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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KSA에 합격한 김영재(상위1%카페 히스타민)군의 자율 학습법과 영재학교 멘토링 이야기 <그날, 어머니의 문제집엔 사랑이 있었다>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책 읽은 소감을 간단히 공유를 해 볼까 합니다.
결론은 이렇게 조화가 이루어져 만들어진 결과물로 근래에 보기드문 훌륭한 사례라 보여 집니다. 영재군의 좋은 스승으로 보이시는 분은 초2때 자신감을 키워준 스승과 중1때 극구 과학반에 들게 끈질기게 프로포즈 해 주신 스승이 계셨던것 같구요. 부유하지 못한 가정 형편을 부작용 없이 영재군이 스스로 방법을 습득 할 수 있도록 등대 역활을 하신 어머님 영재군의 주위에도 경쟁심을 유발 시키는 훌륭한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디서라도 볼 수 있는 환경입니다만, 통상의 아이들은 자만심에 빠지거나 포기하거나 하는데 비해 영재군은 그러한 친구들로 말미암아 한 단계 발전 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본인은 자신의 단점을 훌륭히 극복하여 장점으로 승화시킨 의지가 대단해 보였으며 이 책은 내신관리, 과학고 준비과정, 영재학교의 시험, 영재학교 생활등이 한편의 드라마를 연상케하는것 같았습니다.
부록도 한 몫을 하고있네요...
끝으로 앞으로도 본 카페에서 김영재군과 같은 많은 인재가 배출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좋은 멘토 역활을 할 수 있다고 판단 합니다.
이상 <그날, 어머니의 문제집엔 사랑이 있었다>의 서평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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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으로 한국과학영재학교에 합격한 김 영재군의 자율학습법! 한국과학 영재학고 ALL A+ , 현 포항공대 수석(역대 최고 성적) 포항공대 3년 조기 졸업 예정! 책을 읽는 내내 이 모든 타이틀보다 더 큰 감동과 의지와 인간미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배우는것, 경쟁하는것, 단순히 최고가 되고싶은것을 초월해서 자신의 배운것을 남을위해(친구, 후배, 사회...)쓰기를 원하고 실천해가는 모습들을 보며 내가 우리 아들에게 바라는 가장 큰 바램을 '영재'군이 실천하고 있구나! 정말 이시대의 참 엄! 친! 아! 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대한민국에서, 사교육이 아니더라도 독학으로도 충분히 자신이 원하는 길을 갈 수 있다는 가장 큰 메세지를 .... 독학으로 우수한 인재가 되어 후배들에게 희망과 본이되고 기꺼이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맨토가 되기를 주저하지않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영재군의 따끈따끈한 공부 방법들을 아낌없이 공개해주고 공부보다 사람을 더 중히여기며, 천재들 틈에서 인간미를 발산하고 자신이 지도한 후배중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 학생을 위해 먼 길 마다않고 찾아가 위로하고 또다른 방향을 모색해서 끝까지 도와주는 모습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더군요.
초등 고학년 아들이 이 책을 읽고는 많은 자극이 된것 같습니다. 평소 똑똑하다는 말도 많이 듣고 선생님들의 기대도 많이 듣긴해도 목표의식도 약하고 의지력도 부족해서 그냥그냥 공부하는 모습에 답답함과 아쉬움이 컸는데 이 책을 읽고서 생각한바가 많은것 같아요. 우리 아들이 뛰어난 영재는 아니지만 영재군을 보니 가능성이 느껴지네요. 책을 읽은 후에 아들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것인지를 고민하고 목표를 보다 구체적으로 세우려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이 책을 통해 영재군을 만난것이 넘 고맙고 위안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넉넉지않은 형편에 학원 다니는 아이들보며 늘 불안해 했는데 영재군이 길을 만들어 놓았으니 그 길을 따라 열심히 달려갈 희망이 생겼네요.
영재군을 축복합니다! 지금 품은 마음 변함없이 열심히 노력해서 앞으로 더 큰 인물이 되어 이 사회를 좀 더 따뜻한 사회로 만들어 가기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인물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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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요즘처럼 사교육의 과열열풍에서 독학으로 공부할수 있다는 모든 열정을 보여주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어딘가에서 홀로 공부하면서 힘겨워할 친구, 단한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수 있는 가치 있는 글이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썼다는 영재군 영재군의 자율학습법에 대해 궁금하다보니 쉼없이 술술 읽어나갔던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사교육으로 인하여 스트레스도 많고 여러가지 부작용들도 많다고 하는데 어찌 독학으로 공부를 할수 있을지 대단하면서도 우리아기가 본받았으면 하는 바램까지 생겼답니다. 또한 사교육열풍에서 사교육에 대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과 홀로 독학을 결심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멘토 역할을 톡톡히 하고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줄수 있는 책이 아닌가 합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영재군에게 박수 를 보내고 싶습니다. 또한 영재군을 통해서 어려운 환경속에서 자신과 싸우고 있을 많은 학생들이 희망과 용기, 열정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우리 아이들 또한 영재군의 열정을 본받았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요즘 교육현실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계기또한 되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아이들에게 학원으로 내모는것만이 해답인처럼 알고 있었는데 영재군이 쓴 책을 보면서 나의 잘못된 생각으로 아이들이 힘들어했을거라 생각하니 참 부모의 욕심이 아이들을 망치는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 되면서 아이들에게 아이들 스스로 공부할수 있게 분위기를 만드는것이 더 중요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강요에 의해 공부를 하는것보다 자신 스스로 공부가 왜 중요한지를 깨닫고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을 느꼈으며, 우리 아이들이 하루빨리 느낄수 있도록 옆에서 잘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모든 부모님들이 자기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 마음은 같을것입니다. 그 마음을 가지고 우리 아이가 독학이 아니더라도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서 억지로 공부하는것보다 재미있게 즐기면서 스스로 공부할수 있게 만드는것이 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즐기면서 공부할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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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신문과 내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 김영재군의 이야기를 접하고 너무도 읽고 싶었던 책이였다. 역시 이름 처럼 정말 똑똑한 영재였다. 몇년전부터 우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온 영재교육. 그래서인지 요즘은 주위에서 영재원이 많이 생기고 너나 없이 영재학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들을 자주 보곤 한다. 한때 우리 아이도 모대학 영재원에 시험봤다가 2차까지 합격하니 우리 아이가 영재인양 얼마나 기뻤던지...... 그러나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과학적인 지식의 창고량을 알고 있기에 몇달후 영재원에 대한 나의 미련을 버리고 말았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영재는 타고 난 것 같았다. 우리의 김영재군도 타고난 머리에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기에 똑같이 공부했던 친구들 보다 더 월등한 성적을 갖고 과학고를 목표로 정했다가 한국과학영재학교에 진학하고 포항공대도 수석으로 들어갈수 있었던것 같다. 좋은 학원에서 좋은 교재로 공부를 했어도 나의것이 안되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 없지 않은가? 영재군은 자신을 가르켰던 과외선생님의 잘못된 지도를 역으로 삼아 자신이 알고 있는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의 하듯 하여 공부의 내용을 모두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려 올A라는 점수가 나올수 있었던 것이다. 거기에 자신의 후배들에게도 방학이라는 짧은 시간을 이용하여 강의를 해주고 어린 나이이지만 멘토의 역할도 톡톡히 하였다. 공부라면 지긋지긋했는데 김영재군의 이야기를 읽다보니 공부를 즐겨야겠다는 결론을 얻었다. 아직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도 이책을 읽었다.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김영재군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영재가 아니더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자신이 원하는것을 끝까지 성공할수 있도록 용기와 힘을 심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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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받으면서 읽은 책의 저자가 인터뷰를 했기에 스크랩을 했다. 기사에도 잘 요약이 되어있지만, 김현근군의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순 없다"에 버금가는 감동적인 글이다. 읽고나서 생각해보니, 나로써는 소설을 읽은 것처럼 믿기지 않는 내용들 뿐이었다. 공부를 잘하는 것은 그 어떤 능력보다 뛰어난 재능이 아닐까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요즘 X맨3탄이 한창 개봉중이다. 김영재군은 공부잘하는 돌연변이 X맨이 아닐까? 포스텍 조기졸업 앞둔 김영재씨 공부 비결포스텍 생명과학과 3학년 김영재(21)씨는 현재 4.3 만점에 4.24라는 역대 최고학점으로 조기 졸업을 앞두고 있다. 이런 그의 저력은 중학교 때부터 다잡은 자기주도학습 습관에서 나왔다. 한국과학영재학교에 합격할 때도 학원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았다. 김씨는 "주는 대로 받아만 먹는 공부는 효과가 없다. 학원에 다니더라도 '내가 왜 공부하는지'를 늘 떠올리며 주체적으로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반복학습의 힘 Tip 한국영재학교, 준비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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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의 주인공인 김 영재.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스스로 공부하려고 열심히 노력한 발자취를 담고 있는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정말 감탄을 금 할 수가 없었네요. 주변엔 항상 영재군을 믿고 지켜봐 주는 부모님이 계셨고, 칭찬으로 이끌어 주시는 고마우신 선생님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는 좋은 친구들. 그러면서도 배려할 줄 알고, 친구들과 찐한 우정을 나눌 줄도 알고, 공부만 잘한다고 우쭐대는 사람이 아닌 제대로 된 인성을 가진 우리의 영재군... 또 영재군은 이런 말도 했네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것. 온정이 있는 과학자가 꿈이라고요. 절망에 빠진 누군가에게 희망을 건네 줄 수 있는 것. 그것이 행복이라며 내가 배운 것을 후배들에게 나누어 주려는 그 모습에서 아름다운 배려심도 보았구요. 또한 가장 중요 한 것은 우리 엄마들의 역할입니다. “타고난 영재가 아니면 어때? 넌 노력하는 영재이니 금방 적응할 거야.” 영재군의 옆에는 항상 힘이 되어주고 이끌어 주는 엄마가 있었네요. 시험이라는 것이 듣기 좋은 말로 공부한 결과를 알아보는 것이지. 현실에선 사람을 판별하는 기준이 된다는 말, 참으로 공감 가는 내용이었고요. 앞으로 우리 엄마들도 인식해야 할 것은 시험으로 사람을 판별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 공부를 점검한다는 것으로 순수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엄마들 먼저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고.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사람은 나중에도 반드시 웃게 된다는 것. 정말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고픈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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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어머니의 문제집엔 사랑이 있었다.] 김영재군의 이야기를 1% 카페에서 읽고서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아이가 중간고사를 이틀 앞두고 하기 싫은 공부를 아이 표현 그대로 '어쩔 수 없이' 하고 있는 동안에 단숨이 읽어버렸다. 먼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은 대한민국의 어머니라면 누구라도 감동했을 것이다. 부러울 것이다. 그리고나서는 "내 아이는?"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라고 생각했다.
내 주위에 있는 평범한 학부모들은 형편 닿는대로 또는 아이가 수용하는 대로 사교육을 시켜가며 지금은 수동적인 아이가 언젠가는 자기주도적으로 공부를 하겠지 하며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많다. 나도 그런 사람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지금 4학년인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생각은 여러 차례 바뀌었다. 굉장히 괜찮은 생각을 했을 때는 오히려 아이가 유아 때였다. 그때는 아이의 관심에 민감한 엄마였다.아이가 관심 가는 것에 대해서 즐거운 학습이 이루어지니 아이도 나도 즐거웠고 다른 사람들을 놀라게 할 정도의 성과가 나곤 했다. 하지만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면서 첫 번째로 위기가 왔다. 아이는 너무너무 바빠졌고, 나는 조급해졌다. 날마다 가는 영어학원과 태권도, 그리고 주3회 가는 피아노 다 너무 중요한 것들이었지만 그래서 아이도 나도 힘이 빠졌다. 그래도 정말 잘 따라주었고 많은 성취들이 있었다.
요즘에 다시 위기가 왔다. 영어와 수학 최상위권에 있는 아이들은 자꾸 보게 되면서 아이를 과소평가하거나 불안해하는 일이 잦아졌다. 영어는 가끔 과외를 하고(이미 학원을 다니고 있으면서도), 수학은 선행심화를 많이 하여 경시에서 수상을 해야 증명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지는 않으면서도 불안하기는 한 악순환이었다.
누구에게나 빛나는 부분이 있으면 분명 그늘이 있고, 발전하는가 하면 정체하기도 한다. 나는 무슨 생각으로 그저 성실하라는 말로 모든 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아이를 채찍질했는지.겨우 초등학생이 아무 동기나 재미없이 주위의 모든 흥미를 차단한 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건지..
김영재 학생의 글을 읽으면서 또 느낀 점은 공부에서 성공한 아이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해야겠다는생각을 하고 계획을 짜고 목표에 집착했다는 점이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초1부터 대학교나 대학원 졸업까지 꽉 잡고 가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리고 구태여 그럴 필요도 없다.
나는 아이가 그래도 늘 성장하고 나아지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면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정신적인 성숙이 어떤 결핍도 없이 11살로서 충만하게 될 수 있으려면 엄마로서 가정에서나 학교에서 아이가 심신이 정말 건강한지만 신경써주고 필요할 때에 필요한 힘을 낼 수 있고 그 성취로 행복할 수 있다면 그 행복으로 또 사회에서 빛나는 성취를 이뤄낼 수 있는 자기만의 인생이 될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언젠가 이 책을 아이에게 권해서 읽어보게 하고 싶다.
내가 아이의 인생의 주인이 되어서 아이를 고용인처럼 취급하는 모습은 잘못된 것이고,불안하다고 하나씩 추가하면서 아이의 일과를 사교육으로 채우는 것도 해결책이 없다는 것. 알고 있지만 부족했던 그 2%를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채웠다. 내가 아이에게 주는 문제집에도 사랑이 있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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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의 주인공인 영재는 대단한 아이다.독학으로도 이렇게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고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바르고 똑똑한 한 인재로 커 갈수 있다는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책 본문에서 영재 어머니는 영재에게 항상 넌 타고난 영재가 아니라 만들어진 영재라고 말씀하셨다.그만큼 영재는 노력하는 아이이다. 우리 아들도 아직까지(초4)는 엄마가 혼자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도로 공부를 해왔지만 잘 하고 있다. 이책을 보여주며 더욱더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 엄마가 읽고 있는 책을 흘깃흘깃 훔쳐보더니 자기도 읽어 보고 싶다고 한다. 우리 아들에게도 엄마가 느꼈던 감동과 희망을 가져갈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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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다수 부모님의 바램을 적어 놓은 것 같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스스로 공부하기를 바라는 그런 마음이요. 목표가 설정되면 불독처럼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승부근성은 요즘 학원으로 내몰리고 나약한 아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이라고 생각됩니다.과학고와 과학영재학교를 준비하는 많은 부모들에게 지침서라고 해도 틀린말은 아닐것입니다. 자세한 학습방법과 준비과정, 공부만 잘하면 되는것이 아닌 인간적인 갈등과 고뇌까지. 읽다가 잠깐이라도 눈을 뗄수가 없었답니다. 전국의 학부모들에게 꼭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김영재님의 개인성공스토리가 아닌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아이들과 부모님의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