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서 사면서 엄마 몰래 클릭비 4집을 끼워서 샀죠--;(엄마 미안혀)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호석이 오빠도 빠지고....7명에서 4명으로 바뀌다 보니 클릭비 멤버들도 심적으로 많은 부담이 되었는지 이번 앨범의 공백이 약간은 길어졌지요... 하지만 기나긴 공백기간 만큼이나 정말 좋아진 앨범으로 다가와서 팬의 입장에선 정말 좋더라구요... 모든 곡을 방송활동을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요=ㅁ=;; 아이돌이라는 이미지에서 이젠 성인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노력하는 우리 클릭비 오빠들~ 이번 앨범에도 엄청난 노력을 했으니깐 사실려고 했던 분들!꼭 사세요~ |
| 요즘 컴백으로 사랑받고 있는 인기그룹.. 클릭비 다시 돌아옴에 팬들을 기쁘게 해준 클릭비.. 아슬아슬한.. 위기에 놓여 있었던..7인조에서 4인조로 변화를 준 클릭비가 4집을 들고 다시 왔다는 거 자체부터 기쁘지만요. 7명으로 4장의 앨범을 냈던... 그들이지만 앨범 구석구석이 많이..비어있는거 같구 되게 허전해보이더라구요... 하지만... 항상..즐겁게 해주시는 클릭비이기에... 이번의 기대주 상혁씨...의 노래실력... 캡짱이었습니다. 아까운.. 목소리의 호석씨와 톤이 비슷해 호석씨의 빈자리를 채워주시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얼마만에 다시 마이크를 잡아보는 겁니까? ㅋㅋ "상혁씨 축하해요" 로또퍼머를 하신 클릭비의 김상혁씨.. 4집앨범도;; 로또복권처럼 대박나가길 빌께요;; 카우보이라는 곡으로 인사를 한 클릭비... 만능엔터테이네.. 오종혁씨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느낌이 좋고... 자기의 주장이 뚜렷한 곡 같았어요.. 마지막 트랙의..7-3=7.. 3명의 멤버들을 빈자리를 채워주는 거 같은 곡... 그런 멤버들과.. nizi의 이야기.. 감동적이었답니다. 이번 앨범이 클릭비의 앨범중 제일 빵빵하다는 걸 알게 되었구 멤버들의.. 흔적이.. 이곳저곳에서 느껴졌고 탈퇴하신.. 노민혁군까지 곡을 주셨으며 고작 약간의 한숨과 약간의 눈물뿐...의 나레이션은 핑클의 이효리씨가 해주셨습니다. 다른 곡들도 분위기 좋고 들을만 하니.. 하나씩 장만해보는게.. 좋을듯 싶네요.. 후회란 없습니다. ☆★4명이라서.. 뭔가 허전해보이는 클릭비지만 새로운 도전을 한 클릭비에게 많은 박수보내드립니다.★☆ |
| 3.5집 활동할 때까지 긴 공백을 가져본적 없는 클릭비가, 1년여의 공백을 깨고 드디어 4집을 냈다. 개인사정으로 3명의 멤버가 빠져 팬 입장에서는 좀, 허전하고 쓸쓸하긴 하지만. 클릭비 5장의 앨범 중 가장 '들을만한' 앨범이다. 이전 앨범들은 공백이 짧아 멤버들의 참여도도 일부에 제한되어 있었고 10곡을 메우자.는 식의 느낌이 많이 났었던 반면 이번 4집은 전부 타이틀곡으로 밀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음악적으로 많이 성숙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평소 미소년 그룹의 이미지를 벗고, 남자가 되어 한층 더 깊은 보이스를 선보이는 클릭비. 산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이다. 타이틀곡이 파워풀한 댄스곡이긴 하나, 4집 앨범의 수록곡들은 다 편안하고,. 부담가지 않아서 드라이브 할때 들으면 좋을 것 같다. 돈도 많이 투자한듯.; 그래픽이 고대-_-;무슨 건축물.. 같은 이미지를 풍기고 있어 앨범을 한층 더 빛나게 한다. MP3로 한번 들어보고 사는 것도 좋을듯. |
| 처음 이 앨범을 받아든 순간 눈물이 났다. 팬들은 알겠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그간 사정을 얘기하겠다. 총7명이었던 클릭비는 3.5집이후로 각자 전문세션맨,사업가로써 자신의 길을 간 호석,민혁,현곤이 클릭비에서 나가 4명이 되었다. 아픈만큼 성숙해졌다고나 할까? 그 말이 고스란히 담긴 앨범이다. 팬들에게는 굉장히 힘들고 아픈 기억이 담긴 앨범이라 당연한 거지만 객관적으로 볼때도 정말 성숙함이 배어있는 앨범이다. 3집까지는 아이돌그룹적인 미소년 락밴드적분위기였었고 대중적인 음악을 했지만 3집때서야 백전무패로 데뷔이래 처음으로 1위를 했었다. 멤버들의 참여도도 적어서 오종혁, 노민혁의 자작곡과 우연석의 랩메이킹이외에는 두각을 보이지 못했다. 그들이 본격적으로 성숙해진것은 재작년 겨울 3.5집이었다. 그동안 주요팬층이 10대였다면 20대까지 두루섭렵한 앨범이었고 물론 앨범판매량도 급상승을했다. 이제 4집, 가요계의 중년이 된 앨범수이지만 그들은 아직 젊다. 이제 앨범소개 겉보기에도 달라진 디자인과 사진때문에 여는 순간부터 기대가 된다. 1번트랙, 타이틀곡 cowboy 메인보컬 오종혁의 자작곡. 편곡이 팝적으로 되있는데다가 6개월을 투자했다는 본인의 말처럼 강한 느낌이 어필된다. 2번트랙, betting. 팝적요소가 많이 가미되어 세련된 느낌. 3번트랙, still. 멤버 김태형군이 작사한 곡이다. 역시 팝냄새가 풍기지만 1,2트랙보다 좀 더 부드러운 맛이다. 4번트랙 "그대밖엔" 멤버들의 다양한 음색이 섞여 울리다가 점점 빨라지는 비교적 발랄한 곡. 5번트랙 to be continued PART2 3.5집에 수록된 곡의 속편이지만 슬픈 남자의 노래였던 곡이 아니라 여자를 잊지못하는 감정들이 배어있는 곡이라 느낌이 색다르다. 6번트랙 강력추천곡이다. 우연석의 자작곡이자 핑클의 이효리가 나레이션한 "고작 약간의 한숨과 약간의 눈물뿐..." 2년전에 수록될 노래를 지금 앨범에 수록했는데 눈물나는 곡이다. 현재 그들이 진행하는 라디오의 로고송으로 처음 소개되어 대단히 좋은 반응을 보인 곡이다. 7번트랙,"AM10:05" 대중앞에서도 몇번 부른적이 있는곡인데 멤버들의 호소력깊은 보이스가 인상적이다. 8번트랙"연인처럼". 남자가 여자에게 고백하는 가사내용으로 귀여운 곡이다. 9번트랙. 또다른 멤버 노민혁군이 그룹재결성을 두고 쓴 자작곡이다." 그동안 그가 쓴노래는 반항적이거나 발랄한 노래였던반면 이곡은 슬픈노래라서 개인적으로 놀라기도했지만 추천하고싶은 노래이다. 10번트랙,김태형군이 작사한"For our memories" 이곡역시 멤버재결성을 두고쓴 곡. "이제 서로가 그리움 뒤로 또 다른 길을 가는 걸. 그 언젠가는 함께할 날이 다시 오겠지.기다릴게"(가사중에서) 11번트랙"9807" 오종혁군의 자작곡 듣자마자 눈물이 흐르는 곡이다. 자신의 옛핸드폰 뒷자리인"9807"을 헤어진 그녀가 사용하는 걸 알고 잊혀질 수 없는 번호를 제목에 사용했다고 한다. 12번트랙"7-3=7"우연석군이 작사한 곡 7명의 클릭비는 3명이 빠졌어도 여전히 7명이라는 팬들과 그들만의 약속을 확인하는 곡이다. 자신들의 곡 이름을 랩가사에 사용한 재치가 보이는 곡이다. 전체적으로 MC.K(전미 한인가요제에서 1위를 하기도한 실력파 힙합가수)가 랩메이킹을 도와줘 랩에서도 완성도있는 면을 보여준다. 자, 이만하면 클릭비 4집을 살만하지 않은가? 나는 이번 4집을 듣고 이들은 꾸준히 실력을 키우는 그룹이라고 생각을 해봤다. 앞으로 나올 그들의 새로운 앨범이 기대가 되며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욱 나아가는 그룹이 되길 기도한다. |
| 클릭비의 4집은 많은 변화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클릭비라는 그룹에게 커다란 전환점이라 할 수 있을만큼... 세명의 멤버가 빠진다는 소식을 듣고 상당히 아쉽고 또 앞으로의 클릭비가 과연 잘할수 있을까? 보는 입장에서의 내가 허전한 느낌을 받지는 않을까? 하고 걱정은 조금 되었는데 4집을 몇개월 동안 지켜보며 들어보니 걱정이 스르륵 풀리듯 좋은 앨범을 가지고 나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4집 활동을 접은 이제서야 쓰는 글이라... -_-; ) 민혁군이 만든 곡도 듣기 좋구요... 클릭비의 조금은 슬픈듯한 그런 노래들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앨범에서 그런 모습도 있는 반면 편안하기도 하고 발랄한 가사의 곡들도 있네요. 4집 나오기전에 상혁군이 자기도 이번 앨범에 노래를 한다고 상당히 좋아해서 그것도 조금 기대를 했었는데 코러스의 압박이 있기는 하지만 생각보다 좋은 목소리를 들려줘서 기대를 했던 저에게는 최소한의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다음 앨범에선 좀 더 성숙한 라이브를 보여줬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봅니다. ^-^ |
| 이제 7이 아닌 4라는 숫자로 우리앞에 다가온 클릭비.. 3명의 멤버가 빠져서 그런지 보이던 얼굴이 안보여서 그런지 요즘 댄스로 장르가 바뀌어서 그런지 어색하기가 그지 없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도 같지만 .. .. 이번 4집을 내면서 제일 많은 변화가 있었던건 역시 멤버중 하나인 김상혁이 아닐까 싶다. 메일 베이스만 하던 김상혁이 보컬로 데뷔를 다시 한다는 것과 같은 느낌.. 그다지 잘한다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노력하는모습이 독보이는 멤버가 아닐수 없다. 이번 타이틀 곡인 카우보이는 오종혁이 작사 작곡 한곡이라고 한다. 저번 앨범부터 많은 관심을 보였던 오종혁의 작사 작곡 실력은 날이 가면 갈수록 늘어나는 것 같아 더욱 놀랍다.. 앞으로도 좋은 클릭비 모습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