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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만의 목소리 ... 얼마나 기다렸던가..
드디어! 나왔다!!! 아니. .돌아왔다고 해야하나..
그의 음악을 듣고 있노라면,
이번 앨범은 다른 어느 때 보다도 기다렸기에
곡 하나하나가 다 명곡이다 ! 진짜 ㅠ_ㅠ 정말.... 신이 내린 목소리
앞으로 계속계속 노래 하는 조성모로 남아줬음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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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안의 음악을 듣기까지 4년이 걸렸습니다. 하루하루 언제쯤 새음반을 들고 찾아오실까 기다렸는데 드디어 나왔네요. 음악은 두말할것없이 좋네요. 전 친구들에게도 하나씩 선물했습니다. 다들 노래가 좋다고 평을 해서 저도 기분이 좋았고요.ㅎ 하지만 좀 아쉬운부분이 있다면 앨범에 써진 가사랄까요..음악을 들으면서 보면 안맞는 가사를 더러 찾을수 있습니다. 어떤부분은 통으로 사라져있기도 하고요. 마지막에 한번만 더 확인했더라면 더 완성도있는 앨범이 됬을텐데, 그 부분이 좀 아쉽지만 이 음악들을 들을수있어서 기쁘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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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화려한 수식어는 별로 필요하지 않다. 그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가수 중 하나이고, 그의 후반전을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나 기쁘다. 벌써 오랜 시간 동안 여러 이유로 공백을 가졌던 그이고 또 데뷔 이후로 긴 시간동안 이런 저런 변화를 거쳤던 그이지만, Second Half라 이름붙인 일곱번째 앨범이 되어서야 그 본인으로 돌아왔다. 정말 개인적으로는 단 한곡도 놓치기 싫을 정도로 마음에 드는 곡들로만 가득 채워져 있는 이번 앨범은 조성모 특유의 섬세한 감성의 여린 목소리를 최대한 살려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첫번째 트랙 "그 사람"과 네번째 트랙 "너에게로 가는 길"은 읊조리듯 자분거리는 그의 음색이 최고의 매력을 들려준다고 생각한다. 특히 J와 함께한 "너에게로 가는 길"은 따뜻한 봄 햇살이 너울거리는 길 위에 가만히 눈물이 고여와 차흐를 것만 같은 여리고 슬픈 감성을 담고 있어서 이번 앨범 최고의 곡으로 꼽아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였다. 그 외에도 한 곡, 한 곡 모두 너무나 좋은 곡들이었다. 어떻게 보면 다소 비슷한 색의 곡들로만 채워진 것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때로는 터트려 뱉어내는, 때로는 흐느껴 울며 쏟아내는 슬픔의 감정들이 조금씩 조금씩 서로 다른 맛으로 귀에 들어오며 내 봄날을 함께 해주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기쁜 것은 그의 노래를 다시 들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다. 오랜 시간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한줄기 봄비같은 그의 고운 목소리는 이제서야 맞이한 그의 후반전에 또다시 희망을 걸 수 있게 해주었다. 조성모 7집 - Second Half [초도한정 통에 든 포스터 증정]조성모 노래 / Mnet Media 나의 점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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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 이런 음반 너무 오랜만에 받아든다..
처음 들을땐....그저 오랜만에 음반이 감사하다는 생각만 들다가 두번째 들으면...어라? 괜찮은데? 하다가.. 세번째 듣는순간....바로 이음반이구나..ㅠㅠ 하면서 눈물을 찔찔짜게 된달까?ㅠ
나에겐 유난히 타이틀 곡인 [행복했었다]가 더~ 그런듯 하다.
앨범이 전체적으로 잔잔한듯 하지만... 요즘처럼 싱글음반이 판을 치는 시대에.... 시끌벅쩍 쉬운 음악들이 판을 치는 시대에.. 이 앨범은 신선하기도 하다~^^
좋은곡들로 꽉꽉 채워진 이앨범을 많은 사람들이 함께 들을수 있으면 좋겠다...
덧> 조성모의 노래들은 왠지 모르게 "그냥~"듣기에는 무게감이 느껴지는듯 하다.. 그래서 가사도 유심히!! 자켓도 유심히!! 보게 되는걸까? 조성모가 전하려는 그 마음을 나도 온전히 느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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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런 앨범은 사줘야 한다. 그래야 이런앨범과 이런가수가 계속 나올수 있는거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무조건 사서 들어보시라.. 절대 후회 안할 음반이다. 요즘 들을 노래가 없다고들 하지만 정말 버릴 노래가 없는 앨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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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7집 냅다 질렀습니다.
요즘 나오는 가수에 비하면 정말 금상첨화의 가수 아닌가요? ㅋㅋㅋ
노래는 안들어봤는데 좋을거란 기대 확실합니다.. ^^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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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단 전체적으로는 정말 역시조성모라는... 그말 밖에 안나오는 오랜만에 컴백에 기대를 많이했는데 기대이상이에요.. 목소리도 좀더 성숙해지고정말.. 노래가 요즘 노래와 다른 정말 요즘노래는 기계음진짜최고인.. 그런데 이렇게 감미로운 멜로디며.. 조성모특유의그목소리ㅜㅜ 앨범전체적으로 편안하고 잔잔한분위기에요. 앨범도 심플하고 색깔이 참예뻐요^.^ 현란하지않은!!!!!
몇가지노래만 감상평을 적을께요^.^ 노래는 정말 가사하나하나가 어찌그리이쁜지..ㅠㅠ 타이틀곡은 과거형이라 뭔가더슬픈..
타이틀곡도타이틀곡이지만.. 처음딱듣고 어머어머어머이러면서계속들은노래 '사랑의인사' 이건...진짜 싸이월드에서 친구들한테 타이틀곡과 함께 선물까지한ㅜㅜㅜ..이건진짜 가사며 멜로디며.. 노래가 저음부분이 있는데 그부분은 또 어찌그리 사람을 녹이는지.. 가사는 진짜.. 윤종신씨짱... 정말...이건시에요시ㅜㅜ 이거들으면서 어휴.... 사랑의시작과 헤어지을 어찌그리 예쁘게 표헌을 하셨는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꼭들어보시길^.^
그리고 두번째곡은 설탕 가사의 내용은 사랑 달달달이 아닌데... 멜로디며 특히.....아성모오빠절죽임진짜.. 어찌그리 목소리가 도로로로록굴러가는목소리ㅜㅜ 리믹스부분은 정말 꺄으... 이것도 꼭꼭들어보셔요>.<
그리고 이곡은 계속들으면서.. 정이든노래ㅜㅜ 아팠잖아.. 이건정말 성숙이라는 단어가 생각 나는노래에요.. 진짜 오빠많이 성숙하신듯.. 1집때부터 팬이였고 노래도 다들어 봤지만.... 이노래의 가사에서 딱 와 이랬던부분은 행복했던 순간이 눈부신 추억이 발끝에 매달려 가지말라고 불러도... 크으....
이건 진짜 맛보기에요 정말... 들어보면진짜 요즘노래와 다르다는걸 느끼는... 기계음따위......!!!!!!!
읽어주셔서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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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조성모는 필히 구매해야 할 가수중 하나로
꼽습니다.
오랜 기간을 거처서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왔군요 7집. 기억속에서 거의 잊혀질듯
해서 나온지라 반갑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하고 어쨋든 복잡합니다.
조성모의 노래는 이미 앞서 들어왔던것에 비해서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라서
어색함같은건 느낄수 없습니다. 기존 팬분이시라면 무리없이 들으실수 있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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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어느 날? 갑자기 조성모의 목소리가 생각이 났다.
가수로 은퇴한 것도 아니고 너무 앨범이 안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기다렸다.
가수 사생활 까지는 관심이 없기에 군대에 갔다 온 상황은 최근에야 알았다.
아무튼 기다렸던 앨범이 나왔다.
조성모의 목소리를 들으면, 함께 생각나는 장면들이 있다.
뮤직비디오는 나열해봐야 손이 아플 뿐이다. To heaven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SBS 드라마"바람의 화원"에서 신윤복의 사랑
지난 드라마 이지만 "파리의 연인"까지도, 난 생각이 난다.
노래와 함께 장면이 떠오르는 것은, 장면과 노래가 잘 어울려서 이다.
애절한 사랑에 어울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도 한몫 한다.
그가 부르는 발라드라면, 믿고 들을 수 있다.
"03 설탕"빼고 다 귀에 들어온다.
특히 "05 그녀를 잘 부탁합니다"의 가사와 멜로디는 너무 좋다.
부탁한다는 노래가 참 많이 있는데, 그중 최고라 생각한다.
요즘 들어 소머리 스타일에 발라드만 줄기차게 나오다가
이번 앨범을 들으니, 오랜만에 감동이다. 추천!
리뷰 쓰기 전에 뮤직비디오를 검색해 봤는데, 안 찍었더라...
조성모가 뮤직비디오 없이 나오다니?
소속사가 많이 힘든가 보다. 대박 나서 다음 앨범도 기대할 수 있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