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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내용보기
책을 넘기다가 보면, 저자는 이 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적혀 있었다. 대부분 책들은 몇 세기 경에 어느 나라의 누가 무엇을 발명했느냐는 내용이 많다. 이런 사실이 현재 과학을 공부하는 어린이에게 친숙하게 다가올지 의문이 들고, 교과서에 나오니깐 무조건 공부하는 것이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이런 생각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내용보기
책을 넘기다가 보면, 저자는 이 책을 만들게 된 계기가 적혀 있었다.
대부분 책들은 몇 세기 경에 어느 나라의 누가 무엇을 발명했느냐는 내용이 많다. 이런 사실이 현재 과학을 공부하는 어린이에게 친숙하게 다가올지 의문이 들고, 교과서에 나오니깐 무조건 공부하는 것이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이런 생각에서 나오게 된 책이다. 인류의 삶을 뒤바꿔 놓았다고 말할 수 있는 과학적 발명품들이 처음에 어떻게 등장했고, 그 원리가 오늘날 우리 삶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폭넓게 다루어 보고 싶었고, 원리를 제대로 알게 하는 과학책을 만들어 보겠다고
저자는 글을 시작하였다.
 
이 책의 주요 구성방식은
예를 들어 토기의 발명에서 세라믹까지의 시작부터 완성절차에 대해 나오고 
그에 따른 토기를 어떻게 사용하면 뭐가 나오는지에 대해 적혀있다.
여기서는 토기의 발명에서 세라믹까지의 내용에 대해서 적고 그 끝부분에 그릇을 완성하는 온도, 여러가지 온도계 등 이렇게 나타내어 있다.
만화 형식은 책 배경색쌍이 흰색인데 반해, 만화가 끝나고 심화과정이라고 해야할까.... 그 부분들의 연노란색이라고 해야하나
배경색상이 다르게 표시되어 있어 색상이 구분되어 있어... 해당 내용의 심화, 응용학습이라고 봐도 될 정도이다
 
 
 
이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서
문명의 시작인 석기 부터 시작하여 불, 농경, 가축, 그릇, 금속, 철, 빗면, 나사, 지레, 바퀴, 도르래...
발전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문명의 시작인 석기에는 손을 사용하여 머리가 좋아졌고.. 그 머리로 부싯돌을 깨뜨려 날카로운 날을 만들었다는 이런 내용들이 있다.
만화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불을 사용된 이유는 원시 시대에는 번개 나무들의 마찰로 자연적인 불이 나긴 했었는데.. 날 고기를 매번 생으로 먹다가 불에다가 구워서 먹으니 맛나고 상당히 따스함을 느꼇다. 그래서 불에 대해 연구를 하였고, 머리속에 번뜩 떠올린 일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석기를 만들때 돌끼리 부딪치면 불꽃이 튀어오르는 것 그것을 보고 마른 풀에 불꽃을 대었더니 불씨가 생겼다. 또 다른 방법으로도 불을 만들었다 농경시대에는 매번 자연에 있는 그대로 캐내서 먹었었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일정주기로 똑같은 채소?야채? 들이 올라오는게 아닌가..
그 씨를 모아 뿌렸다. 그러면서 일정한 자리를 잡고 재배를 시작했으며 각종 채소류 들을 재배하여 먹었다. 가축에 관한 내용에서는 개, 늑대, 소, 돼지에 관한 내용이 나오고.. 각종 이용수단에 대해서도 나온다. 소 같은 경우는 쟁기를 끌어 농사를 돕고, 짐이나 사람을 운반할 뿐만 아니라, 소가 죽으면 뼈는 고아서 곰탕해먹고 마지막으로 생김새와 보호색에 관한 내용들이 들어 있다. 그릇 같은 경우에는 진흙으로 만들었는데..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고 받아들였다. 진흙이 불에 타고 나니 단단해 졌는데.. 그 단단함을 가지고 진흙을 그릇으로 제작하였다. 그 열로 인해 다양한 자기 종류를 만들었다는 내용이 있고... 이 부분의 뒷장에서는 토기,도기,자기 등 완성되는 온도 온도계를 측정하는 방법등이 서술해있다. 그 이후로 이런 원리로 금속이나 철 이러한 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사용되는지 나열되어 있다. 시대가 지남에 따라 농사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자 인구는 폭발적으로 늘어가게 되고,  땅은 점점 죽어가고, 곡식이 더 많이 생산되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필요 했는데 그 방법이 바로 쟁기를 이용하는 것이였다. 땅일 갈고 씨를 뿌려야 물기가 유지되고 공기도 잘 통하는 것을 어느 한 사람은 알게 되었고.. 쐐기 모양으로 쟁기를 만들었다..
이 책에서 중간중간 페이지를 넘기다가 보면 쐐기가 무엇인지 볏이 무엇인지 보통글자보다 아주 작게 표시는 되어 있다.
그림을 보면서 보다보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힘들 적게 들이고 일을 하기 위해서 여러 방법을 생각하였는데.. 빗면을 이용하는 것이였다.
쐐기는 비탈길처럼 거리가 늘어나는 대신 힘이 덜들게 해 주는 것이고.. 비스듬한 빗면은 거리가 길지만 힘이 덜 들게 된다. 힘과 거리가 반비례 하는 것이 빗면의 원리라는 이러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빗면의 원리를 통해 나사가 만들어지게 되었디. 나사의 원리 이러한 것들은 빗면과 쭈욱 이어진 것이니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지레, 바퀴, 도르레... 등도 이와 같은 일반 사람들의 단순한 생각으로 만들어지게 되어 일상 생활에 편하게 되었다.
역시 이 책은 작가의 의도대로 잘 나타내어 있다. 내용이 끊어지는 것이 아닌 이어져 있기 때문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는게 학습에 엄청난 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고, 만화형식으로 쉽게 잘 풀이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도 상당히 쉽다.
이 책은 시리즈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2번째 책에서는 어떠한 내용일지 궁금하다.
내가 글을 쓰고도 뭐라고 썻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내용 스토리상 말이 안맞아도 이해바라며..
 
c*********0 2009.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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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아주 잘 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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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인류는 자기몸 지키기도 힘들만큼 약해서 멸종되지 않은게 다행이었다. 이런 인생역전을 한건 발명이다. 주먹도끼와 찍개를 발명한것이 바로 석기시대 이런 발명을하던 인류의 조상은 사냥술이 늘어 신선한 고기를 먹을수 있다, 그러다 불의 발견으로 날고기를 먹던 초기 인류와 달리 아래턱과 이빨이 작아지고 허리가 가늘어지며 뇌에 열량을 쓰게 되었다.그러나 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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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인류는 자기몸 지키기도 힘들만큼 약해서

멸종되지 않은게 다행이었다.

이런 인생역전을 한건 발명이다.

주먹도끼와 찍개를 발명한것이 바로 석기시대

이런 발명을하던 인류의 조상은 사냥술이 늘어

신선한 고기를 먹을수 있다,

그러다 불의 발견으로 날고기를 먹던 초기 인류와 달리

아래턱과 이빨이 작아지고 허리가 가늘어지며

뇌에 열량을 쓰게 되었다.그러나 빙하기가 끝나면서

매머드등 큰 사냥감이 줄게 되었다.

그때 발견한것이 바로 야생밀

하지만 초기 야생밀은 홀씨가 작지만

종자 선택을 해서 홀시가 커져 빵을 만들수 있게 되었다.

또 농사지을 일손을 찾게되자

마을이 형성되고 자연스레 지혜도 모아지게 된다.

또 가축을 기르고 토기도 발명을 하게 된다.

또 토기와 동시에 가마도 발명하고 유약을 바르고

이 토기가 나중에 우주선에 붙이는 단열재로도 쓰이게 된다.

또 금,은,동을 발견에 장신구를 만들고

청동,철등을 담금질해서 칼로 만드는데

쟁기.나사,,지레,굴림대와 바퀴를 만든다.

또 축바퀴를 이용해 물레방아와 풍차를 만든다.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서점에 가면 과학코너를 젤 먼져 찾아갑니다.

한달에 두권씩 신간을 보여주는데

역사나 영어학습만화 한권 과학책 한권을 고르는데

12월 기말고사가 끝나면 집요한 과학교과서2권을 고른다네요.

덕분에 저도 아이땜에 역사와 과학을 알게 된답니다.^0^

 

c******0 200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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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집요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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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라는 긴 제목이 그대로 어울리는 책이다. 만화책이라고 평가절하할 분도 있겠으나 이 책은 일반적인 학습만화랑은 분명히 차이가 난다.  이야기의 전개에서 만화의 그림체와 대사까지 잘 고르고 가려뽑은 명품 학습만화라 할 수 있겠다.  이렇게까지 들어가면서부터 책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는 까닭은 만화에 푹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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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라는 긴 제목이 그대로 어울리는 책이다. 만화책이라고 평가절하할 분도 있겠으나 이 책은 일반적인 학습만화랑은 분명히 차이가 난다.  이야기의 전개에서 만화의 그림체와 대사까지 잘 고르고 가려뽑은 명품 학습만화라 할 수 있겠다.
 이렇게까지 들어가면서부터 책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는 까닭은 만화에 푹 빠져 있기 때문이다. 교양만화 혹은 학습만화라 하면서 억지로 짜맞춘 듯한 이야기 전개가 많은데 이 책은 본보기처럼 아주 재밌게 이야기가 전개된다. 게다가 그림체도 그 당시의 시대에 맞춘 듯 고전(!)스럽다. ^^
 그림을 옮겨 보여주며 설명하지 못함이 안타까울 정도이다. 그리고 그런 재미있는 만화를 읽다가 자연스레 만나는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 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 원리"를 통하여 석기, 불, 농경, 온도, 금속, 바퀴 등의 유래 및 활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익힌다. 그리고 또 문득 등장하는 "돌발퀴즈"까지. 오밀조밀하게 짜여 있다.
 '인구'란 말은 '사람의 입'이란 뜻에서 나왔어. / '식구'란 말도 '먹는 입'에서 나왔지. (人 사람 인, 口 입 구, 食 먹을 식)  (34)
 담금질로 단련(鍛鍊)한 철을 단철 또는 연철이라고 해. ( 鍛 쇠 불린 단, 鐵 쇠 철, 鍊 쇠 불린 연) (87)
 이처럼 그림에 더하여 상세한 풀이가 이어지니 만화만 보아도 기본적인 상식은 따라온다. 게다가 마지막 부분에는 "과학교과서를 통째로 꿀꺽"이라는 정리란이 따로 있어서 교과서와 연결된 부분들을 쪽 수까지 기록하여 찾아볼 수 있도록 해놓았다. 그러니까 내용부분을 차지하고라도 이러한 책의 구성만으로도 만족하는 것이다. 
 이 책, '1권'은 인류의 시작인 불과 석기의 발견과 발명 등에서 시작하여 과학의 기초인 나사, 지레, 바퀴, 도르래의 발명까지 다뤄지고 있다. 앞으로 출간될 2,3,4 ….권에서는 근대 도시 문명의 발달과 현대 과학 기술까지 이어진다고 하니 마땅히 기대해도 좋으리라. 온 가족이 함께 보는 과학 교과서가 될 수 있는 만큼 '집요하게' 만나 봐도 좋으리라. 
2009. 9. 2. 새벽, 찬바람이 반가운 날입니다.
들풀처럼
*2009-205-09-02
w******e 2009.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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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내용보기
과학은 언제나 어려운 학문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어떤 현상에 대한 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야 할 것 같고, 짐작이나 어림으로 말해서는 안되는 정확성이 꼭 필요한 과목. 그래서 선뜻 다가서기도 힘들고 부딪혀 보면 정말 만만치 않은 학문이기도 했다. 그래서 과학으로 가는 눈길은 뜸하게 되고, 자꾸만 멀어져  결국 나하곤 별로 맞지 않은 과목이구나..여겨 등한히 했던 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1" 내용보기

과학은 언제나 어려운 학문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어떤 현상에 대한 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야 할 것 같고, 짐작이나 어림으로 말해서는 안되는 정확성이

꼭 필요한 과목.

그래서 선뜻 다가서기도 힘들고 부딪혀 보면 정말 만만치 않은 학문이기도 했다.

그래서 과학으로 가는 눈길은 뜸하게 되고, 자꾸만 멀어져  결국 나하곤 별로 맞지 않은 과목이구나..여겨

등한히 했던 게 사실이다.

 

아는 만큼 보이는 게 이치고, 아는 만큼 잘 가르쳐 줄 수있는 게 당연한 거라서 아이가 혹, 어려운 과학현상에 대해

물어오거나 이런 저런 원리를 물어 올때면 얼버무리거나 친절하고 박식한 친구 인터넷 도우미 창을 활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했다.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선생님을 놀라게 했다는 약간의 억지스러움과 집요한이 주는 불편한 장인정신(?)을 느끼게 하는 책 제목.

더구나, 제발 그만 봤으면 하는 만화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펴 보지 않으면 무용지물일테니 일단 펴서 그림이라도 훑어 본다면 다행이지..싶었다.

내가 잘 설명해 줄 수없으니 만화로 이해를 도울 수있다면 이런 감사가 어딨겠나..싶었고.

아이에게 건네주기 전에 어떤 책인지 먼저 뒤적거려보다 의외로 재미와 지식이 올골차 내가 빠져들고 말았다.

 

재미와 지식의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 주는 책이 그리 흔한게 아니어서 책 선택에 항상 고민하고

애를 먹는데, 이 책! 정말 강추다!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의 큰 타이틀로 여는 책은 자연에서 과학으로, 과학이 어떻게 문명을 꽃피웠는지,

과학이 인류에 의해 어떻게 발전되었는지를 만화와 함께 첨부된 설명을 통해 이해를 도운다.

책의 서문에 밝힌 바처럼 '언제, 누가 만들었나'가 아니라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원리를 가르쳐 준다.

과학을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 주고 과학 원리의 이해로 과학 공부의 진짜 이유를 터득하게 해 주는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라고 여긴다!!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는 돌도끼의 유래를 설명하기 위한 재미있는 만화도 박장대소를 부르지만

'잘 고른 돌 하나, 호랑이도 잡는다' 촌철살인의 소 제목들도 어찌나 기치가 있는지 아이들이 먼저 눈을 반짝인다.

단락이 끝날 때마다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 첨부하는 설명은 백과사전 수준이다.^^

아이들이 맥락을 이해했는지 첵업할 수있는 간단한 돌발퀴즈까지!

 

만화여서 가볍거나 유치하지 않을까? 했던 마음이 기우였음을 깨닫는데는 쓱~한 번 훑어보는 시간이면 충분하다.

(정말이다.)

끝까지 읽고도 다시 앞으로 돌아가 두 번 세 번 다시 되풀이해서 보는 모습을 볼 때의 흐뭇함이란!^^

 

아이에게 과학으로 들어가는 입문서를 고를 때 고민하는 부모나

아이가 과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졌으면..하는 마음으로 책을 고르고 있다면

'집요한 과학 교과서' 이 한 권의 책을 깨끗하고 사심없는 마음으로 강추한다.

(시리즈로 나왔는데 시리즈가 이리 반가운 책도 처음이다.^^)

 

요즘 아이들이 책이 많이 좋아지고 수준이 높아졌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발전은 정말 눈부시다.

그 눈부심의 결정체가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출판사에 감사를 드리고 싶은 최고의 책이다.

a********3 200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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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원리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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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과학은 저에게 죽음과도 같은 과목이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과학적 접근을 하지 않고 외우려고만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저의 아이들에게는 저와 같은 과오를 범하게 하고 싶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게 되었네요.   집요한 과학교과서 시리즈의 첫 번째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는 인류문명의 발전과정을 기초로 해서 과학적 발명품들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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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과학은 저에게 죽음과도 같은 과목이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면 과학적 접근을 하지 않고 외우려고만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저의 아이들에게는 저와 같은 과오를 범하게 하고 싶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게 되었네요.

 

집요한 과학교과서 시리즈의 첫 번째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는 인류문명의 발전과정을 기초로 해서 과학적 발명품들이 어떻게 등장하였고 어떠한 원리에 의해 만들어 졌는지를 보여줍니다.  기존의 과학책이 누가 언제 무엇을 만들었는지를 중요시했다면 이 책은 다른 책들과 굉장히 대조적이지요. 

 

인류가 발전을 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어떻게 만들었고, 왜 만들었는지, 그 원리를 학습만화로 보니 쉽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 속 과학원리>를 통해 우리 생화 속에 숨겨져 있는 과학을 배울 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제법 두툼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다보면 중간에 끊을 수가 없네요.  한번 손에 잡으면 끝까지 다 읽어버리지 않으면 안 될 것처럼 말이지요.  책을 읽고 나서 저희는 얼마나 책을 재미있게 읽었는지 테스트를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았어요.  책 속에 나와 있는 돌발퀴즈를 서로에게 내 주면서 그것을 잘 맞추는지 혹은 스스로 문제를 만들어서 질문을 해 보는 것도 재이 있더라고요.

 

‘언제, 누가 만들었나?’보다는 ‘어떻게, 왜 만들었나?’, 원리를 제대로 알게 하는 그런 과학책. 오래도록 아이들에게 과학이란 재미있고 즐거운 것 이라는 느낌을 심어준 책으로 기억될 것 같네요.

h******2 200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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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미있는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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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모든 활동들은 과학을 기본으로 많은 변화가 되어 왔기에 가능한 부분이다. 실제 생활에 있어서 어떤것도 과학과 관련없는 것이 없기에 우린 과학이 발달 되어 온 과정을 끈임없이 배우고, 또 다른 발명을 위해 연구 한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어떤 방향으로 변화되었는지?   과학에 대한 궁금증은 끝이 없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알기에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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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모든 활동들은 과학을 기본으로 많은 변화가 되어 왔기에 가능한 부분이다.

실제 생활에 있어서 어떤것도 과학과 관련없는 것이 없기에 우린 과학이 발달 되어 온 과정을 끈임없이 배우고, 또 다른 발명을 위해 연구 한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어떤 방향으로 변화되었는지?

 

과학에 대한 궁금증은 끝이 없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알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기에 아이들은 과학을 배우면서 항상 어려워 하면서도 신기해 하는 부분이다.

과학을 원리를 중심으로 제대로 이야기 해나가기 위해서는 실험과 결과물들을 중심으로 하나씩 실제로 해보면서 생활에 이용되는 부분을 알아보는 것이 최고 인것 같다.

우리 아이들 또한 이론적인 설명보다는 직접 실험하고 접함으로써 과학을 더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과학 책들은 결과물에 대한 설명을 중심으로 원리를 만나게 해주는 특징이 있기에 아이들은 과학을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에 만나본 [과학선생님도 깜짝 놀란 과학교과서]는 과학책이기보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과거 지구에 발생되어왔던 옛이야기를 만나는 것 같다.

처음 인류가 생겨나면서 불을 이용하게 되고, 불을 사용하게 됨으로써 많은 변화를 갖게 되는 부분부터 시작하여 무거운 물건을 들어 올리는 기중기의 이용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만나게 해주고 있는 1권에서는 새로운 발명품이 탄생하게 되는 과정을 결과와 원리보다는 필요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는 과학 발명품들을 만날 수 있다.

만화로 되어 있는 발명 이야기와 초등교과서에 등장하는 부분을 함께 다루고 있어서 과학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단순한 만화로 그치지 않고 과학의 기본을 알아가게 해준다.

 

어려운 과학영역을 쉽게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어서 평소 과학을 싫어하는 딸아이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 나간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유익한 과학 책인것 같다.

 



h****t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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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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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방대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것일수록 접근하는 방법이 달라야 할 것입니다.특히 역사와 더불어,  과학은 알면 알수록 그 방대함과 깊이가 놀랍기만 합니다.아이가 역사를 처음 공부할때 만화를 통한 접근으로 흥미을 더 높였던 경험외에도 저 자신또한 역사와 과학은 만화로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저는 과학은 별로 좋아하는편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만화라는 이유 한가지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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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방대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것일수록 접근하는 방법이 달라야 할 것입니다.
특히 역사와 더불어,  
과학은 알면 알수록 그 방대함과 깊이가 놀랍기만 합니다.
아이가 역사를 처음 공부할때 만화를 통한 접근으로 흥미을 더 높였던 경험외에도 
저 자신또한 역사와 과학은 만화로 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과학은 별로 좋아하는편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만화라는 이유 한가지만으로 집에 있던 과학 만화책을 읽고 또 읽고 하였지요.
게다 재미있는 만화는 두고 두고 자꾸 읽기에 반복을 통한 자연스러운 지식의 습득 또한 
또하나의 덤이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만화책외에 
먼저 접해보았던 <집요한 과학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이랍니다.
다행히 과학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였고 글로 나열되던 구성도 우리아이는 참 좋아했어요.  익숙한 제목인데다  만화책이니 아무래도  더 눈에 띄더군요.
그리하여 접하게 된 이책은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있었습니다.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여러가지 물건들의 유래와 발전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만화 군데 군데 같이 정리해놓은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 과학 교과서>코너를 통해
학교 교과서상 연계되는 부분을 알려주고,  또 중요한 내용을 실제사진과 함께 상세하고도 깔끔하게 정리한점도 아주 마음에 들었답니다.

1권에서는 석기의 발전사와 불, 농경, 가축으로 인한 우리 조상들의 생활의 변천과정이 과학의 발전과 어울어져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문명을 담은 그릇’ 편에서 
토기, 도기, 자기의 구분을 처음 이해하게 되었고 
쐐기와 빗면의 원리를 이용한 도구들의 다양함에는 놀라움을 금하지 않을수 없었답니다.
도르래의 하중의 원리들도 신기하였는데 
그저 글로만 읽는다면 상당히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고 보면 정말 우리들은 과학속에 있음에도 과학을 알지 못하고 사는듯 합니다.^^

아이뿐 아니라 저또한 과학이 너무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이것만으로도 이책의 가치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러기에 재미있는 과학공부,,, 앞으로 나올 책으로 꾸준히 해보렵니다.


p*********6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요한 과학 교과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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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교과서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교과서를 집필하신 고윤곤님의 새 책!! 중학생이 된 큰 아들과 초등5학년인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언제,누가 만들었나 보다는 어떻게,왜 만들어졌는가의 원리를 제대로 알게 하는 과학책 돌도끼부터 불과 가축,빗면 그리고 지레와 도르래 등 발명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알기
"집요한 과학 교과서 짱!!" 내용보기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교과서와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교과서를 집필하신 고윤곤님의 새 책!!

중학생이 된 큰 아들과 초등5학년인 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언제,누가 만들었나 보다는 어떻게,왜 만들어졌는가의 원리를 제대로 알게 하는 과학책

돌도끼부터 불과 가축,빗면 그리고 지레와 도르래 등 발명이 이루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놓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풀어주며 과학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목임을 발견하게 해주는 책이다.

교과서와 연계하여 내용이 연결되어 나오므로 학습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

작년에 6학년이었던 큰아들이 많이 어려워했던 힘점,작용점,받침점에 대한 내용도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 진즉 이 책을 읽었더라면 하고 많이 아쉬웠다.

지금 5학년인 아들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선행과 배경지식을 풍부하게 접해주는 것 같아 아주 뿌듯하다.

한 가지 주제의 만화 뒷부분에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로 이론을 다져주고,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원리를 통해 일상속의 과학이 얼마나 편리하게 쓰이고 있는지 찝어주고,돌발퀴즈를 통해 내용을 제대로 알고 넘어가는지 확인하게 한다.

웅진주니어 책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저력있는 책이다. 마음에 쏙든다.

j*****3 2009.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넘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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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과학책' 이란 말이 가슴에 확~~ 와닿는 책이네요.   '처음에 펼쳐보았을때 만화라 그저 몇가지 안되는 과학이야기를 재미 위주로 그려놓았겠지'(학습만화라고 나온 만화에 아쉬움이 많아)라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몇쪽을 채 읽기도 전에 와우~~~ 이런 만화책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누가 만들었나'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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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읽을수록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과학책' 이란 말이 가슴에 확~~ 와닿는 책이네요.

 

'처음에 펼쳐보았을때 만화라 그저 몇가지 안되는 과학이야기를 재미 위주로

그려놓았겠지'(학습만화라고 나온 만화에 아쉬움이 많아)라고 생각하며 읽기 시작했는데 몇쪽을 채 읽기도 전에

와우~~~ 이런 만화책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언제,누가 만들었나'가 아니라

'어떻게, 왜 만들었는지' 원리를 아는것이 알짜 과학 공부다.는 작가의 말처럼

 

1부 자연에서 과학으로

2부 문명을 꽃피운 과학

3부 과학의 길을 열다 로 나누어

정말 과학이 왜 생겨나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통해

아이들이 읽으면서 '우리의 생활이 곧 과학이구나!'라는 생각을 갖게하고

알아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그려놓았습니다.

 

이렇게 정성들여서 만든 만화책?!은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여느 만화책에서 보지못한

참으로 많은 양의 과학을 다루면서도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최대한 재미있는 만화로 엮어져있고

보다 상세하고 일목요연한 내용을 위해서는

간간이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 페이지를 넣어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네요.

정말 많은 정성과 연구로 만들어진 과학책이란 생각이 자꾸만 들어

만화책이라 말하기가 미안할 정도네요.

이런 만화책이라면  얼마든지 아이에게 사서 보여줘도 돈아깝다는말 못할거에요^^

 

우리 아들이 구몬 과학을 하면서 어려워하던 움직도르래와 고정도르래 를 합쳐놓은 복합 도르래를 사용할때

힘의 이득도 확실하게 깨우칠수있게 되어 정말 감사해요.

 

집요한 과학씨의 과학만점 프로젝트 시리즈  정말 대박입니다.^&^ "강추"에요~~~~

h********k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집요한 과학교과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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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제목 부터 심상치 않은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뭔가 자신감이 넘쳐 보이면서도 재미있는 제목이네요. 과학선생님도 깜짝 놀라고 집요하다는.... 어떤 내용이길래~ 궁굼증을 유발합니다. 학습만화지만 참 재미있고 유머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딱딱한 과학'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읽다보면  과학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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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제목 부터 심상치 않은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뭔가 자신감이 넘쳐 보이면서도 재미있는 제목이네요.

과학선생님도 깜짝 놀라고 집요하다는.... 어떤 내용이길래~ 궁굼증을 유발합니다.

학습만화지만 참 재미있고 유머스럽게 만들었습니다.

'딱딱한 과학'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읽다보면  과학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라는 걸 알려줍니다. 교과에서 단원별로 단절되어 배웠던 과학이라 따로 떨어져 배웠던 지식들이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되니 서로 연관성이 있다는 걸 자연스레 알게 되네요.

또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의 코너를 읽으면 교과서에 어떤 관련 내용을 다루는지 알게 됩니다.

재미있고 쉬우면서 "집요"하게 알려주어 저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1권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편 에서는

석기, 불, 농경과 목축 등 자연을 직접 이용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토기와 청동기, 철기를 사용하는 등 자연을 가공해 이용하는 시대의 발명 및 발견의 배경과 함께 이러한 단계에 이르도록 도와준 중요한 도구인 빗면과 나사 바퀴와 축바퀴, 도르래에 이르기까지 집요하게 그 원리를 파헤칩니다. 또한 장마다 정보 페이지를 삽입하여 이런 원리들이 교과서에서는 어떻게, 실생활에서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j********4 2009.08.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