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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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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 것을 좋아하고 책만 읽는 외톨이 ‘나라 토모키’성가신 꼬맹이 ‘미사키 하야토’다른 동급생들보다 몸집이 훨씬 커서 가만히 있어도 무서운 녀석 ‘하나야마 켄지’전혀 어울리지 않을 거 같은 3인방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석상에 친구의 증표를 새길 정도로 우정을 쌓아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셋 사이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던 하야토가 갑작스럽게 전학을 가고 5년만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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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인 것을 좋아하고 책만 읽는 외톨이 ‘나라 토모키’
성가신 꼬맹이 ‘미사키 하야토’
다른 동급생들보다 몸집이 훨씬 커서 가만히 있어도 무서운 녀석 ‘하나야마 켄지’
전혀 어울리지 않을 거 같은 3인방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석
상에 친구의 증표를 새길 정도로 우정을 쌓아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셋 사이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던 하야토가 갑작스럽게 전학을 가고 5년만에 하야토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와 켄지, 토모키와 재회를 한다.

이카이 모터스는 아버지가 남긴 낡은 오토바이 카와사키350SS 를 수리하기 위해 토모키가 자주 들리는 가게이다. 부자 둘이서 하는 오토바이 가게인데 장사가 잘 되는지 궁금할 정도로 무뚝뚝한 가게인데
둘 다 장인 기질로 아주 무섭고 특히 아들인 잇타는 입이 아주 험하다. 하지만 여러모로 챙겨줘 결국 토모키의 단골가게가 되어버렸다.


사실 이카이 모터스 사장 아들 잇타는 학교에 잘 나가진 않지만 클로버 3인방이 다니는 모모하마 고교의 짱으로 다시 등장하는데...잇타는 자신처럼 오토바이를 소중히 생각하는 토모키를 굉장히 맘에 들어해 이것저것 챙겨줄려 한다. 하지만 또 한명의 주인공 하야토는 자신과 비슷한 행동을 하는 잇타를 라이벌로 생각해 주위를 맴돌며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데...


앞으로가 상당히 기대되는 「클로버」이다.



[2권 줄거리]
어릴 적 친구인 하야토와 토모키와 켄지―. 왠지 이상하게 구는 켄지를 내버려둘 수 없는 하야토는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오시로가 있는 곳으로 향한다―.

 

c********9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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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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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가 어느덧 19권이 나왔다. 그간 만화에 대한 열정도 약간 줄어들고, 여러모로 골라 보는 경우가 많아져서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 최신간이 나오는 계기로 한번 도전해보게 되었다. 일단 장르는 학원액션이고, 크로우즈나 워스트가 생각나는 작품이었다. 굿이 하나면 꼽으면 큼직한 느낌이 워스트! 약간 귀여운 그림체에 거친 스토리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나가는 스타일이 너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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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버가 어느덧 19권이 나왔다. 그간 만화에 대한 열정도 약간 줄어들고, 여러모로 골라 보는 경우가 많아져서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 최신간이 나오는 계기로 한번 도전해보게 되었다.
 일단 장르는 학원액션이고, 크로우즈나 워스트가 생각나는 작품이었다. 굿이 하나면 꼽으면 큼직한 느낌이 워스트! 약간 귀여운 그림체에 거친 스토리를 아기자기하게 풀어나가는 스타일이 너무도 같았고, 주인공이 개그력을 겸비한 것과 평소에 코믹하게 진행되다 진지할때 갑자기 급 진지해지는 패턴이 똑같은 수준이었다. 다른 것 하나만 꼽자면 여자의 등장;; 워스트와 크로우즈는 너무도 남자의 만화라서;;
 상당히 지루함이 없는 진행이라 2권을 몇분 되지도 않아서 해치웠는데, 보면 볼수록 너무도 워스트 느낌이었다. 워스트가 먼저 나왔나; 클로버가 먼저 나왔나; 머, 크게 중요치 않지만 일단은 딱! 그러한 느낌이었다.
 액션속에 피어나는 진정한 우정의 에피소드 그리고 오늘부터 우리는 이 생각나는 주인공패거리의 좌충우돌 개그일상이 즐겁다.
 현재 19권까지 나와서 아직 17권이라는 많은 권수가 남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워스트와 정말 별 다를바 없이 계속적으로 진행되면 약간 실망할 것이라는 것과, 다른모습을 보여주면 호감적인 작품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머나먼 여정이지만, 후자이기를 기대해본다.
s**********6 2011.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