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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악명이 높은 J노블에서 발간되는 작품인 RIGHT X LIGHT (라이트 X 라이트)입니다. 중간중간에 출간이 늦어질때가 있어서 후속권이 안나오나 걱정도 했었습니다만 꾸준히 나와주고 있어서 매우 고마운 작품입니다. 아직 다 읽지 못한 관계로 책소개로 리뷰를 대신하겠습니다. “오빠, 괜찮아. 분명 전부 다 되찾을 수 있어.” 마음속에서 유이의 목소리가 들려와, 나는 오른쪽 손목에 찬 은색 팔찌를 어루만진다……. 유이는 여기에 있다. '마은의 사슬'의 힘을 가진 내 여동생. 그리고 내 옆에는 어깨까지 내려오는 윤기 흐르는 흑발에 투명하리만치 하얀 피부를 가진 소녀ㅡ. '방주'에서 함께 싸웠던 동료 토모즈키 미유. 내 클래스메이트, 내가 처음으로 ‘가까워지고 싶다’고 생각했던 사람. 그리고 지금은ㅡ. 케이스케와 미유가 흐르는 별의 용을 타고 다시 미카사 시를 향해 돌아간다! 마침내 시작되는 '군집'의 당수 에녹과의 복수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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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으로 클라이맥스에 돌입한 라이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독특한 설정의 작품이었는데요! 이번권에서 클라이맥스로 돌입! 아마 다음권정도면 완결이 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3부도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1부에서 설마 그렇게 통수를 칠줄은 몰랐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조심스럽게 3부를 예상해 봅니다! 아니 내주세요! 힘내라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