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읽어보고 싶은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시리즈
의도한 것이 아닌데...
그걸 다 알면서도 선우의 마음이 다칠까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돌아가신 아빠... 누구하나 아프지 않은 사람이 없는...
글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정직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 살면서 얕은 수로... 남을 속이며...
내 아이에게 자주자주 읽어주어야겠다.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시리즈 |
|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 열다섯번째 이야기다. 정직이란,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 규칙과 질서를 스스로 잘 지키는 것, 스스로의 양심을 깨끗이 지켜 나가는 것,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란다. |
|
요즘 많은 어린이 계발동화 시리즈가 나와 아이들에게 인성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중에서 이번에 보게된 '정직'은 그 책들중 기본이 되고 바탕이 되는 덕목이라는 생각이 든다. 피노키오나 양치기소년등의 동화를 읽으며 정직함에 대해서 교훈도 배워왔다.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의 양심에 대한 솔직함과 당당함... 아이들이 커가면서 엄마에게 말하고 싶지 않은 비밀도 많이 생기고 거짓말도 늘어가는 것 같다. 한동안 거짓말로 인해 아이와 갈등하고 고민하고 걱정한때가 있었다. 처음 거짓말을 할때 두렵기도 하고 떨리기도 했지만 점차 잦아지다 보면 스스로를 정당화 시켜서 무뎌지는것 같다. 이 책이 정직이라는 딱딱한 단어속에서 감동을 주는 것은 주인공 선우의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처럼 공감이 되어서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몸으로 때우기 좋아해 붙여진 별명 '몸빵파'의 두목 선우는 아빠가 미국에서 공부하고 계신줄 알고 친구들에게 자랑하지만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에 친구들에게 사실을 얘기하지 못한채 갈등하게 되는데... 친구들을 속이고 있다는 것에 마음이 아프고 말하지 못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스스로를 속이고 있다는 생각이 선우를 더욱 힘들고 슬프게 했을 것이다. 일부러 한 거짓말은 아니지만 친구들이 아빠이야기를 할때마다 가슴졸이며 털어놓치 못했을 선우의 세심한 갈등의 이야기가 책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솔직한 사람이 신뢰를 쌓을 수 있고 그 신뢰는 인간관계에서 중요하며 신뢰가 가는 사람에겐 그만큼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그 기회는 성공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 또한 내가 정직하지 않다면 곤경에 처했을때 아무도 손을 내밀어 주지 않을 것이다. 양치기 소년처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지 않고 잘못을 인정하고 고쳐나갈때 가치있는 자신을 만들어갈 것이며 한발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정직은 우리 아이들이 옭도고 더 크게 자라날 수 있는 토양과도 같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한 권의 책으로 말미암아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
|
초등학교 3학년 딸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입니다. 처음에는 도서관에서 한권 두권 빌려 읽었는데 자꾸 읽고 싶다고 해서 소장하게 된 책 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많은 가르침을 주는 책 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배려, 화해, 끈기, 나눔, 자울, 약속, 청소부 밥, 경청, 용기, 절제, 좋은 습관, 자신감, 리더쉽, 성취 그리고 정직 입니다.
정직한 살망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정직은 내가 올곧고 더 크게 자라날 수 있는 토양과 같습니다. 나무가 자랄 떄 어떤 토양에서 자라느냐에 따라 달라지듯이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먼 미래에 어떤 사람으로 성장할지 결정됩니다. 거짓된 사람은 결코 크게 성장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신뢰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건강한 토양, 즉 정직한 마음을 가질 때만이 더 크게 자랄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바르게 살아가는 힘을 가르쳐 주는 책 입니다 |
|
툭하면 뻔한 거짓말을 하는 큰아이가 걱정스러웠습니다. 가벼운 거짓말이니...좀 크면 괜찮겠지..하고 위안삼은게 크게 번진것 같았습니다. 큰아이와 함께 읽을 생각으로 어린이를 위한 정직을 만나 보았네요~ 위즈덤하우스의 자기계발동화는 동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깨달음을 안겨준다는 점에서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번 책에서 만나보는 아이는 선우입니다. 선우는 미국에 계시는 아빠에게 곧 갈 생각에 공부도 뒷전이고 몽빵파(모든것을 몸으로 때운다!!^^)두목의 역할을 톡톡히 하며 미국이란 별명으로도 불리웁니다. 종기 형과의 약속으로 자꾸만 거짓말을 하게 되는 선우는 그나마 절친한 여자친구인 지은이가 있어 좋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진짜로 아빠가 미국에 있을까라는 의문을 품게 되고 조금씩 드러나는 진실에 힘겨워하게 됩니다. 스스로의 양심을 깨끗이 지키지 못하게 되었음에 자책하지만 자꾸만 더 거짓말을 하게 되고 결국엔 마음의 병이 되고 맙니다. 친구들에게 자랑한 아빠가 보낸 미국 엽서는 이모가 마련은 해주었지만 더이상 거짓말은 싫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진실을 이야기하려 하는데... 이 책에서는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성,정직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선우 이야기를 통해 규칙과 질서를 지키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스스로의 양심을 깨끗이 지켜나가는것,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선우가 선생님께 일기 검사 하는것을 반대하는 일기를 쓰는것을 유심히 읽더니 정말 공감되는 글이라고 박수를 치네요~ㅎㅎ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 더욱 현실감있게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 책을 계기로 우리 아이가 정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게 된것 같네요~^^ |
|
정직을 읽고 나서 우리아들 앞으로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거짓은 언젠가는 다 밝혀져서 상대방을 아프게 하거나 자신에게 해를 입힌다고 그래서 거짓말을 나쁜거니까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엄마가 말해주는 것보다 자기가 직접 책을 읽고 스스로 터득을 하니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
|
![]()
정직에 대해서 이렇게 오래 생각해 볼 기회가 없었던것 같다. 특별한 사건이 있기전에 아이들에게도 또 나 스스로에게도 정직이란 단어를 깊히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는 것이 좀 의아스러웠다.. 세상을 살아가고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면서 가장 기본적인 필수가 "정직"인데 정확하게 지키고 살아가는 것이 요즘 세상은 바보같은 취급을 받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융통성 없는 사람으로 답답해 보이기도 할 거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이 책은 이런 내 생각을 뒤엎고 정직이란 의미를 내 머리속에 정립시켜준 책이었다.
선우에 비밀.... 1년후면 미국에 계신아빠에게도 갈거라고 공부도 안하던 몸짱파 두목 선우가 엄마에 거짓말을 알게 되면서 힘겨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그런 선우에게 늘 주위분들이 힘이 되어주고 있는데... 친구들에게 진실을 말 못하고 있어 힘들어 하던 선우가 드디어 진실을 친구들에게 털어 놓았는데 이미 알고 있던 친구들이 모른척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다들 눈물을 흘리는 그림은 맘 한쪽이 훈훈하게 해주었다.. 아빠의 죽음이 선우을 구하기 위한 사고였기에 가족들 모두 선우를 생각해서 거짓말을 햇어야 했다는 사실을 할아버지에게 듣게 된 선우에 맘이 얼마나 아팠을까? 자식을 키우는 엄마라서 그런지 더욱더 짠했다.. ![]()
책 속에 그림이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는데..참 편한느낌과 책 속 내용표현을 너무나 잘 나타내 주고 있어 그림을 보는것만으로 흐뭇해지는 책이다. 단락마다 숙제..정직한 이물 조사하기를 통해 위인들에 정직에 관한 일화도 소개시켜주고 정직법칙을 쪽지같은 메모로 한번더 되어 있어 정리가 되는 느낌을 받았다..
선우 아빠가 병원에서 아들에게 남긴 시
별
가령 너희 엄마와 아빠가 죽어 하늘의 별이 되었다고 하자 그러면 항시 너희들의 밤과 낮을 지키겠지 우리들의 눈에는 오로지 너희들만 보일 테니까
그러나 너희들이 그 수많은 별들 중에 과연 우리를 알아 볼 수 있을까? 한 두번쯤은 하늘을 향해 고개를 들겠지만 세번째쯤이면 고개를 땅으로 내려 꺾겠지 너희들 엄마 아빠가 그랬던 것처럼..
부모에 맘을 너무나 잘 표현한 시에 감동을 받았다. 아이들과 함께 누가 보든 안보든 상관없이 정해진 규칙을 잘 지키고 스스로 정직한 사람이 되기로 약속도 해보고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감사하게 생각할 수 잇엇던 시간을 준 책이였어요.. |
|
바르게 살아가는 힘 - 정직 정직한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수많은 거짓을 행합니다. 하지만 결국 그 모든 거짓은 우리의 삶을 일그러뜨리고 당장의 이익보다 더 큰 불행을 가져오게 됩니다. 정직은 우리 아이들이 올곧고 더 크게 자라날 수있는 토양과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요즘 같은 경쟁 시대에서 자칫 소홀히 여길 수 있는 정직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새롭게 발견하고,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마음과 대화 연구소 소장 이민식 -
아이를 키우면서 인성교육에 신경을 쓰지만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정답을 모를때가 참 많아요 초등학교에서도 선생님에 따라 인성교육을 중요시여겨 교육을 철저하게 시키는 분도 계시지만 기본적인 인성교육 만 시키는 분들도 계시지요.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해 나름대로 가르치지만 특히나 정직에 관해서는 아리쏭~할때도 있더라구요 선의의 거짓말이라는것도 살다보니 필요할때가 있더라구요..그치만 아직 선의의 거짓말에 대해선 따로 가르치는건 없답니다. 거짓말은 가르치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아직은 선의의 거짓말에 관해서 이야기 하면 더욱더 혼란스럽겠죠~^^ 맞벌이를 하다보니 초등학생 딸램이 혼자있는 시간이 참 많지요..물론 학원을 다니지만 짬짬이 혼자있는 시간활용 문제로 걱정이 많답니다. 조금이라도 더 놀고 공부한것처럼 엄마를 속여 야단맞지 않으려는 딸램과 학습한 결과물을 놓고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놀고도 공부했다고 거짓말을 하는것은 아닌지 ... 체크하는 엄마.... 잘못을 들키지 않으려고 거짓말을 하는 딸램과 작은것 하나 속으려하지 않는 저와의 기싸움이 있기도 하지요 행여나 아이의 거짓말을 눈치채지 못해서 아이가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는건 아닌지가 가장 걱정이 된답니다. 놀고싶을땐 놀고 스스로 해야할 일은 최선을 다해서 하면 된다고, 절대로 눈치를 보며 거짓말은 하지 말라고 가르치고 있지만 순간적인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더군다나 6살터울의 개구쟁이 동생은 거짓말의 원인 이기도 하지요... 물건을 함부로 만지는 동생 때문에 야단맞는다는 생각에 한대라도 쥐어박으면 엄마한테 혼날까봐 거짓말은 당연(?) 한 일이 되기도 하지요. 그런 아이에게 거짓말을 통해서 잠깐의 위기는 모면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거짓말로 인해 얻은 작은 기쁨 보다는 후에 더 큰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것을 늘 가르치지만 엄마한테 혼나야하는 위기의 순간에는 그냥 줄줄줄 흘러 나오는 핑계와 거짓말들......잔소리처럼 귓전에만 맴도는 가르침 보다는 책을 통해서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하는게 백배의 효과가 있는듯 해요 . 그런면에서 위즈덤 하우스의 어린이 자기계발시리즈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주인공 선우는 평범한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아주 흡사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가 선우의 모습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선우의 심리 상태를 생생하게 묘사했기 때문에 아이가 책에 더욱더 몰입하게 되는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선우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정직함의 중요성을 본인 스스로 깨닳을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좋은 가르침을 주는책 이지만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는 스토리전개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네요 중간중간 삽입된 그림은 내용을 이해하고 몰입하는데 톡톡한 몫을 하지요~ 글밥이 많은 책이라 한자리에 앉아서 읽기는 무리지만 다시 연결해서 읽고싶어 할만큼 재미있는 소재네요 아마도 주인공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이 흡사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책을 읽으면서 함께 배워갈 수 있는것들이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알고 있지만 지키기 힘든것들을 책을 통해 배워볼 수 있는 좋은시간을 가졌네요 위즈덤하우스의 책은 아이 뿐만 아니라 저 역시도 많은것을 깨우치게 만들어 준답니다. 미처 알지 못해 실천하지 못했던것들...그리고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힘들었던 것들을 책을 통해 다시한번 마음을 가다듬고 올바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직한 책 입니다.
정직한 인물들의 성공스토리를 보며 스스로 정직함의 중요성을 알고 가슴깊이 새길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
|
아이들이 자라면서 자기만의 소중한 비밀을 지키기위해 본의아니게 거짓말을 종종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