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지와 아이들의 음반중 2,4집이 분실,극도의 실기스로 인하여 재구매를 해야하나 뒤집어진 음반시장덕에 4만원을 넘어선 중고가격덕에 살것도 많은데 나중에..라며 미루던차에 그야말로 춤이라도 추고싶을 희소식 서태지와 아이들 전음반 재발매... 리마스터링으로 인한 음질향상과 항상 아쉬웠던 30여분의 짧은 러닝타임을 해소해주는 리믹스 트랙까지 추가 당시 추세가 타이틀곡 또는 타이틀곡+1~2곡의 "그나마" 들을만한 곡과 "전혀 쓸모없는"잡것들을 추가한 10여곡의 음반들이 난무하던 시기에 "상당히 들을만한" 30여분으로 꽉 채운 음반으로 러닝타임에 대한 불만을 풀어주던 그들이었기에 리믹스곡들까지 추가해준 이번 음반은 고맙기 그지없습니다 음악적으로도 댄스음악이지만 서태지의 경력과 선호도덕에 락의 특징..그중에서도 기타음을 적절히 사용해준탓에 타 댄스음악과 확실히 차별화를 꾀한 명작입니다 김완선씨가 신중현선생님의 힘을 빌어 차별화를 추구한것과 같이 서태지와 아이들 역시 락의 힘을 제대로 가져다 접목시켰습니다 거기에 더해..멜로디는 없이 비트하나로만 밀어붙여 어거지 우겨넣기식으로 일관하는 요즘 댄스음악들에 비해 일반 팝으로 봐도 될정도로 준수한 멜로디를 가진 곡들 음반에서는 볼수 없지만 이주노,양현석 두 춤꾼의 빼어난 안무와 양현석씨의 패션감각까지 더해져 한 시대를 휩쓸어버렸던 음반 요즘 어린세대들은 조금만 지나도(대충 곡나오고 1년만 지나도) 흘러간 옛음악을 왜 듣느냐,촌스러운 옛날 음악..간혹 이런 말들을 하시는데 옛날 음악이라고 다 촌스러운것들 아니고 70년대에 나왔든 2000년대에 나왔든 "못들어본" 노래는 신곡과 다를바 없습니다 서태지와아이들 세대에게는 좋은 추억을 줄수 있는 음반이고 요즘 세대에게는 현재의 노래들에 부족한게 무엇인지 알게해줄 좋은 음반입니다 아쉬운점이라면 지나치게 빈약한..아니 없다고 봐도 무방할 부틀렛구성.. 곡들의 짜임새와 배열순서등 음반 구성덕에 별점을 주는것이지 외형적인 구성만을 따지면 별점 1개도 후한..
|
|
서태지 1,2집이 재발매 됐다. 정말 오랜만에 옛생각이 나서 구입을 해버렸다.
이런게 서태지의 힘일까. 암튼간 음악은 만족도 100%!!!!! 후회하지 않는다.
단지 시디 한장에 덜렁 밋밋한 표지뿐인게 맘에 안들어 구성면에서 별 3개를 줬다.
나름의 사소한 반항인셈. |
|
정말 좋아요 옛 추억이 다시금 새록새록합니다 정말 강추에요 서태지와 아이들의 최초 음반 정말 소장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
|
혜성같이 나타나 우리에게 즐거움을 안겨준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작 음반!! 너무나 감동스럽다. tape에,LP까지..듣지도 않으면서 고스란히 모셔둔..지금은 어디갔는지..알 수없는..ㅜ.ㅜ 그래도 너무 즐겁다. 이 나이에 17세의 추억과 마주 할 수 있어서.. |
|
어렷을적 테이프로만 가지고 있다가 어디론가 가버리고
다시 사야지... 라고 생각만 하고있었는데
다른거 보류하고 1집 2집 한꺼번에 질렀습니다
집에가서 트는 순간... ㅠㅠ
초등학교(우리땐 국민학교였지만 ㅎ)때 나로 돌아가는 (마음만.. ㅎ) 느낌
너무 새롭고 좋고 기쁘고... 하튼...
저녁에 이거 틀어놓고 잠을 청했습니다.. 새롭네요 ㅎ |
|
어렸다면 어렸을 수 있는 초등학교 1학년이 뭘 알았나 싶지만, 그때부터 좋아했습니다. 다만 제손으로 CD란걸 사본게 2집부터라 1집은 은퇴발표후 눈물의 나날을 보내던 초등학교 4학년때쯤 아버지께서 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가사집이 덜 찢어진 상태이긴합니다만, 더이상 손상이 두려워 잘 보관만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재발매 소식을 듣고 내심 반가웠습니다.
받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그대로입니다. 표지, 케이스...반도음반이 아닌 예당과 서태지컴퍼니 로고등이 자리한거 말고는 바뀐게 없어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바뀌었다면...차라리 재편곡해서 리메이크이길 바랬을겁니다.
이제 순서대로 쭉~ 삼성음반인가? 였던 서태지 1집도 재발매되길 기대해봅니다.
|
|
서태지와 아이들 재발매 리마스터 앨범 1집
뭐라 말할것도 없죠? 당연히 10점만점에 10점
저랑 동시대 17년간 같이산 사람들이고 제 추억을 기억나게 해준 인물들이니까요.
음악성은 이루 말할수 없게 너무 잘 만들었죠...^^
정말 좋습니다. 포스터도 아주 좋아요...
|
|
소장하고 싶었던 앨범이 이번 리마스팅 앨범으로 재발매 된것에 대해 서태지팬으로써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앨범자체를 소유한다는것에 대해서는 기쁘지만
팬의 입장을 떠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앨범 자체의 디자인/구성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복제품같은 인상이 없지 않아 있어 소장품으로써의 가치를 좀 떨어뜨리는
부분이 아닐까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사은품인 포스터에 달력이 표시되지 않았다면 더 가치가 있을텐데요
앨범의 계획이나 구성은 서태지컴퍼니에서 했겠지만
앨범 자체의 리뷰라 여기에 남깁니다.
하지만 서태지 팬이시라면 놓치기엔 아까운 기회이니 서두르세요~
|
|
너무 늦게 사버렸다. 테입도 CD도 역시 물건은 그 시기가 있는거다. 아무리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음반도 지금 들어보면 조악하기 그지 없는 것이다. 무려 18년을 사랑했던 사람에게 할 말은 아니지만 난 솔직하다. 클래식이 아니라면 세상을 반영하는 거울인 유행가는 시간이 지나면 그저 흐르는 물처럼 아무런 감흥이 일어나지않는다. 솔직히 실망했다는 표현을 써야겠지만 그때 만큼의 아우라는 분명 가지고 있다. 단지 내가 너무 늦게 소유했던 탓이겠지.... |
|
너무 반가운 맘에 1집2집 구매했는데요
케이스에서 시디를 꺼내기도 힘들었어요 부셔져 버릴듯이 너무 얇고 부실해서 ?
표지두 너무,...휴..정말 책은 구매해봐서 넘 만족했었는데요
음반은 첨인데//..예당에서 너무 허접하게 만드신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