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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인디언 영적 스승의 가르침에 대한 내용은 두 백인 기자에 의해 지혜 지킴이들(wisdomkeepers)의 땅을 영적 여행하면서 인디언 스승들의 당당함과 심오한 진리를 사진과 함께 명시한 책이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실망한 부분도 있었지만, 지혜의 가르침은 인디언 내에서 어떠한 영향력과 묵시적 암시를 제시하는가 예상은 했지만, 사진과 함께 보면서 영적인 부분은 우리의 부분들을 상회하는 부분도 있었으며, 특별히 받은 교육이 없어도, 자연으로 부터 배우고 가르치고 감사하며 기뻐하는 생활 자체 그것은, 우리와 또다른 세상의 방법으로 삶을 일구어 가는 그들의 모습에서 자신들의 주권회복등 인디언의 믿음과 그들만의 사회성을 엿볼 수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세대에 대해서 영원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며, 부단히 계속될 가족들의 세대에 대해서도 생각하였으며, 그리고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들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웃음] 인디언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는 늘 웃음이 끊어지지 않았다. "인디언들은 왜 그렇게 잘 웃습니까?" 우리가 묻자 그가 말했다. 우리는 어려서 부터 늘 웃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심각한 일이 있거나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사람들은 농담을 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모두 함께 웃습니다.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는 늘 그렇게 웃음꽃이 핍니다. 그것이 창조주가 우리에게 가프쳐 주신 겁니다. |