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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쉽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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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시간에 세계사에 대해서 조금씩  수업하기 시작하니 세계사에대해서 조금씩 공부해야 겠더라구요 그런데 세계사를 알면 쉽고 흥미롭겠지만 아이들이  세계사를 쉽게 접해서 공부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런데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  세계사 비밀노트인것 같네요 딱딱한 글이 아닌  아이들이 세계사에 호기심을 갖고  읽을수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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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시간에 세계사에 대해서 조금씩  수업하기 시작하니

세계사에대해서 조금씩 공부해야 겠더라구요

그런데 세계사를 알면 쉽고 흥미롭겠지만 아이들이  세계사를 쉽게 접해서 공부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런데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  세계사 비밀노트인것 같네요

딱딱한 글이 아닌  아이들이 세계사에 호기심을 갖고  읽을수있도록 도움을 준것같아요

고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각 시대별로 아이들이 가장 궁굼해 하는 질문들과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내용을 엄선했네요

65가지의 내용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사진,만화등으로

고대,중세,근대,현대를 만나볼수있어요

이책을 읽고 사회시간에 수업을 들으면 귀에 쏙쏙 머리에 쏙쏙 들어올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세계사를 딱딱하게만 생각했었는데

몰랐던 부분들도 알고 재미있게 읽는 기회가 되였네요

 

▶바벨탑은 실제로 있었을까?

▶최초의 교황은 누구일까?

▶중국 한나라는 왜 가을을 두려워했을까?

▶칭기즈칸의 묘는 어디에 있을까?

▶마녀사냥이 시작된 이유는 무엇일까?

▶드라큘라 백작은 실제로 존재했을까?

▶로또복권으로 프랑수 루브르 궁전을 새로 지었다고?

▶인도에도 잔다르크가 있다?

▶프랑스 인들은 에펠 탑을 싫어했다고?

▶러시아 혁명이 빵 때문에 일어났다고 ?

▶히틀러의 죽음은 허무했다?

 

그리고 시험에 잘나오는 고대,중세,근대,현대 핵심사건 BEST 10 이 부록으로 들어있어

아이들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우고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역사공부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세계사 친구가 될것같네요

 

d****7 2009.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한권의 책을 보니 이 시리즈가 완전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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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사에 관한 비밀이나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세계사에 대해서 신기한 것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스위스 군이 로마 바티칸을 지킨다고?와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은 널빤지로 전차를 만들었다고?이다. 나는 이 둘중에서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은 널빤지로 전차를 만들었다고?를 쓰겠다.   이 이야기는 1939년 9월 1일,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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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사에 관한 비밀이나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세계사에 대해서 신기한 것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스위스 군이 로마 바티칸을 지킨다고?와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은 널빤지로 전차를 만들었다고?이다. 나는 이 둘중에서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은 널빤지로 전차를 만들었다고?를 쓰겠다.

 

이 이야기는 1939년 9월 1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 갑작스러운 독일의 침략에 폴란드도 서둘러 반격을 시작했다. 그런데 첫 번째 전투에서 기묘한 광경이 펼쳐졌다. 독일 전차부대를 막기 위햇 출동한 폴란드군이 모두 말을 타고 긴 창으로 무장한 창기병들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투는 불과 몇 분만에 끝나버렸다.

 

 독일군의 전차가 공격을 하자, 폴란드 기병대는 순식간에 처참한 모습으로 쓰러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물론 폴란드 병사들도 전차의 위력을 잘 알고있었다. 그런데 왜 이런 무모한 전투를 하려고 했던 것일까?

 

이 웃지 못할 일화 뒤에는 베르사유 조약이 있다. 제1차 세계 대전 후 체결된 베르사유 조약은 독일이 전차를 비롯한 전쟁무기를 가질 수 없도록 철저히 봉쇄했다. 그래서 독일은 어쩔 수 없이 차에 널빤지를 뒤덮어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을 주변국들은 모를 리가 없었다. 그래서 독일이 폴란드를 공격했을 때, 폴란드군은 독일의 가짜 전차쯤은 기병대로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널빤지 전차는 주요 부품들이 강철로 되어있어서 대포만 갈아 끼우면 언제든지 전쟁이 가능했던 것이었다. 이 널빤지 전차는 독일의 배짱이었을까, 비열한 속임수였을까?

 

내가 폴란드였다면 아무리 독일의 전차의 겉이 널빤지로 뒤덮인 차로만 보인다고 해도 우리도 전차를 준비해서 무찔렀을 것 같다. 폴란드가 독일을 무시해서 첫 전투에서 처참하게 지고 끌려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간중간에 만화도 있고 표지부터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봤더니 진짜로 재미있는 책이다. 

..............5학년

역사는 현재를 사는 우리자신을 들여다볼수 있는 거울이라고 이야기한다. 예전에 흘러갔던 유행들이 다시 되돌아오듯이 삼국지를 그렇게도 많이 읽는것이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살지는 않았지만 이미 살아왔던 역사적인 사건들과 일들이 계속 되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들의 지혜가 지금도 역시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연유로 사람들은 삼국지를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하고 역사서를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읽으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역사서를 아이들이 쉽게 읽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러한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역사적인 내용, 그 내용과 연관된 이야기들을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초의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생겨난 이유는? 

선사 시대 사람들은 8세 때 아이를 낳고 12세 때 죽었다? 정말?

선사 시대 사람들은 왜 스톤헨지를 만들었을까?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들이 그 몸에 좋다는 마늘 마니아였다고?

바벨탑은 실제로 있었을까?

이슬람교 여성들은 왜 천으로 얼굴과 온몸을 가릴까?

동화[ 피리 부는 사나이]는 중세 독일의 실제 이야기일까?

드라큘라 백작은 실제로 존재했을까? 등의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소재들을 시작으로 세계사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준다.

 

우리 아들은 역사서를 세계사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이 책을 읽고 아주 재미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재미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한 이야기들과 함께 [시험에 잘 나오는 중세 핵심 사건 BEST 10]이라고 해서 정리를 해주고 있다.

 

주제들과 함께 고대, 중세, 근대, 현대등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주고 있으며 이야기마다 어느학년 어단락에서 배우는 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학과 공부에도 아주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그런 책이다. 중간중간 만화로도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알게 모르게 쉬엄쉬엄 읽어나갈수가 있다.

 

이 한권의 책을 보니 이 시리즈가 완전 탐난다.

y****4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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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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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비밀노트   나는 질문형식으로 된 이야기의 시작을 좋아한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열게 하며 읽어보고자 하는 동기를 마련해주기때문에. 역사 교과서 속 핵심을 콕콕 집어낸 세계사 비밀노트도 질문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네 부분으로 나누고 그 안에 번호를 달고 질문 형식의 제목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싣고 있는데 본 내용을 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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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비밀노트

 

나는 질문형식으로 된 이야기의 시작을 좋아한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열게 하며 읽어보고자 하는 동기를 마련해주기때문에.

역사 교과서 속 핵심을 콕콕 집어낸 세계사 비밀노트도 질문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네 부분으로 나누고 그 안에 번호를 달고 질문 형식의 제목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싣고 있는데 본 내용을 읽기 전에 제목을 읽고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읽으니 이야기의 흐름에 집중하기가 쉬웠다.

연계되는 관련 교과서의 단원을 미리 일러주니 본 내용을 공부할 때 이 책을 찾아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아 초등 중학년부터 중학교 과정의 아이들까지 오랫동안 활용하며 읽을 수 있겠고,

당대의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며 대화체 형식으로 일러주어 더 정다운 느낌이 든다.

또 읽으면서 더 신경쓰며 읽어야 할 부분엔 색을 달리하여 보여주어 좋았고,

중간 중간 필요할 때 생각쑥쑥~ 하며 일러주는 부분도 좋았다.

크게 나눈 네 부분의 이야기가 끝나면 각각 시험에 잘 나오는 당대 핵심 사건 best10을 따로 또 정리해서 일러주니 책을 만들 때 얼마나 신경써서 만들었는지 알겠다.

그 내용도 깔끔하게 정리하여 읽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되도록 해놓았다.

중세의 이야기에서 트럼프에 그려진 그림들의 상징과 그 역사속 인물들을 읽었는데 무척 흥미롭고 알게 되어 기뻤던 부분이다.

클로버의 Q가 잔다르크를 의미했다니, 스페이드의 킹이 다윗왕을 의미한다니 단순히 놀이의 도구로 알았던 트럼프에 그런 의미들이 있었다니 놀라웠다.

앞으로 트럼프를 만지게 되면 읽었던 내용들이 떠오를 것이다.

뒤쪽 현대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의 정세와 함께 사는 지구촌 가족들의 이야기여서 더 진지하게 보게 되기도 했다.

참 폭넓고 깊은 학문이 세계사여서 배우기도 익히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풀어서 설명해주니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읽고 나니 한국사 비밀노트는 어떨까 하고 궁금해진다.

한국사 비밀노트도 보아야겠다.

i*******e 2009.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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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역사에 빠져들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
"[서평] 역사에 빠져들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 내용보기
세계사 비밀노트-휘슬러     현재 우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과도한 학습량과 평가 시험, 끝도 없는 경쟁의 한가운데에 서서 수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끊임없이 학습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부분의 아이들이 "역사"라는 단어 자체에 많은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것 역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많은 학습량에 대한 부담과 함께
"[서평] 역사에 빠져들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세계사 이야기!!" 내용보기

세계사 비밀노트-휘슬러

 

 

현재 우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과도한 학습량과 평가 시험, 끝도 없는 경쟁의 한가운데에 서서 수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끊임없이 학습하고 반복하고 있습니다. 그중 대부분의 아이들이 "역사"라는 단어 자체에 많은 중압감과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는 것 역시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많은 학습량에 대한 부담과 함께 그야말로 달달달 외워야 할 사건과 인물이 가득하다는 생각 때문에 더욱더 역사 영역에 대해 관심을 갖기 힘들고, 일찌감치 암기과목이라는 선입견으로 거리를 두어버려 막연히 외울거 많고 어렵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나 우리는 이미 일상속에서도 TV나 매체를 통한 역사에 많이 노출되어 있고, 우리의 삶 자체가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 속의 일부분 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역사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밀접한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 보았을때,  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와 같은 역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꽤 오랫동안 꽤 많은 양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있지만, 그 커다란 골격아래 소소하고 재미있는 순간순간의 이야기들을 모두 학습하기는 많이 힘이 듭니다. 수업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오히려 국영수 과목의 비대화로 축소되고 있는 실정이지요-배워야 할 양이 많다보니, 아쉽지만 그냥 지나쳐야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하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아니면 학습하다가 역사적 사실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거나 더 깊이있는 지식을 얻고 싶은 아이에게는 따로 그 호기심과 궁금증을 충족 시켜줄 수 있는 다른 방법이 필요하게 됩니다. 이러한 공백의 사이에서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는 재미있는 역사 길잡이 책을 만났으니, 그게 바로 휘슬러의 세계사 비밀노트 입니다. 여러분도 세계사의 놀라운 비밀 속으로 함께 빠져 보시겠어요??^^

 

 

 <세계사 비밀노트> 살짝 맛보기!

 


 


 엘리자베스 1세는 왜 평생

    결혼을 하지 않았을까?

 

 중학교 때 세계사를 배우면서 "절대 왕정"의 대 군주들을 배우는데, 유일한 여자 군주였던 엘리자베스."나는 국가와 결혼했다."는 말로 유명하지요^^

 

 그녀는 영국 튜더왕가의 헨리 8세와 캐서린 왕비의 시녀였던 앤 불린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였어요.

그래서 대부분 역사학자들은 그녀의 아버지 헨리 8세가 나중에 어머니 앤 불린에게 오명을 씌워 참수형을 시킨 사실에 충격을 받아서 결혼 하지 않은거라고 추측하지요.

엘리자베스 여왕은 결혼을 하지 않음으로써 남자에게 의존하지 않는 여성의 권위와 왕의 위엄, 그리고 국가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사람들에게 심어주었다고 해요.

 

 쿠바혁명을 이끈 체 게바라는

    쿠바 사람이 아니라고?

 

쿠바 혁명을 주도했던 체 게바라를 들어보신 분들 많으실 거예요. 저도 당연히 쿠바 사람이거니 했었는데, 그는 아르헨티나 사람이었다는 군요.

 

 아르헨티나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라틴 아메리카 곳곳을 여행하던 체게바라는 가난한 서민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새로운 정부의 필요성을 느끼던 중 멕시코에서 쿠바의 혁명가 피델 카스트로를 만나면서 본격적으로 쿠바 혁명에 참여하게 되요. 여러 고비를 거치며 혁명에 성공하고 체 게바라는 쿠바 시민이 되어 카스트로 정권에서 정치, 경제 , 사회의 개혁에 힘썼답니다.

 

 

 

 

 <세계사 비밀노트>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깔끔하고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반가운 표지

 

 

 

 

꼭 학교다닐때 정리 잘하고 공부잘하는 아이들의 핵심

    노트를 연상시키는 겉 표지가 학습에 대한 의욕을 저절로

    불러일으키는 효과를 만들어 내는군요^^

    책 뒷편에는 역사 교과서에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핵심

    내용이 가득해 역사지식과 함께 성적도 쑥쑥! 오를거라

    는 자신감이 가득하네요~

    역사적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과정속에서 저절

    로 학습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더욱 오랫동안 기억

    에 남아 알찬 학습을 도와줄 듯 싶어요.

    역사 공부의 시작을 이끌어 주는 머릿말

 

 

왜 우리가 역사 공부를 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는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친절하고 호소력 짙은 설명과 책의 효과적인 이해를 도울 구성까지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는 머릿말을 찬찬히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적 궁금증과 학습 의욕이 생겨나는 걸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역사적 궁금증과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차례

 

 

  제목만 보아도 저절로 궁금증이 생기는 동시에 "왜 그럴까?" 하는 물음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제목을 쭉 훑어보면서 나의 역사

    적인 배경 지식과 관심도를 어느정도 체크해 볼 수도 있고, 더더욱 궁금한 마음이 들게하여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을 들

    게 합니다.

    시대적 순서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깔끔함이 돋보이는 차례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꼭

    역사적 순서에 따라 살펴볼 필요없이 궁금한 내용을 따로 떼어놓고 살펴봐도 손색이 없는 구성이라 더 좋네요.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제목표지

 


 

 

 

 제목이 물음표? 로 끝나는 질문 형식이라 아이들에게 먼저 물음을 던져볼 수 있는 것이 참 좋아요.

꼭 거기에 맞는 대답이 아니더라도 제목을 한번 보는 순간, 우리의 뇌에서는 알게 모르게 거기에 맞는 대답을 유추해내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사고력의 확산과 함께 풍부하고 상상력이 가득한 창의적인 사고가 가능해 지기 때문이지요.

글자 또한 중요한 글자는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눈에 확 들어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핵심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제목을 보고 그 내용을 어느 정도

설명해 낼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도 학습성취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좋을거 같아요.

     내용의 이해를 도와주는 시원한 전체 페이지 구성

 

 

<세계사 비밀노트>를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던 가장 큰 매력이 바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페이지 구성이었어요.

    그래서 자칫 교과서의 연장선으로 느껴져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었던 역사적 내용들을 보다 즐겁고 기분 좋게 볼 수 있었네요.

    깔끔하면서도 내용과 연관성 있는 그림들을 아기자기하게 구성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적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편안한 동화책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또한, 중요한 내용은 다른 색깔로 구분해주어 더욱 보기도 쉽고 이해도 쏙쏙 되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가벼운 기분으로 많은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답니다.

 

 

     교과서와의 체계적 연계성

 

 

흥미로운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음에도, 하나하나 교과와 체계적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는 선행 학습의 측면

   에서, 해당하는 교과과정을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교과 내용에 대한 쉬운 접근과 흥미도를 배가시켜 학습에 효율성을 높여준

   다는 점에서 적극 추천할 만 합니다. 꼭 학습과 연관시키지 않고서도 다양한 역사적인 상식과 정보를 배울수 있다는 점에서 연령

   불문하고 활용 가능할 것 같아요.

 

 

     역사에서 빠질수 없는 지도와 연표

 

 

역사를 설명함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필수적 요소가 바로 지도와 연도표지요. 재미있고, 쉬운 내용이긴 하지만 역사적인 고증과

    함께 심층 학습까지 고려한 다양한 지도와 연표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훨씬 체계적이고 탄탄한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저 흥미와 재미 위주가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보다 깊이있는 역사적 지식의 확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게 아이들에게 실제적

    이고 효과적인 학습이 될 듯 하네요.

 

 

     사실감 넘치는 사진들

 

 

역사적 고증과 실제 유물 유적들을 살펴봄으로써 더욱 이해하기 쉬운 부분에서는 실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첨부하여 현장감과

    실제감을 주도록 노력하였네요. 실사들이 적재적소에 적절히 구성되어 그림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역시 역사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이 빠질수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부분입니다.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삽화

 

 

여기저기에 매우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한 삽화들이 가득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웃으면서 책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주제에 연관되어 있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들을 보는 재미도 꽤 쏠쏠 합니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들을

   함께 보니 즐겁고 한결 쉬운 느낌이 드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정말 다양한 접근 방법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까지 삽입되어 있어서 전혀 지루해할 틈이

   없네요^^ 책의 내용을 다시 보기 쉬운 만화로 재구성되어 있어 생동감 넘치는 만화 표현과 쉬운 내용 전개를 통해 아이들의 역사

   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로움을 잘 유지시켜 주면서 더불어 역사적 상식을 어렵지 않게 쌓아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이해가 쉽도록 간편하게 정리된 도표

 

 

사실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사실이었긴 한데, 그리스 신과 로마 신은 많은 신들의 이름이 너무 헷갈려서 아직도 구분하기가

   좀 힘들고, 트럼프에 감춰진 인물들도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으로 읽어보지는 않았었는데, 깔끔하고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는

   표를 보고서 저도 이참에 함께 공부 해 보았네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도표정리로 이제는 쉽게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은데요~

 

 

     똑똑한 보충 자료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생각 쑥쑥!!" 상자에서 알기 쉽게 한번 더 설명해줍니다. 추가 설명이 자세하고 정확하게 제시되

   어 더욱 체계적이고 심화적인 학습까지 연계해 볼 수 있어요. 역사적 지식들은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그 이해도에 많은 차이

   를 보이기 때문에 단계적 학습에도 유용할 것 같네요.

 

 

     한번에 정리하는 핵심사건 Best 10

 

 

시험에 잘 나오는 고대, 중세, 근대, 현대의 핵심 사건 10가지를 시대순서에 따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여 이 페이지의 내용

   들만 확실하게 잘 알아도 세계사의 큰 문맥적 이해가 가능할 듯 싶어요. 더구나 학교 사회 과목에 나오는 내용들이 교과서의 순서

   대로 잘 정리되어 있어 단순히 상식을 넓히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수업 내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세계사 비밀노트> 이런 점이 참 좋았어요!!

 

1. 아이들의 호기심에서 출발하는 재미있는 역사 공부의 시작을 이끌어 줍니다.

2. 아이들의 시각적인 흥미와 즐거움을 한층 높여주는 깔끔하고 시원한 전체 화면 구성이 돋보입니다.

3. 교과서 속 핵심내용들이 쏙쏙 들어가 있어서 교과 학습과의 연계도 뛰어납니다.

4. 주제를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지도, 만화, 사진, 표, 일러스트 등 다양한 표현 방식을 이용하였습니다.

5. 보다 쉽고 올바른 역사 이해를 위한 친절하고 간결한 설명이 담겨있습니다.

6. 단순한 학습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탐구심과 호기심을 토대로한 창의적인 사고력의 향상을 이끌어 냅니다.

 

 

 

 

  책을 읽고 나서..

 

  옛말에 "아는자와 좋아하는 자 그리고 즐기는 자, 그중에 제일은 즐기는 자"라 하였습니다. 자발적인 호기심에 이끌려 역사의 바다에

  빠져 즐길 줄 아는 아이야 말로 진정한 역사적 의미와 바른 이해를 다질수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재미와 흥미를 느껴 역사

  적 지식들을 모으고 재구성해가는 과정속에서 아이들은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의 확장 뿐 아니라 자기도 모르는 사이 창

  의력, 탐구력, 사고력의 신장등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역사는 바라보는 사람의 관점과 재해석에 따라 그 빛깔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학문입니다. 말없이 시대의 비밀

 을 간직하고 우리곁에 공존하고 있는 역사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싶은 아이들에게 그 방법과 즐거움을 가르쳐주는게 바로

 어른들의 몫일 것입니다.

  <세계사 비밀노트>를 읽는 내내 너무도 흥미진진한 내용들과 풍부한 볼거리, 올바른 역사적 고증을 보여주는 노련함 등에 한순간도 눈

  을 뗄수가 없었습니다. 평소 역사에 대해 별 관심도 없던 제가 이럴진대, 실제 학습 현장에서 역사와 매일을 마주하고 생활하는 아이들

  에게 마치 껍질을 벗길때마다 새로운 속살을 보이는 양파처럼 그동안의 역사에 대한 딱딱하고 지루했던 인식에서 벗어나 새롭

  고 재미있는 역사관점을 갖게 해주기에 충분할 듯 싶네요.

 

 

y****a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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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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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간만 난다면 재미나게 풀어 보고 싶은 욕심도 나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소싯적 한국사보다는 세계사를 좋아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났습니다. 저희 아들도 저를 닮아서 인지 싸우고 죽이고 하는 한국사보다는 지리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를 더 좋아합니다. 지금 2학년인 아들이 읽기에는 글밥도 좀 되지만 그래도 쉬운것만 찾아서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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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간만 난다면 재미나게 풀어 보고 싶은 욕심도 나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소싯적 한국사보다는 세계사를 좋아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났습니다.

저희 아들도 저를 닮아서 인지 싸우고 죽이고 하는 한국사보다는

지리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를 더 좋아합니다.

지금 2학년인 아들이 읽기에는 글밥도 좀 되지만 그래도 쉬운것만 찾아서 읽으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휘슬러 세계사 시리즈는 모두 읽어 보고 싶습니다.

한 장 한 장 매 단원 읽으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재미

새로이 알게되는 사실들 몇일간 즐거웠습니다.

 

 

 

j****0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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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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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펼치는 순간 그 자리에서 고대로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는 책입니다. 재밌는 삽화와 함께 짧지만 중요한 요점정리가 되어있는 마치 학창시절 깍쟁이들의 요점정리 노트 같은 느낌입니다. 살면서 많은 상식을 익혔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넘기면서 알지 못했던 일들이 많았다는 것을 배웁니다. 고대인들은 여자만이 맥주를 팔 수 있었다는 사실과 피라미드 건설노동자들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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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펼치는 순간 그 자리에서 고대로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는 책입니다.

재밌는 삽화와 함께 짧지만 중요한 요점정리가 되어있는 마치 학창시절 깍쟁이들의 요점정리 노트 같은 느낌입니다.

살면서 많은 상식을 익혔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넘기면서 알지 못했던 일들이 많았다는 것을 배웁니다.

고대인들은 여자만이 맥주를 팔 수 있었다는 사실과

피라미드 건설노동자들이 우리가 알고 있던 것처럼 핍박 받으며 살지 않았다는 사실.

그리고 중세 유럽 기사들의 갑옷 무게가 자그만치 80KG이였다는 것...

보면 볼 수록 신기하고 재밌는 책입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같이 머리 맞대고 읽는 책은 그리 흔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욘석들 이 책을 사이좋게 앉아 모르는 건 오빠가 알려주며 읽더라구요.

부작용이라하면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이 책에 나오는 나라들을 다 가보고 싶다며 조르는 통에

세계여행은 조금 더 큰 다음에 너희들 스스로 가보라고 했답니다.ㅜㅜ

책은 그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서술해 주고 보여준 것뿐인데

아이들은 정작 꿈을 갖게 됐네요.

h**********0 200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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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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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아주 핵심만 콕 찍어놓은 시원한 책이다. 특히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서 공부한다는 것까지 상세히 기록되어있어서 초등고학년과 중학생까지 필독서로 두고두고 옆에 두고 봐야할것같다.고대,중세,근대,현대에 이르기까지의 65가지 핵심질문을 통해서 군더더기없는 역사의 비밀을 확실히 밝혀놓았다. 백과사전처럼 옆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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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아주 핵심만 콕 찍어놓은 시원한 책이다.

특히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서 공부한다는 것까지 상세히 기록되어있어서 초등고학년과 중학생까지 필독서로 두고두고 옆에 두고 봐야할것같다.고대,중세,근대,현대에 이르기까지의 65가지 핵심질문을 통해서 군더더기없는 역사의 비밀을 확실히 밝혀놓았다.

백과사전처럼 옆에 두고 세계사 공부에 활용하면 참 좋은 보석같은 책이다.

j*****3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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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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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세계사 등 역사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아이들도 싫어하구요.   세계사 비밀노트. 역사적으로 재미난 사건들을 모아서 궁금한점을 쏙쏙 알게 해주네요. 애들이 쉽게 볼수 있는 구성에..그림도 함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겠네요.   초등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들 역사 공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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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세계사 등 역사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아이들도 싫어하구요.

 

세계사 비밀노트.

역사적으로 재미난 사건들을 모아서 궁금한점을 쏙쏙 알게 해주네요.

애들이 쉽게 볼수 있는 구성에..그림도 함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겠네요.

 

초등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들 역사 공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일거 같네요.

비밀노트 옆에두고 하나씩 세계사를 알아가는 재미..쏠쏠할거 같아요.

l****s 2009.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