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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SHOW하라 Review |
![]() 문제를 신속하게 파악하고, 이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여 자신있게 처리하고, 우리가 발견한 사실을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비즈니스 문제를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더 재미있게 해결할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경영 컨설팅 회사를 창립한 저자, 댄 로암은 이 책에서 간단한 그림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시각적 사고'를 제시해 복잡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몇 년 전, 동료가 급하게 부탁한 강연을 대신 맡게 된 저자는 강연의 주제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목적지로 가고 있었다. 강연의 담당자가 강연의 프리젠테이션을 보여달라는 말에 아이디어가 떠오른 그는 냅킨에 간단한 그림을 그려 핵심 내용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내용을 강의하면서 큰 호응을 얻자, 그림의 힘을 깨닫게 되고 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평소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할 때 항상 어려움을 느꼈던 나에게 이책은 지금까지 나의 문제가 무엇이였는지를 확실히 가르쳐주었다. 업무 관련 발표에서 지금까지의 나는 어떤 사항이나 현안에 대해서 모든 내용을 상세하게 다 설명하고 글로써 보여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발표 화면의 모든 부분을 여백없이 글과 도표로 가득채우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여겼었다. 하지만 이 책은 그것은 전적으로 잘못된 방법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 총 4부로 구성된 본문은 시각적 사고의 개념을 설명한 뒤, 그림을 이용한 문제 해결 방법을 이야기한다. 시각적 사고 프로세스가 얼마나 간단한지, 시각적 사고 프로세스를 구성하고 있는 각각의 단계를 알기 위해 간단한 자기 평가표를 수록해 이해를 돕는다.
![]() 뒤이어 보다 효과적으로 시각적 사고를 하는 방법, 나아가 비즈니스 사례를 이용한 시각적 사고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본다. 마지막 4부에서는 배운 것을 종합한 세일즈 프레젠테이션이 펼쳐진다.
저자는 그림의 단순성과 즉시성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이를 명료화하였다. 컴퓨터도 소프트웨어도 프로젝트도 화려한 인쇄 자료도 필요 없는 프리젠테이션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간단한 그림으로 복잡한 아이디어를 시각화하는 방법을 여러 사례와 쉬운 그림으로 설명해 새로운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을 한줄로 표현하면 다음으로 요약할 수 있다. 살펴보기, 인식하기, 상상하기, 제시하기, 살펴보기(반복) 이 과정이 우리 삶의 실질적인 시각적 사고 과정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다른이에게 시각적으로 보여주냐 인데, 그림을 S(단순,정교), Q(정성,정량), V(비전,실행), I(개별,비교), D(변화,현상)의 10가지 방법으로 그리고 그것을 다시 누가, 얼마나, 어디서, 언제, 어떻게, 왜, 그려야 된다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발표뿐만 아니라 시험이나, 공부할 때 등등 일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그것을 다른사람에게 설명하거나 설득할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수 많은 글보다 내용의 핵심을 담고 있는 그림 한 장이 더 큰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업무의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나와 같은 문제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나 효과적인 문제 해결의 방법을 알고 싶으신 분들은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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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잘 몰랐던 새로움을 보여주는 책이여서 너무나도 좋았던 것 같다. 생각을 그림으로 옮긴다(?) 라는 말도 안될 것만 같았던 이야기를 내가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맨땅에 헤딩하는 듯한 느낌여서 '무슨 말을 하는거지 이건...'이라고 생각하다가, 점점 그 맨땅에 새로나는 새싹이 자라나듯이 마음에서 맴돌다가 생각에서 맴돌다가 사라지는 아이디어들을 잡아내는 해결책을 만난듯 책을 읽었다. 굉장히 마음에 와닿았고 또한 냅킨에 그려지는 작은 이미지들, 설명하기 위해 그려져있는 이미지들을 보면서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사람들이 흔히 잘못생각하고 있는 편견, "저는..그림엔 소질이 없어서.."라는 그말, 사실은 거짓말이다. 이 책을 보면 그림소질과는 전혀 다르다. 초등학생 정도의 그림(?) 우리가 흔히 그릴수 있는 졸라맨만 그려도 충분히 생각을 그림으로 나타내는데에는 부족함이 없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읽기에도 부담감은 없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자신의 생각을 캐릭터로 혹은 글씨체로 표현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굉장히 부러워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시사한다. 분명 그림 소질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은 스스로의 작은 생각만 하여도 충분히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가끔 생각을 말할려고 보면 쉽게 설명이 되어지지 않고 이미지로도 떠올리지 않아서 어려움을 많이 가졌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시나브로하게 물들어갔던 것 같다. 어쨋든 좋은 책의 말이 너무나도 좋았고, 앞으로 내가 이것을 쓰면서 변화할 모습에 기대가 되어진다. 열심히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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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말 좋네요.
사업계획서 열심히 쓰는데, 이 책 정말 도움됩니다.
개인적으로 교회 학생회/주일학교 전도사/목사님들도 이책 읽으셨음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림을 정리하는 습관.
큰 기대없이 봤는데, 정리하는 그림까지 그려봤다는 ㅎㅎㅎ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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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쇼 하라 라는 책 제목에 의문이 생겼다 생각을 보여 준다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책을 읽고 그림을 보고 어떤 이야기인지 알게 되었다. 막연한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나의 생각을 좀더 구체적으로 보여주거나 어필할수 있게 된 책.... 이 책은 무엇보다 그림이 많아 이해가 빨리 될수 있고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실천에 옮기지 못한 독자들에게 강하게 어필 할 수 있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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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show 하라. -아이디어를 시각화 하는 6가지 방법-
오래전 프리젠테이션이라 하면 궤도를 이용한 방식, OHP나 필름으로 준비된 자료를
보여주며 프리젠테이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21세기에 들어 문명의 발전과
전자기기의 발전으로 예전의 그러한 방식들이 사라지고 컴퓨터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이 그 자리를 체웠습니다. 그 이유는 컴퓨터의 보급과 자료를 쉽게
가지고 다닐수 있는 휴대성 그리고 발표 함에 있어서 편의성을 제공하기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실력이 형편 없더라도 시각적으로
일정수준의 멋진 심볼을 그려 낼 수 있습니다.
저와 항상 생각하기를 프리젠테이션은 길게 늘어지는 텍스트보다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어떠한 이미지 형태(다이아그램, 챠트 등)의 시각적으로 도식화한 것이 더
잘 만들어진 ppt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그렇게 하지만 실
제로 ppt작성에 있어서 도식화라는 것이 결코 쉬운작업이 아니어서 ppt를 만들때면
정말 고민도 많이 하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프리젠테이션발표 자료를 만들면서 가장 어려운것이 기존의 자료를 요약하는 작업
과 그렇게 뽑아진 내용을 청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이미지화, 그리고 전
체적인 디자인 이렇게 3가지 문제에 항상 부딪쳤습니다.
그 중 자료를 시각화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을 show하라’를 읽고 저는 어느 정도
개선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그림실력이 형편없습니다. 책에 무턱대고 집을그려라 사람을 그려봐라 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전혀 걱정할 것이 없었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간단한 도형만으로도 아이디어를 시각화 할 수 있었고 여러번의 연습을 통
해 형편없는 그림이지만 확실하게 그 의미를 전달하고 있었기에 저의 다이어리에는
빈 여백의 속지가 한 장식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SQVID도구로 시각화 훈련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분명 여러번 연습하고 습관화가 되면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꼭 멋지고 잘 그릴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씩 그려지는 그림을 통해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또 그 그림에
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실 겁니다.
ppt를 만들면서 ‘아..어떻게 하면 더 보기 좋게 만들 수 있을까...’아마 저와 같
이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꺼라 생각 됩니다. 텍스트를 시각화 하는 방법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라고 생각 되지 않습니다. 그 방법을 잘 선택해서 꾸준한 연습을
통해 자연스레 되는 것이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 있어서 이 책은 특별
히 시간내어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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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쇼하라! 제목이 끌려서 선택한 책!! 문제점이나 아이디어를 찾는 것부터 좀더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만드는 책이예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고 두꺼운 책이지만 그림과 도표 등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가 되네요^^;; 직장인으로써 점점더 반복된 일상에 새로운 일이나 업무를 부여받아 고민될 때 옆에 두고 꼭 읽어봐야 할 책 같습니다.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배울 수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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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가 [Back of the Napkin] 인 [생각을 쇼하라]는 원서제목에서 말해 주듯이 넵킨의 뒷면에다 끄적이듯 적는 아이디어가 노스웨스트 항공사 항로의 시발점이 됐듯이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이미지로 형상화해서 전달할때가 가장 전달력이 빠르다는 내용을 가진 도서이다.
기획자나 개발자들이 보기에 훌륭한 도서인거 같다. 아마존에서 2008년 비지니스 북으로 선정되리만치 외국에서 더 유명한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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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은 누구나 할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하기 위해선 이미지화된 이야기로 전달하라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결국 좋은 아이디어는 남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눈으로 찾고 발전 시켜서 팔수 있어야 한다.
책을 읽고 또 읽음으로서 비즈니스에 부딪히게 되는 문제를 시각적 사고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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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이미 어떤 내용이 쓰여있을지 머리속으로 대충은 상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이 주는 큰 영감중에 하나는 바로 직접 펜을 들고, 컴퓨터 도구들을 벗어나라는 것이었다. 컴퓨터 스프레드시트에서 제공해주는 차트종류만 99가지나 된다. 이는 문제를 인식하는 두뇌의 작용과 스토리를 올바르게 머리속에서 구상하는 자연적인 두뇌 작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결과를 낫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강력한 도구 대신, 단순한 펜과 종이로서 처음 시초에서부터 차근차근(두뇌가 구성하는 순서에 의해) 그려나가는 방식을 주장하고 있다.
<6><6>, 그리고 SQIVD 두가지 방법은 직접 책을 보면서 배우기를 추천한다. 어려운 책은 절대 아니다. 다만, 다 읽고나면 이런 것쯤은 살아오면서 나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었던 쉬운 내용이었다는 사실이다. 6하원칙이라든지, 각종 차트나 상태천이도등을 그리는 방법 등은 이미 생활속에서 충분히 하고 있는 것들이다. 이 책을 다 읽은 나는 이제부터는 목적에 맞게 머리속에 있는 아이디어를 하나씩 그려보는 연습을 할 것 같다. 이제까지 학창시절 이후 그림그리는 일을 한번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지금 당장 간단한 스마일부터.. 그리고 어떤 아이디어든지 간단한 그림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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