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시간에 세계사에 대해서 조금씩 수업하기 시작하니 세계사에대해서 조금씩 공부해야 겠더라구요 그런데 세계사를 알면 쉽고 흥미롭겠지만 아이들이 세계사를 쉽게 접해서 공부하기가 힘든것 같아요 그런데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이 세계사 비밀노트인것 같네요 딱딱한 글이 아닌 아이들이 세계사에 호기심을 갖고 읽을수있도록 도움을 준것같아요 고대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각 시대별로 아이들이 가장 궁굼해 하는 질문들과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내용을 엄선했네요 65가지의 내용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사진,만화등으로 고대,중세,근대,현대를 만나볼수있어요 이책을 읽고 사회시간에 수업을 들으면 귀에 쏙쏙 머리에 쏙쏙 들어올것 같아요
엄마인 저도 읽으면서 세계사를 딱딱하게만 생각했었는데 몰랐던 부분들도 알고 재미있게 읽는 기회가 되였네요
▶바벨탑은 실제로 있었을까? ▶최초의 교황은 누구일까? ▶중국 한나라는 왜 가을을 두려워했을까? ▶칭기즈칸의 묘는 어디에 있을까? ▶마녀사냥이 시작된 이유는 무엇일까? ▶드라큘라 백작은 실제로 존재했을까? ▶로또복권으로 프랑수 루브르 궁전을 새로 지었다고? ▶인도에도 잔다르크가 있다? ▶프랑스 인들은 에펠 탑을 싫어했다고? ▶러시아 혁명이 빵 때문에 일어났다고 ? ▶히틀러의 죽음은 허무했다?
그리고 시험에 잘나오는 고대,중세,근대,현대 핵심사건 BEST 10 이 부록으로 들어있어 아이들 세계사를 공부하는데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우고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역사공부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세계사 친구가 될것같네요
|
|
이 책은 세계사에 관한 비밀이나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세계사에 대해서 신기한 것을 많이 알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이 스위스 군이 로마 바티칸을 지킨다고?와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은 널빤지로 전차를 만들었다고?이다. 나는 이 둘중에서 제2차 세계 대전 때 독일은 널빤지로 전차를 만들었다고?를 쓰겠다.
이 이야기는 1939년 9월 1일, 독일의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이 시작되었다. 갑작스러운 독일의 침략에 폴란드도 서둘러 반격을 시작했다. 그런데 첫 번째 전투에서 기묘한 광경이 펼쳐졌다. 독일 전차부대를 막기 위햇 출동한 폴란드군이 모두 말을 타고 긴 창으로 무장한 창기병들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투는 불과 몇 분만에 끝나버렸다.
독일군의 전차가 공격을 하자, 폴란드 기병대는 순식간에 처참한 모습으로 쓰러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물론 폴란드 병사들도 전차의 위력을 잘 알고있었다. 그런데 왜 이런 무모한 전투를 하려고 했던 것일까?
이 웃지 못할 일화 뒤에는 베르사유 조약이 있다. 제1차 세계 대전 후 체결된 베르사유 조약은 독일이 전차를 비롯한 전쟁무기를 가질 수 없도록 철저히 봉쇄했다. 그래서 독일은 어쩔 수 없이 차에 널빤지를 뒤덮어서 훈련을 해야 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던 것이다.
그런데 이 상황을 주변국들은 모를 리가 없었다. 그래서 독일이 폴란드를 공격했을 때, 폴란드군은 독일의 가짜 전차쯤은 기병대로도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러나 널빤지 전차는 주요 부품들이 강철로 되어있어서 대포만 갈아 끼우면 언제든지 전쟁이 가능했던 것이었다. 이 널빤지 전차는 독일의 배짱이었을까, 비열한 속임수였을까?
내가 폴란드였다면 아무리 독일의 전차의 겉이 널빤지로 뒤덮인 차로만 보인다고 해도 우리도 전차를 준비해서 무찔렀을 것 같다. 폴란드가 독일을 무시해서 첫 전투에서 처참하게 지고 끌려가기 때문이다.
이 책은 중간중간에 만화도 있고 표지부터 재미있어 보여서 읽어봤더니 진짜로 재미있는 책이다. 역사는 현재를 사는 우리자신을 들여다볼수 있는 거울이라고 이야기한다. 예전에 흘러갔던 유행들이 다시 되돌아오듯이 삼국지를 그렇게도 많이 읽는것이 사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살지는 않았지만 이미 살아왔던 역사적인 사건들과 일들이 계속 되풀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살아왔던 사람들의 지혜가 지금도 역시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연유로 사람들은 삼국지를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하고 역사서를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게 읽으면 피가 되고 살이되는 역사서를 아이들이 쉽게 읽는 방법은 무엇일까? 그러한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하는 역사적인 내용, 그 내용과 연관된 이야기들을 쉽게 재미있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최초의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생겨난 이유는? 선사 시대 사람들은 8세 때 아이를 낳고 12세 때 죽었다? 정말? 선사 시대 사람들은 왜 스톤헨지를 만들었을까? 피라미드 건설 노동자들이 그 몸에 좋다는 마늘 마니아였다고? 바벨탑은 실제로 있었을까? 이슬람교 여성들은 왜 천으로 얼굴과 온몸을 가릴까? 동화[ 피리 부는 사나이]는 중세 독일의 실제 이야기일까? 드라큘라 백작은 실제로 존재했을까? 등의 충분히 호기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소재들을 시작으로 세계사를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준다.
우리 아들은 역사서를 세계사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이 책을 읽고 아주 재미있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정말 재미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한 이야기들과 함께 [시험에 잘 나오는 중세 핵심 사건 BEST 10]이라고 해서 정리를 해주고 있다.
주제들과 함께 고대, 중세, 근대, 현대등으로 나누어서 설명해주고 있으며 이야기마다 어느학년 어단락에서 배우는 지도 알려주고 있어서 학과 공부에도 아주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그런 책이다. 중간중간 만화로도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알게 모르게 쉬엄쉬엄 읽어나갈수가 있다.
이 한권의 책을 보니 이 시리즈가 완전 탐난다. |
|
세계사 비밀노트
나는 질문형식으로 된 이야기의 시작을 좋아한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생각을 열게 하며 읽어보고자 하는 동기를 마련해주기때문에. 역사 교과서 속 핵심을 콕콕 집어낸 세계사 비밀노트도 질문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네 부분으로 나누고 그 안에 번호를 달고 질문 형식의 제목으로 글과 그림을 함께 싣고 있는데 본 내용을 읽기 전에 제목을 읽고 잠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읽으니 이야기의 흐름에 집중하기가 쉬웠다. 연계되는 관련 교과서의 단원을 미리 일러주니 본 내용을 공부할 때 이 책을 찾아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다.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아 초등 중학년부터 중학교 과정의 아이들까지 오랫동안 활용하며 읽을 수 있겠고, 당대의 세계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며 대화체 형식으로 일러주어 더 정다운 느낌이 든다. 또 읽으면서 더 신경쓰며 읽어야 할 부분엔 색을 달리하여 보여주어 좋았고, 중간 중간 필요할 때 생각쑥쑥~ 하며 일러주는 부분도 좋았다. 크게 나눈 네 부분의 이야기가 끝나면 각각 시험에 잘 나오는 당대 핵심 사건 best10을 따로 또 정리해서 일러주니 책을 만들 때 얼마나 신경써서 만들었는지 알겠다. 그 내용도 깔끔하게 정리하여 읽고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식이 되도록 해놓았다. 중세의 이야기에서 트럼프에 그려진 그림들의 상징과 그 역사속 인물들을 읽었는데 무척 흥미롭고 알게 되어 기뻤던 부분이다. 클로버의 Q가 잔다르크를 의미했다니, 스페이드의 킹이 다윗왕을 의미한다니 단순히 놀이의 도구로 알았던 트럼프에 그런 의미들이 있었다니 놀라웠다. 앞으로 트럼프를 만지게 되면 읽었던 내용들이 떠오를 것이다. 뒤쪽 현대의 이야기는 지금 우리의 정세와 함께 사는 지구촌 가족들의 이야기여서 더 진지하게 보게 되기도 했다. 참 폭넓고 깊은 학문이 세계사여서 배우기도 익히기도 어려운데 이렇게 풀어서 설명해주니 재미도 있고 이해하기도 쉬웠다. 읽고 나니 한국사 비밀노트는 어떨까 하고 궁금해진다. 한국사 비밀노트도 보아야겠다.
|
▶ 제목만 보아도 저절로 궁금증이 생기는 동시에 "왜 그럴까?" 하는 물음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제목을 쭉 훑어보면서 나의 역사 적인 배경 지식과 관심도를 어느정도 체크해 볼 수도 있고, 더더욱 궁금한 마음이 들게하여 얼른 책을 읽어보고 싶은 마음을 들 게 합니다. 시대적 순서에 따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깔끔함이 돋보이는 차례인것 같아요. 그렇지만, 꼭 역사적 순서에 따라 살펴볼 필요없이 궁금한 내용을 따로 떼어놓고 살펴봐도 손색이 없는 구성이라 더 좋네요.
▶ <세계사 비밀노트>를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던 가장 큰 매력이 바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페이지 구성이었어요. 그래서 자칫 교과서의 연장선으로 느껴져 지루하고 딱딱할 수 있었던 역사적 내용들을 보다 즐겁고 기분 좋게 볼 수 있었네요. 깔끔하면서도 내용과 연관성 있는 그림들을 아기자기하게 구성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역사적 사건들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편안한 동화책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또한, 중요한 내용은 다른 색깔로 구분해주어 더욱 보기도 쉽고 이해도 쏙쏙 되었던 것 같아요. 정말 가벼운 기분으로 많은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답니다.
▶ 흥미로운 내용들로만 구성되어 있음에도, 하나하나 교과와 체계적 연관성을 가지고 있어서 어린 아이들에게는 선행 학습의 측면 에서, 해당하는 교과과정을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교과 내용에 대한 쉬운 접근과 흥미도를 배가시켜 학습에 효율성을 높여준 다는 점에서 적극 추천할 만 합니다. 꼭 학습과 연관시키지 않고서도 다양한 역사적인 상식과 정보를 배울수 있다는 점에서 연령 불문하고 활용 가능할 것 같아요.
▶ 역사를 설명함에 있어서 빠질수 없는 필수적 요소가 바로 지도와 연도표지요. 재미있고, 쉬운 내용이긴 하지만 역사적인 고증과 함께 심층 학습까지 고려한 다양한 지도와 연표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훨씬 체계적이고 탄탄한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그저 흥미와 재미 위주가 아니라 그것을 바탕으로 보다 깊이있는 역사적 지식의 확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게 아이들에게 실제적 이고 효과적인 학습이 될 듯 하네요.
▶ 역사적 고증과 실제 유물 유적들을 살펴봄으로써 더욱 이해하기 쉬운 부분에서는 실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첨부하여 현장감과 실제감을 주도록 노력하였네요. 실사들이 적재적소에 적절히 구성되어 그림과는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역시 역사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이 빠질수 없다는 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부분입니다.
▶ 여기저기에 매우 익살스럽고 유머러스한 삽화들이 가득해서 끝까지 지루하지 않고 웃으면서 책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주제에 연관되어 있는 재미있는 일러스트들을 보는 재미도 꽤 쏠쏠 합니다.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도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들을 함께 보니 즐겁고 한결 쉬운 느낌이 드네요.
▶ 정말 다양한 접근 방법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까지 삽입되어 있어서 전혀 지루해할 틈이 없네요^^ 책의 내용을 다시 보기 쉬운 만화로 재구성되어 있어 생동감 넘치는 만화 표현과 쉬운 내용 전개를 통해 아이들의 역사 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로움을 잘 유지시켜 주면서 더불어 역사적 상식을 어렵지 않게 쌓아 나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 사실 저도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사실이었긴 한데, 그리스 신과 로마 신은 많은 신들의 이름이 너무 헷갈려서 아직도 구분하기가 좀 힘들고, 트럼프에 감춰진 인물들도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으로 읽어보지는 않았었는데, 깔끔하고 보기 쉽게 정리가 되어있는 표를 보고서 저도 이참에 함께 공부 해 보았네요^^ 한눈에 쏙 들어오는 도표정리로 이제는 쉽게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은데요~
▶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생각 쑥쑥!!" 상자에서 알기 쉽게 한번 더 설명해줍니다. 추가 설명이 자세하고 정확하게 제시되 어 더욱 체계적이고 심화적인 학습까지 연계해 볼 수 있어요. 역사적 지식들은 어떻게 설명하느냐에 따라 그 이해도에 많은 차이 를 보이기 때문에 단계적 학습에도 유용할 것 같네요.
▶ 시험에 잘 나오는 고대, 중세, 근대, 현대의 핵심 사건 10가지를 시대순서에 따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여 이 페이지의 내용 들만 확실하게 잘 알아도 세계사의 큰 문맥적 이해가 가능할 듯 싶어요. 더구나 학교 사회 과목에 나오는 내용들이 교과서의 순서 대로 잘 정리되어 있어 단순히 상식을 넓히는 수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교 수업 내용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시간만 난다면 재미나게 풀어 보고 싶은 욕심도 나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며 소싯적 한국사보다는 세계사를 좋아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났습니다. 저희 아들도 저를 닮아서 인지 싸우고 죽이고 하는 한국사보다는 지리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세계사를 더 좋아합니다. 지금 2학년인 아들이 읽기에는 글밥도 좀 되지만 그래도 쉬운것만 찾아서 읽으며 재미있어 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휘슬러 세계사 시리즈는 모두 읽어 보고 싶습니다. 한 장 한 장 매 단원 읽으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재미 새로이 알게되는 사실들 몇일간 즐거웠습니다.
|
|
책장을 펼치는 순간 그 자리에서 고대로 마지막 장을 넘기게 되는 책입니다. 재밌는 삽화와 함께 짧지만 중요한 요점정리가 되어있는 마치 학창시절 깍쟁이들의 요점정리 노트 같은 느낌입니다. 살면서 많은 상식을 익혔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넘기면서 알지 못했던 일들이 많았다는 것을 배웁니다. 고대인들은 여자만이 맥주를 팔 수 있었다는 사실과 피라미드 건설노동자들이 우리가 알고 있던 것처럼 핍박 받으며 살지 않았다는 사실. 그리고 중세 유럽 기사들의 갑옷 무게가 자그만치 80KG이였다는 것... 보면 볼 수록 신기하고 재밌는 책입니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같이 머리 맞대고 읽는 책은 그리 흔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욘석들 이 책을 사이좋게 앉아 모르는 건 오빠가 알려주며 읽더라구요. 부작용이라하면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이 이 책에 나오는 나라들을 다 가보고 싶다며 조르는 통에 세계여행은 조금 더 큰 다음에 너희들 스스로 가보라고 했답니다.ㅜㅜ 책은 그저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을 서술해 주고 보여준 것뿐인데 아이들은 정작 꿈을 갖게 됐네요. |
|
딱딱하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아주 핵심만 콕 찍어놓은 시원한 책이다. 특히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서 공부한다는 것까지 상세히 기록되어있어서 초등고학년과 중학생까지 필독서로 두고두고 옆에 두고 봐야할것같다.고대,중세,근대,현대에 이르기까지의 65가지 핵심질문을 통해서 군더더기없는 역사의 비밀을 확실히 밝혀놓았다. 백과사전처럼 옆에 두고 세계사 공부에 활용하면 참 좋은 보석같은 책이다. |
|
왠지 세계사 등 역사 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고 그렇잖아요. 그래서 아이들도 싫어하구요.
세계사 비밀노트. 역사적으로 재미난 사건들을 모아서 궁금한점을 쏙쏙 알게 해주네요. 애들이 쉽게 볼수 있는 구성에..그림도 함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겠네요.
초등학생이 있는 집이라면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서. 아이들 역사 공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책일거 같네요. 비밀노트 옆에두고 하나씩 세계사를 알아가는 재미..쏠쏠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