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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유태인- 특히 교육으로 말할라치면 끝이없고 한번쯤 들어본 이야기가 많을것이다. 엄마들 사이에서 우리 아이 유태인의 가르침으로 진정한 육아에 몰두해보고 싶은 엄마들도 많을것이다. 그런데 여직 내가 읽었던 책들중에서 가장 실용성있고, 의미에 있어서 공감가는 이야기로... 내아이 조금은 남다르고 특별하게 키워보고픈맘일것이다.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자라주기를- 속 깊은 아이로 자라주기를- 생각하는 아이로 키워주기를- 안정적인 아이로 키워주기를- 요 요건들은 인간으로써의 진정한 가르침을 이야기 해준다. 엄마라면 한번쯤 귀담아 들어볼 읽어볼 가르침이 속속히 숨어 잇다. 특히 내가 공감갔던 이야기들 중에서... 남보다 뛰어난 아이보다 남과는 다르게 키워보면 어떨까? 요즘 엄마들이며 부모들 사이에서 보면 내 아이 정석대로 흘러갈려고 하는 모습들을 많이 본다. 가르침에 있어서도 진정 내아이가 바라는게 무엇인지? 내아이가 요구하는게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수 있는 진정한 매력이 여기 유태인의 칭찬교육속에 무궁무진하다. 엄마의 한마디를 통해서 엄마인 나를 다시금 잡아볼수 있는 좋은 명언들이 가득하다. 조금은 달라질수 있는 엄마- 조금은 아이 편에서 마음을 읽어줄수 잇는 엄마로- 내아이의 진정한 행복을 칭찬과 배려로 키워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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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에 많이 메마른 엄마중 하나인 저이기에 유태인의 칭찬교육이라는 제목에 '필사적으로 읽어 봐야할 책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전에 아이 성향좀 알아보고, 어느쪽에 재능이 있는지 알아볼겸 아이 심리검사 기타 등등 검사 받아본 적이있어요~~ 저를 큰 충격에 빠트렸던것 중 하나가 아이가 칭찬에 많이 굶주려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의 양육방식이 옳은 줄만 알고 저의 잣대로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었더라구요 그 일을 계기로 모든 일상에 하루 10번씩은 칭찬해 주자고 굳건히 맘 먹고있었답니다. 하지만 이성과 현실사이에서 다짐은 곧 욕심으로 바뀌고 중심 잡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유태인들의 교육법은 그야말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고, 무엇보다 넘쳐나는 유명한 인재들도 모두 유태인계지요. 남다르고 특별하게 키우는 유태인들이 중요시 하는 자녀 교육법은 우리나라 엄마들하고는 생각에서 부터 많은 차이를 갖고 있더군요. 생각대로 T라는 광고 문구가 스쳐나는 이유는??~^^ 정말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아이들 잘 키웠다는 기준이 뭔지... 그 기준에 따라 배가 항해하는 방향이 달라지듯이, 공부를 가르치는것이 아닌 공부하는법을 가르치라는 말.... 노인 공경으로 경험과 지혜를 높이 사 그 지혜를 배우라는 말... 참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운다. 속깊은 아이로 키운다. 생각하는 아이로 키운다. 안정적인 아이로 키운다.
"사람이 살아 있는 한 누구도 빼앗지 못하는것, 그것은 지식이다" ================================== 그 유명한 탈무드 이야기도 이해를 돕기 위해 간간히 실려있고~ 읽는 내내~ 많은 생각들을 하게 했네요~ 책을 통해~ 저의 의식 체계부터 다시 가다듬고 행복하고 건강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아이들 교육지도에 있어서 옳바른 마인드로 함께~ 지켜가야겠어요~^^ 좋은책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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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칭찬 알면서도 아이에게 칭찬이 너무도 인색한^^;;; 마음 먹고 오늘은 칭찬을 해야지 하다가도 너무도 어색한 칭찬.. 그러나 이 책은 즐겁게 배우는 아이, 속 깊은 아이, 생각하는 아이, 안정적인 아이로 키우려면 각각에 맞는 교육 방식이 들어있다. 유태인의 교육법은 워낙 많이 알려져 있지만 이책을 읽어나가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 그러나 무조건적인 칭찬.. 그것은 약이 아니라 화가 된다는 것을 엄마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배웠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와 일본 그리고 유태인 자녀 교육법을 비교하며 남다르고 특별한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칭찬 교육법이 53가지나 나와 있다.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보면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적절히 이용한다면 아이의 개성도 살리면서 재능도 키워 줄 나만의 방법을 찾을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겠지만 아마도 칭찬을 싫어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는 아이가 공부를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을 깨달았다. 아끼고 절약하는 습관부터 약속을 지키는 습관 그리고 남을 베려하는 마음 등등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일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찾아봐야 겠다. 칭찬교육이라 해서 칭찬 법이 나와 있으려니 했던 나의 착각을 유태인들의 칭찬 교육 법으로 당연하게 생각했던 사소한 것부터 실천하기 어려운 것까지 너무도 자세하게 나와있어 울 아이들에게 너무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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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자신감, 자존감은 칭찬이다. 학교생활에서나 어디를 가든지 생활할수 있는힘이 칭찬이다. 그런데, 이 힘은 저절로 만들어지는것이 아니라 가정에서 나오는 원동력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한다라는 말처럼 아이들이 잘해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칭찬하는것 아이들의 무한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끌어 주는 책이며 성경은 종교를 갖지 않아도 누구나 읽을수 있는 베스트셀러이다. 책에 나와 있는 성경구절을 꼭 기억하고 특히 엄마의 한마디글은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 글이다.
아이들이 공부잘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거고 아이들이 공부못하는 것은 질책만 하는데 이제부터는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겠다.
우리아이들이 춤추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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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표지를 보고 무엇을 의미 할까? 한손으로는 아이와 스킨쉽이면서 사랑의 표현을 다른 한손은 물건을 챙기는 부모의 모습이다.
이표지를 보며 내 아이에게 얼마나 스킨쉽과 이야기를 했을까? 하루에 3분정도만 이야기 한다는 통계에 나역시 한숨을 쉬고 말았다. 난 잘하고 있나? 칭찬과 사랑을 주고 있나? 머리를 때리지 않는다는 말에 우린 조금만 잘못에 꿀밤으로 머리에 상처를 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나의 자세가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우리의 아이들이 유태인들 처럼은 아니라도 조금의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길 바라고 싶은 책이다.
탈무드 라는 책을 아이에게 일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최고의 아이들이 성인으로 자라려면, 부모와 선생님의 역활이 정말로 중요하는 사실을 알게 해 주었다. "랍비" 라는 말이 그냥 생기지 않은 것이다. 모든 사고의 차이 여러 생각의 차이로 아이를 키워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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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교육이라는 책표지가 넘 맘에 들었고 세상에서 우수한 민족의 교육이라는 점이 더더욱 맘에들어 이제 돌쟁이를 둔 부모로 너무도 예쁜 울아이를 남다르게 길를수 있다는 생각에 가득차 선택했다 역시 초보 엄마인 나에게 너무도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운다란 내용엔 우리아이를 놀면서도 배우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알게되었고 속 깊은 아이로 키운다란 내용에선 마음이 따뜻한 내면이 충실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알게 되었으며 생각하는 아이로 키운다에선 한살 전 아이의 외출을 삼간다란 내용을 읽으며 우린 아이에게 많은것을 보여주며 경험케하기 위한다며 외출이 많은점과 상반된 내용이였으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주었다 마지막 단락인 안정적인 아이로 키운다에선 가족 구성원이 함께 노력하고 끈끈한 유대감으로 우리 아이를 남다르고 특별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알수 있었다. 너무도 좋은 책을 아름다운 가을에 접하고 읽게되어 너무도 뿌듯하고 기분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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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항상 건강하고,지혜롭고 훌륭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은 한결같이 부모들의 마음일 것이다. 6학년,3학년을 둔 부모로써 아이들 키우기가 정말 어렵다는걸 새삼 느끼는 요즘~ <유태인의 칭찬교육53>을 읽고 우리 아이들에게 대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난 아이들이 조금 잘못하면 꿀밤을 주곤 했지만 이젠 머리엔 전혀 손을 대지 않고,꾸중을 하고도 마음을 달래주며 꼭 껴안아 준다.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확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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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의 교육법은 워낙 많이 알려져 있어 새로울게 없을 것 같지만 읽을때마다 새록새록 새로운 유태인 교육법을 배우게 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으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했던 칭찬에 대해서는 강조하지 않아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칭찬과 격려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무조건 칭찬만 하면 좋은 것인가? 무엇이든 과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 걸 아이를 키우면서 알게 되었다. 노벨상 수상자 가운데 상당수가 유태인이며, 세계를 움직이는 각계 각층의 지도자 가운데 유태인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유태인의 우수한 민족성 뿐만 아니라 유태인의 자녀교육 방법 중 효과적인 칭찬교육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어졌다.
"유태인 엄마는 칭찬으로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살려준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 일본과 유태인의 생활속 자녀교육법을 비교해가면서 남다르고 특별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칭찬교육 방법 53가지를 들려준다. 하나하나 곱씹어 보고 되집어 보면서 내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살릴 수 있는 나만의 교육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유태인은 아이에게 히브리어 스물두자를 가르칠때 손가락에 꿀을 묻혀 스물두자를 써내려 간다고 한다. 꿀을 바른 의미는 '배움이란 꿀처럼 달고 맛있는 것'이란는 걸 아이들에게 심어주기 위해서란다. 역시나 지혜로운 유태인들이다. 또한 아이가 학교에 갈때 '듣기보다는 질문을 더 많이 하여라'란 인사말을 한다고 한다. 유태인은 듣기만 하는 교육은 아이를 소극적 자세로 만든다고 한다. 적극적으로 질문하면서 수업에 임하는 아이가 학업능률도 오르고 공부도 즐겁게 할 수 있다고 한다. 즉 배움을 즐기는 아이로 키우라고 한다. 이 교육법이 맞는 이야기이지만 우리나라 학교현장에서 얼마나 실용성이 있을까?란 의문점이 들기도 했다. 아이의 잦은 질문은 수업에 방해가 된다며 학습분위기를 흐리는 아이로 낙인 찍히지는 않을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집에서 만이라도 아이의 호기심 불씨가 꺼지지 않게 부모가 가장 많이 노력해야 할 부분인것 같다.
이외에도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은 그 자리에서 바로 엄하게 꾸짖고 잘못된 행동은 수정을 해주어야 하며, 선행을 베풀 줄 알고, 어른 공경할 줄 아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위인의 삶을 들려줌으로써 아이에게 인생의 멘토역할을 할 수 있도록 부모들의 자녀교육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잇다.
우리나라에서 몇명의 아이나 공부를 즐기면서 할까? 대학을 가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배움은 꿀처럼 달다는 유태인의 지혜를 들려주어야겠다. 특별한 아이는 아이더라도 인정많고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엄마의 한마디>를 자주 들려주어야 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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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다르고 특별한 아이로 키우는 유태인의 칭찬교육 53 >>
유태인 교육법. 그것을 자세히 알고 싶다는 생각은 엄마라면 누구나 해봤을텐데 그 이유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유태인들이 많기 때문이다. 미국 유명 대학의 교수중 30퍼센트, 세계 노벨상 수상자 중 약 20퍼센트가 유태인이라니 이런 수치가 아니더라도 유태인들이 뛰어나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듯. 조국 없이 떠돌던 힘든 그들의 역사속에서도 유태인들이 지금 세상에 주목받고 있는건 처음부터 남달랐던 '유태인식 자녀교육법'으로 키워웠기에 가능하다고 하겠다. 그들의 특별한 교육법을 잘 알면 아이를 키울때 도움이 많이 될거란 기대와 함께 책속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게 되었다.
소재목 53개만 봐도 생각이 달라질 아이를 위해 바뀌어야 할 생각들.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고, 속깊은 아이로 키우고,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며, 안정적인 아이로 키울수 있는 이야기가 여기 있다.
어쩜 처음부터 생각이 달라보인다. 잘 듣기 보다 더 많이 질문하라고 하는 말이 와닿았다. 학교에 보내면서 가장 강조하는건 "선생님 말씀 잘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이런말은 누구나 할듯한데 그렇게 잘~ 듣는것보다 궁금한것은 주저없이 질문하고, 모르고 지나치지 말라고 하는데 거기서부터 공부를 하려는 적극성이 나오는듯. 실제로 소극적인 아이보다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더 많은것을 얻는건 사실인것 같다. 그것이 성격이 아니라 자세라고 한다면 아이와 조금씩 연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부모도 쉬지 않고 배우면서 장난감 하나를 고르더라도 교육을 생각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부모가 몸소 보여줘야 한다. 많은 잔소리보다 몸소 보여주는 모범적인 행동이 아이에게 더 큰 효과가 있다는것이다. 공부를 잘하는것처럼 중요한 바른 아이로 키우는 것또한 중요하고, 엄마가 훈육을 할때도 애정이 깃들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형상화하기보다 추상적인 사고력을 키우면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커다란 세상이 생길것이다. "세상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것들이 있단다.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우면 알게 될 거야" 일부러라도 이야기해줘야 겠다! 가족의 유대감도 중요하니 식탁에서 텔레비전을 보거나 하는것 안되고, 바른 생활습관들이 아이를 안정적으로 키울수 있는 기본이 된다고 한다.
"엄마의 한마디"는 따로 정리해서 자주 아이에게 말해주려 노력해야겠다. 우리가 잘 아는 인물인 에디슨, 프로이트, 스필버그, 델을 소개하고 그들이 그렇게 될수 밖에 없었음을...배울수 있었다.
생활습관에서부터, 어른들이 아이를 대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볼수 있게 부모가 도와줘야 할부분, 어른을 공경 하는것까지... 생활전반을 모두 짚어주는데 생각하면 특별할것도 없을 사소한 일들인데 더 깊이 생각하면 그렇게 특별함이 없는것 중에 아주 작은것도 아이를 위해 애쓴다면 발전적으로 바뀔수 있는것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엄마의 작은 생각의 변화들이 아이를 행복하게 만든다는것을... 아이를 많이 사랑해주고, 많이 칭찬해주며, 노력하는 부모가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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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한번더 생각하게 한다.
유태인들은 탈무드를 읽으면서도 계속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또 다른사람에게 전하는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만약에 한 몸에 머리가 둘인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은 두 사람일까, 한 사람일까?" 이 질문에 아이들은 나름대로 여러가지 생각해 내면서 사고력을 기른다고 한다. 사실 아이가 정답을 찾아내고 생각을 하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 시간을 참아내지 못할때가 많다. 그래서 먼저 가르쳐주고 엄마가 해주는 경우가 많은것이 우리집만은 아닐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하고 "아!!", "그래" 공감가는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이들을 키우면서 힘든점도 그렇고 "이렇땐 이렇게 해야되구나 ..." 나의 엄마처럼, 나의 스승처럼 하나씩 이야기해준다. 위의 질문에 탈무드에서는 뜨거운 물수건을 한쪽 머리에 얹었을 때 양쪾 모두 비명을 지르면 한 사람이고, 한쪽만 비며을 지르면 두 사람이라고한다. 정답은 간단하지만 정답이 나오기 까지 .. 꽤 많은 고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유태인의 칭찬교육은 아이를 즐겁게 배우는 아이로 키우기, 속 깊은 아이로 키우기, 생각하는 아이로 키우기, 안정적인 아이로 키우기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으며 세기의 발명가 에디슨, 꿈의 해석을 쓴 프로이트, 세계적인 감독이된 스필버그, IT 갑부 델이야기들로 부모의 교육이 아이를 어떻게 성장하게 하는지 보여주고 있답니다.
부모를 위한 자녀교육서이지만 그림책같다는 느낌도 들었답니다. 등장하는 그림들로 인해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아이의 마음에는 미련한 것이 얽혔으나 징계하는 채찍이 이를 멀리 쫓아 내리라. -<잠언>22장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드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잠엄>2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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