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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열두 달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열두 달" 내용보기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열두 달의 일과 놀이에 관한 책이다.   요즘은 거의 모든 일을 양력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음력을 잊어버리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들은 음력을 생소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한 달, 한 달 전체적인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설명이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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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열두 달의 일과 놀이에 관한 책이다.

 

요즘은 거의 모든 일을 양력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

오랫동안 사용해왔던 음력을 잊어버리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아이들은 음력을 생소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었다.

 

한 달, 한 달 전체적인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설명이 되어있고,

그 달의 주요 내용들이 재미있는 그림들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지금은 어른들도 헷갈려 하는 24절기를 하나하나 짚어주고,

왜 그렇게 나뉘었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설명을 해주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더구나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자연에 대해 미처

알지도, 경험해 보지도 못하는 아이들에게

자연에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1년을 한 번 죽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책.

 

얇으면서도 알찬 내용으로 가득찬 멋진 책인 듯.

s***o 2009.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의 눈에 맞춘 친절하고 자세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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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에 맞춘 친절하고 자세한 구성!   학교에서 정규교육을 충실히(?)받은 어른들이라면 농가월령가가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농가월령가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에 비추어 그 의미와 그것을 통해 알 수 있는 우리 조상의 생활모습에 대해 설명하라 한다면 십중 팔구는 말문이 막히리라 본다.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는   우리 조상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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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눈에 맞춘 친절하고 자세한 구성!

 

학교에서 정규교육을 충실히(?)받은 어른들이라면

농가월령가가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농가월령가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에 비추어

그 의미와 그것을 통해 알 수 있는 우리 조상의

생활모습에 대해 설명하라 한다면 십중 팔구는

말문이 막히리라 본다.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는

 

우리 조상들의 한 해를 보내며 계절에 맞게 했던

일과 놀이를 다양한 자료와 함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내용또한 짜임새가 좋아 오랫동안 간직될 구성이다.

 

j*******1 2009.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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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농촌의 일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책으로그림들이 무척 정감있게 느껴졌습니다.<농가월령가>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놓았다고했는데, 우리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우리농촌의 일들이 12달동안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고,여러가지 농기구나 여러놀이, 나물들, 농촌의 작은 일들까지알아 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들과 함께 놀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농촌의 일들을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책으로
그림들이 무척 정감있게 느껴졌습니다.
<농가월령가>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놓았다고
했는데, 우리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우리농촌의 일들이 12달동안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도 알 수 있고,
여러가지 농기구나 여러놀이, 나물들, 농촌의 작은 일들까지
알아 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들과 함께 놀이처럼 12달의 일을 찾아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이 책의 뒷부분을 보면 열두달의 일을 잘 요약해 놓은 설명보태기 부분이 있어요.
그 부분을 복사를 해서 아이들보고 각 달의 일을 책을 보면서 찾아보라고 했어요.
같은 그림이 있는 달을 찾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더군요.


 



동그란 그림부분만 제가 오려놓았어요. 이 그림을 책에서 찾아내는거지요^^


 



도화지에 12칸을 나누어서 각각 달을 적어요.
그 달의 그림을 붙여나가는 것을 했는데, 숨은그림찾기처럼 재미있어하네요.

 


작은아이도 어찌나 해 보고 싶어하던지, 해 보라고 했더니 잘 찾네요^^
달마다 3개의 그림을 있는데, 그림을 가지고 어느달에 속하는 그림인지를 찾았어요.
시간이 제법 많이 걸리는데, 이렇게 찾아보면서 농촌의 일이나 그 달의 일들을
기억할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방법이 되었어요.


 


 



그림을 사진처럼 다 붙인 다음, 그 그림에 해당하는 설명을 적어보았어요.
그림을 보고 적다보면 우리조상들이 사용했던 농기구나 농사일에 대해서
잘 기억할 수 있을거에요.

여러가지 홈스쿨링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책이였어요.
작은 아이에게는 음력과 양력을 이해하게 된 책이기도 했구요.
잘 읽었습니다~
 

 

r*****p 2009.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내용보기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시골에 살아도 옛모습 그대로이지는 않겠지만 월령에 따라 모를 심고, 가을걷이하고, 밭을 갈고 하는 모습은 비슷할 것이다. 도회지 사는 아이들은 그나마도 구경하기 어려우니 우리조상들의 옛모습이 나중에는 신기한 일로만 여겨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비약적인 우려도 든다. 여름에 들어서는 입하가 있는 사월 너무 바빠서 집에 있을 틈이 없는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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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시골에 살아도 옛모습 그대로이지는 않겠지만 월령에 따라 모를 심고, 가을걷이하고, 밭을 갈고 하는 모습은 비슷할 것이다.

도회지 사는 아이들은 그나마도 구경하기 어려우니 우리조상들의 옛모습이 나중에는 신기한 일로만 여겨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비약적인 우려도 든다.

여름에 들어서는 입하가 있는 사월 너무 바빠서 집에 있을 틈이 없는 달이라는데 우리 아이들은 너나할 것 없이 공부에 학원가기 바빠 집에 있을 틈이 없는 것은 아닌지.

그나마 아이들이 어려서 공부량이 그다지 많지 않고 나가 놀 수 있는 시간이 많은 게 다행이다.

특히 자주는 아니더라도 아랫집에 울릴 걱정 안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있는 시골집을 친척으로 둔 게 특히 다행이다.

큼직한 책을 펼치면 두 쪽 가득 채운 그림이 반갑다.

직접 냇가에서 고기 잡아 굽고, 뽕나무에 새잎 돋으면 누에치기하고, 보리 베어다 도리깨질 하지는 못하지만

해볼 수 있는 활동들을 해보며 책을 보는 즐거움은 그냥 앉아서 보기만 하는 책보다 아이들에게 훨씬 선명하고 강한 인상을 남겼다.

 

 


 

정월령-과일나무 가지 사이 돌을 끼워 시집을 보냈다.

가지 사이에 돌을 끼워두면 열매가 많이 맺힌다고 한다.

감이 많이 열려 가을에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단다.


 

마른 풀도 주워다 올리고 오줌도 누어주고.

경칩 지나고 거름더미 모아놓고 논이랑 밭에 뿌리면 농작물이 쑥쑥 잘 자란단다.

풀은 주워다 올리는데 오줌은 지금 안나와 못 누겠단다.

그럼 할 수 없는데 이 거름이 농작물의 보약이다라고 다시 일러주었다.

 

이월령- 이월이면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에 나들이를 나가고싶어진다.

쑥 캐어 떡도 해먹고싶고.

이월령의 행사지만 우리는 5월에 캤다.

4월에 캔 쑥은 국을 끓여 먹었는데 5월 쑥은 세어져서 바로 먹지는 못할 것 같다.

즙을 내어 쑥절편을 만들어볼까나...  


 

삼짇날 화전놀이를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산에 가니 진달래는 이미 져버렸다.

그래서 휴지와 땅에 떨어진 진달래 색깔의 꽃잎을 주워와서 화전을 만들었다.

 

사월령의 공기놀이하는 그림을 보고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공기놀이 말고 자연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흙먼지 묻히며 할 수 있는 공기놀이가 더 좋을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 손톱보다 좀 큰 돌을 골라 모아놓고 공기놀이를 하는데 생각보다 잘 잡히지 않는다고 궁시렁거린다.

 

그달 그달 했던 일과 놀이, 먹거리, 풍속들이 그냥 행해진 것이 아니라 자연의 섭리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루어진 조화로운 생활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공장에서 만들어진 캐릭터 장난감보다 자연에서 구하는 놀잇감들이 아이들에겐 더 좋지 않을까.

자주 찾고 해보고싶은 우리 열두 달 일과 놀이이다.

i*******e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열두 달 일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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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일과 놀이     우리나라는 1년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네 계절로 나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24절기로 구별하는데 그 절기는 농촌에서 일할 때 기준이 되었다고 한다. 가끔 달력을 보면서 달력에 쓰여 있는 입하, 소만... 등의 절기를 보며 어떤 시기라는 것을 대충 알려주기는 했었지만 부족함이 많았었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통해서 절기에 맞춰 농촌에서 어떤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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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일과 놀이
 
 
우리나라는 1년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네 계절로 나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24절기로 구별하는데 그 절기는 농촌에서 일할 때 기준이 되었다고 한다. 가끔 달력을 보면서 달력에 쓰여 있는 입하, 소만... 등의 절기를 보며 어떤 시기라는 것을 대충 알려주기는 했었지만 부족함이 많았었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통해서 절기에 맞춰 농촌에서 어떤 생활을 하며 보내는지에 대한 내용을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4절기에 대한 내용은 이미 다른 책을 통해서 어느 정도 알고 있었기에 조금 더 쉽게 접근시킬 수 있었다. 요즘이야 기후변화로 인해 절기가 제대로 맞지 않는 때도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절기가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졌다고 알고 있다.  그런 것을 보면 우리 조상의 지혜로움과 부지런함이 자연과 함께 잘 어우러져 있다는 것이 저절로 느껴진다.  책의 내용은 '농가월령가'로 조선시대 농사일을 달과 절후에 맞춰 일과 풍속을 전해준다. 다시 말해 농가월령가는 한 해 동안 해야 하는 농사일과 철마다 알아야 하는 풍속이나 예절 등을 노래로 불리는데 세시 풍속을 적은 울령체 가운데에서는 규모가 가장 크다고 한다.
 
 
 도시에서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농촌의 모습을 낯설기만 하다. 환경부터 그렇고, 음식, 도구,놀이도 현재와 많이 다른 것은 알지만 그 과정을 정확하게 비교해서 설명해줄 수 있는 방법이 쉽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농촌의 일 년 생활을 엿볼 기회가 되었다. 마치 숨을 그림을 찾듯이 즐겁게 찾아볼 수 있는 내용도 많았고 우리나라의 24절기를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갈 수 있었던 시간을 가져보았다. 농촌의 모습이 낯선 아이들에게 농촌의 모습을 친근하게 보여줄 수 있는 책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예전에 만들었던 24절기 회전판을 이용해서

 

절기에 맞춰 활용을 해보니

 

훨씬 재밌게 할 수 있었다.



 
 
 
 
 
s********9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옛날 농촌의 생활 모습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요.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옛날 농촌의 생활 모습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요." 내용보기
농촌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8년동안만 서울에서 살고 지금다시 농촌에서 살기 때문에대충 이때쯤엔 무엇을 하겠구나 라고 느낌으로 알수가 있는데..농촌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아무것도 모른다...시골에서 살기는 하지만  농사를 짓지 않고 아파트에서 살기 때문에 내가 어렸을때 살았던 시절과는 참 많이 다른 느낌이다...이처럼 농촌에서의 생활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옛날 농촌의 생활 모습을 그대로 느낄수 있어요." 내용보기
농촌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8년동안만 서울에서 살고 지금다시 농촌에서 살기 때문에
대충 이때쯤엔 무엇을 하겠구나 라고 느낌으로 알수가 있는데..
농촌에서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아무것도 모른다...
시골에서 살기는 하지만  농사를 짓지 않고 아파트에서 살기 때문에 
내가 어렸을때 살았던 시절과는 참 많이 다른 느낌이다...
이처럼 농촌에서의 생활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책은 참 많은걸 알려준다...
옛 조상님들이 얼마나 지혜롭게 농사를 짓고 생활을 했는지를 느낄수 있다..
그림 또한 재미난 만화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책을 볼수 있게 그림과 말풍선이 있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책을 읽을수 있다.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중에 하나가 음력인데 
이책에서 24절기와 음력으로 조상님들이 어떻게 농사를 짓고 
생활을 했는지를 알려주므로써 아이들에게 24절기에 대해 쉽게 알게 해주고
음력에 대해서 좀더 생각을 해 볼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옛 농촌에서의 생활상을 알려준다는게 쉽지 않은데
이책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본다면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알려 줄수 있는 책잉서 참 좋았다...

우리 아이랑 함께 지금쯤 농촌에서는 무엇을 할까 하면서
다가오는 사월령을 다시 한번 살펴 보았다...
아이가 누에를 보더니 작년에 어린이집에서 키워보았던 때가 떠올랐는지
누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겠다며 그림을 그리네요...
 
 

누에가 잠을 자는 모습이랍니다...
머리를 들고 잠을 자는데 높게 들고 자는 누에가 건강한 누에라고 하네요...
직접 시범까지 보여주더라구요...^^
 
지금은 누에가 맛있게 뽕잎을 먹고 있답니다...

아이가 계절과 월령, 절기표를 그려보았답니다...
 
 
책만 보는 것보다는 직접 이렇게 그려보니 아이가 24절기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한번도 읽어보게 되네요..^^
s*****1 200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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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어쩔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내용보기
책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삽화의 색감이며, 구성.. 너무 너무 좋아요..^^* 사회책에 나오는 농가월령가.. 1월-12월까지 쭉~~ 글자로만 나열되어있었는데.. 아이들도 생생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흥미도 없었는데... 이 책은 아이들도 흥미있게 읽을 수 있고.. 수업에서도 실물화상기를 이용하면.. 아이들이 농가월령가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어쩔씨구! 열두 달 일과 놀이" 내용보기

책을 받아보고 깜짝 놀랐어요..

삽화의 색감이며, 구성..

너무 너무 좋아요..^^*

사회책에 나오는 농가월령가..

1월-12월까지 쭉~~ 글자로만 나열되어있었는데..

아이들도 생생하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흥미도 없었는데...

이 책은 아이들도 흥미있게 읽을 수 있고..

수업에서도 실물화상기를 이용하면..

아이들이 농가월령가의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회 보조수업자료로 짱입니다..!!^^*

a***3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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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절씨구! 열두달 일과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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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음력과 양력이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졌었다.   왜? 어른들은 어렵게 작은글씨(음력) 달력을 사용할까?하고 말이다.   쉬운 큰글씨( 양력)을 사용하면 될껄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은 <농가월령가>란 책을 지어  일년 동안 하는 농사에   중요한 기준이되는 24절기를 달의 흐름에 따라 농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생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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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음력과 양력이 그렇게 어렵게만 느껴졌었다.
 
왜? 어른들은 어렵게 작은글씨(음력) 달력을 사용할까?하고 말이다.
 
쉬운 큰글씨( 양력)을 사용하면 될껄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지혜로운 우리 조상들은 <농가월령가>란 책을 지어  일년 동안 하는 농사에
 
중요한 기준이되는 24절기를 달의 흐름에 따라 농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생각되는 계절과 월령, 절기를 잘 가르쳐주는 어절씨구!
 
열두달일과 놀이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이책은 12달 벌어지는 일들을 재미있는
 
만화적 표현으로 쉽게 다가갈수 있었습니다.
 
탁상용 달력으로 월과 월령에 대해서 또 절기를 표시하고 절기의 특색을 재미있게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열두달일과 다양한 절기를 알아볼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음력과 양력을 이해하기 쉬운 책이었습니다.
 
n********6 2009.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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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들어가는 어깨 추임새 어절씨구~!즐겁게 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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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옛날 조상들은 어떻게 사셨을까? 하고 궁금증을 표현해도 어떻게 답변을 해 줘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 책은 옛날 어르신들은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즐기며 살았을까 하는 질문에 명쾌한 답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의식주와 생각과 삶의 형태가 급변하는 이유로 이런 조상들의 전통적인 생활방식과 삶의 지헤를 잘 모르고 산다는 것이 아쉬웠는데 앞
"저절로 들어가는 어깨 추임새 어절씨구~!즐겁게 본 책 "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이 옛날 조상들은 어떻게 사셨을까?

하고 궁금증을 표현해도 어떻게 답변을 해 줘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 책은 옛날 어르신들은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즐기며 살았을까 하는 질문에

명쾌한 답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의식주와 생각과 삶의 형태가 급변하는 이유로

이런 조상들의 전통적인 생활방식과 삶의 지헤를 잘 모르고 산다는 것이 아쉬웠는데

앞으로도

우리가 지내고 지나버린 오십년,백년뒤의 삶을 조영해 볼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 주더군요

 

또한 그림으로 조상의 다양하고 옛스런 삶의 모습을 하나 하나

꿰뚫어 보듯 살펴보다 보면 어느새 상상만 하거나 듣기만 해오던

훈훈하고 정감있는 우리 예전의 모습과  이야기의 중심에 서게 되는것을 느낍니다


아주 세세하고 재미나며 위트가 느껴지는 우리 전통의 삶을 송두리째 보여주고

매만지듯 얘기를 해주는 이 책은

우리나라가 얼만 전만해도 농사를 짓기 위해 자식을 많이 낳아 기렀던

농업국가 였던 시절이였음을 알려줍니다

어른들도  정많고 덕이 많았던 옛모습에

어른거리는 그리움 가득 옛 기억을 어느새 더듬게 하지요^^

 

농가의 절기와 시제에 따라 무엇을 하고 세시에 따른 풍속은 어떠했고

일할때 어떤 식으로든 흥을 돋구었으며 놀이를 했는지

계절의 변화에 따라 달의 흐름에 맞추어 무엇을 즐겼는가를

어느때보다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하고 있는데요

제목처럼 어떤 추임새가 느껴지는 독특한 방식의 책이 아니였나 생각되어집니다 -


아이들이 부르는 쉽고 재미난  농가 월령가..

우리 조상님께서 옛모습 그대로

거름주기, 모내기, 보리 베기, 김매기, 타작마당,

김장에 메주 만들기, 길쌈에 염색을 하시는 모습....

 

열두 달 동안 애써 일하지만 희망의 미소가 뿜어져 나오는

우리 조상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때때로 세시 풍속(설날, 한식, 단오, 유둣날, 호미씻이, 칠석, 추석, 구구절, 동지섣달 )

 노래하는 와중에  윷놀이에와 연날리기, 널뛰기, 고누와 공기놀이, 봉숭아 물들이기,

 썰매타기 ,팽이 치기하는 그림속에 함께 들어가 놀고 있는 착각마져 듭니다

 

푸른 보리싹이 넘실넘실 바람에 흔날리듯하고

들녘에 지천이던 봄나물 ,그걸 캐던 아낙들이 어른거립니다 

산을 물들이던 갖가지 색의  진달래, 군데군데 고랑이 보이는 논두렁,

노란 껍질을 베어 물면 단물이 괴는 참외, 마을을 소복이 덮는 그래서 어쩌면 

솜이불같아 따스해 보였던 눈발..그 눈발이 흣날리는

그런 조상들의 옛정취속으로 한걸음 나아가는 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또 고증을 토대로 ,이 어린이 농가 월령가는 ‘설명 보태기’ 란 부분이 추가되어

「농가월령가」의 전문 원본대로 실어 보여 주였으며, 
일과 놀이, 도구와 음식의 모습뿐만 아니라 생활문화가 펼쳐지는 현장을

고스란히 그림으로 재 창조되어 표현해 주었기에 더 이해가 빠르고 쉬웠습니다 .

조상의 모습을 지켜보며 그들의 웃음과 용기와 마음을 배우고 우리도 서로 어우러지고

자연과 함께 하는 삶, 서로 보듬는 마음, 땀 흘리는 아름다움을 배우고 

또 몸소 간직하게 하는 책이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d******5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조상들의 24절기 생활 모습을 쉽게 알 수 있어요
"우리 조상들의 24절기 생활 모습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일년 동안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놀고, 먹고, 살았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시풍속에 대해서 알고는 있어도 어느 절기에 있었던 일인지는 잘 모르는데 이 책에는 24절기로 나누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조상들의 계절별 생활모습을 알아보는데는 안성맞
"우리 조상들의 24절기 생활 모습을 쉽게 알 수 있어요"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 조상들이 일년 동안 어떻게 생활했는지를 한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고, 어떻게 놀고, 먹고, 살았는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시풍속에 대해서 알고는 있어도 어느 절기에 있었던 일인지는 잘 모르는데 이 책에는 24절기로 나누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 조상들의 계절별 생활모습을 알아보는데는 안성맞춤입니다.

 

그림의 분위기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어서 책을 읽는 동안 자연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로 돌아가 1년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따뜻한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과거속으로'으로 Go! Go!

j*****o 2009.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