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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엄마로서 상처를 진주로 바꾸며 성장하는 중이다
"나는 엄마로서 상처를 진주로 바꾸며 성장하는 중이다" 내용보기
한창 외롭다 느낄 때 내 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또 공감받고 싶었다. 그렇게 온라인 공간을 헤매다 누군가의 리뷰를 통해 이 책을 발견했다.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는 책을 쓰신 한혜진(미세스찐)님의 책이었다. 아이와 단둘이 있는게 두렵거나 육아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사람, 주변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끼는 사람, 아이가 태어나고 결혼생활이 행복하
"나는 엄마로서 상처를 진주로 바꾸며 성장하는 중이다" 내용보기
한창 외롭다 느낄 때 내 마음을 스스로 이해하고 또 공감받고 싶었다. 그렇게 온라인 공간을 헤매다 누군가의 리뷰를 통해 이 책을 발견했다. <나는 매일 블로그로 출근한다>는 책을 쓰신 한혜진(미세스찐)님의 책이었다. 아이와 단둘이 있는게 두렵거나 육아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사람, 주변 사람과 나를 비교하며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끼는 사람, 아이가 태어나고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다는 사람, 엄마가 아닌 나의 삶을 고민하는 사람 등 다양한 고민맘들의 고민에 대한 저자 나름의 답변을 담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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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극한육아 상담소라는 제목으로 인해 육아와 관련없는 사람들이 읽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멋진 인생의 철학이 담겨있었다. 그런 멋진 답변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저자 자신의 경험과 노력 덕분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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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뱃속의 아기가 유산이 될 수도 있다는 말에 중학교 때부터 꿈꿔왔고 10년 넘게 해왔던 방송작가 일을 그만둔다. 그 뒤 '전업 육아맘'이 되었고 단 한순간도 혼자가 아닌데 인생 최고로 외로운 시기이자 인생 최초의 고립을 느끼는 초보엄마의 시기를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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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한편 마음에 구멍이 난 듯한 느낌을 받았던 저자는 아이가 돌이 될 무렵부터 '블로그로 출근'하며 글을 쓰기 시작한다. 와닿지도 않는 육아서는 당장 접어두고 인간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들을 읽기 시작한다. 결국 엄마가 된다는 것은 육아의 방법을 습득하는 게 아니라 인간으로서 철학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배우고-쓰고-생각하고-실천하는 사이클을 반복하며 내적 자아를 찾고 내면의 힘을 길렀다. 그렇게 블로그에 차곡차곡 쌓이는 글을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 속에 '내'가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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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글이 쌓여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쌓여 커리어가 되는 과정을 직접 겪고 인생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나의 지식, 정보, 경험, 노하우를 콘텐츠화하라고 제안한다. 그렇게 거창한 이유가 아니라도 나만의 독서로 순간을 바라보는 안목을 기르고,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적어보라고 한다. 갑자기 인생 대혁명이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쥐도 새도 모르게 삶이 달라지기 시작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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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나오는 답변들을 통틀어 정리하자면, 이 책은 우리 시대 엄마들(1975 ~ 1995년생)의 육아가 힘들고 외로운 이유를 설명한다. 감정의 체력을 키우며 독서를 통해 나라는 인간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말한다. 아이, 남편, 가족에게로 향하는 생각과 에너지를 줄여 초점을 나에게로 맞추고 블로그 또는 다른 읽고 쓰고 실천하는 행위를 통해 나만의 행복과 커리어를 쌓자고 말한다. 극한육아를 극복육아로 변화시키기는 과정에서 저자가 직접 실천해보았던 다양한 방법들도 소개해준다. 그 중에 분명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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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자아가 탄탄해져요. 허공에 둥둥 떠다니며 바람만 불면 흩날리던 자아가 두 발로 땅을 딛고 우뚝 설 수 있게 됩니다. 인간은 누구나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물음을 가지고 있어요.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야 내 삶의 주인으로서 인생을 살 수 있죠."


이 책을 읽고 즉각적인 공감과 위로를 받았다. 저자가 적절하게 인용한 문장들 덕분에 읽고 싶은 책들도 많이 알게 되었다. 괴롭고 힘든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배워 바로 써먹을 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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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만 아니라 저자가 스스로에게, 그리고 사연을 보낸 분들에게 건넨 질문들에 답해보면서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외롭지 않다고 했다가 다시 외로움을 느껴서 부끄러워졌던 마음을 다독일 수 있었던건 어쩌면 가랑비에 옷 젖듯 내 마음에 스며든 "실수해도 되고 허술해도 됩니다. 지금은 연습 중이니까요."라는 말 덕분이었는지도 모른다.
s*******i 202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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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공감해주는 책
"나를 공감해주는 책" 내용보기
"극한"육아 상담소라고 해서 그 전부터 종종 눈에띄는 책이였지만 나는 극한 육아는 아니라는 생각에 접하지 않다가. 늦게서야 읽게 되어 아쉬운 책입니다.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껄..작가님이 사연마다 정성스럽게 같이 고민해주고 공감해주는 그 모습만으로도 위로받는 느낌입니다.하지만 작가님이 제안하는 제시 방향도 이상적이기만 하면 읽고나서 실천이 잘 되지 않을텐데, 현실적이
"나를 공감해주는 책" 내용보기

"극한"육아 상담소라고 해서 그 전부터 종종 눈에띄는 책이였지만

나는 극한 육아는 아니라는 생각에 접하지 않다가. 늦게서야 읽게 되어 아쉬운 책입니다.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껄..


작가님이 사연마다 정성스럽게 같이 고민해주고 공감해주는 그 모습만으로도 위로받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작가님이 제안하는 제시 방향도 이상적이기만 하면 읽고나서 실천이 잘 되지 않을텐데, 현실적이고 엄마가 처한 상황에서 해볼 수 있는 대안이라 나도 해봐야 겠다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된 후 육아 서적을 몇 권 읽어보았었지만 그때마다 더 좋은 엄마이지 못한 마음에 나를 채찍질하였습니다.

육아 서적 읽는 당시에는 지금 답답한 이 상황이 해결될 수 있을까 하여 기대를 품기도 하였지만, 오래가지 못하고 금방 지치고는 했습니다.

그런 제 모습에 더 실망하곤 했었죠


그 이유를 이 책을 읽고나서 알게되었어요.


내가 하루하루 사는게 버티는 것 같고 행복하지 않는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길잡이 노릇을 해야 아이들이 행복해질까 늘 고민스러웠습니다.


'저는 내 자녀가 행복하게 잘 자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교육법은 부모가 생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해요. ... 그 첫 단추는 바로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무엇을 해주어야할까, 어떻게 놀아주어야할까 고민하지만 실천은 마음껏 잘 되지않고,

반복적인 일상에 무기력해진 이 타이밍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일단 작가님이 말씀하신대로 나와 잘 지내는 연습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아이들도 엄마가 즐겁게 사는 모습을 지켜보고 크는게 그것이야말로 가장 큰 교육이지 않을까 싶어요.


일단 내가 하고싶은거, 나를 충전시키기 위해 지금 필요한 것을 고민해볼까 합니다.

 

h******y 2020.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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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서 할 수 없는게 아니라 엄마라서 할 수 있는 거였어요
"엄마라서 할 수 없는게 아니라 엄마라서 할 수 있는 거였어요" 내용보기
​다시 읽은 "극한육아 상담소"-엄마 마음편/ 한혜진처음 극한육아 상담소를 읽을 때는 ​포스트,블로그,까페를 운영하고 있는 미세스찐!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극한육아상담소"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사람도 만나져야 하는 시기가 있어 만난 사람과 인연이 되 듯이책도 만나져야 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남들이 말해도마음의 동요는 커녕 전혀 동의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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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은 "극한육아 상담소"-엄마 마음편/ 한혜진


처음 극한육아 상담소를 읽을 때는

스트,블로그,까페를 운영하고 있는

 미세스찐!님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극한육아상담소"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람도 만나져야 하는 시기가 있어

만난 사람과 인연이 되 듯이

책도 만나져야 하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남들이 말해도

마음의 동요는 커녕 전혀 동의도 되지 않는 책이 있어요,

그런 책도 어느 순간 다시 읽다 보면

"이렇게 좋은 내용이였어?' 라고 생각 하게 돼요,


저에게 "극한육아 상담소"를 만난

시기가 너무 적절했던 것 같아요

- 물론 태교 때 글을 봤었다면,

육아에 있어 많은 준비가 되었을텐데 아쉬움이 있어요,

예비맘님들 그리고 아빠들이 이 책을 꼭 봤으면 좋겠네요-


2월 중순,,, 그러니까 둥이들의

어린이집 입학을 앞두고

여러가지 복잡한 심정이었을 때 이 책을 읽었어요!

"엄마되기 나만 힘들다고 느껴질 때, 엄마 마음"

에 홀려 구매 했죠~

정말 눈물 콧물 흘리고 낄낄낄 웃고,,,

마음의 요동이 일어났어요!


8월이면 복직을 앞두고 있어

쌍둥이를 몇 개월 전에 어린이집에 적응시켜야 했어요,

마음은 만 3살까지 키우고 싶은데 하는 아쉬움도,,,


이제 복직하면 전혀 가질 수 없는

내 시간들 나도 충분히 갖자!

그동안- 쌍둥이 독박육아- 하지 못 했던

외출도 실컷 해보자!

라는 설레임도,,, 마구 뒤섞여 많이 복잡했죠,


막연하게 생각했어요!

배우고 싶었던 것들도 시도해 볼까?

나를 돌볼 수 있는 시간들을 가져 볼까?

육아서 말고 다른 책도 읽어 볼까?

그 막연한 생각들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게 해줬어요!


  육아서적은 실용서가 아닙니다.

  철학서에 가깝습니다.

  부모 자신이 변하겠다는 마음으로 읽지 않으면

  육아서는 대리 만족을 느낄 뿐입니다.

 

꼭 육아서 뿐 아니라 책에서 얻고자 하는 바가 있다면

"변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봐야 하는 것 같아요.

꼭 염두해 두시고

"극한육아 상담소"를 읽어 보셨으면 해요,


다시 읽은 "극한육아 상담소"는

프롤로그부터 새롭게 와 닿았어요,


  '누군가'의 사연이 '누구나'의 공감으로!

  이 마법같은 일은, 삶의 보편적인 지혜를 깨닫고

​  그 지혜를 내 삶에 투영하기

시작한 후 부터 일어났어요.

  내가 극복한 힘은 내 과거가 물려 받고

  내 미래가 선물 받을 테니까요.

  당신이 엄마가 된 이상 못 이룰 것은 없다.

  엄마가 된 다는 것은

  매 순간 기억하지 않을 수 없는 시절이다.

~  기억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받는 것!~



  엄마가 된다는 것은 육아의 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철학을 찾아나가는 과정이예요,

  내 경험을 의미 있는 것으로 바꾸고 싶은

  엄마들에게 "나의 정체성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 - 찐님의 인터뷰에서 발췌

 

미세스 찐님은 "엄마방송국"이라는 까페를 만들었고,

많은 엄마들에게 기회도 주고 있어요!



아마도 제가 3월 전에 이 책을 만나지 않았다면,

어쩌면 저는 둥이들 어린이집 적응 하며 울때 같이 울며,

우울하고 힘들하기만 하고,

아무것도 실행에 옮기지 못했을꺼예요,


저는 3월 내내 많이 바쁘고

몸이 힘든 시간들이였지만,

정말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냈어요,


제가 배우고 싶은 강의를 신청하고

빠지지 않고 참석해요,

책도 계속 읽으며 배움도 즐거움도 찾고 있어요,

누워있고 싶은 시간들에

누워서라도 책을 봐요,

누워서라도 폰을 들고서 글을 써요,


매일 기록을 남기기 위해

저는 제 일상을, 아이들을,

엄마인 나와 그리고 온전한 제 자신을

정말 많이 들여다 보고 생각하게 됐어요,

그리고 제 남편도 다시 보이기 시작하네요.

육아일기도, 그림책을 읽어 주는 일도, 기록하는 일도

특별한 일, 의미있는 일로 생각이 돼요.


그리고 이러한 일들이 저를 참 기쁘고 활기차게 해줬어요,


"니가 부지런 한 것 아니냐구요?

체력이 좋은것 아니냐구요?"


저는 뭔가 새로운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꾸준히 끝까지 잘 하지 못해요, 강제성이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강제가 아니라, 제가 즐거워서 계속하게 돼요


체력이요? 늦은 나이에 임신 출산을 했고,

제왕절개 출산 후 채 백일도 안 되서 응급수술을 받았어요,

3개월 안에 전신 마취를 두 번 하고,

개복수술과 복강경 수술만으로도 체력은 떨어져요,

그러고도 쭈욱, 쌍둥이를 독박으로 키웠어요,

몸은 불어 불어 만삭 때 몸무게로 늘어났고,

쌍둥이들의 격한 사랑 덕에, 출산 덕에 몸살을 안고 살아요,


그래도 몸이 움직여 지더라구요,

-이제는 건강을 위한 실천들도 해야 겠지요-


몸을 움직이고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나를 위해 좋아하는 일을 하고

나의 생각들을 채우고 실천하는 일들이

힘든 육아 속에서 즐거움을 주니까요,

엄마의 즐거움은 아이들의 즐거움이죠,,,


"극한육아"라는 제목을 보고 책을 집어 들었다면,

분명 힘듬이 있겠지요?


열린 마음으로 책을 보시고

마음이 움직이는 일이나, 본인을 즐겁게 하는 일

한 가지라도 시작해 보세요!

프롤로그의 " 마법같은 일" 꼭!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 해요


책에 추천되어 있는 "엄마가 정말 좋아요/ 미야니시 다쓰야


  이런 엄마라도 좋아한다고 말해줘서 고마워

  태어나 줘서 고마워 엄마는 있잖아,

  네가 정말, 정말, 정말 좋아.

엄마들에게는

- 그 엄마가 어떤 엄마 일지라도,

비록 화를 내는 엄마일지라도-

"자신에게 전부라고 믿고 좋아해주는" 아이(들)가 있어요,

그 무조건적인 사랑 우리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이기도, 또 그래야만 하기도 해요,,,

엄마들이 꼭 행복해져야해요!


"그림책 엄마가 좋아요" 리뷰

http://blog.naver.com/yasi031107/220956436833



 








 


y******0 2017.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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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활력소♡ 실천의지를 갖게 해준 고마운 책
"위로와 활력소♡ 실천의지를 갖게 해준 고마운 책" 내용보기
엄마되기 나만 힘들다고 느껴질 때!엄마 마음편! 극한육아 상담소 미세스 찐 한혜진"엄마가 되면 상상되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그런 상상을만을 하고 있나요?"나는 엄마자격이 없나?왜 이리 힘들어?"자신을 자책하며 힘들어 하고 있나요?" 도대체 왜? 저러는 거야?"내가 사랑하는 여자가보기싫은 모습으로 울었다가 화냈다가도대체 왜저러는지 알수 없어그저 넋놓고 바라보고 있나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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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되기 나만 힘들다고 느껴질 때!
엄마 마음편! 극한육아 상담소 미세스 찐 한혜진

"엄마가 되면 상상되는 행복하고 즐거운 일"
그런 상상을만을 하고 있나요?

"나는 엄마자격이 없나?왜 이리 힘들어?"
자신을 자책하며 힘들어 하고 있나요?

" 도대체 왜? 저러는 거야?"
내가 사랑하는 여자가
보기싫은 모습으로 울었다가 화냈다가
도대체 왜저러는지 알수 없어
그저 넋놓고 바라보고 있나요?

예비 엄마들, 지금 육아에 지쳐 힘겨운 엄마들,
그리고 제가 꼭 권해드리고 싶은
예비 아빠, 아이 낳고 알 수 없는
아내의 변화에 힘겨워하고 있는 남편들,

여기 실랄한 ,,,
육아의 민낯을 낱낱이 밝혀주는 책을 꼭 권해드리고 싶어요!
이 책을 통해 미리 공부하고, 위안받고,
그리고 나의 아내인! 엄마된 여자의 고충을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래요,


이 책은
<극한육아>,<극한육아상담소>포스트
<엄마방송국>블로그,까페를 운영하고 있는
미세스찐! 방송작가였던 한혜진 작가님이쓰신 책이예요.

저도 엄마가 되기 전에는
엄마라는 것이 이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어요...
몸도 마음도 가장 약해져 있는 출산 직후
자신을 챙길 겨를도 없이
아이를 먹이고 재우고 돌보는 일,,,
그것은 정말 "극한"을 경험하게 되는 일이였어요!

육아를 하게 되며 먼저 엄마가 되어
이 힘든 과정을 지나온 지인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저 행복하겠지? 부러워 했을 뿐이였지요!



책은 엄마들의 상담글에
미세스찐님의 답변과 솔루션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육아는 왜 힘들까? 자꾸 눈물이 나요?
자꾸외로워요,엄마자격이 있을까요?"

난 분명 상담글 쓴적 없는데 내 얘기가 책에있지?
남일같지 않아서 눈물도 났다가...

?
이대목 진짜 너무 웃겨서
배꼽빠지게 웃었다가...,,,
너무 현실적 공감 만프로,,,

책을 읽는 동안 누가 날 봤다면
제 정신이 아닌 사람인 걸로,,, 생각했을꺼예요!!!

웃긴 일이든 눈물나는 일이든 세상 엄마들 다 똑같더라구요,

그렇다면,,,
이렇게 힘든 육아 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미세스찐님이 순전히 내맘대로라고 하신
솔루션들에 진심이 느껴지고, 현실성이 있어요!
추천해주시는 책과 글들도
마음에 쏙쏙 꽂히더라구요!

모든게 처음이다.
"딴생각을 해라!"
엄마에너지총량의 법칙 :
엄마가 하루에 쓸 에너지 총량은 정해져있다.
"엄마 기분이 좋으면 그때부터 수월해져요!"
"세줄일기를 쓰세요!"
?
?그녀의 진심이 담긴 조언을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엄마가 되면 또 힘든 것중 하나가,
공부가 필요해서 책도 읽고 정보를 찾아보면
책마다 전문가마다 육아 선배들이 각기 다른 정답을 줘요,
그래서 흔히들 "육아는 정답이 없다"라고 하는데

"육아는 자신만의 명답이 있다!"
?
정말 공감합니다.

엄마되기 전 몰랐던,,,,
"아이를 사랑하는 것 = 무조건 희생!"은 아니라는 것!
"육아용품을 공부하는 것 대신 육아를 공부해야 했던 것"

자신의 내면을 공고히 하고 육아철학을 세워!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이를 잘 양육할 수 있고
엄마가 흔들리지 않아야
아이도 행복할 수 있다는 것!

2년여를 아이 키우며 하나씩 깨닫게 되었던 것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고
실천의지를 불태웠어요!

"단" 육아서를 읽을 때 그것를 철학서라고 생각해야돼요!
저도 처음에는 방법론에만 치우쳐서,,
시행착오를 겪었어요,,,
충분히 생각하며 읽어야 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서
자신만의 정답을 찾고
자신의 아이의 전문가가 돼어주세요!


책 볼 시간이 없다면
육아에 관한 방송들을 보실수 있어요.
요즘은 팟캐스트 통해
들을 수 있는 정보들도 많아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때
책 뒤편에 첨부해 준 책들과
방송들을 하나씩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보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마음이 바쁘네요!
?

"좋아하면 결국은 잘하게 되어있다"
이 대목은 미세스 찐님의 좌우명!이라고
저의 걱정질문에 대한 그녀의 답이였어요!

"극한 육아상담소"는
엄마인 저에게
위로와 활력소와 실천의지를 갖게 해준
정말 고마운 책이예요^^



?


y******0 2017.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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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육아 상담소
"극한육아 상담소" 내용보기
아기를 낳기전에는 아기를 낳고나서 힘들다는 사람들의 말도 잘 들리지않았죠. 그런데 출산후에 직접 겪어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내가 없어진다는 느낌도 힘들었지만 항상 아이옆에 있으면서 불안해 하고 24시간 대기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아기가 커서 좀 낫지만 그때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불안해서 내 고민을 털어놓고싶은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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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낳기전에는 아기를 낳고나서 힘들다는 사람들의 말도 잘 들리지않았죠. 그런데 출산후에 직접 겪어보니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내가 없어진다는 느낌도 힘들었지만 항상 아이옆에 있으면서 불안해 하고 24시간 대기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지금은 아기가 커서 좀 낫지만 그때 생각했습니다. 너무나 불안해서 내 고민을 털어놓고싶은 상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구요. 이 책을 한장한장 읽어보니 저 같은 엄마들이 많은가 봐요. 용기를 얻었습니다.

a*****8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