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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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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한다. 무엇 때문에? 살빼면 10배는 이뻐보이는 이유도 있을테고 제각각일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외관상의 문제, 건강의 문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러한것들이 총합적으로 모였기에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이유가 아닐런지?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의 아름다움을 중요시 여기면서 지나칠 정도의 다이어트에 몰입한다. 이것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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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한다. 무엇 때문에? 살빼면 10배는 이뻐보이는 이유도 있을테고 제각각일 것이다. 기본적으로는 외관상의 문제, 건강의 문제,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러한것들이 총합적으로 모였기에 다이어트를 하게 되는 이유가 아닐런지? 많은 사람들이 겉모습의 아름다움을 중요시 여기면서 지나칠 정도의 다이어트에 몰입한다. 이것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꺼내고 버리고 가볍게 만드는 것만이 오직 몸을 가꾸는데에만 해당되는건지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몸을 다이어트 하는 것만큼이나 마음에도 신경을 써야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등한시 한다. '그깟게 뭐가 대수야' 싶은 생각에 마음이 다쳐도 이를 방치할 뿐, 치료하지 못한다. 마음도 스트레스를 받고 병들지만 대부분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손대지 못한 채 내버려둔다. 시간이 지날수록 상태는 악화되어가고, 마음이 무거워진 사람들은 병원을 찾기에 이른다. 사태가 이렇게 악화되기까지 사람들은 왜 자신의 마음을 내버려두는 걸까? 그 방법을 몰라서 지금까지 헤매이고 있다면 <마음 다이어트> 라는 책을 권한다.  

 

   
 

몸을 다이어트 하기 위해서 행동의 변화가 필요한 것처럼 마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 책은 걱정, 불안, 분노, 우울, 불만과 같은 마음에 쌓여있는 짐을 비우고, 가볍게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두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마음을 수련하는 방법을 제시하는데 첫번째는 심리학적인 지식을 이용하는 것이다. 나는 왜 이 상태에 놓여져 있으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보다 쉽게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게 만들도록 설명해준다. 두번째는 언제 어디서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명상법을 통해 수련하는 방법과 함께 명상이 가져다주는 효과를 잘 이야기하고 있다.

 

 걱정, 부정적인 생각, 고정관념, 분노, 불안, 우울, 질투, 욕망, 갈등 10가지 마음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대인들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다. 물 흐르듯 쉽게 설명한 책이라서 금방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중간 중간 질문들이 많고, 스스로에게 되묻는 시간을 가지는 동안 마음이 차분해짐과 동시에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기분이 들었다.

 

 마음의 군살을 빼면 인생이 바뀐다!는 <마음 다이어트> 의 주된 내용 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것은 없지만, 명상이 가져다주는 즐거움과 그 깊이감을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무거운 마음을 덜어내고, 부족한 마음을 더해주는 마음 관리법으로 명상을 꼽는 이유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n*********2 2009.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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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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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정신’이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쓰이기는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 ‘마음’은 ‘정신’에 비해 훨씬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뜻으로 쓰이는 일이 많고, 그 의미 내용도 애매하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의식’의 뜻으로 쓰이는가 하면, 육체나 물질의 상대적인 말로서 철학상의 ‘정신’ 또는 ‘이념’의 뜻으로도 쓰이는 막연한 개념이 되었다. 인간은 누구도 어찌해 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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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정신’이라는 말과 같은 뜻으로 쓰이기는 하지만, 엄밀하게 말해서 ‘마음’은 ‘정신’에 비해 훨씬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뜻으로 쓰이는 일이 많고, 그 의미 내용도 애매하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의식’의 뜻으로 쓰이는가 하면, 육체나 물질의 상대적인 말로서 철학상의 ‘정신’ 또는 ‘이념’의 뜻으로도 쓰이는 막연한 개념이 되었다. 인간은 누구도 어찌해 줄 수 없는 저마다의 아픔과 번민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라는 점에서 많은 번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명상의 출발점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한다.  살면서 갖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의문이 있다. 왜 사는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곧 우리가 태어난 이유이기도 하지만  유한한 삶, 그 짧은 생의 희로애락이 인생이거니 생각하고 살아간다. 우리네 삶의 의문이 많고 불안한 이유는 내가 어디에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지, 그 유한한 삶의 한계를 느끼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분노와 질투, 욕망, 걱정, 불안, 우울 등으로 가득 차 새롭고 아름다운 것을 담아낼 ‘공간’이 없다면, 마음은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다. 그만큼 마음을 비우는 일은 중요하다. 마음을 다이어트한다는말이  막연하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는 몸을 다이어트 하기 위해서는 행동의 변화가 필요한것 처럼 마음을 다이어트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마음 다이어트를 위한 명상법과 심리학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사람은 누구나 편안하고 행복한 삶, 자유롭고 지혜로운 삶을 꿈꾼다.  행복이란 다른 곳에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는 것, 그리고 커다란 것을 통해 행복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소소한 것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있다는 것은 알고있지만 실제로 일상생활을 하며 행복을 느끼기란 어려울때가 많다. 아프지않고 건강한 것, 오늘도 무사히 하루를 보낸 것, 나의 가족 모두가 건강하다는 것자체가 행복임에도 우리는 직장, 결혼생활, 아이 모두에게 불만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 우리 마음이 진짜인 세상과 하나가 되었을 때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 비밀의 열쇠인 바로 ‘마음’을 다스리는법에 대해 많은것을 얻게해준 책이다.

y*****t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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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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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요가수련이나 명상이  웰빙 붐의 선두주자로 꼽히며 대중 건강문화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은 마음 속 고통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한 명상법과 심리학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마음속에 많은 근심과 걱정을 안고 산다. 이 책 '마음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걱정, 부정적인 나에 대한 생각, 고정관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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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요가수련이나 명상이  웰빙 붐의 선두주자로 꼽히며 대중 건강문화의 주종을 이루고 있다.  이 책은 마음 속 고통의 무게를 덜어주기 위한 명상법과 심리학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현대인은 마음속에 많은 근심과 걱정을 안고 산다. 이 책 '마음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걱정, 부정적인 나에 대한 생각, 고정관념, 분노, 불안 ,우울, 질투, 욕망, 갈등, 불만에 이르는 모든 마음속의 근심을 다스리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마음다이어트란 내 마음을 자유자재로 운용할 수 있는 길을 찾는, 내가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법을 배우는 공부다. 그러고 보면 살아오면서 전 참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힘들어 했던 것 같다. 요즘처럼 특히 어려운 시기에는 생이 흔들리고 하는 일마다 꼬이기만 한다면 자신의 마음이 작은 일에도 너무 쉽게 흔들릴 정도로 나약하지는 않은지, 수많은 선입견으로 비비 꼬여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심리학적 지식은 고통을 받게 되는 원인을 찾을 수 있도록 하며, 명상법은 ‘마음의 운동’을 소개함으로써 매 순간마다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책은 감정을 정화하기 위한 영적인 과정에서의 명상과  과거의 부정적인 기억이나 습관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구체적인 명상법을 제시한다. 걱정을 통제하는 ‘지혜명상법’, 부정적인 나로부터 벗어나는 ‘집중명상법’, 분노의 패션을 녹이는 ‘자비명상법’, 마음의 힘을 기르게 하는 ‘지혜명상법’ 등 일상을 통합하는 방법 등 명상의 서로 다른 여러 측면을 다루고 있다. 명상을 통해서 어느경지에 이르면 우리몸의 세포는 실질적으로 운동을 하지 않아도 단지 상상력으로도 충분히 확장되고 이완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몸의 세포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한 우리의 몸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느낄 수 있는 단계가 온다고 한다. 누구나 한번쯤 명상에 관하여 생각을 해 본다고 생각한다.  명상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일독하기를 바라며 그런 분들에게 이책은 도움이 되리라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k****0 200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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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이어트〉- 이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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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사람마다 걱정의 종류는 다양하다. 일, 사랑, 건강, 가족 등 하루를 시작함과 동시에 바다의 밀물처럼 서서히 밀려오는 걱정은 마음에 무거운 돌이 있는 듯 짓누르게 된다. 그런 말이 있다. ‘마음이 편안해야 만사가 평온하다.’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마음으로부터 시작된 걱정과 근심은 갖가지 병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처럼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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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없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사람마다 걱정의 종류는 다양하다. 일, 사랑, 건강, 가족 등 하루를 시작함과 동시에 바다의 밀물처럼 서서히 밀려오는 걱정은 마음에 무거운 돌이 있는 듯 짓누르게 된다. 그런 말이 있다. ‘마음이 편안해야 만사가 평온하다.’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마음으로부터 시작된 걱정과 근심은 갖가지 병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이처럼 마음에 있는 걱정을 훌훌 털어버리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일 것이다.

 

 얼마 전, 답답한 일들이 쌓이고 있던 가운데, 조금이나마 마음에 휴식을 가져다준 책을 읽게 되었다. 「마음 다이어트」라는 책이었다. 제목이 독특했기에, 마음에 다이어트를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궁금했기에 책을 읽어 내려갔다. 이 책에서 마음에 쌓여 있는 걱정들은 덜어내고, 부족한 마음을 더해주는 마음 관리법에 관한 이야기였다. 각박한 세상에 치여 있던 마음에 산소 같은 책이었다.

 

 책의 목록은 모두 10가지 주제로 분류되어 있었다. 걱정 다이어트, 분노 다이어트, 불안 다이어트, 우울 다이어트, 질투 다이어트, 갈등 다이어트, 불만 다이어트 등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모두가 가진 요소들이었기에 어떻게 그런 마음을 가라앉히게 하며, 어떻게 풀어나가는지 궁금했다. 즉, 행복한 나 자신을 만들기 위한 책이었다.

 

 이 책은 명상을 하듯이 읽어내려 가면 되었다. 명상은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즉, 그 상황에 화를 내는 사람이나, 상황을 보라는 것이 아니고, 자기 자신의 내면, 화를 들여다보라는 것이다.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대부분 화가 나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되면, 이성을 억제하지 못하거나 혹은, 객관적인 관점으로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그러한 부분들을 짚어주면서 객관적이며, 화를 다스리게 하는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다.

 

 「마음 다이어트」 라는 제목처럼 마음에 짊어지는 무게를 덜어내어 주기 위한 책이다. 나 자신을 가볍게 만들어주는 10가지의 이야기로 마음이 한결 차분해지고,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특히나, 이 책은 단순히 마음을 가볍게 하기 위함이 아닌, 저자의 심리학적인 관점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기에 예리한 관점에서 쓰인 명상법으로 ‘마음 운동법’이 담겨 있다. 일반사람이 심리학에 대한 아무런 지식 없이 쓰인 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면에 혹은 마음에 응어리진 것들을 심리학적 관점을 통해서 풀어나가고, 방법을 찾게 해주는 책이기에 마음의 무게를 덜어내어 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나 역시 답답했던 마음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덜어낼 수 있었기에 몇 번이고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l*******0 2009.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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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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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어 다이어트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말도 있듯이 총각임에도 불구하고 늘어나는 뱃살과 S라인 몸매의 사람들을 보면서 더 그런 충동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의 제목 마음 다이어트라는 제목이 신선했다. 마음을 다이어트한다? 이런 호기심이 이 책을 읽게 만든것 같다.   또한 마음 심(心)이라는 한자가 갑자기 떠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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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들어 다이어트에 관심이 부쩍 많아졌다. 외모도 경쟁력이라는 말도 있듯이 총각임에도 불구하고 늘어나는 뱃살과 S라인 몸매의 사람들을 보면서 더 그런 충동을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의 제목 마음 다이어트라는 제목이 신선했다. 마음을 다이어트한다? 이런 호기심이 이 책을 읽게 만든것 같다.

 

또한 마음 심(心)이라는 한자가 갑자기 떠 올랐다. 지금 나의 마음은 무엇을 담고 있을까? 라는 화두가 이 책을 더 속도감 있게 읽게 만들었다.

 

이 책은 ‘걱정’ ‘부정적인 나’ ‘고정관념’ ‘분노’ ‘불안’ ‘우울’ ‘질투’ ‘욕망’ ‘갈등’ ‘불만’ 등 삶에 있어서 꼭 비우고 조절해야 할 10가지 마음을 선별하고 “물리학이 자연세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예측하는 것처럼”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들을 통해 왜 내가 그런 마음을 갖게 되는지, 나의 현 상태는 어떠한지, 그리고 그 상태를 뛰어넘기 위해서는 어떠한 방법들이 필요한지를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의 마음을 잘 대변해 주는 대목이 있어 잠시 소개할까 한다.

 

예전에 나의 마음에는 언제나 고통이 가득했다.

 

심리학을 연구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어도 왠지 내가 원하는 것들이 멀리 있는 듯해서 우울했고, 성공하지 못할까봐 불안했다. 그러다가 고통의 끝자락에서 더 이상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는 강렬한 결심을 하고 명상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는 그토록 원하던 마음의 평화에 점차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에는 마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한 명상법과 심리학적인 방법이 같이 소개되어 있다. 심리학은 학문적인 지식을 제공해주지만, 명상은 삶 속에서 매 순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부분에서 몸을 다이어트 하기 위해서 행동의 변화가 필요한 것처럼 마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우리가 동일한 고정관념으로 항상 사물이나 사건 혹은 다른 사람을 인식한다는 것은 언제나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부정적인 고정관념을 가진 사람은 긍정적인 사람과는 달리 동일한 사건을 경험해도 다른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스스로 자유롭게 생각한다고 믿지만, 고정관념에 의해 생각하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고정관념으로 계속 생각하고 판단하다 보면, 그것은 더욱 굳건해지게 된다.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부정적인 고정관념은 부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깊이 생각하지 않고 판에 박힌 일상생활을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을 때, 아침식사를 할 때, 그리고 회사에 가기 위해서 운전을 하거나 전철을 탈 때, 의식적으로 자신의 사고과정을 들여다보면서 행동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걱정은 일상생활에서 ‘장점을 보는 힘’을 길러야 하며, ‘부정적인 나’를 다이어트 하기 위해서는 나를 평가했던 사람들을 스스로 다시 평가해야 하고, 고정관념을 버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문화를 아낌없이 즐겨야 한다는 식으로 마음 다이어트는 각각의 장 속에서 우리가 몰랐던 마음의 진실과 그 감정들을 덜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을 열심히 읽으면 마음의 상태를 냉정하게 점검하고, 마음을 다스리고 그 군살을 덜어내는 좋은 방법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c******g 2009.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마음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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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마음이 무거워 잠 못 든 적이 얼마나 되십니까? 밤에 잠 못들고, 고민하며 나름 마음속으로 방황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부정적이고 삐딱하게 왜 나한테만 거듭 악재가 겹칠까. 착하게 살고 싶은데 왜 날 화나게 만들까. 왜왜왜? 이런 상념들은 누구나 해봤음직한 고민일 것이다. 마음이 평안해야 몸도 건강하고 활력도 피어난다. 누가 이 말을 몰라서 인상쓰고 고민하고 소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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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마음이 무거워 잠 못 든 적이 얼마나 되십니까?

밤에 잠 못들고, 고민하며 나름 마음속으로 방황하던 시절이 있습니다. 부정적이고 삐딱하게 왜 나한테만 거듭 악재가 겹칠까. 착하게 살고 싶은데 왜 날 화나게 만들까. 왜왜왜? 이런 상념들은 누구나 해봤음직한 고민일 것이다. 마음이 평안해야 몸도 건강하고 활력도 피어난다. 누가 이 말을 몰라서 인상쓰고 고민하고 소릴 지를까. 반문할 사람이 많을 듯 보인다. 하지만 부정적인 마인드는 단기로 체류해야 할 내 마음의 벗이다. 장기체류는 아무리 벗이라도 용납하지 말자. 내 마음속에서 자라며 나를 네모지고 뾰족하게 갉아먹는 '부정 한 조각'은 잠시 꺼내도 좋다. 그것을 다이어트한다 생각하고 마음쓰레기통에 넣어 버리자. 이렇게 말하면 살짝 화성인 취급을 할 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공상적이고 예쁜 표현을 써봤다.

 

마음 다이어트란 뭘까? 

마음의 군살은 또 뭐고? 말 그대로 불필요한 군살을 빼듯 마음도 다이어트를 하면 한결 건강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살은 육체이고, 마음은 정신이라는 점에서 다를 뿐. 그 취지는 같다. 그럼 군살은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할 것이다. 저자는 다이어트 할 대상으로 10가지 감정들을 다루고 있다. 걱정, 부정적인 생각, 고정관념, 분노, 불안, 우울, 질투, 욕망, 갈등, 불만.

그냥 매뉴얼만 보면 식상하다고 느낄지 모르지만, 잘 생각해보면 인생에 꼭 필요한 지침이다. 마음의 운동을 통해 지적으로 날씬하고 긍정적인 매력을 발산한다면 부가적인 선물도 따라오지 않을까? 꺼내고 버리고 가볍게 만들어서 인생의 전환점을 누구보다 행복한 방향으로 바꾸었으면 한다.  

 

각자 스타일에 맞게 실천하면, 선물이 따라온다.

선물? 이건 무슨 소리냐고? 설명하기에 앞서 각자 스타일에 대해 먼저 언급이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나는 두가지로 나누어봤다. 자유의지대로 사는 자. 그리고 자유의지를 거스르는 자로. 내 경우는 후자라고 볼 수 있다. 가끔은 전자일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자유의지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나를 더 많이 발견한다.

사실, 난 마음 다이어트가 절실히 필요한 부류는 아니다. 그렇다고 이런 감정들을 초월했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평소에도 너무 바르게 살려 한다는 말을 많이 듣기 때문에 이런 책을 계속 들여다 보면 정도가 지나쳐서 올곧은 선비마냥 될까 두려워서다. 나 역시 매뉴얼대로 항상 살 수는 없기에 가끔 절실히 필요할 때도 있지만, 남달리 양심의 무게가 가슴을 짖누르는 통에 자유의지를 많이 거스르고 사는 편이다. 자유의지대로 사는 사람들은 충동적이고 죄의식을 잘 못느끼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생활이 자유롭다. 그리고 대부분 기억력이 떨어지고 늘 즐거워 보인다. 어디까지나 내 주위 사람들을 볼 땐 그렇다.

반대로 자유의지를 많이 거스르고 많이 인내하고, 참고 사는 사람을 보면 조금 답답하다. 희생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만큼 존경심이 드는, 하지만 그 인생대로 살고 싶지 않은 무언가가 각자에게 존재한다. 말실수를 줄이는 편이고,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뭐든 정도를 걷는 것이 좋은 법. 지나쳐서도 부족해서도 일을 그릇치기가 쉽다. 이 말은 이 책을 접하는 사람에게도 해당될 듯 싶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그들에겐 가끔 반성하고 계획을 세울수 있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자유의지를 조금 누르고 절충할 수 있는 이런 책권하면 좋을 듯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이 이 책을 보면 너무 깊이 골똘하지도 않고 적당히 참고하며 볼테니 도움이 될 것 같다. 책의 교훈대로 살려 노력하는 사람에겐 적당히 거리를 두고 보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그렇게 사는 건 답답하지 않나? 이런 질문을 받으면 부정하기 힘들다. 그래도 양심이 언제나 승자를 차지하기에 천성대로 사는게 편하다. 그 사실을 이미 일찍이 경험을 통해 깨우친 까닭이다. 자신의 스타일이 어떻건 부정적인 벗을 몰아내고 아주 가끔 잠시만 허락해도 마음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 아닐까? 실천을 하든 시도만 해보든간에 여러모로 마음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에게 '여유로움'을 선물해 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2 2009.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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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생각을 버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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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가장 무서운 적은 스트레스이며 현대인이 가장 많이 추구하는 것은 행복, 평안, 즐거운 삶이다. 이 책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 마음에 있는 쓸모없는 생각들을 버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 스트레스에서 놓여 날 수 있으며 행복과 평안함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살을 빼는 것에 있다. 소위 말하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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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의 가장 무서운 적은 스트레스이며 현대인이 가장 많이 추구하는 것은 행복, 평안, 즐거운 삶이다. 이 책은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방법으로 우리 마음에 있는 쓸모없는 생각들을 버려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 스트레스에서 놓여 날 수 있으며 행복과 평안함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

  현대인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살을 빼는 것에 있다. 소위 말하는 몸매의 S라인은 곧 부를 상징하기도 한다. 작가는 몸의 S라인 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에 가득차 있는 것들을 빼서 S라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는 그래야 하는 이유와 함께 마음에 있는 많은 걱정, 부정적인 나, 고정관념에 쌓여 있는 나, 분노에 가득 차 있는 나, 불안으로 인해 능률이 오르지 않은 나, 우울에 많은 에너지를 쏟아 미래를 만들어 나가지 못하는 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보며 질투하는데 힘을 쏟느라 나를 돌보지 못하는 나 등에 대해 그것에 만들어지는 심리학적 원인을 분석하고 이런 것들을 내 마음에서 나가게 하는 방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중요하게 소개하고 있는 것은 명상이다. 작가가 심리학자이기 때문에 명상의 방법과 함께 심리학적 해석도 같이 소개하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마음의 다이어트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가 스스로가 많은 공부와 함께 심리학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더 많이 뭔가를 해야 한다는 불안감에 의해 행복하지 못하고 평안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 나서게 된다. 그래서 찾게 된 것이 명상이다.

  명상을 통해 평안과 기쁨을 찾게 된 작가는 자신이 경험한 것을 최대한 책에 옮겨 놓으려고 노력했다.

  명상이라 함은 막연하게 생각했을 때 많이 어려울 듯하고 시간이 없어 하기 힘들듯 하지만 사실 방법을 알고 보면 언제, 어디서건 마음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임을 이 책을 소개하고 있다. 명상의 방법이 이렇게 다양한 줄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자세한 명상의 방법, 자세, 마음을 어디에 둬야 하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명상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마음에 얼마나 많은 불필요한 것들을 담고 있는지, 그것으로 인해 왜 힘든지를 알려 준다는 것이다.

필요 없는 것들을 버리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더욱 가치있는 책이다.

y*****r 2009.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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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각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시간들이 인생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정말 일어날 일은 4%에 불구하고 일어나지 않을 96%에 대해서 걱정하고 고민하면서 살아간다는 말이다. 지금 생각이 난거지만 나 역시도 지하철을 타면서 "지하철의 불이 나면 어떻하지?"라는 고민과 영화관에서 "불이나면 어떻게 나가야 할까? 이많은 사람들이 서로 밀치고 하다가 깔리는 건 아닐까?"등등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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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생각과 걱정으로 살아가는 시간들이 인생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정말 일어날 일은 4%에 불구하고 일어나지 않을 96%에 대해서 걱정하고 고민하면서 살아간다는 말이다.

지금 생각이 난거지만 나 역시도 지하철을 타면서 "지하철의 불이 나면 어떻하지?"라는 고민과 영화관에서 "불이나면 어떻게 나가야 할까? 이많은 사람들이 서로 밀치고 하다가 깔리는 건 아닐까?"등등 이런 쓸데없는 고민을 한적이 있다.

누구나 한번쯤은 나같은 쓸데없는 고민을 한 적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그런 마음들을 다이어트를 하자고 한다 묵은 감정은 버리고 꺼내고 가볍게 만들어서 좋은 마음만 채우자는 그런 의미였다. 꼭 마음이 아니라도 우리몸에 불 필요한 살이 붙으면 비만으로 만가지 병이 생긴다고 한다 요즘은 비만이 죽음의 병이라고 까지 하니 더 말할 필요가 없다.

여기저기서 다이어트 책자가 넘쳐난다. 그런데 마음도 비만이 되면 안된다는 말이다 마음의 무거운 마음을 덜어내고 부족한 마음을 더해주어서 군살을 빼면 인생이 바뀐다고 하니 참 궁금해졌다.

책은 필요없는 고민으로 일부로 마음을 무겁게 한다고 했다 그래서 명상과 요가등 스스로 마음을 수양하는 방법이 좋다고 했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번 내가 놀란것은 우리 마음중에 이런게 몸을 망치는 마음들이 많았나 하는 것이다.

걱정,그리고 부정적인 나, 고정관념, 분노, 불안, 몸의 감기 우울, 질투, 욕망, 갈등, 불만 등 나도 모르고 지나쳤던 마음들이 여기저기서 나도 나도 하면서 튀어나오는 것 같았다.

요즘은 우울증이 너무나도 무서운 병이다. 마음의 감기인데도 영혼은 스스로 회복력이 없는건지 잘 낫지를 않는데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그 병이 깊어져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을 선택한다.

자살 자체도 안타깝지만 그것이 10대나 20대 일때는 더 안타깝다. 스스로의 가치를 생각하기도 전에 죽음을 택해야하는 그들은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살을 거꾸로 하면 살자가 된다. 그런데도 안타까운 생명이 꺼져가는 것은 참 애석한 일이다.

그런 의미에서 작가가 말하는 비움의 미학과 채움의 진리는 곧 생활을  잘 살아가는 비법이지 않을까 싶다.

과유불급이란 말처럼 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고 했다. 적당히 채울수 있는 그런 방법을 안다면 아마도 넘치는 해는 피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조금 더 내주위를 사랑하고 아끼면 살아야 겠다. 많은 어리석은 생각과 욕심으로 내주위을 차단하고 스스로 외톨이가 되지 않도록 넘치는 마음의 해가 되는 것들은 비우고 마음의 유익이 되는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마음은 채워가면서 살아가야 할 것이다. 그래서 지금 이 땅에 어린 새싹들이 피기도 전에 저무는 그런 일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내가  그리고 우리가 먼저 또 그들보다 조금이라도 먼저 살아온 우리 어른이 바뀌어야 할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09.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이 필요로하는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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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대비하여 살빼기에 벌써 부터 바빠지는 여인들.. 수만가지 다이어트 요법 사이에서 고민하고 애를 태우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던 것같다. 꺼내고 버리고 가볍게 만드는 .. 책의 제목인 '마음 다이어트'라는 말이 참 좋다. 마음의 군살빼기. 20여년을 살아오는 동안 늘려온 마음의 군살은 다이어트가 쉽지
"마음이 필요로하는 다이어트.." 내용보기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대비하여 살빼기에 벌써 부터 바빠지는 여인들..

수만가지 다이어트 요법 사이에서 고민하고 애를 태우곤 하지만

무엇보다도 마음에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못했던 것같다. 꺼내고 버리고 가볍게 만드는 ..

책의 제목인 '마음 다이어트'라는 말이 참 좋다.

마음의 군살빼기. 20여년을 살아오는 동안 늘려온 마음의 군살은 다이어트가 쉽지가 않다.  분노와 질투, 욕망, 걱정, 불안, 우울 등등 10가지의 다이어트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을 다 읽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다. 무엇보다 나에게 필요했던 처방은 '부정적인 나'와 '불만' 다이어트였다. 긍정의 법칙을 믿고 이를 위해 노력하지만 금새 원점으로 돌아와 버리곤 하는 부정의 마음과 이래저래 안되는 일에 대한 넘치는 불만들..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 종류의 명상법(집중명상, 지혜명상)과 마음 가다듬기를 시도해 본다. (분명 하루 아침에 되는 명상법은 아니다.)어차피 서로 부대끼고 살아야하는 세상이라면 조금은 더 현명하게 스스로를 다잡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되기.

어디선가 들려오는 익숙한 멜로디에, 코 끝을 간지르는 달콤한 커피 향에, 저물어가는 하루의 하늘에.. 그 모두에서 행복함을 누리는 사람이 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항상 나는 외부에서 그 이유를 찾아 왔던 것같다. 바쁜 업무 속에서, 나를 시달리게 만드는 사람들 속에서 나 스스로가 스스로를 괴롭히면서 말이다. 이제는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흘러가는 모든 아름다운 것들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싶다.

올 해는 몸 다이어트보다 마음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어진다. 넉넉한 시선으로...

t***6 2009.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