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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 법> 나는 아이가 6세라 이 책에서 소개된 많은 책들을 읽히려면 아직 멀었지만, 초등학교 이상의 자녀를 둔 고수 엄마들에게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 아이 연령에 해당하는 추천도서는 출판사 미리보기를 하나씩 해가며 구입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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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이라면 누구나 다 똑같을것 같다. 잘 먹이고 잘 입히고..기본적인것 외에 특히 아이들의 독서습관에 많은 비중을 두고 있다는 것. 나역시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독서부분 만큼은 뒤지지 않도록 키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그래서 인지 임신중 태교를 할 때도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그림을 보여주는 등 많은 시간을 보냈던것 같다. 어떻게 보면 아이가 책을 처음 접하는 시기가 뱃속부터가 아닐까라는 웃음섞인 이야기를 남겨본다.
모든것은 단계가 있는것 같다. 무조건 좋다고 다 받아들이게 하는것이 아니라 이것저것 따져보고 계획을 세우는등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독서역시 마찬가지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연령을 고려하고 책을 읽은 사람의 수준등을 고려하여 선택을 해야 한다. 그런데 나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정해진 연령에 정해진 책을 반드시 줘야 한다는 입장은 아니다. 조금 연령의 차이가 있더라도 책을 접하게 하여 주어진 책의 실제 목적에서 조금 떨어지더라도 나름대로 책놀이(독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수준이 조금 높은 책이면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준다든지 그림을 보고 흉내를 내어 본다든지..아이 나름대로의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있게 도와준다. 당장의 효과를 기대한다면 큰 오산이겠지. 반복에 반복이 쌓이다 보면 언젠가는 서서히 나타날것이다.
<내 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 법> 정말 독서의 습관, 독서의 올바른 길로 이끌고 싶다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다. 그리고 소장 가치가 있다고 본다. 너무나 쉽게 차근차근 이야기를 풀어서 전달해주고 있다. 책의 만남에서 부터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등을 주제별로 실제 사례를 통해 책의 간단한 내용요약으로 보다 쉽게 다가갈수 있게 정리가 되어있다. 그리고 연령대, 필요에 따른 책을 소개해주기도 하여 책 선정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이 책 한권이라면 앞으로 아이 독서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 같다. 아직까지 아이의 독서지도로 갈피를 잡지 못한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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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면 모든 부모들이 관심을 가질만 하네요 책의 바다 멋진 표현이죠 바다가 어떤 곳인가요 온갖 물고기와 자원들이 풍부한 곳이죠 책의 바다라 책 속에도 온갖 지혜와 정보 가치 등이 가득 있어요 중알일보에 연재된 어린이 독서 지도 칼럼 <임사라의 KISS A BOOK>을 책으로 엮어 만들었어요 아이에게 책을 어떻게 읽혀야하는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되네요 내 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끌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책의 바다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많은 독서는 아니어도 평균 이상의 독서는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책을 읽을수록 부끄럽고 반성하게 되어요 솔직히 읽어 본 책보다 안 읽은 책 전혀 모르는 책이 더 많은 거에요 세상은 넓고 읽을 책은 많다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내가 어떤 책인지 알아야 아이에게 권할수도 있고 아이와 대화도 될거에요 대상 독자에 읽으면 좋은 연령대의 아이들과 엄마들을 포함하고 있어요 정말 저같은 엄마들이 읽어야 하는 책들이 많네요 엄마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야 아이도 따라 책을 읽을 거에요 아이가 책의 바다에 빠지길 원한다면 엄마도 책의 바다에 빠져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큰 주제 속에 다시 작은 주제들로 나누어져요 예를 들어볼게요 책에서 가장 좋은 친구를 만나다 아이가 고른 책이 좋은 책/인생의 작은 진실/어린이 책의 깊이/고전에 빠져 봐 몇 권씩 책 소개를 간략하게 해 주고 있어요 저자와 어떤 내용인지 알게 되어요 대상 독자를 알려 주어요 하단에 책 제목 저자 출판사가 나와 있어요 참고해서 읽는다면 도움이 되겠네요 한 주제가 끝나면 독서 지도를 시작하는 엄마에게란 코너가 있어요 아이의 읽기 수준을 고려해 맞춤별 독서 지도를 해 주세요/독서 토론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깊이 있고 폭넓은 독서로 글쓰기 실력을 키워 주세요 등등 독서 지도를 할때 알아 두어야 할 사항들을 알려 주어요 독서 지도에 자신이 없는 엄마 무엇을 어떻게 읽혀야 하는지 고민인 엄마 상황별 주제별 책의 선택이 어려운 엄마 등등 모든 부모들이 읽어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갈팡질팡 독서 지도로 길을 헤매는 부모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주는 책이에요 내 아이와 함께 부모도 책의 바다로 이끌어 주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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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책의 바다로 빠진다...? 솔직히 나는 단 한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부끄러운 일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책의 바다에 빠질 수만있다면 그 보다 더 설레이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지금까지의 난 아이들에게 강요를 하거나 잔소리하는 것을 싫어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늘 내 마음같이 움직여진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혹 강요나 잔소리가 아이들로 하여금 책을 더 싫어하게 만드는 결과가 될까 두려운 마음에 방치아닌 방치를 하게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언제까지 피할 수 없는 일이고 이제부터라도 진정한 지도법을 찾고싶었고 또한 진정으로 책과 사랑에 빠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싶다. 그러기위해선 내 아이에게 맞는 책이 무엇이고, 어떤 책을 읽어줘야 하는지와 더불어 어떻게 읽혀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사항이라고 생각한다. 남편도 '책은 인생에 있어 내비게이션과 같다'며 아이들에게 늘 강조하지만 사실 아빠의 이런 두리뭉실한 말로는 아이들에게 책의 중요성을 어필하기엔 역부족이다. 그렀기때문에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엄마들에겐 꼭 필요한 책이 아닐 수 없다.
★ 삶의 위로가 되는 동시 시는 일방통행이 가능하다. 산은 올라야 맛을 알지만, 바다는 바라만 봐도 좋은 것과 같다. 대상 독자 : 발차기에 여념이 없는 태아로부터 석양빛의 노인까지. ㆍ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류시화 엮음ㅣ열림원 ㆍ풀아 풀아 애기똥풀아 / 정지용 외 글ㅣ푸른책들 ㆍ개구쟁이 산복이 / 이문구 글ㅣ창비 ㆍ산골 아이 / 임길택 글, 강재훈 사진ㅣ보리 ㆍ오리는 일학년 / 박목월 글, 오정택 그림ㅣ비룡소 ★ 고전, 어떻게 읽혀야 할까? 다양한 작가의 문학관과 화풍을 자유롭게 만나게 해 주면, 아이는 자기만의 가치관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멋진 고전을 가슴에 품고 살게 될 것이다. 대상독자 : 평생 독서의 기본 코스인 고전 읽기에 입문한 유아로부터 초등학생들, 그리고 세계 명작 읽어 주기의 습관성 매너리즘에 빠진 엄마들 ㆍ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 / 그림 형제 글ㅣ 비룡소 ㆍ신데렐라 / 샤를 페로 글ㅣ비룡소 ㆍ신데렐라 / 마샤 브라운 글ㅣ시공주니어 ㆍ신데룰라 / 엘렌 잭슨 글ㅣ보물창고 ㆍ백설 공주는 정말 행복했을까? / 쉬르넥 글ㅣ아이세움 ㆍ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 이야기 / 노경실 외 글ㅣ뜨인돌어린이 ★ 울보 떼쟁이 버릇 고치기 아무리 평생 교육이 중요한 시대라지만, 언제까지 쪼그만 애를 상대로 '인내는 쓰나 열매는 달다'는 진리를 되뇌어야 한단 말인가. 대상독자 : 매일 엄마이 인내심을 시험하는 6세 이상의 어린이와 덕분에 목청만 커진 엄마들 ㆍ아기 공룡은 밥도 잘 먹는대요! / 제인 욜런 글ㅣ꼬마Media2.0 ㆍ이가 아파요 / 토르뵤른 에그네르 글ㅣ가교 ㆍ옛날 옛날에, 끝 / 조프르 클로스트 글ㅣ열린어린이
이처럼 아이의 상황별, 책에 대한 정보와 아이나이 3세에서 13세의 연령별 도서 더불어 엄마를 위한 책까지 좋은 책들의 정보를 알 수있게되어 좋다. 또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책 읽기로 아이의 바른 독서습관을 도와주니 더없이 좋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책의 바다로 풍덩 빠질일만 남은 것 같다. 야호~ 아이가 자람에 따라 두고두고 볼 수있는 책으로 이젠 고민끝 행복 시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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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아이를 키우면서 제귀는 연신 팔랑대고 있어요. 이게 좋다 저게 좋다... 좋다는건 왜이리 많은지... ^^ 정말 좋다는건 다 사고 다 해주고 싶어요. 그런데 모든 엄마들이 주장하는... 뭐니뭐니해도 책만한거 없다. 책만 열심히 읽힌다면 결국 공부는 자연스럽게 된다고 합니다. 정말 그럴까 반신반의 하면서... 확신이 서지않은 상태에서... 여전히 귀는 팔랑거리면서... 독서지도 방법도 모른체 무작정 막연히 많이만 읽으면 되는줄알고 힘겹게 지내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접하게된 '내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법' 아하~ 이런 방법이 있어? 하면서 집어들게 되었습니다. 책 중간중간마다 파란색 내지로 독서지도를 하는 엄마에게 란 내용이 나옵니다. 독서지도를 하는 방법을 실제 일어났던 사례를 예를 들어서 설명해놓았는데 무릎을 탁 치게 됩니다.
-독서지도를 하는 엄마에게 알리는글 6가지. 1.4세~7세 아이는 책과 친밀감을 쌓는게 중요해요. 2.초등학교 입학 전에 올바른 독서 습관을 만들어주세요. 많이 읽는것보다 한권이라도 정확하게 읽는게 좋다고 합니다. 전 엄마들이 많이 하는 300권읽기를 보면서 아이에게 무조건 하루에 열권씩 한달만에 300권을 읽으라고 강요를 했는데...반성하게 되네요. 이 책을 보면서 꼭 많이 읽는게 좋은것만은 아니라고 마음을 다독이면서 한장씩 꼭꼭 씹어 읽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3.아이의 읽기 수준을 고려해 맞춤별 독서지도를 해주세요. 연령별 권장도서,추천도서를 따르지말고 아이의 수준에 맞는 책을 권해줘야해요. 4.독서 토론을 통해 아이의 사고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5.깊이 잇고 폭넓은 독서로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세요. 6.책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게임하듯 책읽기를 시작해보세요.
-전체적인 느낀점 아이에게 책을 읽히려면 무엇보다 책을 선택해야하는데 여간 힘든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함께 나오는 추천도서목록은 책 고르기가 힘든 부모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것입니다. 이책에 나오는 추천도서를 보면서 우리아이에게 맞는 책을 골라 읽는 재미도 좋을것같아요.
많은 엄마들이 다독도전을 하고 있어 내심 노심초사하고 있었는데 한장씩 꼭꼭 씹어 읽히는 습관이 중요하다는 글을 읽고 독서습관부터 제대로 잡아줘야되겠구나 싶었어요. 현재 7살인 우리딸이 초등들어가기전에 독서습관이 제대로 잡히도록 '내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법'데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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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 법 >>
책의 바다라는 말이 참 맘에 든다. 그 바다속에는 우리가 아직도 알지 못하는 미지의 세계가 있고 그것이 책과 같다는 뜻이 아닐까? 같은 책을 읽더라도 그 책을 받아들이고 내것으로 해석하는것이 각기 다르니 이 만큼 멋진 것이 또있을까 싶지만... 역시 책을 읽고 싶게 하는것이 참 힘들다는 사실이다. 저자의 말처럼 책과 달콤한 입맞춤을 할수 있도록 아이가 그 입맞춤의 달콤함을 느낄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어떤책을 골라서 어떻게 읽게 해줄것인가... 다양한 주제와 작가군 속에서 숨은 작품을 추천받게 되어 엄마의 마음은 벌써 행복함이 ㅎㅎ 어릴때는 생활동화로 생활속의 습관들을 책과 함께 바르게 이끌면서 책을 읽기 시작하지만 어느때 어떤 책을 읽어야할지 늘 고민이 아닐수 없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책중에 아이와 맞는 책을 고르는 것 역시 책을 읽게 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려 이끄는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 아닐까 싶다. 처음엔 입소문으로 책을 고르고, 다음엔 베스트셀러로... 그런데 그것이 아이와 맞지 않을때가 더 많았던것 같다. 이 책에서는 연령별과 상황에 따라 책을 추천받을수 있는데 한두권이 아닌 정말 여러권중에 고를수 있게 해주기때문에 성공률이 높을것 같다. 그리고 독서지도를 하기위한 엄마들에게 힘을 실어줄 이야기들도 많이 있어서 좋았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책을 읽게 할 것인가 이제는 뭔가 가닥이 잡힐것 같다. 소개한 책들은 대상과 책에 관한 짧은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고, 그 책을 어떻게 활용할것인가도 알수 있게 도와준다. 덕분에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책을 고르고, 책과 친하게 지낼수 있도록 계획을 세울수 있을것 같다. 지금껏 우왕좌왕 했다면 이제는 제대로 길을 찾아서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려한다. <<중앙일보>>에 연재되었던 독서 지도 칼럼을 모아둔 이 책이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것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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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라면 우리 아이가 어떻게하면 책을 많이 읽을까.. 무슨 책을 읽힐 것인가... 하고 한번쯤 다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 귄을 읽혀도 '어떻게 읽힐 것인가'를 고민하는 엄마가 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해요. 그러면서 독서 지도를 시작하는 엄마들에게 정말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지요. 일단 아이가 고른책이 좋은 책이라고 해요~ 어렸을 때부터 엄마가 강요를 하면서 '이 책이 좋다 저 책이 좋다' 하고 골라준다면 아이는 스스로 책을 고르는 즐거움을 찾지 못하고 결국 강요하는 책 읽기가 싫어져 책과 거리를 두게 될지 모른다고.. 정 아이가 골라 온 책이 불안하다면 10권정도를 엄마가 골라두고 그 중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다고 합니다. 이렇듯 책에 친밀감을 형성 시켜주는게 4세~7세 아이들에게 중요하다고 하다고 해요. 책은 장식품이 아니라 먹을거리라는 말이 와 닿더라구요..^^ 먹어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식품이래요..^^ 저자는 일단 아이의 특성을 이야기하면서 이런 아이들에게는 이런 책을 읽어주라고 권하고 있어요. 상황별로 필요한 책을 알 수가 있어서 엄마들한테는 도움이 많이 되어요..^^ 책의 내용도 소개를 해주는데...정말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내용을 소개해준답니다..ㅎ 대상 독자도 알려주어서 언제 누가 읽으면 좋겠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중간 중간에 연령별 독서 지도의 요령을 삽입해 놓았는데..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책을 보려고 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게임을 하듯 책 읽기를 시도해보라고 이야기도 해줘요^^
마지막에는 나이별로 읽으면 좋은 책들을 정리되어 있어요. 엄마가 읽어야 할 책 목록도 있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읽어보지 못한 책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한테 앞으로 읽어줘야할 책들이 많이 쌓였네요..ㅎㅎ 아이가 스스로 책과 달콤한 사랑에 빠질 그 날까지... 멋진 독서 지도를 해줄수 있도록 저부터 많은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여~~ 아이 독서 지도를 하고 계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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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지도를 시작하는 엄마에게 책의 바다로 그물을 내리다.. 책의 바다를 이루는것 마음의 선물들이 너무 풍요로움으로 가득차게 만든것같다..읽는동안 와~~ 이런책도 있구나 흥분속에서 책을 읽었던것 같다. 컬럼 속 도서 연령별로 분류하여 3세이상에서 엄마를 위한 책까지 소개된 400여권의 제목을 보면서 내가 읽어본것은 불과 20권정도 밖에.... 나는 책의목록을 분류하여 내가 읽었으면 좋은 책 100권을 백상지에 적으면서 읽기위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만든 책이 바로 『내 아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 법』인것 같다.1990년 문학상을 받고 2006년 황금 도깨비상을 받은 저자 임사라님께 감사하게 된다.
책 좀 읽으라고 청소년들에게 무작정 권하기 보다는 저자는 한권을 읽더라도 좋은 책를 골라 올바르게 이해할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고 권유하고 있다.. 누구나 책을 읽는 필요성을 인정하지만, 부모로써 조급한 나머지 책을 읽으라고 아이들한테 다구치는것을 보면 서로에게 스트레스로 인하여 상처만 생기고 만다..아이들에게 달콤한 사랑을 할수 있는 책과 함께 빠질수만 있다면 어떻게 행복해야할까..
무슨책을 읽힐 것인가보다 어떻게 읽힐 것인가를생ㄱ하여 효율적인 독서지도로 독창적인 노하우를 개발하여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이다. ..고로 저자가 말한 "키스보다 달콤함 책과의 입맞춤"에 필요성의 기회를 부여한다 KISS(Knowledge....Intelligence.....Specialty.....Superiority) 즉 지식/지성/특별성/탁월성..〓▶kiss a book 로 정의하고 있다. 독서의 방법론은 아이의 독서수준과 독서체질.독서의 목적에 따라 현명하게 선택해야할 뿐이지 긍극적인 목적인 책 그 자체란은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책에 대한 비현실성만 흠짓내기 보다는 책 사랑으로 향취를 맛보는 방법을 택해 책에 사로잡힐수 있다면 최선을 일것이다. 저자는 책을 고를때 엄마가 고른 책보다 스스로 애착을 같은 책을 선택하게 만드는것을 권하는것은 엄마가 고른책에 아이는 몸 배배 꼬며 어쩔 수 없이 읽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한다. 애착을 가지고 읽어 내려가다보면 책속에서 친구를 만나게되고 친구와의 여행을 즐기면서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키우게되는것이다.『아이들의 못 말리는 서커스』는 독서지도와 경제적 교육이란 두가지 효과를 얻을수 있는책이며 『지프,텔레비젼 속에 빠지다』책도 읽는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라로 꿈을 전개시키는 동기부여할수 있는 책으로써 작가는 권하고 있다. 요즘 책을 읽기 좋은 오곡백과 풍성한 천고마비의 계절을 가미해서 그런지 더욱 군침이 도는 책의 이야기가 생활의 상승 곡선을 만들게 한다.
십 대의 성.이성에 눈을 뜨며 신기함과 호기심을 가질시기 『튁스 극장의 연인 』를 읽으면서 사랑의 의미를 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며 비밀의 베일을 벗기는 독자의 마음을 후벼 판게 한다. 특히 4세에서 7세까지는 엄마와 같이 생활하는 시간이 대부분인 관계로 그림책보다 책을 읽어주는 엄마로써 엄격한 눈높이로 검열에 통과했다면 유아기의 원칙인 책에 대한 친밀감을 심어주는것이 중요한 시기이다. 고로 중요한것은 책과 함께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는것이다. 성장 과정에서 직면하고 고민을 끌어내여 생각의 폭을 넓히게 하는 『내가 어른이 된다고요? 』나 요즘 가상 공간에서 또 다른 세상인 우주나 다른 혈실속에서 만들어 가는 판타지 소설은 허구이기는 하나 아이들 나름대로 도서철학을 정립하는 기회가 될것 이다. 초등학교 입학기 전까지 엄마는 올바른 독서 습관을 만들어 주는것이 좋다. 물론 과욕을 금물이다.그림책을 볼때 아이 혼자 보는것 보다 엄마와 같이 보는것이 더욱 천천히 보게 된다고 한다.책의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달콤함과 책속에 나오는 동심의 세계를 음미하면서 서로 다각적으로 동참을 유도하며 질문하며서 읽어 내려 가는것으로 아이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 상대방의 입장에서 보듬어 안는 마음을 선물하는 책 놀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산타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니다. 학교에 입학하고 학교가기 싫어하는아이들에게는 『멋대로 학교』 제멋대로 학교에 풀어놓고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해 보며 도전과 성취만을 맛보게 하고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책을 통해 좋은 친구 만드는 법을 배워 좋은 친구 사귀기를 할수 있다면 부모님의 잔소리와 비교할수 없는것이기 때문에 책으로 자리매김 되어진것 같다. 왕따, 짝꿍과의 사이,우정.등등 아이들에게 민감하게 대립관게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엄마가 지도하는 맞춤별 독서 지도를 통해내 이이를 책의 바다로 이끄는 선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엄마들은 독서를 골아주는것 부터 독서의 환경을 조성해주다고 아이들이 산 더미같은 쌓아놓은 책를 사랑하게 된다는것은 판단 착오일것입니다. 독서수준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조건 학년별 수준을 권하기 보다는 아이수준에 맞는 맞춤형이 중요함으로 아이의 정확한 독서 수준을 아는 일이 바로 독서의 시작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아이의 이해력.주제 집약력.어휘력.문장력을 진단해 보고 책에 대한 친밀감등으로 효과적으로 이해할수 있는 수준에 맞춰 읽게 하는것이 좋을겁니다. 요즘 같이 맛벌이 집에 많은 까닭으로 자칫 아이의 속 마음을 들여다 보고 이해하기는 켜녕 안 되었다는 안타까움으로 전후사정을 둘어보기도 전해 무조건적인 용서로인해 정확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늘어난다면 불안정한 상태로 흘러가기 쉬울 것 입니다. 도서를 통해서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책을 통하여 가족의 사랑을 배울수 있도록 깊이 있고 폭 넓은 독서로 글쓰기 실력이 향상 되어 삶의 지헤를 가슴에 가득 실을수 있도록 즐거움 마음으로 책을 읽게 된다면 행복일겁니다..많은 엄마들이 책의 바다로 초정하여 아이들과 함께 책과 더불어 풍요로운 인생의 길라잡이을 만드는책 전폭적으로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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