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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베스가 이스라엘 하나님께 아뢰어 이르되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려거든 나의 지역을 넓히시고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내게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하나님이 그가 구하는 것을 하락하셨더라(대상4:10)
그렇습니다 .사람은 결국 말하는 대로 이루어집니다. 축복의 말을 사랑의 말을 감사의 말을 해야합니다.
미국의 사상가이자 시인인 랠프 웰도 에머슨은 "사람이란 자신이 하루 종일 생각하고 있는 그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성공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은 성공하는 사람입니다.
사무엘 스마일스는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을 심으면 성품을 거두고, 성품을 심으면 운명을 거둔다." 생각하는 것이 중요함을 말해줍니다.
장경동 목사님이 쓰신 책인데 목사님만큼이나 경쾌하고 깔금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시대에 나침반이 되어주고 힘과 활력을 실어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많은 문제들을 기회로 삼고 절대로 낙심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는 수준있는 믿음을 키우면 성공은 부록이란 것입니다. 늘 마음이 감사하고 기쁨에 넘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넘칠때라는 조건이 따르지요. 참 지키기 어려운 조건입니다. 기쁠때 기뻐하는건 너무 나도 당여한 행동입니다. 하지만 문제 앞에 넘어졌을 때 주변이 꽉 막혔을때 마음으로 기뻐하기란 웬만한 실력가지고는 힘듭니다.
연습연습!!노력노력!!기도기도 밖에 없습니다.
좌절되고 우울하고 지치십니까? 이책 한번만 읽어봐...^^다시금 충전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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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목사님의 특유의 유쾌함으로 어렵지 않게 말씀을 풀어주셨다.
말씀을 비롯하여 유익한 많은 이야기를 한대 묶어 지친 영혼들을 주님의 품 안에서, 그 진리와 사랑 안에서 평안히 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부담 없게 다가와 불현듯 큰 감동과 깨달음의 복주머니를 놓고 간다. 툭 툭_ 진리의 말씀이 담긴 복주머니를 하나, 둘 내던지며 읽는 나로 하여금 상한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를 한다. 이와 같은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부분들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길을 결코 나 혼자 보내지 않는다. '하나님, 같이갑시다!'를 외치도록 독려하며, 기여코 주님과 동행하도록 돕고 있다. 이 처럼 고마울 때가.
내가 주님을 믿기 시작한 때는 고작 2년 넘짓. 그 이전의 시간과 그 이후의 시간을 채우는 삶의 향기와 열매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이다. 그래서 난 되도록 많은 이들이 나와 같은 인생의 변화를 맛보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누군가 이 글을 우연히 읽게 되어 왠지 모를 마음의 동요를 느낀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왜냐하면, 세상엔 결코 '우연'이란 없기 때문이다. :) 왠지 당신을 축복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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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생활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한없이 그 깊음을 갈망하는 한사람이다. 항상 혼란속에서 크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항상 시험속에 머리 싸매고 힘들어 하는 나를 보면 가끔 애처롭기까지 하다. 개종을 한지 불과 1년이 되지 않는다. 그전에는 하나님 속에 있지 못했다. 그래서 다들 하는 성찬식에도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한다. 우여곡절 끝에 주님 품에 안겼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라 큰 시작의 첫 출발점일 뿐이였다. 사소한 기도에도 간절해졌고 움직이지 않는 응답에 혼자서 항상 펀치를 맞았다. 지금이라고 별 뾰족한 수 없이 그렇게 믿음생활을 하고 있지만 중간 중간에 소심한 반항은 여전하다. 제일 큰 반항이 주일에 교회 가지 않고 머리싸매고 집에 틀어박혀 있는것이다.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이기도 하다.
장경동 목사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너무나도 이분적이다. 인간적인 냄새가 나서 너무 좋아서 더욱 은혜받는다는 쪽과 목사님같은 권위나 모습들이 안생기고 강사같다는 사람들로서 너무나도 딱 나누어진다. 나는 전자쪽이다. 말씀 하나하나가 딱딱하지 않고 정말 동래어른에 덕담같아서 더욱 좋고 그 보다 더 좋은점은 하나님을 무엇보다도 가깝게 느낄수 있도록 말씀하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좋다. 그리고 이 책은 말씀에서 느끼지 못한 진실성이나 말씀의 깊이를 책속에서 발견할수 있었다. 믿음의 깊이를 깊게하는 과정에서 나는 항상 넘어진다. 순탄하게 넘어가나 싶다가도 고개의 끝에서 넘어지곤 한다. 아직 오래되지 않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내 마음이 아직 깊게 자리잡기가 힘든 부분도 있다.
어떤날은 너무 그 믿음이 충만해서 행복하다가 어떤날은 나 스스로 나를 의심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고민하기도 한다. 무엇보다도 아이를 바라는 우리집에 제일 큰 기도는 임신이다. 하지만 그 임신이 틀려질 때마다 나는 큰 시험에 들고 또 휘청거린다. 주위에 임신소식에는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겨우 수습하고 다시 하나님앞에 나서지만 그 기도의 불응답에 초연해지지를 않는다. 그리고 내가 생각해도 너무 큰 변화를 가지는 내가 가끔 애처롭고 걱정도 된다. 그런데 그 점은 누구보다도 강하게 찝고 있는 목사님 말씀에 한숨이 먼저 나왔다.
하나님은 우리를 두고 보시기에도 아까운 존재라고 하신다. 그 말만으로도 너무 충만한데 내가 기도한것에 응답이 없는것에 나는 흔들린다 주님은 항상 그곳에서 같은 모습으로 지켜보시는데 나혼자 이리뛰고 저리뛰고 하는 모습인것이다. 천사가 가장 부러워 하는것이 우리인간이라고 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부름꾼일뿐 자녀는 될수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 면에서 우리는 하나님이 선택한 선택된 자녀인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세상 걱정에서 벗어날수 있는데도 우리는 아니 나는 매번 사단의 생각에 의심으로 잣대를 갖다댄다. 아닌데 하면서도 그런 나를 통제할 수 없을때가 가끔있다. 그래서 그분과 대화하고 간구하는 제일 중요한 기도를 자꾸 미루고 놓치는 경우가 요즘같은 시기에 생긴다.
지금 내가 넘어져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도 그분이 나를 두고 보시기에도 아까운 존재로 바라보고 계신다는 점이 무엇보다도 위안이 되었다. 항상 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내가 주님을 생각하지 않으니 그분도 나를 버리신걸꺼야 그러니 이렇게 기도하는 대도 응답하시지 않고 이제 내가 기도마저 놓았으니 더 하실꺼라고 생각하던 내생각에 아니라는 선명한 답을 주셨다. 무엇보다도 그분과 인격적으로 가장 가까운 자리에 서기를 원한다. 그렇기에 그분을 가까이 느낄수 있는 믿음을 가지기를 더 간절히 원 한다. 장경동 목사님은 그렇게 되라고 말하고 있다. 흔들리지 않는 그 믿음속에 내가 기도하는 이 기도가 응답받기를 원하며 나는 오늘도 넘어져있던 몸을 일으켜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