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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레이어 테크닉 39 포토샵 레이어 테크닉은 포토샵 레이어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장점은 알기 쉽다는 것. 그리고, 이 책을 활용해서 레어어의 개념에 대해 확실히 알 수 있다는 점에 있다고 하겠습니다... 전에 성안당의 유사한 레이어 테크닉 관련 책을 봤었는데.. 그 책과 비교하자면 좀 더 다양한 레이어 활용법을 알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성안당의 책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아주 쉽게 잘 쓴 책이었지만... 보다 다양한 레이어 활용법을 알 수 있는 이 책이 조금 나은 듯 싶습니다. 책의 구성은... 기본기, 블렌딩, 조정레이어, 레이어 마스크, 문자 레이어와 셰이프 레이어, 사진 관련 레이어, 레이어를 활용한 리터칭 법, 레이어 스타일 등등인데... 사실 레이어... 조금만 알면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 레이어 란 얘기만 들으면 얼어붙은게 언젠데... 사실 포토샵에선 레이어 외에도 채널, 퀵마스크 등의 기능을 통해 유사한 기능을 쓸 수 있고, 선택에 따라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레이어 기능을 활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거기에 대해선 위의 이유가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선택해서 편집하는 경우는 원본을 손상시킬 수 있으며, 편집 후 재 수정에 번거로운 부분이 있고... 채널의 경우는 다소 복잡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역시 그런 점에서 생각해 볼 때 레이어를 활용한 이미지 편집은 괜찮은 선택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책은 중,고급자용 책이 절대 아닙니다. 포토샵을 어느정도 익히고선.. 레이어가 뭔지 궁금하게 생각하고, 여기에 레이어 기능을 제대로 익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포토샵의 레이어 기능에 익숙해 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이 책으로 실습한 내용들을 간략히 올려봅니다. ![]() 꽤나 고급스러운 메뉴로 보입니다.. 하지만, 레이어 기능을 약간만 활용하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의 워드아트와 로고는 다소 손이 갈 거 같긴 합니다. ^^; ![]() 이건 레이어를 깔고 렝이어의 블랜딩 모드와 이미지 조정의 한계값 기능, 지우개를 활용해서 만든 이미지 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지만.. 느낌이 괜찮아 보입니다. ![]() 이건 아주 간단하게 만든 겁니다. 어두운 원본 이미지를 복사해서 위에다 레이어로 깔고 스크린 모드로 밝게 만든 다음 적당히 지운 것이죠.. 간단한 보정이지만, 확 달라지게 만들 수 있더군요. ![]() 이 이미지는 선글러스에 비행기 이미지를 레이어로 깔고 합성해서 만든 것입니다. 앞의 샘플에 비해선.. 다소 어렵지만 이것도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의외로 쉬운 방법에 감탄할지도 모르겠습니다.. ![]() 마지막은... 모니터와 스키를 타는 여성의 이미지를 합성한 것입니다. 레이어 마스크를 활용한 것으로... 레이어 마스크.. 아니, 마스크라는 기능자체가 첨엔 참 헷갈릴수도 있겠습니다만.. 마찬가지로 어느정도만 이해하면 쉽게 적용 가능합니다. ^^;;; 죄다 쉽다쉽다... 라고 말한 듯한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 책 자체가.. 따라하기 좋게 잘 설명되어 있어 쉽게 작업이 가능하고... 레이어란 개념은 상당히 직관적인 부분이 강해서... 어느정도만 감을 잡으면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드리고 싶습니다. 레이어를 알고 싶다면 이 책. 골라서 공부하시면 괜찮을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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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추천! 하기에는 뭣한 ;;; 《포토샵 레이어 테크닉 39》, 재작년에 나왔던 《Photoshop Channels Book》과 지은이만 다를 뿐, 유사한 성격의 포토샵 책이라고 볼 수 있겠다.
난이도는 초중급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적절한 독자층은 아무래도 중급이라고 생각한다. 포토샵은 레이어 하나만 알아도 된다고 생각할 만큼 레이어가 중요하지만, 이 책은 아무래도 "포토샵 레이어 그것을 완전 파헤쳐보자!"라는 느낌이 강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상급자 혹은 숙련자로 나아가기 위한 중급자들이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 그리고 기능에 특히 목매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 레이어에 대해서 완벽하게 파헤쳐보고 스킬 업하면 좋겠지.
책 표지도 뭐, 사실 채널 북이랑 비슷하다. 이쯤에서 비교샷 날려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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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닮았으니 만큼, 출판사 측에서도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중요한 건, 미쿡(maybe) 저자라는 것.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정서상 뭔가 틀리다는 느낌은 드는 듯, 미비한 것이긴 하지만,
홈페이지(http://www.kelbytraining.com/books/layers)를 들어가봤다. 친절한 예제? 잘 모르겠고, 동영상은 돌아가지 않고, 사진은 도대체 어디있는 건지? 우왕 굳, 난 한 눈에 안들어오면 잘 안 보는 편인데, 인터페이스는 그닥, 추천할 만한 수준은 아닌 듯. 그냥 이미지는 이미지 검색으로 찾아서 쓰는 게 훨 나은 듯.
몇가지 충격적인 진실은, 예제로 사용된 이미지 중 몇가지는 저자의 사진인 것으로 보이는... 자화상이랄까? 혼자 멋진척한 사진이랄까? 이거 뭥미...
부수적인 것은 넘어가고 본문으로 넘어가보자. 레이어, 포토샵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필수가 아닌 듯 싶다. 시작은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을만큼 쉽게, 단계를 밟아나가는 것처럼 구성되어 있다고나 할까? (확실히 이런 면에서 점수를 많이 쳐 주고 싶다! 초중급자 모두 커버하는 능력!) 우선 레이어의 개념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코팅지? 같은 걸 얹어서 차근차근 설명을 하고 있다. 연이어 포토샵에서도 이런 투명한 종이격인 빈 레이어로 적용하는 것까지.
기본기에 충실하되, 모든 것을 꼼꼼하게 짚고 넘어가겠다는 마음가짐.
마음에 드는 것은 보통 '기능'면에 치우친 포토샵 책들이 뭐, 기능에 치우쳐져 있다기 보다는 범용으로 다루는 포토샵 책의 가장 흔한 구성은 50%의 급하게 기능 훑어보기와 50%의 조잡한 예제 활용인데 (개인적으로 가장 혐오하는 스타일의 책이랄까, 후훗) 확실하게 기능을 훑고 넘어가겠다는 목표가 잡혀있어서인지, 주어진 이펙트를 어떻게 사용하면 가장 효과적으로 보일 수 있는지 가장 적적한 예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러니까, '그냥 이 이펙트는 이 두 사진을 이렇게 합성한다'를 뛰어넘어, '이 사진을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이펙트는 이것이다', '이 이펙트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은 이 사진을 이렇게 이렇게 쓰면 된다' 같은 적절한 예제, 예제 활용이 정말 탁월한 듯 하다.
그리고 그냥 레이어 사용법을 '나열'했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user-friendly, 포토샵 유저들에게 어떤 기능이 가장 필요한지, 뭐, 그렇다고 완전히라기 보다는, 어느정도 비중을 두고 배열한 듯 하다. chapter 6, 7에서는 레이어를 통해서 사진 리터칭을 다루고 있는데, 나름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파트들, "주름살 가리기", "치아미백효과를!!!", "잡티 없애기" 등의 가장 자주 쓰이는 사진 보정 테크닉을 소개하고 있다.
대강 이만하면, 다 본 듯한데? 정리해보면, 나름 나도 포토샵 꽤나 쓰는 정도 아닌가? 했지만, 아무래도 책에서 소개한 기능의 50%는 알고, 50%는 모르는 상태인 듯 했다.
1. 완벽하게 레이어를 알아나가는 과정,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고, 2. 포토샵 유저들에게 필요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3. 해당 기능(이펙트)에 따른 가장 효과적인 예제를 잘 배치했다. 4. 고급유저로 발돋움하는 중급유저들에게'만' 추천, 범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포토샵 쓰는 기능만 쓴다거나 속독으로 배운다, 이런 분들께는 솔직히 추천하지 않는다. 천천히 알아가도 좋으니, 완벽함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알맞은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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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서처럼 본책은 포토샵의 여러기능중에서 결코 빼놓을수 없는 핵심적인 레이어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엔 레이어란 무엇인가에 대한 개념이해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당연한가요? ^^ 그다음엔 포토샵 레이어와 관련된 것들 (블렌딩모드,조정레이어,레이어마스크,문자레이어, 세이프레이어,리터칭,레이어스타일,Smart Object 레이어등)을 하나씩 다루어 나가는데 책에 있는 예제들을 하나씩 따라하다보니 레이어만 다루는게 아니었습니다. 제가 책제목만 보고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었던걸까요.. 책에 나온 예제이미지들을 한단계 한단계 따라하는 과정에서 레이어만 다루는게 아닌, 즉 포토샵 툴박스에 있는 각종 도구들과 관련옵션바,팔레트, image메뉴에 있는 levels,curves,Hue/saturation이나 각종 filter효과, 알면 유용한 관련 단축키 등 결국에는 포토샵의 여러 다양한 기능들을 익힐수 있게끔 구성이 잘되어있습니다. 더불어서 포토샵의 각종도구들이 실제 이미지작업시에 어떻게 활용되고 응용될수 있는지 잘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의 예제들을 따라하면서 여러가지를 느꼈습니다. 첫째는 예제를 보면서 이런경우 나 같은경우엔 이런식으로 작업해왔었는데 책에선 더 간단한 방법으로 작업하는것이 '아~~ 이렇게 간단하고 쉽게 하는 방법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책한권 보는내내 자주 들었습니다. 역시 책의 저자가 프로디자이너라서 그런걸까요. 레이어를 단지 두서너개 추가했고 작업과정도 복잡하지도 않지만 결과물은 놀라웠습니다. 둘째는 평소 광고매체나 블로그,카페등 여러 곳에서 봐왔던 멋진 이미지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만들었을까하고 한번쯤 궁금해 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그 궁금증을 해소함과 동시에 나도 써먹어야지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저는 이책을 이런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포토샵의 도구나 레이어,필터들의 기능,역할은 알지만 막상 실전작업시에 어떻게 활용해야할지 막막하거나 서투른 분들, 포토샵을 다루는 실력을 초급을 벗어나 중급이상 업그레이드하시고 싶으신분, 디카로 촬영한 사진을 좀더 보기좋게 색보정하거나 멋진 이미지로 편집해서 싸이월드나 개인블로그에 올리고 싶어하는 분들께 권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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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의 개념 확립부터 활용까지, 쉽고 간결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진을 살리기 위해, 레이어의 활용 정말 중요하죠.
뭐,,,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봤기 때문에 금방 보긴 했지만, 포토샵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무리 없이 따라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제용 화일도 책 속에 적혀있는 곳에서 받아 사용 할 수도 있구요. 따라하기 참 쉽겠죠? ^^
알고 있는 것은 다시 확인하고, 자주 안쓰던 것도 확인하고, 새로운 것은 배워주고~
한 권 가지고 있을만 한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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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을 처음 배우는 이들, 그리고 기본만 아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전문가분들도 한 권쯤 가지고 계셔야 할 책입니다. 이렇게 쓰니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다른 포토샵 책에 비해 빛을 못 보고 있지만, 포토샵을 포토샵답게 레이어를 활용할 수 있는 전문가다운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제가 본 책 중에서 이 책이 최고였습니다. 이 책의 예제 하나하나가 놀라움을 안겨주며 레이어를 활용하는 것이 얼마나 유용한지 알려줍니다. 포토샵 CS4를 다루고 있다는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포토샵을 사용하는 디자이너에게 필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