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의 음악은 한마디로 즐겁다. 물론 이번 앨범은 발라드와 댄스의 비율을 50:50으로 해서 꽤 듣기 편하다. 그냥 전체적으로 한번 들어봤을 때.. 아주 좋다라고 할 수는 없더라도.. 어, 괜찮네. 하는 정도의 앨범은 된다고 생각한다. 1집부터 3집까지의 그들의 음악을 들어보면.. 하이에너지 장르가 꽤나 강하다. 물론 예외의 노래들도 꽤 있다. 하지만 타이틀로 내세웠던 노래들을 보면 주로 그렇다. 그것이 그들만의 개성이고 특성이었다. 아니, 그들만의 음악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대중들에게는 외면당했다. 그리고 낸 4집은 추모분위기로 인해 꽤나 조용한 분위기다. 솔직히 4집의 타이틀이 왜 비여야 하는지 나는 개인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추모 분위기라면 차라리 good bye my friend가 더 낫다. 강타를 내세운 전략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리고 나온 앨범이 5집이다. 이번 앨범은 대중성을 추구하고 있다. 듣기 편한하고.. 무엇보다 대중적이고.. 그들만의 색깔이 없다고 한 분들도 계시던데.. 그들의 앨범을 1집부터 쭉 들어보라.. 특히 3집부터 수록된 멤버 자작곡들을.. (물론 3집의 자작곡은 천명훈의 2곡 밖에는 없다.) 차근차근 쌓아온 실력으로 그들은..4집에는 더 많은 자작곡들을 실었고 5집은 거의 모든 곡이 멤버 자작곡이다. 특히, 천명훈의 비중은 무시할 수 없다. 어쩌면 NRG의 시작은 지금이 아닐까 싶다. 꼭 5집이라고 해서 그들의 색깔이 있어야 하는가? 그들의 처음 색깔은 하이에너지였고.. 그건 대중들의 무시로 실패했다. 그리고 지금 NRG는 다시 일어서는 중이다. 그들의 색깔은 곧 확연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나는 감히 말하고 싶다. |
| 예전에 이성진이 하던 "하모하모"때부터 보아오던 팬중 하나예요. 이번 앨범 정말 좋더라구요. 주접이라고 놀림을 받던 이성진의 미성과 다른 맴버들의 조화로운 호흡. 거기에 코러스 넣어주시는 분들의 목소리까지. 너무 너무 좋구요, 랩을 어쩌면 그렇게 바른 발음으로 하는지. 정확한 발음덕분으로 한귀에 들어온답니다. 하나 구입하셔도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첫번째부터 마지막까지 가사도 노래도 가수도 정말 좋구요, 실력도 많이 향상된것도 같구요. 한류열풍을 더욱더 좋은 방향으로 만들기 위한 중국어 가사도 좋구요. 오늘도 들으면서 집에 갈 거예요. |
| 엔알지.. 5인조그룹에서 이제 4인조로 탈바꿈한 그들.. 중국에서 지금 한참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의 기둥 한가운데서 우뚝 솟아있는 그들이 또다른 앨범을 발매했다. 좀더 낳은 좀더 좋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아직은 조금 네명이라는 자리가 어색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런 그들의 노력이 더욱 기분 좋게만 느껴진다. 주접브라더스.. 장미의 전쟁 각종 TV에 MC등으로 우리를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만들어준 이성진이 음악 프로그램에 나와 그동안 보여주었던 주접의 이미지가 아닌 정말 한 음악에 종사하는 듯한 모습.. 그런 진지한 모습이 아직은 낯설기만 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직업을 그렇게 진지하게 할수 잇다는 것에 다시 한번 박수를 보내고 싶다. 좀더 성숙해질수 있도록 좀더 많은 것을 할수 있도록 좀더 많은 성숙을 거듭할 NRG를 기대한다 |
| 아주 오래.. 아무 큰 공백을 깨고는 NRG가 다시 컴백을 했다. 조금더 성숙해지고 조금더 익숙해진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졌다. 이제 서서히 사라진 한 멤버의 비어있는 자리를 조금씩 채워지고 있는 기분이 들었다. 이성진이 그동안 각종 오락프로그램과 여러 가지 프로에서 우리들을 기쁘게 해주고 여러가지로 우리들을 재미있게 해주는 덕분에 NRG 다시 컴백이라는 말이 어색하기만 느껴졌다. 언제나 보는 이성진이기에 언제나 같이 있을꺼라 생각했던 NRG멤버 들이기에 조금은 더 익숙해질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앨범은 내고 나서 곧바로 중국에서도 발매가 된다고 한다. 중국에서의 발매.. 한류열풍의 또하나의 주역이랄수 있는 NRG의 인기를 다시 한번 느낄수 있을것 같다. 좀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올 NRG 그들의 이번 음반도 대박이 나길.. |
| 오랫동안의 공백을 깨고 N.R.G 5집이 나왔다. 댄스곡50:발라드50으로 구성되어있는 이번 5집은 오랜기간 음반작업을 한만큼 듣는이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곡들이 가득하다. 타이틀곡인 hitsong은 경쾌한 리듬의 funk장르의 곡으로 '주접'이라며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도 '간혹'있는 듯 한데 그것은 N.R.G의 노래를 듣는 사람들이 'hitsong'이라는 곡을 더 즐겁게 느낄수 있도록 배려하는 N.R.G만의 무대매너라고 생각하고싶다. 그리고 hitsong이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미디움템포의 발라드곡'용서'는 곡뿐만아니라 가사까지 사람들의 마음에 와 닿는 곡이다. 용서이외에 '하루'_'Remember'등도 애절하면서도 여운을 남기는듯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 곡이다. 긴 공백기간 동안 N.R.G는 '단순히' 인기를 얻기위해 오락프로그램에 출연한것이 아니다. 팬들또한 한가지만 잘하는 N.R.G보다는 여러방면에서 완벽한 N.R.G를 원한다. 타 신인가수들과 비교하는것 조차 거부하고싶다. 이번 5집에는 맴버들의 작사.작곡한 곡이 80%이상으로 수록된 14곡 모두 완성도가 높다고 할수있다. 이번 5집을 통해 가수면 가수 다방면에 완벽한 N.R.G.라는 것이 입증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앨범에서 단한가지 아쉬운점이있다면 음반케이스가 따로 없어 보관하기가 힘들것같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듣는이에게 부담주지 않으면서 공감할수 있고 즐길수 있는 곡들이 가득한 음반이라고 생각한다. |
| 오랫만에 5집 앨범을 들고 찾아온 NRG... 개인적으로 NRG를 좋아하는 팬은 아니지만... 주접(?) 이성진은 좋아한답니다. ^o^ 첫번째 트랙의 [용서]는 발라드 곡으로 댄스그룹이 아닌... 발라드 그룹이라고 해도 괜찮을 정도의 수작입니다. 그리고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된 중국어 버전(아마도 중국 팬들을 위한게 아닌가 싶네요. ^^;)은 우리말과는 다른 색다른 맛(?)을 줍니다. 세번째 트랙의 [Hit Song]은 경쾌한 댄스 곡으로 80년대 디스코를 떠올리게 하더군요. ^o^ 전체적으로 댄스곡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기분 전환으로 경쾌하게 듣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