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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전병욱목사님.
자신이 불타올랐을때 쓰셨던 책이라해서 그런지..
그 불길이 나에게까지 오는것 같았다.
더 많은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해야 겠다.
매순간 기도와 말씀을 너무 등지고 사는건 아닌지
매순간 나의 혈기와 의로만 살려고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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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을 앞둔 금요일, 저녁 9시부터 다음 날 새벽 4시까지 철야기도가 있었다. 종종 금요 철야기도에 참석하지만, 이렇게 긴 기도는 나에게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고난 주간 내내 새벽기도에 참석해서 많이 피곤하기도 했지만, 또 다른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아갔다. 연속되는 목사님들의 설교와 사이사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기도. 새벽에 일어서서 기도하면서 나는 온몸으로 주님의 임재를 체험하였다. 허리가 아픈 관계로 다리가 저리는 통증이 있었지만, 기도 중에는 그 통증까지도 잊을 만큼 주님과의 만남에 몰입이 되었다. 기도와 설교의 시간이 이렇게 감사와 기쁨일지! 졸음은 커녕 점점 더 말씀 속으로 기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삼일교회에 다니는 지인으로부터 목사님의 설교가 하도 강해서 충격을 받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었다. <낙타무릎>을 읽으면서 '경건의 모양'이 아닌 '경건의 능력'을 설파하시는 목사님의 글들이 가슴에 팍팍 꽃혔다. '사자후'를 발하는 목사님의 목소리가 울림으로 계속 퍼져 나갔다. 성경책을 옆에 두고 말씀에 밑줄을 그어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말씀과 기도로 모든 문제의 결론을 내리시면서 약함이 힘임을 강조하였다. 한 동안 기도에는 등한시하고 말씀과 세미나로 나의 영적 갈급함을 채우려고 했었다. 말씀에 은혜받으면서 세미나에 참석해서 열심히 필기하면서 나는 스스로 변화된 것으로 착각했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만남인 기도가 빠지니, 막상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나의 감동과 은혜는 무너져 버렸다. 말씀이 지혜가 아니라 지식이 되면서 머리만 커진 기형인간이 되어 버렸던 것이다.
눈물로 강대상의 방석을 적시기 시작하며 주님께 매달렸던 목사님의 기도가 삼일교회의 부흥을 일구어 내었듯이, 나의 삶의 반석은 기도가 되어야 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내가 너무 강해서, 내 생각이 너무 많아서, 내 스스로 변화하려고 하였기에 먼 길을 돌아왔었다.
낙타무릎의 기도를 통해 나의 약함이 더욱 드러나고, 나의 자아가 더 많이 부숴지기를 원합니다.
"기도하라. 그리고 자신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채워라. 그러면 당신은 반드시 이전보다 더욱 강력한 하나님의 종이 될 것이다. 우리 도무 낙타 무릎의 사람이 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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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나는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 외에 수요예배,
그러던 중 전병욱 목사님의 '낙타무릎' 개정판을 읽게 된 것이다.
낙타무릎...사실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낙타무릎일까? 라는 의문이 먼저
기도의 능력은 놀랍다.
무릎이 아픈 것도 모르고 몇 시간씩 기도했던 그들. 요즘 많은 고민들을 하며 살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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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의 설교는 매우 인상적이다. 힘이 느껴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살아있음을 보게 된다. 또한 전하는 말씀 하나하나가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파워가 있기 때문에 강하게 나를 자극한다. 10여년 전에 출판된 저자의 『낙타무릎』<두란노.1996>을 아직 읽지 못했다. 이번에 새롭게 재출간된 이 책(두란노.2009)을 통해 저자의 기도에 관한 통찰력을 느끼고 싶었다.
낙타무릎은 삼일교회의 뿌리에 관한 이야기이다. 저자가 삼일교회로 부임되면서 겪은 기도에 관한 놀라운 체험을 이야기하고 있다. 매우 힘들었던 당시의 어려움이 오히려 기도하게 만들었고 이때 강하게 붙드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의 힘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낙타무릎’이란 기도를 너무해서 무릎이 낙타무릎처럼 되었다는 뜻이다.
습관이 무엇인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 행동이다. 이것저것 따지거나 계산하지 않고 그냥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이 습관이다. 저자의 기도는 습관이었다. 또한 저자는 기도에 대한 확신이 있었다. 초대 교회의 기도 모습은 ‘끝장을 볼 때까지 하는 기도“였다고 한다. 저자는 초대 교회의 기도를 그대로 따랐다. 이것이 바로 현재 크리스천이 본받아야할 기도의 모습인 것 같다.
이 책은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는 가운데 기도를 향한 자극을 갖게 되는 것이 목적이다. 저자는 기도의 능력과 체험을 위해 바로 지금 기도하라고 말하고 있다.
모두 9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9편의 명 설교를 듣는 듯하다. 예화를 통해 설명하거나 성경 말씀을 통해 설명하는 저자의 글은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쉽다. 하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은 새롭고 신선하다. 글 하나하나가 나를 자극하고 기도하고 싶어지게 만들고 만다.
또한 이 책은 청년에게 전하는 좋은 메시지를 많이 담고 있다. 자신의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하고 크리스천으로서 가야할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는 청년에 대한 기대와 무한한 잠재력을 믿고 있다. 그 잠재력을 깨워 한국 교회에서 일어서기를 기도하고 있다.
필립스 브룩스는 ‘안락한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말고, 강한 자가 되기를 기도하라. 당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당신의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95p)라고 말하고 있다. 지금 나이, 환경에 자신의 잠재력을 사장 시키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소중한 말씀인 것 같다.
그리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균형을 강조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성경이다. 하나님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해석이 하나님의 뜻에 합하는 기도로 인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하는 것만큼 성경을 많이 읽기를 바란다.’(158p)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기도 없이는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라고 할 수 있다. 오래전 신앙의 선배들도 그랬고, 저자도 그랬다. 이제 우리가 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 할 때가 아닌가 싶다. 이 낙타 무릎의 산 증인은 우리가 본받고 사랑하는 바로 예수님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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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한 삶을 위해 기도하지 말고, 강한 자가 되기를 기도하라 당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당신의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 삼일교회의 사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인듯 하다.
'낙타무릎' 은 삼일교회의 부흥사역과정과 더불어 청년목회에 대한 전병욱 목사님의 뜨거움이 묻어나오는 생동감이 느껴지는 책이다. 한장 한장 읽으면서 전병욱 목사님의 거침없이 전진하는 목회 현장에 내가 동참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몰입이 됐다. 돈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삼으면 망한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돈 없어도 믿음만 붙들면 된다는 잡초 믿음으로 뛰었던 이야기라니 전해지는 감동은 커다란 물결이 되었다. 가장 기본적인 기도와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이 여기저기에서 보여지는 듯 했다.
기도가 가장 쉬운 듯 하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기도인 것 같다. 흔히들 내가 원하는 것을 주께서 이루어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기도를 하기도 하고 주께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면서도 그 길이 내가 정한 그 길 이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렇게 됐을때 응답 받았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진정한 기도는 내뜻을 이루어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고 주님의 은혜를 느끼는 것이다. 주님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주님의 뜻을 분별해 내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기도의 모습인 것이다.
누구든지 청년시절 젊은 시절이 가장 인생의 전성기 일것이다. 가장 열정이 넘치고 무엇이든지 거칠것이 없을 듯 한 자신감이 넘치는 시절 그때가 젊은 청년시절이다. 그런 청년들이 열정을 다해 주께 충성하는 모습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며 하는 기도의 부르짖음 두손 높이 들고 부르는 은혜 넘치는 찬양 살아 움직이는 생동감 넘치는 교회를 삼일교회의 사역을 통해서 되찾은 느낌이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옛모습과 이제는 잊지 말아야 하는 다짐이 됐다. 많은 사람들이 많은 교회들이 회복해야 하는 모습이고 가야할 모습이다.
어찌보면 무모할 수도 있지만 믿음 앞에서는 계획대로 원리대로 일반적이라는 형식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성경을 믿는 것은 이해가 되어서 믿는 것이 아니라 믿으니까 이해가 되는 것처럼 현재의 삶에 익숙해지고 길들여진 우리들의 영성을 옛날 앞서 주님을 믿고 섬겼던 그들처럼 철저하게 순수하게 따라야 한다. 그만 계산하고 그만 생각하고 행해야 한다. 전병욱 목사님 설교를 듣다보면 무조건 움직여야 할 것 같은 마음이 넘쳐난다. 그래서 행복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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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후회 없이 보낸 시기, 여한 없이 최선을 다했던 시기를 들라하면 나는 청년 시절을 회상한다. 청년 시절, 특별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꼭 해결해야 될 시급한 문제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매일 2시간 이상을 기도했다. 새벽과 저녁에는 교회에서 밤에는 내 방에서 기도했다. 그냥 기도하는 게 좋았다. 왜 좋았냐고 물으면 딱히 대답할 말이 없다. 그냥 좋았으니까. 그렇게 1년, 2년, 3년이 지나자 영안이 열리는 체험과 입에서 불이 나가는 체험, 그리고 영적으로 맑고 예민해지는 것을 경험했다. 당시 막 개원한 학원도 급물살을 타고 성장 일로에 들어서고, 날마다 기쁨으로 충만해 가는 데 마다 열성적으로 복음을 전해 전도의 열매를 맺었다. 영혼육이 온통 예수님을 향한 사랑으로 펄펄 끓었던 시절의 이야기다. 돌이켜 보면 그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 가장 빛났던 시간, 여한 없이 보낸 시기다.
지금은? 부끄럽게도 젊은 날을 흉내조차 못낸다. 새벽기도와 금식은 꿈도 못꾸고 예전처럼 기도하는 게 마냥 좋지도 않다. 가끔은 기도가 부담스럽고, 빨리 끝내고 싶을 때가 있다. 급한 일도 없고 방해할 것도 없는데 기도 시간이 단축되었고 기도 중 다른 생각이 비집고 들어올 때도 있다. 지금의 나는, 탁하고 무뎌진 영적 상태, 좋은 일이 생길 때만 기뻐하고, 어딜 가도 복음을 전하는 일은 절대 없으며, 주님을 향한 사랑이 잠깐 끓었다 푸르르 식었다를 반복하는 미지근한 상태다.
마음 한 구석에는 지난날의 기도를 되찾고 싶은 마음 간절하다. 온전히 기도에 집중하여 오래, 뜨겁게 기도하는 기도의 열정을 회복하고 싶다. 하지만 마음뿐이다. 나이 탓일까?
[새벽무릎]을 읽으면서 기도의 열정을 회복하지 못한는 게 나이 탓이 아니라 내가 열망하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그저 막연히 그때가 좋았는데, 하며 과거의 훈장을 자랑스러워할 뿐 회복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알았다. 이 정도면 되겠지, 이러다 회복되겠지, 하는 안일주의에 빠져있었던 것이다. 오늘의 삼일교회와 전병욱 목사님은 이런 '대충'을 용납하고 '안일'과 타협하지 않는다. 삼일교회 성도들은 기도원에 들어갈 방이 없다고 돌아오지 않는다. 그들은 폭우가 쏟아지는 산 위로 올라가서 머리를 때리는 장대비를 맞으며 2시간 넘게 기도하고, 영하 16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비닐 한 장씩 들고 산에 올라가서 뜨겁게 부르짖는다. 기도의 즐거움을 아는 자만이 할 수 있는 선택이요, 기도의 영광을 맛본 교회만이 할 수 있는 사역이다.
[새벽무릎]은 반복해서 외친다.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무기는 금과 은이 아니다. 더욱이 세상의 지혜와 권력도 아니다. 하나님이 교회에 주신 무기는 오직 기도다. 그러므로 교회는 기도를 무기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 기도는 교회의 본질적인 사역 중 하나이다. 본질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다. 본질을 외면할 때 교회는 성장을 멈추고 힘을 잃는다. 부흥하는 교회에는 기도하는 목회자가 있고 기도하는 목회자는 설교 사역을 통해 드러난다. 기도는 부흥을 위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부흥을 이루기 위한 본질이요 원동력이라는 것이다.
[새벽무릎]은 이렇게 기도하라고 주문한다. 야성적인 초대교회 기도 모습을 본받아 끝장을 볼 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하라고, 야성적인 우리 믿음의 조상들이 "소나무 뽑으러 가자고"고 했던 것처럼 저돌적으로 기도하라고, 마귀의 입에서 "기가 막혀!" 라는 소리가 나올 때가지 기도하라고, 이 책을 읽고 열시간씩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고!
기도는 내 삶의 원동력이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무기다. 깊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면 내가 살고 가정이 산다. 기도 중 불분명한 느낌이 아니라 분명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다. 적당히 기도하고 내일 또 하지 하는 게 아니라 끝장을 내야겠다. 하나님이 주신 무기를 누구보다 잘 사용하고, 누구보다 잘 다룰 줄 아는 낙타무릎이고 싶다. 가슴이 꿈틀거리며 힘이 솟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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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하면 정말 무릎이 굳은 살이 장난아니지요. 우리가 그 처럼 기도할수만 있다면 하나님께서 진정 바라는 모습이 아닐까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이처럼 기도한적은 없어서 넘 부럽다는 생각을 해요. 부활주일을 맞아서 1주일 고난주일 특별 새벽기도회를 하는데 일주일 동안 십자가의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자신이 원하는것보다 주님이 원하는것을 생각하고 기도하는 마음이 있다면 주님께서는 모든것을 들어주신다고.^^* 내가 진정그런마음으로 기도을 했을까 지금까지 내가 필요한것 내가 받고 싶은것을 위해 기도만 열심히 한 생각이 다시한번 번쩍 하더군요. 무릎으로 인생의 사막을 건너라. 생명을 건 기도 앞에서 뚫지 못할 장벽은 없다.
우리에게 기도는무기였다. 매일이 영적 싸움에서 기도없이는 단 1분도 살아남을수 없는 전투의 연속이엇다. 우리 의 기도가 닿은 곳마다 영혼들이 살아나는 일이 벌어졌고 , 우리가 기도하는 일마다 현실로 드러났다. 우리의 기도 사역리 잇는 곳이면 "회심의 여가"가 일어나는 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낙타 무릎이 되기를 원했던 잡초들의 승리를 확인할수 있었다. 교회에서는 기도에 대해 기르칠것이 아니라, '기도'를 가르쳐야 한다. 기도로 무장된 수만이 진정한 힘이 되는 수다. 지금의 우리교회도 작은 교회은 아니지만 청년들의 수가 많다. 어른보다 아이들과 청년들의 수가 많고 그 어린양들이 진정한 기도의 의미를 알게 되면 더 교회가 부흥하고 하나님을 알게 되는 이가 많게된다. 이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하나님의 힘을 다시한번 보게된다. 이런 힘은 아무도 낼수가 없다. 우리 주님많이 능력이 있고 모든 만물의 주관자 이시기에 가능하고 실천하고 기도의 능력을 보여주신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한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물질이 없다면 안되지만 자신의 쓸수 있는 것보다 너 많은 것을 바라게 된다면 그 물질에 지배를 당하게 된다. 돈으로 할수있는것을 목표로 삼으면 망한다. 진정한 주님을 믿고 구원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면 하늘의 은행에 저축하라. 하나님의 능력은 있느자보다 없는자에게 더 나타나고 많은 자보다 적은 자에게 더 나타난다.
기독교하면 과연 모르는 사람이 일을 까요? 아무 분명이 없는 곳이 그런 곳이겠지요. 기독교는 '강요의 종교'가 아니라 매혹시키는 종교가 되어야 합니다. 행동으 강요하는것보다 와 ! 한번가보고 싶다 믿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대상의 종교로 바꾸어야 하지요. 하지만 지금의 기독교는 믿지못하는 곳이란 소리를 아주 많이 듣지요. 이책에서 노예목회와 영광의 목회 란 글을 보고 맞다는 생각이 간절히 나게 되네요. 진정한 믿음으로 교회를 가지보다 .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가는 사람이 많은 세상이 되었지요.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를 주는 책이랍니다. 나는 진정한 믿음으로 주를 믿고 교회를 나오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것일까? 주님께서 원하시는일을 하고있는것일까? 마음이 답답하네요. 지금의 교회를 10년을 다녔지만 이 교회에서는 부흥회란 이름으로 연설식으로 설교하면서 성령을 받은것을 보지못했어요. 어느날 그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차를 타고 가는데 어느교회에서 언제 부흥회를 합니다. 그런 간판을 보고 언뜻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교회 서림교회를 다니면서 내가 진정한 주님을 알게 되었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지요. 주님을 알아가는 삶은 향상 똑 같아야하고 부흥회를 할때만 잠깐 반짝한다면 그것을 주님을 아는 삶이 아니지요. 향상 낙타무릎처럼 기도로 살아가는 삶이 되기에 노력하는 자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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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동안 마음에 무거운 짐을 얹은듯 답답함이 밀려오더군요 내 마음에 채찍질을 하는듯하였고 잠자던 영성을 깨우는 감사가 넘쳤어요 전 2주전부터 새벽예배를 다시 나가기 시작했어요 고난주간의 특별새벽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했고 그로인해 아침에 일어나지않을수 없게 되었죠 제가 다니는 교회는 좀 큰 교회에요 성도님들의 수도 무척 많지요 하지만 새벽예배에 나오는 분들은 100명도 되지않는듯이 보여요 대부분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이시지요 삼일교회를 통해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삼일교회에 청년들이 많다는 것에 놀랍더라구요 현재의 우리의 믿는 사람들이라는 성도들, 그리고 교회지도자들에게 호통도 치시고 바로잡고자 마음쓰시는 모습이 보였어요 저도 자주 현재의 우리 교회들의 모습에 회의를 품을 때가 많았거든요 주변에 믿음생활을 하다가 떠나시는분들도 여러명 보았구요 하지만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한다면 하나님을 떠날수는 없을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깨어지고 상처투성이인 저를 늘 품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생각할때에 어찌 세상에 그 무엇이 나를 위로하고 안아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낙타무릎을 읽으면서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순식간에 책을 읽으며 책장을 넘기고 있는 나자신에게 놀랐지요 신앙서적을 여러권 읽어보았지만 이책처럼 빠른 속도로 책장을 넘긴적은 없었던것같거든요 이 책 본문중에 어거스틴은"인간에게는 하나님만이 채우실수 있는 절대공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채우시지 않으면 인간은 공허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정말 공감되는 말씀이지요 그리고 한국교회는 ’열심’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영감’이 부족하다. ’열심의 빈곤’이 아니라 ’비전의 빈곤’이라고 하면서 비전없는 분주함은 곧 지치게 만든다고 합니다 또한 가치없는 열심은 오래 지속될수 없다구요 이책에서 물론 제가 공감되지않는 부분도 있었고, 조금 심한 표현을 썼다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글들은 공감이 갔고 은혜로운 말씀들이였어요 성경말씀에도 기도에 대해 여러번 말씀하고 있잖아요 "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있으라" - 골로새서 4장 2절- "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에베소서 6장 18절 - "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 올 이 모든 일을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으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21장 36절- 기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기도를 통하여 일어난 많은 변화와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알려주는 귀한 책이였어요 기도가 늘 부족하기만 한 저에게 도전받을 만한 책이였던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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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울에서 공부하고 있는 남동생이 경기도 부모님 댁에 와서 며칠 머물렀다. 그런데 서울에 있는 삼일교회까지 새벽예배를 드리러 간다며 그 새벽에 스스로 일어나 나가는 동생을 보고 놀라 기절하는 줄 알았다. 유난히 아침 잠이 많아, 깨울 때마다 어머니와 전쟁을 치뤘던 동생이다. 그런데 도대체 무엇이 동생으로 하여금 그 달콤한 새벽 잠의 유혹을 이기게 만들었을까? 도대체 무엇이 그 새벽에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달려나갈 수 있게 만들었을까? 소문으로 듣던 삼일교회와 전병욱 목사님의 위력을 너무도 생생하게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새벽에 일어나 삼일교회로 달려나가는 동생을 보며, 미치도록 피곤하다고 불평하는 나의 입이 다물어졌다. 두란노에서 개정 출판한 [낙타 무릎]을 다시 읽었다. 위에서부터 물 붓듯 쏟아부어주시는 살아있는 영성에 너무나 목말랐기 때문이다. 습관처럼 하나님의 일을 하며 지쳐가는 내 안에서 자꾸만 ’이건 아니잖아!’라고 외치는 소리가 있었기 때문이다. 하루에 열 시간 이상씩 기도하며 [낙타 무릎]을 집필했다고 하는 전병욱 목사님! 기도밖에는 다른 능력이 없다고 말하는 전병욱 목사님은 모두가 "안 된다"고 결론 지었던 세 가지를 보기 좋게 뒤집어놓았다. 모두가 더 이상 회심 성장은 어렵다고 했을 때, 영적 부흥을 보여주었다. 모두가 젊은이의 부흥이 어렵다고 했을 때, 교회로 몰려드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모두가 교회 건물이 없이는 안 된다고 했을 때, 건물이 없이도 교회는 부흥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힘들다", "피곤하다", "상처 입었다"고 하는 ’똥개 같은 소리’ 집어치우고, 나약하게 살지 말고, 나태하게 살지 말고, 실패자로 살지 말고, 그리스도인의 저력, 기도의 야성을 회복하라고 외치는 [낙타 무릎]의 사자후에 내 무릎이 꺾인다. 경제위기의 불안 앞에 세상과 함께 두려워 떨고, 글로벌한 국제사회에 발맞추어 다종교에 대한 세련된 매너를 논하고, 성장하지 않는 교회를 바라보며 새로운 프로그램과 세미나를 찾아 헤매고, 돈이 없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다며 여러 가지 제안들을 포기하고, 돈이 될만한 각종 기독교 상품들, 값비싼 프로그램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민하고, 목회자도 경쟁력을 갖추어야 한다며 각종 자격증과 학위를 따러 다니기에 바쁜, 이 한심한 예수님의 제자가,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교회에서 사역하는 바로 나이다. 배운 것 없고, 가진 것 없고, 비빌 언덕이 없어도, 심지어 말구유도 빌리고, 배도 빌리고, 나귀도 빌리고, 무덤조차 빌려 사역하시면서도, 모든 무릎을 그 발 아래 꿇게 하신 예수님! 그 예수님의 제자라고 하기에 지금의 우리는 얼마나 나약하고 무기력한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하나님 아버지의 명예를 더럽히는 못난 자녀는 아닌가!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전병욱 목사님의 서슬 퍼런 외침이 가슴을 후벼판다. [낙타 무릎]은 기도의 자리로 나오라고 외친다. 초대 교회의 영성을 회복하라고 외친다. 성공이 아니라 사명에 목숨을 걸라고 외친다. 복음의 능력을 맛보아 알라고 외친다. 세상을 호령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강력한 교회가 되라고 외친다. 책을 덮으며 내가 누구인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무엇을 사모해야 하는지, 벅차게 가슴에 차오르는 무엇이 있다. 부흥에 목마르다. 모두가 위기라고 말하는 이 때에, [낙타 무릎]을 다시 읽게 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전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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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무릎을
오래 전에 다른 표지로 읽어 보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막을 배경으로 한 낙타 무릎....
이 세상이 사막과도 같을 진데,
낙타무릎앞에는 아름다운 오아시스의 블레싱이 넘치게 된다.
나도 청년 사역을 하면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됬다
"사역자가 기도하지 않으면 리더들이 벌떼처럼 일어나서 달려듭니다"
이 이후로 나는 기도하는 사역자가 되었다..
이 책을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더할 나위 없는 블레싱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