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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 크롤 앨범 [Quiet Nights] ![]()
이번에 쓸려고 하는 앨범 리뷰는 바로 지난해 4월에 나온 캐나다 재즈 보컬리스트 다이애나 크롤의 앨범 [Quiet Nights]이다... 내가 산 앨범은 아니고.... 경품 당첨되어서 받은 앨범이다. 그동안 잘 안 듣다가 앨범 리뷰를 위해서 이렇게 듣게 되었고 이제 부족하지만 이 앨범을 들은 나의 느낌을 부족하지만 얘기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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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et Nights> 본래 하던대로 한 트랙씩 리뷰를 쓸까 생각했었지만 아무래도 가사 번역집이 안 나온 거라서 그런건지 몰라도... 가사를 알아들을수 없다는 아쉬움이 남았던 가운데 듣게 된 이 앨범 그렇지만 편안한 멜로디와 다이애나 크롤이 들려주는 음색은 가사 번역집이 없다는 아쉬움을 털어주기에 충분했다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역시 노련한 재즈 가수의 면모는 이래서 틀리다고 해야하나? 물론 듣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가사 번역집만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이래서 영어를 잘해야하는구나 이 앨범을 들으면서 다시한번 실감할수 있었다.... 편안한 음색이 낮에보다는 아무래도 밤에 자기 전에 듣기에는 괜찮은 앨범인 것 같다.... 목소리가 아무래도 편안한 느낌을 주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멜로디에서는 약간 보사노바 풍을 느낄수 있었던 것 같았고 ![]()
조용한 밤들이라는 앨범 제목과 같은 느낌을 앨범 수록곡마다 느낄수 있엇다는 것을 여실히 느낄수 있었다.... 베테랑 재즈 보컬 리스트의 면모를 제대로 느낄수 잇었던 그녀의 앨범 <Quiet Nights>를 들은 나의 느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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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있는 재즈 디바 가운데 한명인 다이애나 크롤이 3년만에 내놓은 신보 [Quiet Nights]이다. 플레이어에 걸고 한번 주욱~ 들어본 느낌은 이젠 식상하다는...머. 특별히 새로운 것도 모르겠고 기존 앨범을 다시 꺼내 듣는 기분이랄까...
그녀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이미 나처럼 처음부터 현재까지 쭈욱~ 접해왔다면 실망할 수도 있겠다.
디자인/구성에서 빵점을 준건 디지팩으로 출시되었는데 판떼기 부착면을 반대쪽에 해놔서 속지 꺼내기가 어려워 결국 살짝 찢어 먹음; 이래 저래 맘에 안드는...바로 랙으로~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