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에 있어 발 빠른 주자는 필수적이죠. 도루로 투수를 흔들고 짧은 플라이에도 홈에 들어올 수 있는 그런 발 빠른 타자 존슨을 상대로 토아가 잘 대처합니다. 다양한 작전을 구사하지만 그걸 모두 이겨내는 토아를 보고 있자면 쾌감이 느껴진달까요ㅋㅋ |
| 이 글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원아웃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카온즈와 버거브즈의 경기가 계속 됩니다. 만루로 만들어 병살 잡기, 외야수 불러들여 내야플레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발빠른 주자 존슨에 대항합니다. 재밌어요 다음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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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06 리뷰입니다. 어디서 이런 머리좋고 쓰레기 같이 얍삽하게 구는 놈들이 나타나는지ㅋㅋㅋ 토야의 앞에 빠른 발로 도루를 통해 점수를 얻으려는 전략 펼치는 리카온즈와 경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토야가 파훼법을 내놓으면 감독이 또 뒤집는 전략을 내세워 조마조마해지는데 역시나 토야는 천재 도박사입니다. 놀랍게도 다 예측하고 파훼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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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원 아웃(ONE OUTS)> 6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흔히 말하는 쉬어가는 에피소드 없이 이야기의 긴장이 계속 이어지는 게 이 만화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토아의 기지가 발휘된 뒤에도 금방 파훼법이 나오고 그 파훼법을 이기는 방법이 끊임없이 나오는 점이 재밌습니다...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그 부분은 극의 흐름과 캐릭터의 카리스마로 덮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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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웃 6권 리뷰 입니다. 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 그야말로 토아와 존슨만을 위한 한 권이었다는 느낌이다. 사실 야구로써는 황당하기 그지 없지만 이 만화는 야구만화가 아니라 심리전 대결이 주제이다. 그렇기에 보면 볼수록 토아의 심리전에 흥미가 생긴다. 그리고 자신도 모르게 빠져들다 보면 어느 새 마지막 페이지에 도달했다. 개인적으로는 실제야구에서 존슨 같은 캐릭터를 좋아하기에 응원했지만 상대가 토아였다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앞으로 다시 보기는 힘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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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06권이 드디어 eBook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표지만 보고 야구만화로 오해할 수 있지만 이 만화는 도박 심리 배틀물입니다. 주인공이 구단주와 야구계를 상대로 도박을 벌이는 내용입니다. 예측을 불허하는 전개와 소소한 개그컷들이 몰입감을 높혀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작가는 주로 이런류의 작품을 그리는데 유명한 다른 작품으로는 라이어게임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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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타니 시노부의 천재성이 그대로 주인공에게 발현되는 원 이웃 시리즈. 주인공 토야는 다소 황당하지만 너무나도 뛰어난 야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는 선수 이기도 합니다. 토야의 그러한 재능을 구단주는 오히려 이용하려고 듭니다. 즉 구단주는 토야에게 연봉을 주기 싫어서 토야에게 말도 안되는 계약 조건을 제시합니다.
사람들은 토야에게 이러한 말도 안되는 계약은 당연히 거부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토야 자신은 주위의 그러한 우려를 불식하고 게약서에 싸인을 합니다. 구단주의 음모에 토야은 비련의 희생양이 될 것인가에 대한 주변 사람 모두의 우려가 있지만 우리의 토야는 자신의 실력으로 이를 해결해 나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