도, 인생에 있어서, 자신이 속한 분야에 있어서 성공적인 길을 가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주위 사람들에게 권하고,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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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에 미친다는 것, 그것을 우리는 '열정'이란 말로 대신하곤 한다.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은 자기가 하는 일에 미친사람들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미쳐야 산다>는 어떻게 하면 미칠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 주는 훌륭한 책이다. 작가는 말한다. 열정은 신념에서 나온다. 신념은 결국 자신의 일에서 어떤 가치를 발견하는가에서 출발한다고.....
보험 관계되는 일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관심있게 이 책을 골라 들었지만, 읽고 나니 보험이나 금융종사자와 상관없이 자신의 일에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고 싶은 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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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은 내가 책을 읽다 나의 휴대폰에 저장을 해 놓은 문구다. 나는 지금까지 실패할 각오보다는 포기할 각오가 되어 있었던 것 같다. 그만큼 나에게는 진정한 열정이 없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나에게 이 책은 진정한 열정이 무엇이고 그것을 왜 가져야 하는지, 또한 그 열정의 시스템을 가동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그 길을 가르쳐 주었다. 실패를 두려워 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좀처럼 성공적인 삶에 다가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열정의 온도를 높이는 데 크나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